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엑설런스 어워즈 및 티몰 슈퍼 브랜드 데이 상하이 2026년 1월 7일 -- 프리미엄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수티컬즈(SkinCeuticals)가 상하이 웨스트번드 오빗(West Bund The Orbit)에서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제7회 엑설런스 어워즈(Excellence Awards) 및 티몰 슈퍼 브랜드 데이(Tmall Super Brand Day) 행사를 개최했다. 스킨수티컬즈는 전문성을 심화하고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임상 현장에서 '통합 스킨케어(Integrated Skincare)' 개념의 과학적 적용과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전 세계 피부 전문가들이 한데 모이는 국제 학술 교류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 인재 양성 및 학술 생태계 조성에 대한 오랜 약속을 이행하고 통합 에스테틱 환경을 더욱 구체화할 계획이다. 주요 미디어 파트너인 신화통신은 스킨수티컬즈와 함께 이 중요한 순간을 기념했다. 전문적인 헌신을 기리는 전통을 고수해 온 스킨수티컬즈는 이번 행사를 통해 피부과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과 뛰어난 실무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이들의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
연방타임즈 = 이효주 기자 | '국민 배우' 안성기가 5일 별세했다. 향년 74세. 한국영화배우협회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전 9시께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고인은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배우인 안성기는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바른 품행으로 존경과 사랑을 받았다. 고인은 1957년 김기영 감독의 ‘황혼열차’에 아역배우로 출연하며 영화계에 발을 들였다. 길 위의 구도를 그린 ‘만다라’(1981·임권택 감독)와 한국 코미디 영화의 새 장을 연 ‘투캅스’(1993·강우석)를 포함해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이명세), ‘화장’(2015·임권택) 등 170편 넘는 영화에 출연했다. 고인은 2019년부터 혈액암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오며 연기 복귀를 준비해 왔다.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선전, 중국 2026년 1월 6일 -- 세계 게이밍 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레드매직(REDMAGIC)이 오늘 글로벌 출시 일정에 맞춰 한국에 REDMAGIC Astra 게이밍 태블릿을 시판한다고 발표했다. 승부욕이 남달라 컴팩트한 폼팩터에 주력 모델급 성능을 갈망하는 모바일 게이머와 창작자를 겨냥해 출시된 REDMAGIC Astra는 Snapdragon 8 Elite 칩셋, 9.06인치 165Hz OLED 디스플레이, ICE-X 냉각 장치, 8200mAh 용량의 배터리로 구성되어 있다. 컴팩트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느낌 Snapdragon 8 Elite와 함께 LPDDR5T RAM, UFS 4.1 프로(UFS 4.1 Pro) 스토리지를 탑재한 REDMAGIC Astra는 우수한 프레임 속도와 빠른 앱 구동, 안정적인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되어 있다. 전용 RedCore R3 Pro 게이밍 코프로세서는 렌더링, 발열 관리, 배터리 효율, 시스템 조정을 최적화하여 장시간 게임을 진행해도 안정적인 성능을 지원한다. REDMAGIC Astra는 최대 24GB RAM과 최대
연방타임즈 = 고순희 기자 | 한국 영화계를 대표해 온 ‘국민 배우’ 안성기가 5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4세다. 고인은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리는 사고로 쓰러진 뒤 병원으로 이송돼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그러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입원 6일 만인 1월 5일 오전 9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을 마감했다. 안성기는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나 1957년 아역 배우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이후 60여 년에 걸친 연기 인생 동안 13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사의 한 축을 이끌었다. 바람불어 좋은 날, 칠수와 만수, 서편제, 태극기 휘날리며 등 수많은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았다. 특히 상업성과 예술성을 넘나드는 폭넓은 작품 선택과 절제된 연기, 그리고 사생활 잡음 없는 삶으로 대중과 영화인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어 ‘국민 배우’라는 호칭을 받았다. 국내 주요 영화상에서 다수의 남우주연상과 공로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공식적으로도 인정받았다.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해 한 차례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재발로 투병을 이어온
