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 민선8기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 총력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지난해 예산 1조원 시대를 연 홍천군이 2024년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9일, 10일 양일간 세종정부청사와 관계 정부 부처를 방문한다. 신영재 홍천군수와 군 관계자는 9일 세종정부청사 행정안전부에 방문해 지역현안사업인 중심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서석209호선 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 등 4개 사업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괸돌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국토교통부에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홍천읍 원도심 일원 지역특화 재생사업, 환경부에 홍천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건의할 예정이다. 10일에는 전주에 위치한 농촌진흥청을 방문해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 청년 스마트 타운 조성, 농식품 벤처 가공 플랫폼 구축사업을 설명한다. 홍천군은 이틀간 행정안전부 등 4부처 1청을 방문, 총 11개의 지역현안사업을 건의하며 국비 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간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지난해 홍천군은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다”며, “앞으로도 '힘차게 도약하는 경제 으뜸도시 홍천' 발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
▲ 한명희 ㈜보람전공 대표, 홍천군 화촌면 릴레이 후원 214번째 참여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보람전공 한명희 대표는 8일 화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화촌면 릴레이 후원 214번째 주자로 참여하고 후원금을 기탁했다. 한명희 대표는 2021년 135번째, 2022년 160번째 후원에 이어 다시 한 번 릴레이 후원에 참여하며 총 3번의 후원 이력을 갖게 됐다. 한명희 대표는 “앞으로도 릴레이 후원이 지속적으로 전개되어 더불어 사는 화촌면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또다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영옥·강은수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 활동에 솔선수범하시는 한명희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후원금은 맞춤형 지역복지사업 추진에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삼척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삼척시는 2월 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삼척화력 시운전 연료 육상운송계획 승인에 대한 전면 철회를 요청하는 내용으로 문서를 발송하고, 해당 건의 승인에 대한 철회를 강력하게 요청했다. 삼척화력에 소요되는 연료는 전량 해상운송계획이었으나, 2020년 10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약 8개월간 항만공사 중지 등의 영향으로 석탄 하역부두가 완공되지 않아 전력수습계획의 일정을 맞추기 위해 시운전에 필요한 연료를 동해항에서 국도7호선을 통하여 육상으로 운송한다는 계획으로 2022년 6월 산업통상자원부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최근 확인됐다. 삼척시는 환경영향평가법의 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협의사항은 아니지만, 시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에 대하여 사전 협의를 하지 않은 삼척블루파워에 강력히 항의하고, 육상운송계획의 재검토를 요청했다. 육상운송경로인 국도7호선은 아파트 등 주거, 상가 밀집지역으로 삼척시민의 약 23%가 거주(6,252세대 14,767명)하고 있으며, 육상운송 시 교통량 증가로 인한 교통정체, 소음진동, 대기오염물질과 비산먼지의 발생 등 주민들의 기본생활권에 막대한 침해가 우려되며, 삼척화력 1, 2호기 시
▲ 양식산업단지 조감도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 환동해본부는 2월 7일 원주지방환경청과 양양 연어 양식산업단지 개발사업에 관한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양양 현북면 일대 11만 6,818㎡(약 3만 5천평)에 친환경 대서양연어 양식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동원산업이 케이스마트양식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는 지난해 4월 양양 연어 양식산업단지 전략환경영향평가 본안에 대한 보완사항인 해안사구 보전, 해안침식 저감, 겨울철 조류 조사 등에 대해 양양군과 ㈜동원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원주지방환경청의 설득을 이끌어냈다. 도는 오는 5월까지 강원도 지방산업단지계획 통합심의 위원회를 개최하고 양양 연어 양식산업단지를 최종 승인 고시한다는 방침이다. 양양 연어 양식산업단지는 이르면 오는 8월 공사 착공에 들어가게 되며, 2024년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2025년 본격적으로 대서양연어를 출하할 예정으로 연간 2만톤 생산을 목표로 한다. 한편, 강원도는 강원형 K-연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연어 스마트양식 종합 콘트롤타워 실험․실증기관인 테스트베드를 2024년까지 강릉에 건립하고 양식어가․기업
▲ 환경미화 현장 방문한 이병선 속초시장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이병선 속초시장은 8일 새벽 신임 김태균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함께 새벽 시간대 속초시 환경 정비를 책임지는 환경미화원 청소현장을 방문,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의견수렴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춘천시청 전경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난방비 요금 인상에 따라 춘천시가 사회적 배려대상자 주택용 도시가스 요금 경감제도 홍보에 나섰다. 주택용 요금 경감제도란 사회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도시가스 사용 고객(저소득층, 장애인 등)의 취사 및 난방요금을 할인하여 주는 제도다. 이처럼 도시가스 요금 경감 세대가 많지 않아, 시가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는 것. 