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강원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지난 14일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회의실에서 위기청소년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은둔형 외톨이 및 학대 피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위기 문제 예방을 위한 사업영역 안내 및 사례논의가 이뤄졌다.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개인상담, 집단상담, 심리검사, 예방교육 등을 운영하며 지역 내 청소년의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진혜숙 센터장은 “사회적 환경 변화 등으로 외롭거나 고립된 청소년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상담과 지원이 필요한 경우 주저 없이 연락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원주시, 폐기물 안전보건협의체 회의 개최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는 지난 14일 중대 재해 예방과 안전 확보를 위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6권역을 포함한 20개 권역 대표와 폐기물 안전보건 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범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지는 산업재해 예방 대책과 자원을 공유하고 폐기물 업체별, 권역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산업안전과 관련된 사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 논의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용역업체와 근로자가 협력하고 협업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 중론으로 모아졌다. 한편, 생활자원과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매월 안전보건협의체 회의를 비롯해 주 1회 현장점검, 분기별 합동점검 등 정기 점검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호석 생활자원과장은 “산재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조성과 안전의식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원주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원주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는 오는 20일과 27일 백운아트홀에서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 예방을 비롯해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업업무 종사자의 안전보건관리 인식개선 및 역량 강화, 지자체 재해사례 공유 등 작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현장 관리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안전보건 정기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령 등에 따라 매 분기 6시간이수해야 한다. 대상은 원주시 소속 공무원·공무직·청원경찰·기간제 근로자 등 현업업무종사자 351명이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 지정 위탁기관 전문 강사를 초빙, 산업안전보건법령, 유해·위험물질과 작업안전실무, 스트레칭을 통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 등 실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공공행정 분야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차사고 및 추락, 끼임, 부딪힘 등 중대재해 취약 분야 3대 사고, 8대 요인 안전수칙 준수, 유해·위험 기계 기구, 화학물질 등 근로자가 현장의 위험 요인을 인지하고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교육도 진행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재해예방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작업자의 안전에 대한 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근무자 개개인
▲ 횡성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횡성군은 탈루·은닉 세원을 찾고 지방세입 증대를 위한 2023년 지방세 세무조사를 3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기 세무조사는 최근 4년 이내 세무조사를 받지 않은 법인 중 부동산 취득금액·지방세 감면액 등을 기준으로 횡성군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규칙에 따라 조사대상을 선정한다. 군은 조사대상 선정 시 영세법인이나 성실납세기업은 조사대상에서 제외하고, 서면조사 위주로 진행하는 등 법인들의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군은 올해 25개 법인 조사를 목표로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신고 세목에 대한 과소·누락 신고 여부를 중점 확인하여 지방세 탈루 차단에 나선다. 정기적인 법인 세무조사 외에도 지방세를 감면받은 개인이나 단체가 의무 사용기간 내에 부동산을 당초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고 매각이나 임대를 하는 등의 지방세 탈루 사례를 적극 조사하여 누락되는 세원이 없도록 지방세 세수 확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삼척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삼척시가 슬레이트의 안전한 처리로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석면슬레이트는 대표적 석면함유 건축자재로 인체에 유해하며, 60~70년대 주택 지붕재로 많이 사용된 슬레이트 지붕이 노후하여 비산될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 시는 올해 국비 포함 8억2천여만 원을 투입하여, 건축물(주택·창고·축사)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를 철거·처리하고 이로 인한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하며, 올해 사업량은 주택 슬레이트 199동, 지붕개량 8동, 비주택(창고·축사) 슬레이트 14동 등 총 221동이다. 지원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처리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우선 지원가구는 동당 전액지원, 일반가구는 동당 최대 352만 원이며,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는 면적 200㎡ 이하 축사․창고까지 지원한다. 지붕 개량의 경우 우선 지원가구는 동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일반가구는 동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임차인은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 사업 신청서와 건축물대장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건축물