'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이 열린 2025년 12월 31일,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는 순간 최대 8만 8천 명이라는 인파가 몰리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명동 관광특구(5만 8천 명)와 종로 청계관광특구(3만 2천 명)의 순간 최대 인원을 크게 웃도는 규모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3년,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에 안전과 관광, 문화를 접목한 '레드로드'를 조성해 일반 길을 관광 인프라로 발전시켰다. 특히 안전성 확보를 위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인파 밀집을 방지하기 위한 첨단 기술인 'AI인파밀집분석시스템'과 '재난문자전광판' 등을 도입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레드로드 페스티벌', '레드로드 버스커 페스티벌', '레드로드 국제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 등 레드로드만의 브랜드 축제를 선보여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까지 이끌고 있다. 이에 마포구는 연말연시에도 레드로드에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해 12월 19일부터 레드로드 일대에서 특별 안전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1월 1일 오전 1시에 마무리될 예정이었던 안전관리 계획은 2026년 첫째 주 주말까지 많은 사람이 몰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연말에 진행된 '2025 시흥 사운드 오브 윈터'의 열기를 잇는 후속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겨울철 거북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2026 아이스 판타지 버스킹 인 거북섬'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1월 3일부터 2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스케이트장과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거북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시흥시립전통예술단, 시흥시립합창단, 시흥시 제7기 문화홍보대사가 함께하는 버스킹으로 구성됐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거북섬 웨이브파크 로비에서 열린다.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1부 공연을 진행한 뒤 30분간 휴식 시간을 갖고,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2부 공연이 이어진다. 첫 회차인 1월 3일에는 시흥시립전통예술단과 시흥시립합창단의 공연으로 프로그램의 막을 연다.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은 전통 가락에 현대적 감성을 더한 기악·연희 공연으로 '아리랑힐'과 '삼바락차' 등을 선보이며, 시흥시립합창단은 '걱정말아요 그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강북문화예술회관 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이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북문화예술회관 1층에 마련된 스크린 파크골프장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회차당 1시간 50분씩, 오전 9시, 11시 10분, 오후 2시, 4시 10분 등 하루 총 4회차가 운영되며, 공휴일은 휴무다. 이용 요금은 강북구민의 경우 회차별 3,000원, 그 외 이용자는 5,000원으로, 커피 한 잔 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경로우대, 장애인, 다자녀 가정 등 추가 할인도 적용할 수 있다. 요금은 당일 현장에서 결제하면 된다. 시설 이용을 원하는 구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강북문화예술회관 1층 사무실을 방문해 예약하면 된다. 스크린 파크골프장은 별도의 강습 없이 동호인이나 지인들이 함께 즐기는 자율 이용 방식으로 운영되며, 팀당 최소 3인에서 최대 4인까지 조를 구성해야 이용할 수 있다.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도시관리공단(02-944-3061)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지난 10월 강북종합체육
연방타임즈 = 이효주 기자 | 극단 예전은 12월 24일(수)부터 28일(일)부터 평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3시, 6시 일요일 오후 4시에 연극전용극장 예전아트홀에서 '어서오게 김서방' 연극 공연을 한다. 이번 연극은 장수시대를 맞이한 시점에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치매를 소재로 했다. 대구 소극장 중심 연극은 80년대부터 시작했다. 당시 소극장 분도, 누리 예술극장, 맥향공간, 대백소극장, 우리무대 소극장, 문화장터 처용 등이 연달아 문을 열었다. 다만 대다수 소극장이 2, 3년을 넘지 못하고 문을 닫았고, 1990년대 본격적인 소극장 연극 시대가 열렸다. 현재 대구 남구 대명동에 자리잡은 예전아트홀은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소극장이다. 1994년 중구 공평동 인근 음악감상실 지하에서 출발한 예전소극장은, 1999년 대봉동으로 이전하면서 예전아트홀로 개칭했다. 하지만 지하철이 개통되고, 입지가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임대료도 높아졌다. 그러던 찰나 계명대가 성서로 이전하면서 2009년 대명공연거리에 다시 터를 잡았다. 연출을 맡은 김태석 감독은 대구 연극계의 원로 연극인으로 1994년 3월 예전아트홀을 개관한 이래 대구 민간 소극장 활성화와 공연 환