도시가스 요금 감면 서비스 대상은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1~3급),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 차상위계층 및 다자녀가구, 국가·독립 유공자다. 대상자의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정부 24(서비스명: 요금감면 일괄 신청)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국가·독립 유공자와 다자녀가구의 경우 강원도시가스(주)에 신청해야 한다. 월 경감액은 동절기(12~3월)의 경우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생계/의료급여 기초생활수급자는 3만6,000원이다. ▲주거급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은 1만8,000원, ▲교육 급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확인서 발급 대상 ▲다자녀 가구는 9.000원이다. 동절기를 제외한 4~11월은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
▲ 영월군청 전경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영월군은 2월 8일 영월문화도시지원센터 소회의실에서 '2023년 관광두레 사업 2년차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관계자와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로 최종 선정된 4개 주민사업체 이달엔영월, (주)영월에살으리랏다, 동강리버버깅협동조합, 별애별빵(영월동강곤드레영농조합) 구성원 및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 현대아산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관광두레사업’이란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해 지역 주민공동체 중심의 관광 관련 사업체를 육성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역협의회는 관광두레 사업 2년차를 맞아 관광두레 담당 및 관계자 변경으로 상호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2022년 진행사업 공유와 2023년 사업 방향성을 협력해 영월 지역관광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협의회에 참석한 관광두레 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영월 관광두레 활성화뿐 아니라 주민주도 관광지 조성 생태계를 위해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영월 관광두레 김태호 PD는 "기존 주민사업체의 지속적인 성장뿐만
▲ 업무협약 추진 사진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철원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3년 2월 7일 오전 11시, ㈜세종바이오와 신품종 멜론의 사용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철원군은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철원군의 멜론 브랜드로‘러시멜로(lushmelo)’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로 했으며,‘러시멜로(lushmelo)’는 당도가 15~19 brix 로 일반 멜론 12 brix 보다 당도가 훨씬 높다. 이 특징을 살려 마시멜로와 비슷한 어감의 ‘러시멜로(lushmelo)’로 칭했으며, 러시(lush)의 뜻은 멋진, 비싸 보이는, 호사스러운의 뜻으로 당도가 높은 명품 철원 멜론을 의미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품종 멜론 ‘러시멜로(lushmelo)’의 보급을 위해 못자리 하우스에도 멜론 재배가 가능함에 따라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3월 중 재배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농업정책과 김미경과장은 “최근 들어 철원의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이 증가하며 로컬푸드 다양화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철원에 적합한 작목을 발굴하여 다양한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은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2022년 하반기 평창군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평창군 수돗물평가위원회는 군의원, 지역단체 임원 등 9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질관리와 수도시설 운영 등 수도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상반기 수질검사 계획, 상수도 현대화 사업, 정수장 시설개선 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수돗물 공급과정의 관리를 더욱 강화하여 군민들이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주문했다. 신승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 반영하고, 앞으로도 수돗물 수질 향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철원군청 전경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대민인력이 부족해지고 농촌인구가 급감함에 따라 농촌일손이 부족해지는 요즘,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농약 살포에 따른 노출을 최소화하여 농업인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철원군은 ‘농업용 드론 지원계획’을 밝혔다. 철원군 내 농협과 협력하여 추진하는 공동 방제와 더불어 개별 방제를 추진하기 위하여 지원하는 농업용 드론은 붐 스프레이나, 광역방제기 등 기존 병해충 장비의 진입이 힘든 구역에 농업용 드론을 투입하여 병해충 적기 방제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농업용 드론 기준단가는 30,000,000원/대로 총 15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기존에 승용 방제기(붐 스프레이)를 지원받지 않고 초경량 비행(드론) 조종자 자격증 1종 혹은 2종을 취득한 농업인(법인)은 2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철원군수는 “농업용 드론을 통해 기존 광역방제기 중심의 병충해 방제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보완하면 신속하고 정확한 방제로 철원군의 쌀 품위 유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춘천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춘천시가 오는 3월 17일까지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재난취약계층과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곤란 지역 주택이다.