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철원군은 2월 23일 철원한탄강 주상절리길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은 지반약화에 따른 시설물 주요 구조부 변형, 균열, 누수 등 결함 등 안전관리실태 전반이다. 철원군은 안전점검결과 후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 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보수계획을 수립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문성명 관광정책실장은 “해빙기 시설물 붕괴 사고가 발생하면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안전점검과 신속한 조치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원한탄강 주상절리길 휴무일은 매주 화요일, 1월 1일, 설날 당일, 추석 당일이다.
▲ 양구군스포츠재단, 대한당구연맹 감사패 수상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재)양구군스포츠재단은 23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2023 대한당구연맹 신년 하례회 및 시상식’ 행사에서 2022년도 당구 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대한양구연맹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사통팔달 강원도를 위한 도로분야 도-시·군 합동 회의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는 2월 27일 15:00, 강원도와 18개 시, 군의 도로관리부서가 참여하는 ‘강원도 도로분야 도-시·군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도로분야 실무 책임자인 과장급 회의로서 도내 도로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정부의 도로정책 및 예비타당성 조사, 국비확보 등 중요 현안에 대한 공동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공동 추진,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 대응, 지방도, 시·군도 국비확보 방안, 강원 관광도로(네이처로드) 홍보·마케팅 동참 등을 중점 논의했다.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공동대응 국토교통부에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6~30)” 수립이 가시화됨에 따라,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노선(안) 발굴 및 정책성 논리 개발, 통계에 기반한 검증자료 준비 등 역대 최대 규모 반영을 목표로 도와 시·군이 하나의 팀으로 공동대응키로 약속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도로 미개설구간, 굴곡·경사가 심해 도로 선형개량이 필요한 구간, 각종 개발사업 시행으로 인한 교통량 급증 및 상습 지정체로 도로확장이 필요한 구
▲ 강원특별자치도 자치분권,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 2023 제1회 강원도 자치분권협의회 및 자치분권 토론회 개최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는 2월 27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제1회 강원도자치분권협의회 정기회의를 오전 10시30분에 개최하고, 이와 연계하여 '2023 강원도 자치분권 토론회'를 13시30분에 개최한다. 오전에 개최되는 자치분권협의회는 2023년 제1회 정기회의로써 2023년 강원도 자치분권 사업 추진계획과 자치분권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 오후에 개최되는 토론회에서는 올해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아 ‘강원특별자치도 자치분권,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를 주제로 자치분권 제도개선을 위한 주요과제 검토 및 추진 방향을 모색한다. 강원도와 자치분권협의회가 연계하여 마련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강원도 자치분권협의회 안동규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할 예정이고, 금창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일반자치-교육자치 제도개선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하여 강원도, 자치분권협의회, 교육청, 의회, 시·군이 추천한 전문가 5명이 토론을 벌인다. 강원도 박용식 특별자치국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강원특별자치
▲ 횡성 반달곰카페, '횡성행복나눔성금'쌀10kg 17포 기탁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횡성 반달곰카페는 쌀10kg 17포를 '횡성행복나눔성금'에 기탁했다. 반달곰카페에서는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횡성 쌀을 구입하여 횡성 농업인을 돕고 그 쌀로 지역 내 저소득층 위기가구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횡성행복나눔성금에 전달했다. 강윤찬 반달곰카페 대표는 “이러한 작은 선행이 지역 내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큰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키면 좋겠다며 지속적인 선행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여질 예정이다.
