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천군 고향사랑 기부제 각계각층 참여열기 확산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화천군 고향사랑 기부제 참여 열기가 확산되고 있다. 화천군은 지난 1월 한 달 동안, 모두 86명의 기부자가 총 1,192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집계 중이다. 최문순 화천군수 역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구군에 10만원을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는 지난 26일 원주에서 열린 민선 8기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도내 시장군수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확산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기로 뜻을 모은 것에 따른 것이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본인의 고향이나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기부금은 취약주민, 청소년, 문화예술, 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된다. 개인이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고, 기부자는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부터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게 된다.
▲ 강원도 2023 한지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올해도 한지 열풍 예감!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한지테마파크는 오는 2월 1일 부터 3월 2일 까지 성인을 위한 한지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한지아카데미’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 한지아카데미는 전통 한지공예기법을 배울 수 있는 24회차 과정의 ‘시그니처 클래스’ 4개 강좌, 현대적이고 다양한 장르와 한지를 결합한 14회차 과정의 ‘소소취미 클래스’ 5개 강좌로 총 9개 강좌를 운영하며 강좌 당 정원은 10명이다. 시그니처 클래스에서는 한지로 만든 인형에 따뜻한 숨결을 불어넣는 ‘닥종이인형’과 전통적인 민화를 현대적 감성을 더해 풀어내는 ‘현대민화’, 화려한 문양으로 리빙 인테리어 작품을 디자인하는 ‘색지공예’, 한지의 결을 살려 아름다운 작품으로 표현하는 ‘한지그림’ 강좌가 진행 예정이다. 소소취미 클래스에서는 시들지 않는 꽃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한지플라워’,한지의 물성을 활용해 소품을 제작하는 ‘줌치한지’, 개성을 살린 책을 엮는 ‘북바인딩’, 풍경의 멋을 한지 위에 그려 담는 ‘어반스케치’, 다채로운 한지끈을엮어소품을 만드는 ‘한지라탄공예’가 수강생을 기다린다. 특히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은
▲ 영귀미면행정복지센터 박재철 주무관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홍천군 공무원이 40여만원의 현금이 들어있는 지갑을 주워 경찰에 신고, 주인을 찾아준 선행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영귀미면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박재철 주무관은 지난 설 명절 연휴 홍천 시장 골목길에서 떨어진 지갑을 발견하고 희망지구대에 신고하여 주인을 찾아줬다. 당시 지갑에는 현금 40여만원과 각종 신용카드 및 신분증 등이 들어 있었다. 박재철 주무관은 예전 화촌면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할 당시에도 비닐봉투에 들어 있는 현금을 습득하여 신고했으며, 상가에서 주운 순금목걸이(20돈)의 주인을 찾아주는 등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자율방범대의 한 대원은 박재철 주무관에 대해 “평상시에도 남의 어려움이 나의 어려움 같다는 말을 자주 할 만큼 착한 마음씨를 가졌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에게 인정을 베푸는 사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재철 주무관은 현재 화촌자율방범대장 및 홍천군자율방범연합대 대외협력국장으로 왕성한 사회활동도 겸하고 있다.
▲ '강원특별법 개정안' 2월 초 발의 추진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는 강원특별법 개정안을 2월 초(2. 6. 예정) 발의할 계획임을 밝혔다. 국회 통과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숙고의 시간을 들여 최대한 많은 의원을 설득하고 공동발의에 함께 하도록 할 계획이다. 도는 이를 위하여 강원특별법 제정안 및 제1차 개정안(지원위원회)을 발의하는 등 강원특별자치도 추진에 크게 기여한 바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허영 의원(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측과 구체적인 사항을 협의하고 있다. 도는 지난 권역별 설명회(1.11. ~ 13. 폐광지역․내륙․접경․동해안권)와 도민종합설명회(1.17. 춘천)를 통해 발표한 97개 입법과제 181개 조문에 대하여 허영 의원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 중이다. 특히, 부처협의․국회 논의 등을 빠르게 거쳐야 하는 점을 고려하여 핵심과제 우선 발의 및 단계적 입법전략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각 당 국회의원들이 대부분 동의할 수 있는 안을 만들어 최대한 우군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다. 한편, 도는 당초계획과 달리 법안 발의가 다소 늦더라도 국회 통과 목표 시기는 변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 강원도, 안전복지형 어선 신규건조 지원 사업자 모집 안내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환동해본부는 15년 이상 노후된 연·근해어선을 대상으로 안전복지형 어선 대체건조 희망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추진하는 안전복지형 연근해어선 기반구축 사업은 기존 어선과의 차별화와 친환경적인 선체로 제작할 수 있도록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사업 희망자는 시군을 통해 2. 8까지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체건조에 필요한 자금의 최대 90%의 융자 지원과 이자의 일부를 국비로 지원하며 신용상태가 양호하고 선령 15년 이상 연근해어선을 소유한 어업인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고 사업대상 및 자금배정이 확정되면 금년부터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최성균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 “노후된 연근해어선을 현대화 어선으로 대체 건조‧지원하여 탄소배출 저감, 어선원 안전·복지 향상 및 어업경영 여건 개선 등에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 속초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속초시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발생률을 줄이기 위하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자 보상금 지급 사업을 시행한다. 