▲ 2023 독서동아리 모집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미리내도서관은 오는 2월 20일부터 독서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에 독서문화 정착을 돕고자 독서동아리를 모집한다. 독서동아리는 초등 저학년·고학년, 일반 성인부 등 3개 동아리로 구분해 운영한다. 매월 1회 월별 선정 도서를 토대로 독서 토론, 서평, 독후감 작성 등 다양한 독서 활동을 전문강사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정기적인 모임 활동이 가능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미리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읽는 즐거움을 넘어 다른 사람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건강한 독서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횡성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횡성군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마산리 앞뜰 경관농업단지 조성을 위해 2월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횡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농가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업과 연계한 경관 작물인 메밀을 마산리 앞뜰에다 봄, 가을 2기작으로 메밀 재배단지 20ha를 조성 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은 횡성군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마산리 앞뜰 경관농업 단지에서 양질의 메밀이 생산될 수 있도록 농자재 지원과 생산된 메밀의 안정적 판매망 확보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명품 경관농업단지 조성 및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한 메밀재배 지원 ▴경관농업단지에서 생산되는 메밀 수매비축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글로벌그린푸드 데이' 홍보 ▴공익적 기능을 통한 사회적 책임실천 및 상호 기관발전 등이 있다. 황원규 농정과장은 이번에 조성되는 경관농업단지는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국도변에 위치해 있어 많은 관광객 방문이 예상되며,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메밀꽃과 어울릴 수 있는 포토존 및 산책로 등을 함께 조성하여 방문객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액화수소드론 시연회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삼척시와 강원테크노파크는 2월 16일 삼척시 교동 삼척복합체육시설 일원에서 액화수소드론 시연회를 가졌다. 삼척시는 액화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액화수소 제조시설 등 생산기반 인프라 구축과 함께 수소드론 등 다양한 액화수소기반 모빌리티를 실증함으로써 미래 수소에너지의 상용화에 앞장서고 있다. 드론지휘차량에는 액화수소드론 2기를 탑재할 수 있으며, 지휘차량 내 GCS(Ground Control System, 지상관제시스템)을 구축하여 원격으로 액화수소드론 2기를 동시 운영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액화수소드론은 기체수소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하이브리드 전원 시스템으로 설계되어 보다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함께 최대 5시간 드론비행을 할 수 있으며, 특히 산불감시 등에 최적화된 열감지 영상장비와 방송장비를 탑재하여 산불감시 활동에도 투입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시는 이번 실증을 시작으로 장비와 시스템의 보완을 통해 최첨단 액화수소드론을 활용해 산불감시 등 재난 재해 예방현장에 투입하여 재난예방은 물론 전문인력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삼척시의 미래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원주시 시민감사관 2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2년 제보사항의 처리결과 공유, 2023년 신규시책 발굴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각 지역의 시민감사관은 주민불편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봄철이 다가옴에 따라 관내 환경 및 미관 개선 요구, 주차 등 교통 불편사항에 대한 제보가 주를 이뤘다. 시민감사관은 올해 신규시책으로 범시민 환경정화 활동 참여와 원주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청렴 캠페인 활동 등 민선 8기 원주시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원주시 시민감사관은 지난 2월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모금한 성금 50만 원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 원주시 지역아동센터 3개소 돌봄 시간 연장 운영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가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맞벌이 가구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3개소의 돌봄 시간을 연장한다. 이에 따라, 오전 9시~오후 8시까지였던 운영시간이 오전 7시~오후 10시까지로 오전·오후 각각 2시간씩 연장 운영된다. 돌봄 시간이 연장되는 지역아동센터는 단구동 열린, 학성동 성공회원주나눔의집 햇살, 태장2동 평강의 나라 등 3개소이다. 시는 해당 센터에 인건비, 운영비 등 시비 2억여 원을 투입해 연장 돌봄을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돌봄서비스, 학습지원, 간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보다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원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원주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강수 원주시장이 원주시 주요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직접 설명에 나서면서 해묵은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이 더욱 속도감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 시장은 오는 17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원희룡 장관을 만나 국도대체 우회도로 서부구간(흥업~지정) 개설을 비롯해 문막 앞뜰 도시개발 사업 추진, GTX-A 노선 원주 연장 등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국도대체 우회도로 서부구간 개설(5.3㎞)은 그동안 국토부가 5년 마다 수립하는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포함되지 못해 장기간 표류했던 해묵은 과제로 지역의 균형발전 토대 마련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분류된다. 원주시는 국토부가 올해부터 착수에 들어가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국도대체 우회도로 서부구간이 사업 후보지에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당위성을 적극 호소할 예정이다. 문막 앞뜰 도시개발사업과 GTX-A 노선 원주 연장도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필수적이라는 것이 원주시의 설명이다. 문막읍 일대 23만㎡ 규모로 계획하고 있는 문막 앞뜰 도시개발사업은 열악한 시 재정상 직접 추진이 어려운 상황으로 지방
