▲ 강원도 자연휴양림에서 힐링의 시간을!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에 도내 대표적인 자연휴양림 중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 춘천 강원숲체험장 및 집다리골 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대기환경 이동측정차량을 이용하여 대기질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항목은 대기오염물질 6항목과 기상요소 4항목으로 대기오염물질(6항목), 기상자료(4항목),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오존(O3), 아황산가스(SO2), 이산화질소(NO2), 일산화탄소(CO) 풍향, 풍속, 기온, 상대습도 조사결과 강원숲체험장을 제외한 모든 자연휴양림에서 연평균 환경기준 만족했고, 조사기간 중 1~2분기 영서지역 미세먼지 나쁨(PM-10: 33 ㎍/㎥, PM-2.5: 20 ㎍/㎥) 인근 도심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농도 수준을 보여 청정하고 깨끗했다. 통합대기환경지수(CAI)*의“보통”이상의 등급이 94.0~99.9%를 차지하고 있으며,“좋음”등급은 집다리골 자연휴양림이 69.1%, 강원숲체험장 65.5%, 가리산 휴양림 56.6% 순으로 조사됐다. 올해에도 2~3개소의 도내 자연휴양림을 선정하여 휴양림에 대한 대기질 평가를 지속적으로 확대 조사할
▲ 정선군 농산물 최저가격 지원 품목 확대 추진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정선군이 농산물 가격하락에 대비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지원을 위해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원홍식 부군수를 비롯한 심의위원 14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최저가격 지원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에서는 지난해까지 건고추 등 9개 작목에서 토마토를 추가하는 등 총 10개 작목(건고추, 청양고추, 오이고추, 홍고추, 꽈리고추, 찰피수수, 생곤드레, 고랭지감자, 백태, 토마토)에 대해 농산물 최저가격 지원을 확대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군은 올해 선정한 10개 작목에 대해서는 농협, 산림조합을 통해 계통 출하한 시장가격이 최저가격 아래로 10일 이상 하락하면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처 기준가격의 최저 70% ~ 최대 100%이내에서 차액을 지원하게 되며 농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가 인건비와 농자재값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업경영에 종사하실 수 있도록 제도를 더욱 보완 발전시켜 나게겠다”고 밝혔다.
▲ 화천 농업인 대학 교육생 모집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화천군이 2023년 화천 농업인 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사과기초, 토마토, 청년 농업인 등 3개 분야다. 교육은 화천군 농업기술센터, 공공기관, 영농현장 등에서 각 시기에 맞게 진행되며, 교육인원은 각 과정별 20명 내외다. 모집대상은 화천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농업인, 귀농인 등이다. 교육에서는 영농 기초기술, 재배기법, 병해충 관리에 대한 이론, 현장실습, 벤치마킹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입학원서는 오는 10일까지, 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생활자원담당 부서로 접수하면 된다.
▲ 철원군, 인구감소지역 협의회 창립 위한 준비위원회 참석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지난 11월 철원군수 제안으로 89개 인구감소지역을 대상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창립을 위한 준비위원회가 발족된 이후, 제2차 준비위원회가 철원군을 비롯한 11개 지자체가 모인 가운데 지난달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VIP라운지에서 개최됐다. 오늘 회의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송인헌 괴산군수)의 주재로 협의회 창립 및 창립총회 개최를 위한 세부 안건(창립선언문, 회칙, 사무국 운영방안 등)이 논의되어 모든 준비사항이 완료됐으며, 향후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회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준비위원회에 참석한 박경우 철원군 부군수는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의 자립 및 발전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만큼 앞으로 인구감소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본 협의회의 중요성과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 생각된다”라며 “철원군은 본 협의회가 원활히 창립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원주시,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가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원주시는 지난달 28일 지역업체 우대 적극 시행을 위해 ‘지역업체 참여 및 제품구매 확대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회계과 및 감사관을 비롯해 주요 사업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업체 참여 및 제품구매 확대 방안 강구, 지역업체 보호를 위한 부실·불법 건설업체 단속 강화, 대형 사업장 관내 업체 참여 이행실태 수시 점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무늬만 지역업체인 이른바 페이퍼컴퍼니 등 편법을 동원한 업체는 가려내고, 지역업체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강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원주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향후 지역업체 활성화 지원 TF추진단을 구성·운영, 불법 하도급, 면허대여 등에 대한 현장 단속을 실시하는 등 지역업체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평창군 다문화가족의 행복한 삶 도울‘운전면허 취득’지원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이 다문화가정의 취업 등 경제적 자립 능력 향상을 위해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거주 중인 결혼이민자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결혼이주여성들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나면 자녀 양육과 경제활동에 본격적으로 참가하기 시작하는데 자녀 통학이나 출퇴근 등으로 활동 반경이 확대되면서 운전면허 취득 수요가 늘고 있다. 더불어 다문화가정의 자녀들도 점차 진로 탐색과 사회진출을 준비하면서 면허 취득에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그러나 많은 다문화가족이 한국어로 된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학과시험부터 최종 운전 연수까지 약 80만 원에 달하는 교육비용 등 면허를 취득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군은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한 기초적인 토대를 마련하고자 이번 지원과정을 준비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운전면허 취득지원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 내 활동 반경을 넓혀가며 이웃들과 더 많은 교류를 하길 바란다”라며“모국을
▲ 원주시 원인동 새마을회, ‘제104주년 3·1절 기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인동 새마을회는 지난 28일 제104주년 3·1절을 맞아‘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산공원 내 태극기 70여 개를 게양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올바른 태극기 게양법을 안내하고 태극기 달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 강원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 수행기관 모집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는 발달장애인 가정에서 보호자의 입원·경조사 등 상황 발생 시 긴급돌봄 위기를 지원하기 위한'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수행기관을 3월 2일부터 모집한다. 응모자격은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사업수행을 위한 시설 및 인력기준을 충족하고 발달장애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경험과 능력을 갖춘 공공·비영리 법인·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긴급돌봄 서비스는 만 6세에서 만 65세 미만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보호자의 긴급 상황에 따라 1회당 최대 7일, 연간 30일 이내에서 식사, 일상생활, 사회참여 활동을 24시간 제공하게 된다. 신청기관의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현지실사 후 관련 분야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3월 중에 수행기관을 선정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강원도 이경희 복지국장은 “도내 발달장애인 긴급상황 발생 시 돌봄 공백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두터운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장애인 관련 기관·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제7대 원주시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 개최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7일 원주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제7대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원강수 원주시장은 제6대 이강모 회장을 비롯해 임기를 마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 15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한편, 최성우 제7대 원주시주민자치협의회장은 검소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주민자치협의회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지정기탁 후원금 300만 원을 원주시에 전달했다.