속초시는 지난 2020년부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발생률을 줄이고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자에 대하여 최초 1회에 한정하여 교통비 1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2023년 지급 대상자는 1958년 이전 출생자로 관내 주민등록이 되어있으며, 속초시청에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신청한 사람, 또는 경찰서에면허반납을 신청하여 강원지방경찰청으로부터 운전면허가 실효 처리된 사람이 대상이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희망하는 시민은 속초시청을 방문하여 자진반납 통합처리 신청서를 작성하고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면 되며, 대리인이 신청할 때에는 경찰서에서 운전면허 실효 처리 후 운전면허 취소처분 결정통지서와 함께 속초시청으로 방문하여 보상금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 육동한 춘천시장 강원도 내 시·군 단체장,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기부 동참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육동한 춘천시장이 강원도 내 시·군 단체장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육동한 시장은 지난 31일 ‘고향사랑e음’을 통해 원주시에 10만원을 기부했다. 답례품으로는 원주시 특산물인 치악산한우 육포세트를 선택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26일 열린 민선8기 1차년도 제3차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정례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기부 촉진 도모를 위해 춘천시가 제안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릴레이 기부’ 안건이 가결된 결과다. 이에 따라 도내 18개 시군 단체장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가하기로 뜻을 모았다. 기부는 온라인 기부처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시군 직제순으로 기부한 후 답례품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기부금액은 각 10만원이며, 광역지방자치단체인 강원도를 제외한 18개 시군이 1월 31일 동시에 기부에 참가한다. 시 관계자는 “도내 시군 단체장 기부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며 “선택한 답례품을 통해 지역특산품도 홍보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동해시장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동참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심규언 동해시장이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기부를 통해 지난 31일 인근 시군인 태백시에 1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올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됐으나 제도에 대한 인식도가 낮아 강원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도내 시군 단체장 릴레이 기부 동참에 의견을 모았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광역·기초)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를 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되며, 기부 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한다. 협의회에서는 이번 도내 시군 단체장 기부를 통해 기부 촉진을 도모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도의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원년을 맞아 도내 18개 시군이협력을 확고히 하는 한편 기부 분위기 확산과 상생, 화합의 기폭제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속초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정부가 1월 30일부터 감염취약 시설 등 일부를 제외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완화됨에 따라, 속초시가 확진자 증가 가능성에 대비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한다. 특히, 코로나 19 인한 위중증 및 사망자의 대부분이 감염노출에 취약한 60세 이상과 감염취약시설에서 발생하는 만큼 이들에 대한 추가접종을 적극 홍보· 독려할 계획이다. 동절기 추가접종은 12세 이상 기초접종(1,2차) 이상 완료자가 최종 접종일 기준 3개월이 지났다면 보건소 및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예약 없이 당일 접종할 수 있으며, 백신 종류는 2가 백신 4종(화이자 BA.1, 화이자 BA.4/5, 모더나 BA.1, 모더나 BA.4) 중 희망하는 백신 선택, 예외적으로 mRNA 백신 접종 금기 및 접종을 원하지 않는 경우 유전자 재조합백신(노바 백스, 스카이코비원백신)으로 접종 가능하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백신접종이다.”며, “코로나 19로부터 확진 또는 접종으로 획득한 면역은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지기 때문에 특히 고위
▲ 강원도청 전경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는 사료비, 자재비 인상, 축산물 가격 하락에 따른 농가 경영안정과 환경친화적인 축산업 육성 등 대내·외 환경변화에 능동적인 대응을 위해 2023년 축산분야 46개 시책사업에 561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세부 내용으로는 산지 소값 하락에 대응하기 위한 한우 수급조절 및 품질고급화·생산성 향상 지원과 유전체 분석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가축개량 체계 구축에 63억원, 자급 조사료 생산 이용 활성화 등 안정적인 조사료 자급기반 확충에 137억원을 투자한다. 