▲ 원주시, 2023년 기업 정책설명 및 간담회 성황리에 마무리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가 지난 15일 빌라드 아모르에서 개최한 ‘2023년 기업 정책설명 및 간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정책설명 및 간담회에는 관내 기업체 및 유관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총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1부 기업지원에 대한 기관 설명에서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열기를 고조시켰다. 2부 간담회에서는 기관별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통해 2023년 기업지원 정책의 여러 분야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중소기업의 세무 관련 질의 및 원주시 정주 여건 개선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이 큰 호응을 얻으며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기업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데 주저 없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횡성군, 치매안심마을' 백세누리 두뇌 건강교실' 운영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횡성군이 치매안심마을(안흥1리, 지구1리)을 대상으로 오는 3월 말까지 백세누리 두뇌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안흥보건지소가‘안흥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새단장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횡성군보건소에서는 안흥면 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통합 건강 증진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안흥1리와 지구1리를 ‘2023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중점 운영에 들어갔다. 이들 지역은 안흥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두 곳으로, 노인인구가 50% 이상에 해당한다.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는 올 한 해, ▲치매인식도 사전 조사 ▲치매예방교실 ▲치매극복 걷기 행사 ▲치매조기 검진 등의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월 9일부터는 백세누리 두뇌 건강교실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3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마을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치매예방체조 및 뇌신경 체조, 실버 레크리에이션, 인지학습 훈련지, 인지자극 요법 등 치매 발병을 예방‧지연하고, 노년기 정서적 안정 및 우울감 극복에 도움을
▲ 고성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고성군은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2023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13억 원을 투입하여 전기 승용차 63대, 전기화물 소형차 29대, 전기화물 초소형차 13대 총 105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전기 승용차는 최대 10,400천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9,000천원 차종별 차등 지원된다. 한편, 승용차 중 대·중·소형은 차상위 이하 계층에 국비지원액의 10%, 전기택시는 국비 200만원, 초소형은 국비지원액의 20%, 지역거점 사업의 일환으로 구입시 국비 5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또한 화물차 중 소형은 소상공인, 차상위 이하 계층에 국비지원액의 30%, 경형·초소형은 지역거점 사업의 일환으로 구매 시 국비 5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고성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군민과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 개인사업자이다. 신청기간은 2월 15일(수)부터 12월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방법은 구매자가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자격 부여 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출고·등록이 가능할 경우 구매 지원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작성하여 환경부 무
▲ 강릉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릉시는 1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허가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 강릉시지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인허가기간 단축을 위한 내부적인 개선 노력과 더불어 외부적인 개선방안 중 하나로 인허가 관련 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의 장 확보를 위하여 마련됐다.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 강릉시지회(회장 이제형) 회원 및 측량업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측량업 관련 인허가 절차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법령상 규정이 없는 서류 제출의 면제와 민원서류접수 후 부서별 신속 처리를 위한 개선안 마련 등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의 주요 의견에 대해 논의한다. 민선8기 출범 후 인허가 분야의 처리지연에 따른 금융비용 손실 등을 개선하고 민간투자를 유도하여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실현하기 위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허가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부터 인허가 처리기한 단축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여 대규모 사업이나 신속한 처리가 필요한 주요 인허가를 집중관리 해오고 있다. 작년 12월부터 매월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