선도적인 다중 자산 브로커 밴티지(Vantage)가 iFX 엑스포 아시아 2025(Ifx EXPO Asia 2025) 기간에 열린 권위 있는 UF 어워즈 APAC 2025(UF AWARDS APAC 2025)에서 'APAC 지역 최고의 모바일 트레이딩 앱(Best Mobile Trading App – APAC)' 부문에서 수상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UF 어워즈 APA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며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핀테크 및 온라인 트레이딩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밴티지는 이번 행사에서 지역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밴티지는 이번 '최고의 모바일 트레이딩 앱' 부문 수상으로 최고 수준의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밴티지의 모바일 플랫폼은 직관적인 디자인과 초고속 주문 실행을 제공하며, 초보자와 숙련된 트레이더 모두를 위한 첨단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트레이더가 자신감 있게 거래할 수 있는 도구와 성능을 제공한다. 마르크 데스팔리에르(Marc Despallieres) 밴티지 CEO는 "업계로부터 이 같은 인정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APAC 지역에서 '최우수
- 2관왕으로 인정받은 스타텍의 모범적인 직장 문화와 경영 방식 멜버른, 호주, 2025년 12월 19일 -- 디지털 중심의 세계적인 고객 경험(CX) 솔루션을 자랑하는 스타텍(Startek®)은 스타텍 호주 지사가 2025년 호주 비즈니스 어워드(The Australian Business Awards)의 일하기 좋은 회사(Employer of Choice) 부문과 우수 경영 부문 ABA100®(ABA100® Winner for Business Excellence)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스타텍은 이번 두 개 부문 수상으로 인적 자원 관리와 경영 방식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일하기 좋은 회사 부문 수상 스타텍 호주 지사가 호주 비즈니스 어워드의 일하기 좋은 회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직원 개개인이 가진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긍정적이고 우호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한 모범적인 기업에 주어진다. 일하기 좋은 회사 부문은 효과적인 직원 채용, 소통 및 유지 전략, 기업의 핵심 가치관에 근거한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 조성, 리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KTX-이음 신해운대역ㆍ센텀역 정차 확정에 따라 수도권과 중부권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관광객 맞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구는 KTX-이음 출발역인 서울 청량리역에 16일부터 한 달간 해운대 주요 관광명소와 매력을 담은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 이번 영상은 해운대의 대표 관광명소와 사계절 즐길 거리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수도권 이용객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KTX-이음 개통 첫날인 30일에는 신해운대역과 센텀역 열차 이용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승차권 인증 사진을 해운대구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치킨 쿠폰을 증정한다. 구는 앞서 지난 10월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주요 관광사업체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약을 체결하고, KTX-이음 개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KTX-이음 연계 관광상품 공동개발과 관광마케팅 방안 구체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지난 11월에는 20개 여행사 상품 기획담당자를 초청해 해운대 팸투어를 실시해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이들 여행사와 함께 철도를 이용한 관광상품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신해운대역을 이용하는 구민