또한, 축산업의 지역사회 상생‧공존을 위해 가축분뇨의 효율적 처리와 축산악취의 체계적 관리에 142억원을 지원하고, 가축 복지 증진과 스마트 축산시설 확충 및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반려동물 사료(펫푸드) 생산기반 구축에 46억원을 투자하여 잉여 축산물을 활용한 연관산업 육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화재·폭염 등 재해로부터 안전한 경영환경 구축을 위해 가축재해보험 지원 등 82억원, 사회·생활체육을 통한 승마 대중화와 화분 매개체로서의 꿀벌 보호·육성에 33억원을 투자하여 사회‧생태 등 축산업의 다원적 기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 강원도청 전경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는 농산물 수급조절과 가격안정을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도민경제생활의 안정을 위한 '농산물 비축기지 건립'연구용역과'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설치'사업이 금년부터 추진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와 국제분쟁으로 식량안보 위기의식이 고조되는 가운데, 전국 14개의 비축기지를 운영하는 농식품부는 국제곡물가격 급등에 따른 식량안보 확보를 위해 강원권 신규건립의 타당성 연구용역을 2023년도에 추진한다. 농산물 비축기지는 농산물 성출하기에 농가 수취가격을 보장하여 가격폭락을 방지하고, 지속적인 영농을 가능하게 하며, 부족 농산물은적기 수입공급함으로써 국민경제생활의 균형 유지와 식량위기 상황에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다. 강원권 농산물 비축기지 건립 시 도내 농산물을 포함한 비축 농산물의 원활한 보관과 유통을 통해 국내 농산물 수급조절이 원만해 지고, 비축 농산물 수요에 대비한 도내 농가의 2모작 체계 구축 등 생산증가와 함께 안정적 소득보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설치'지원 사업은 가격 등락폭이 큰 채소류의 시장가격 안정을 위해 2년간 100억원을 투입하여 저온저장시설을
▲ 횡성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횡성군은 오는 2월1일부터 ‘2023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1분기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특성 및 수요에 맞는 다향한 서비스를 발굴·기획하여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수요자가 서비스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사회서비스이용권(전자바우처)방식으로 지원된다. 횡성군은 올해 6개의 서비스로 총133명을 모집하며, 1분기 모집인원은 강원 행복한 도민심리지원 서비스 10명, 강원 행복한 아동비전형성 서비스 3명, 강원 행복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15명, 강원 건강한 어르신운동처방 서비스 10명, 강원 건강안마 서비스 25명,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7명이다. 신청기간은 2023년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로 해당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별 신청자격 및 제출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청 복지정책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유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만족하는 질 높은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쓰겠으며, 군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 강원도청 전경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에게 금융지원을 확대하여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월 31일 화요일, 도청에서 NH농협은행과 신한은행, 강원신용보증재단 3개 기관과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전년 1,200억 원에서 올해는 2,000억 원으로 확대하여 운영하고자, 지난 해부터 금융권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해 왔으며, 출연이 조기 결정된 농협·신한은행과 먼저 1월 31일부터 1,200억 원의 대출을 지원한다. 아울러 다른 금융사와도 협력을 지속 진행하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농협은행 15억 원, 신한은행 10억 원, 금융권에서 총 25억 원을 출연하고 상반기 중 1,2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성하고 소상공인에게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규모는 소상공인 업체당 5천만원 한도이며, 도는 2년간 2%의 이자지원과 함께 보증수수료 0.8% 2개년 분을 신규로 지원하고, 보증한도를 전년 1억 원에서 2억 원 미만으로 확대하며, 특약사항으로 중도상환수수료
▲ 정선군청 전경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정선은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인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 자율·자립경영 실천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영농시기별 주력품목에 대한 핵심농업기술 보급과 지역 및 분야별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5개 농업분야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1,24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군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농업인 95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4일부터 19일까지 사과전지전정기술, 가축개량기술교육, 두릅재배기술, 고품질 고추 재배기술, 친환경의무교육, 기본형 공익직불제 교육 등 10개 과정에 대한 “2023년 새해농업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했다. 영농능력 배양과 신기술 보급, 농가소득 증대를 목표로 품목별 핵심기술 보급을 위하여 200여 명의 농업을 대상으로 고추재배반, 양봉반, 자두기초반, 사과기초반, 산림기초반 등 5개 과정의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99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전문농업인 양성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리아리정선 농업대학을 올해에는 사과전
▲ 영월군청 전경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영월군수는 민선8기 1차년도 최우선 과제로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에 힘을 모았다.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와 함께 도내 타 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전국 각지에서 많은 애향인들도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영월군수는 강원도와 인접 시군인 평창군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기부 촉진 방아쇠를 쏘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