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을 통해 시는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올해는 사업비 1,000만원을 투입해 137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한다. 가구당 소화기 1개, 감지기 2개, 투척용 소화기 1개를 지급한다. 신청은 오는 3월 17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춘천소방서 예방안전과를 통해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재난취약계층과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의 경우 화재가 발생했을 때 초기대처 중요하다”라며 “주택용 소방시설을 통해 화재 등으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춘천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춘천시와 취약계층 아동이 함께 적립하는 디딤씨앗통장 사업이 올해도 추진된다.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이나 보호자가 매달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시가 1대2로 추가 보조금(최대 10만원)을 적립해주는 사업이다. 예를 들어 아동이 1만원을 저금하면, 시가 2만원을 더해 3만원이 통장에 적립되는 식이다. 적립금은 만 18세 이후 학자금, 취업 훈련 비용, 주거비 등으로 쓸 수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사업을 추진했으며 2023년 기준 가입자 수는 895명이다. 올해 지원 규모는 526명이며, 가입 대상은 아동복지시설에 있는 만 18세 미만 아동이나 가정위탁 보호 아동, 장애인생활시설 아동, 소년소녀가정 아동이다. 신청은 직접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특히, 시는 디딤씨앗통장 가입자 중 매월 정기적으로 저축을 못 하고 있는 아동 80명을 따로 선발해 공동모금회(천원나눔) 후원을 연계, 월 3만원씩 저축할 예정이다. 한희정 보육아동과장은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들의 행복한 미래와 꿈을 실현하는 디딤돌로 작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후원연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난해 진행된 화천군 키즈문화 아카데미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화천군이 미취학 아동에서 고교생에 이르기까지, 연령대별 수준 높은 평생학습을 지원한다. 군은 오는 3월13일부터 12월15일까지, 2023년 화천군 키즈문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대상은 화천지역 미취학 5~7세 아동들이다. 올해는 힐링아트, 창의가베, 발레, 요리, 놀이체육(보드게임) 과정이 마련된다.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화천군 온라인 평생학습수강신청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교육은 강좌별로 5세, 6세, 7세반으로 나뉘어 화천학습센터, 화천청소년수련관, 사내종합문화센터 등에서 진행된다. 화천군은 키즈문화 아카데미 뿐 아니라, 내달부터 키즈영어 아카데미, 초‧중등 영어 아카데미, 중국어 아카데미 등 최고 수준의 외국어 교육 시스템도 운영을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진로와 진학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도 진행한다. 군은 오는 22일 오후 2시, 화천청소년수련관에서 소위 ‘대치동 일타 강사’로 손꼽히는 유명 강사까지 초청해 청소년 진로‧진학 특강을 개최한다. 군은 연중 이러한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갈증 해소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입
▲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은 군민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올해 상수도 확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진부면 두일리 등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약 54억원을 투입하여 관로 18km, 배수지, 가압장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기존에 수질 불량 및 가뭄 시 수량 부족으로 물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불편함을 겪어온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3월에 설계를 완료하고 주민들과 협의를 거쳐 4월에 착공, 연말까지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130여 세대 주민들에게 깨끗한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수질·수량문제를 해소하여 주거생활환경과 보건위생 개선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승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상수관로 매설로 도로이용에 불편은 예상되나, 차질 없는 사업 추진으로 군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조기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당한 군민에게 보험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군민 40,920명(등록 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으며, 보장한도를 최대 5,000만원으로 상향하고, 보장항목을 기존 23개에서 26개로 늘려 이달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주요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의료사고 법률지원, ▲사회재난 사망, ▲농기계사고 상해사망·후유장해,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등 26개 항목이다. 평창군에 주민등록이 된 군민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돼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발생한 날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할 수 있다. 또한 사고 발생지역이 어디든 상관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다른 보험에 가입돼 있어도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지금까지 지급된 보험금은 2020년 2명 1천1백만원, 2021년 3명 3천5백만원, 2022년 20명 약 9천7백만원이다. 김재열 안전교통과장은 “군민이 보험 가입 사실을 몰라 보험금 혜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