코리아타운, 중동 최대 K-뷰티 플랫폼 부티카(Boutiqaat)가 소유.운영하는 K-뷰티 매장 브랜드의 '코리아타운(Korea Town)'은 정품 한국 뷰티를 제공하는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플랫폼이 되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지역 최대 규모의 K-뷰티 전문 매장으로 자리매김한 코리아타운은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케어, 바디케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진정성과 수요가 높은 한국 브랜드를 가장 폭넓게 제공하고있다. 부티카의 온라인 플랫폼과 코리아타운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고객들은 중동 지역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독보적인 K-뷰티 제품 셀렉션을 경험 할 수 있다. 쿠웨이트에서 설립되어 부티카가 전면으로 운영하는 코리아타운은 부티카의 첨단 디지털 인프라와 탄탄한 물류 역량, 500만 명 이상의 온라인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내 영향력과 성장 잠재력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부티카와 코리아타운은 브랜드 런칭, 인플루언서 협업, 전문가가 진행하는 마스터클래스, 온•오프라인에서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는 역동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포함한 통합 360도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K-뷰티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부티카와 코리아타운 매장에서의 SK
최근 사세 확충에 박차를 가하면서 고위직 인사를 잇달아 단행하여 리더십을 강화했던 FXTRADING.com이 패트릭 게레라(Patrick Guerrera)를 신임 최고 브랜드 책임자로 선임했다. 패트릭은 통신, 금융 서비스를 비롯해 엄격하게 규제받는 분야에서 25년 넘게 성장과 혁신을 이끌어온 베테랑이다. 그는 M&C 사치(M&C Saatchi) 그룹의 계열사인 리 그룹(Re Group)을 창립하고 16년 동안 운영하면서 세계 정상급 혁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브랜드 전략 및 설계 전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패트릭은 옵투스(Optus)와 14년간 협력하면서 브랜드 전략 및 시장 출시 변혁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옵투스의 거듭된 발전과 예스 에이전시(Yes Agency) 설립도 그의 지휘 아래 이루어졌다. 그는 옵투스의 콘텐츠 및 홍보물 배포 방식을 개편하여 홍보 속도, 일관성, 효과를 크게 개선했다. 패트릭은 또한 커먼웰스 은행(Commonwealth Bank), ANZ 은행(ANZ Bank), CFS(Superannuation), 퍼스트 센티어 인베스터스(First Sentier Investors) 및 기타 유수의 브랜드와도 폭넓게 협업하여 호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걷는 관광객 200만 유치'를 목표로 추진해 온 '걷는 길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도보 관광 콘텐츠를 확장해 왔다. 강릉의 산·바다·도심을 잇는 걷는 길은 시민에게는 일상 속 걷기 문화를, 관광객에게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과 여유를 찾는 새로운 여행방식을 제공하며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강릉시 바우길을 걷는 대표 프로그램인 '주말걷기'는 매주 정례적으로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지난 2024년 1월에는 700회를 달성했는데, 누적 거리로는 약 9,800㎞에 달한다. 이는 강릉에서 스페인까지 걸어갈 수 있는 정도의 거리이다. 주말걷기는 오는 2026년 1월 중순에 800회를 눈앞에 두고 있을 만큼 강릉의 걷기 문화 정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5년 1월에는 동해선 개통에 맞춘 체류형 도보 관광상품 '동해선 기차로 만나는 길'을 선보였다. 해당 상품은 기차 여행과 해파랑길 걷기, 관광지 투어를 연계한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4회 진행됐으며 매 회차 모집이 빠르게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장기체류형 프로그램인 '울트라바우길 10
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 Founder & CEO 롤프 소르그 회장)이 자선 재단인 'PM 위 케어(PM We Care)'를 통해 자선 나눔 활동 확대에 나섰다. PMI는 2026년까지 국제구호개발 월드비전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1,400명의 아동을 추가로 후원하여 총 후원 아동 수를 8,000명으로 늘리고 연간 기부금 역시 288만 288만 유로(약 39억 원)로 증액해 프로그램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월드비전에 따르면, 전 세계 정부와 기관들이 아동 지원 기금을 163억 달러(한화 약 22조 원) 삭감하면서 수백만 명의 취약계층 아동들이 식량을 비롯한 의료 서비스 등의 접근에 제한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MI 비키 소르그 자선 대사는 "모든 '피트라인' 제품 구매는 전 세계의 팀파트너들이 후원 아동에게 '한 시간의 삶'을 선물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계속해서 월드비전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Picture is available at AP 담당자 정보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 한시영 대리 Fred.han@피엠인터내셔널.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