▲ 양구군, 양구수목원에 레일 열차 조성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양구군은 양구수목원을 군(郡)의 관광 랜드마크로 확립하기 위한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구군은 국비 40억 원과 군비 10억 원 등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양구수목원 내에 ‘대암산 야생화 품은 레일 열차’를 조성한다. ‘대암산 야생화 품은 레일 열차’는 양구수목원 입구에서 출발하여 피크닉광장, 야생화정원, 야생화분재원 등 총 3개의 정류장을 거쳐 조성되며, 길이는 약 1,800m가량으로 열차가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20~25분이다. 양구군은 레일 열차 조성으로 기존 수목원의 경사도로 인해 어린이 동반 가족과 고령 방문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양구수목원이 보유한 뛰어난 자연경관을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지난해 기본 구상 용역을 마치고, 레일 코스 지형 측량 용역과 타당성 용역을 발주했고, 올해 8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 행정 절차를 마친 뒤 10월부터 24년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공사가 마무리되면 수목원의 자연환경과 활발히 운영 중인 사계절 썰매 체험장, 4월에 개최 예정인 튤립 축제,
▲ 인제군 농업인 수당, 오는 3월 6일부터 신청하세요~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인제군이 오는 3월 6일부터 4월 28일까지 농업인 수당 지급신청을 받는다. 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인제군에 거주하고 있는 농업인 중 2022년 12월 31일 전일까지 2년 이상 계속 강원도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2년 이상 계속 농업경영체에 등록하고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이다. 2021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농가와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및 그 배우자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농업인수당 지급액은 농가당 70만원으로 인제사랑 상품권 또는 채워드림카드로 지급된다. 군은 5월부터 6월까지 대상자 자격 확인 및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7월 초부터 수당 지급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농업인 수당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부서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소득금액 증명원 등 첨부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기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인제군 농업인 수당을 받은 농업인은 총2,809명으로 2021년 대비 404명, 16.8%가 늘었다. 인제군은 농
▲ 속초시, 2023년 폐비닐 전문 선별시설 최종선정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속초시가 지난 2월 23일 환경부에서 진행하는 2023년 폐비닐 전문 선별시설 설치 지자체에 최종 선정됐다. 위 사업은 2030년 전국 매립장 직접 매립금지 및 매립전 소각 또는 적정 전처리 등의 의무화에 따라 환경부에서 공모했으며 특히 종량제 봉투 파봉 폐비닐 전문 선별시설은 전국 2개 지자체 중 속초시가 선정됐으며 시설물 설치 예산 28억 원 중 14억 원의 국비를 보조받게 됐다. 폐비닐 전문 선별시설은 소각장으로 반입되는 생활쓰레기 봉투를 파봉하여 일련의 선별과정을 통해 비닐류 등을 선별하고 잔량의 폐기물은 소각하는 방식으로, 위 과정을 통하여 소각 폐기물량을 20~40%까지 줄이고 선별된 비닐은 물질적, 열적, 화화적으로 재활용하는 방식이다. 속초시는 ‘22년 기준 33,729톤의 소각폐기물이 반입됐으나 소각량은 25,210톤에 불과하여 소각폐기물의 적정 처리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폐비닐 전문 선별시설 설치사업으로 소각량을 감소시켜 안정적인 소각시설 운영을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비닐류의 소각량을 줄여서 일산화탄소, 염화수소, 다이옥신, 이황화탄소, 황화수소 및 포름알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심영섭)은 2월 24일 청 회의실에서‘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지구 투자유치 신규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신규 자문위원 위촉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 제3지구 실시계획승인 등 개발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망상지구의 성공적인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법률, 회계, 도시계획 등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지구 투자유치 자문회의’가 운영 중에 있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위원에는 김영식 강릉원주대 국제통상학과 교수, 장영호 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 교수, 이정진 ㈜재정건설 대표이사, 이성만 ㈜인천경제자유구역서비스 대표, 임동일 강릉원주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 심완성 대현회계법인 회계사로 투자유치, 건축, 도시계획·개발, 및 회계 관련 전문가 등 6명이다. 이들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지구 국내·외 투자유치 관련 동향 정보 제공 및 개발 관련 정책 자문 등을 통한 자문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망상 제3지구는 작년말에 실시계획승인이 이루어진데 이어 현재 세계적인 건축설계회사인 겐슬러(Gensler)사에서 건축설계를 하고 있으며, 금년
▲ 강원도청사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도-시군 자치행정부서 간 연대와 상생협력을 위한'도-시군 자치행정부서 워크숍'이 2월 24일(금) 도 자치행정부서를 비롯한 18개 시군 자치행정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연구원에서 개최됐다. 2014년 안전자치행정국을 총무행정관으로 개편한 이래 도 자치행정부서의 권한은 지속적으로 축소되어 왔다. 지난 해 10월 도 조직개편으로 행정국이 8년 만에 부활하면서 자치행정과의 역할과 기능이 기대되고 있다. 금년 6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시군과의 유기적인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 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요즘 도 자치행정과 행보는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도 자치행정분야 현안문제에 대한 시군 협조사항 논의와 특별자치시대 도-시군 상호 상생방안 등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주요 시군 협조사항으로는 ▲ 도-시군 소통협력 증진 방안 ▲ 효율적 조직관리를 위한 결원보충 운영 합리화 방안 ▲ 비영리민간단체 협력체계 구축 및 활용 협조 ▲ 강원도 사회갈등조정위원회를 활용한 도민 권익증진 협조 ▲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범도민 경축분위기 조성 협조 등이 논의 됐다. 이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응한 도-시