▲ 평창 (사)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IBSF 유스 시리즈 3, 4차 대회 개최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IBSF 유스 시리즈 3,4차 대회(평창) - OMEGA IBSF Youth Series’가 1일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개최됐다. 2일까지 2일간 치러질 이번 대회는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사)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및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최, 주관한다. 100여명의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가 참석하는 이번 대회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개최될 평창올림픽슬라이딩센터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경기종목은 유스 모노봅 남/여 및 유스 스켈레톤 남/여이다. 1년여 앞으로 다가온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준비하는 테스트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됐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은 방문하기 전 평창기념재단의 안내를 받으면 된다. (사)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은 “이번 대회는 2024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대회 예선대회로 치러지는 국내 첫 유스 국제 대회로써 미래의 봅슬레이스켈레톤을 이끌어 갈 썰매 유망주들을 한 자리에 볼 수 있는 자리이다. 2023년 말에도 평창에서
▲ 화천군 기획감사실 최수명 실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철원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기로 했다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접경지역 지자체인 화천군과 철원군의 기획감사실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지자체 기획감사실은 각각 부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상호 간 교차기부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차기부는 올해 초 처음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과 기부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뤄졌다. 화천군과 철원군은 행정구역이 맞닿아 있는 이웃 자지체로,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강원도 접경지역 행정협의체 활동도 보조를 맞춰오고 있다. 접경지역이라는 공통분모로 인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과정에서의 지향점, 규제완화와 같은 많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있다. 최수명 화천군 기획감사실장은 “고향사랑기부금 교차기부를 통해 양 지자체의 협력과 소통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접경지역의 위기와 지방소멸의 위험 등 당장 눈앞의 현안해결에도 힘을 모아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 NH농협 정선군지부, 정선군 제휴카드 적립기금 4,434만원 전달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NH농협은행 정선군지부는 28일 정선군에 제휴카드 적립기금4,434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정선군 제휴카드 적립기금은 지난해 사용한 법인카드, 보조금카드, 공무원복지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발생한 수익(0.1~1.0%)을 적립한 것으로 정선군은 세입예산으로 편성해 지역발전과 복지증진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군청을 방문해 기금을 전달한 박종범 지부장은“정선군과의 제휴카드에서 발생한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 활성화하여 정선군의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사업에 NH농협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원주시 소초면 새마을회, 제104주년 3·1절 기념 태극기 거리 조성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소초면 새마을회는 지난 23일 관내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 약 200여 개를 게양했다. 태극기 거리 조성은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민족자존과 국권 회복을 위해 노력한 순국선열들의 업적을 기리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고자 추진됐다. 최지돈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을 느꼈다.”라며, “국경일에 모든 가정이 태극기 게양을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함께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 인제군 간부 공무원 자매결연도시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인제군 간부 공무원들이 자매결연도시 3곳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 활성화를 위한 응원전에 나섰다. 인제군 5급 이상 공직자 31명은 최근 자매결연도시인 서울특별시 광진구, 충청남도 천안시, 대구광역시 서구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그동안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자매결연도시의 경제 활성화와 앞으로의 교류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공직자들의 자발적 동참에서 시작됐다. 이주민 기획예산담당관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제도”라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인제군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금는 1인당 연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모든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기부금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기부금액의 30% 한도 내의 답례품도 제공된다. 인제군에서는 황태, 오미자, 오대쌀, 잡곡, 반려동물 간식, 목공예품, 인제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답례품을
▲ 원주시, 2024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 개최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가 지난 27일 원강수 시장 주재로 '2024년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국·도비 확보에 나섰다. 시는 지난해 국·도비 9,052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24년 국·도비 목표액을 전년 대비 908억 원 증가한 9,960억 원으로 설정했다. 각 부서에서 발굴된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조성, 반도체교육센터 설립, 데이터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원주천 학성지구 재해예방사업, 군도7호 도로 확포장,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등으로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략 및 대응 논리 등이 중점적으로 보고됐다. 이번 회의를 통해 사업별 사전절차 이행 여부와 쟁점 사항을 점검했으며, 향후 문제점을 철저히 보완하여 연말까지 국·도비를 확보하는 데 누수가 없도록 꼼꼼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구 국회의원 간담회와 도의원 간담회를 통해 공조를 강화하고 수시로 중앙부처와 강원도를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훈 국·도비확보 추진단장은 “국·도비가 예산서에 반영될 때까지 직접 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