▲ 김진태 강원도지사, 김병준 사랑의열매 중앙회장 만나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재난구호금 전달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24일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중앙회장을 만나 튀르키예, 시리아 재난구호금을 직접 전달했다. 강원도는 강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재난구호금으로 10만 달러(약 1억 3000만원)를 지원한다. 이번 구호금은 인도적 차원의 긴급 구호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도 예비비로 마련했다. 또한, 강원도청 직원들은 이웃사랑과 나눔실천을 위해 평소 자발적으로 적립해 온'강원행복나눔기금'1천만원을 함께 기부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피해지역이 조속히 복구되어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하며, 강원도민들의 구호금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주민들이 일상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은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 청와대 정책실장, 대통령 정책특보,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한 지방자치‧분권 전문가로써, 과거 제주, 세종 특별자치도(시) 기획에 깊이 관여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새 정부 국정과제 채
▲ 홍천군 두촌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홍천군 두촌면 주민자치회는 24일 두촌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 운영 보고를 시작으로 2023년 자치계획(사업) 선정을 위한 각 분과별 안건 설명 및 주민 참여 투표가 진행됐다. 2023년 사업은 지난 13일부터 진행된 온라인 사전투표 및 20일부터 진행된 오프라인 사전투표와 주민총회 당일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선정된다. 이날 주민총회와 더불어 두촌면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꽃차·약초 전시 및 시음, 그림·서예 및 출판물 전시, 아코디언 및 기타연주 등도 함께 진행됐다. 김동손 두촌면 주민자치회장은 “2023년 두촌면 발전 및 주민 화합 위한 주민총회에 면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홍천군,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주민설명회 성료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홍천군은 지난 22, 23일 이틀간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대면으로 개최하여 사업의 필요성 및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 때 작성된 종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기 위하여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시행하는 장기 국가정책사업이다. 홍천군은 올해 약 3억6천여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홍천읍 및 북방면 일대(희망7지구 외 5개 지구)에 1,790필지 132만㎡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2024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강원도 지적재조사위원회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최성일 토지주택과장은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한 주민설명회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었으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기대된다”며 “토지의 경계분쟁과 재산권 행사 불편을 해소하고 토지이용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 재산
▲ 동해시, 올해 산업물류 관광 거점도시 완성‘힘찬 비상’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동해시가 민선 8기 실질적인 원년이자 강원 특별자치도 출범 원년 첫해인 올해 새로운 행복 동해의 미래를 열어 가기위해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시는 지난 24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통·반장 및 기관·단체장, 시민, 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설명회를 통해 시정운영방향 설명과 시가 추진하게 될 중점 추진사업 등 시정 전반에 대해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와함께, 개그맨 박휘순 강사를 초청하여 민선 8기 행복도시 동해시 완성을 위한‘동해시민 행복 찾기’를 주제로 진행된 특별강연은 시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시정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시는 이날 시정 설명회 자리에서 올해 강원 특별자치도 출범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에 맞춰 경제, 문화, 관광, 주거, 환경 등 모든 분야를 점검하며, 행복도시 동해를 완성하기 위한 여정을 시민과 함께 더가속도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개청이래 동해시의 변함없는 비전이었던 북방경제 시대 산업물류 관광 거점도시로의 도약은 민선 8기 대표 공약이자 동해시가 나아가야할투트랙 전략 중 하나로, 동해항
▲ 강릉시, 영동권 교통의 핵심 국도7호선 확장 추진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릉시는 2023년 2월 27일 강원도가 주체하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요조사 회의에 참석하여 국도7호선 강릉시청~옥계 교차로 구간 28km 2차선 구간 4차선 확장 공사를 건설계획에 1순위 노선 선정되도록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국도 7호선은 부산광역시부터 고성군까지를 연결하는 495km의 종단 도로로 영동 생활권의 핵심 도로이다. 이 중요한 도로 노선 중 현재 유일하게 2차선 구간으로 남아 있는 곳이 강릉시청~옥계 교차로 구간 28km이다. 강릉시청부터 옥계 교차로 28km 구간은 시민 및 관광객 이용의 증가로 인해 도로가 상습적으로 정체되어 주민불편이 초래될 뿐만아니라, 물류 이동 비용이 증가함으로 인해 지역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심각한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강릉시는 국도7호선 4차선 확장 공사 중 강릉시청~강동면 상시동리 7.65km구간은 강릉시 주도하에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강동면 상시동리~옥계면 20.35km구간은 지속적으로 국토교통부 등 관련 부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국도7호선 확장공사는 지역 주민들의 오랜숙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