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동해시는 삼화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2023년 삼화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내 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실행을 위한 삼화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은 문화, 복지, 주거, 교육, 공동체 활성화 등 도시재생 관련 모든 분야의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일반공모 지원 자격은 삼화지구 내 3인 이상의 주민 및 비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로 기획공모 지원 자격은 거주지 제한이 없으며 사업지구 내 주민 포함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공모사업 심사 후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보조금(자부담 10%)이 지원된다. 접수기한은 3월 10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삼화지구 현장지원센터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임성규 도시정비과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주민공모사업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원활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동해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동해시가 동해항 및 대형사업장으로 인한 대기오염 및 주민환경피해를 예방하고, 대기질 개선 및 기후변화에 능동적 대처를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 등 청정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따라 항만과 대규모 사업장, 생활공해 사업장에 대해 관리와 함께 미세먼지 감시시스템을 강화하는 한편, 친환경차량보급 인프라 구축, 온실가스 저감사업 추진 등 6개분야 대기환경보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27년까지 다양한 시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시는 우선, 항만 대기질 오염개선사업으로 항만 환경오염 방지시설투자 확대, 대형화물차량 단속강화, 노상하역 개선방안 강구,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 청정항만의 날을 운영하는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환경오염 저감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 화력발전소, 시멘트제조 사업장의 오염물질 자발적 감축 이행 및 환경시설개선 투자를 확대하고, 대기측정망 9개소의 측정데이터 실시간 모니터링, 주민 공개시스템 구축,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친환경차 인프라 구축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동해항, 시멘트 주변지역 주민 생활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대기질 측정 및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먼지 및 악취
▲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은 20일 용평면 번영회장을 비롯한 용평면 주민 여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가로수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용평면사무소 앞 도로변에 조성되는 가로수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억원이며, 2023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 이성모 산림과장은“지역특성에 맞는 가로수를 신규로 식재하여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녹지경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은 20일부터 신속한 재난 상황전파 및 재난 대비 홍보 등을 통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월 재난 예·경보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재난 상황 시 재난의 위험성을 신속히 전파하고 위험지역 내 주민이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매월 재해 문자 전광판 4개소, 재난감시용 CCTV 11개소, 자동 우량경보시설 26개소 등 5종 50개소의 예·경보시설을 정기 점검할 계획이다. 심재호 건설과장은“재난 예·경보시설 점검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히 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각종 재난으로부터 재산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평창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홍보문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가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마을 홍보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해 2023년 삼척시 시군역량강화사업 ‘마을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마을활동가는 마을사업의 운영, 지원, 아카이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개자 역할을 하고 전문성을 갖춘 활동가로서 마을 발전의 지속력과 경쟁력을 위해 활동한다. 교육대상은 체험마을 사무장 및 마을리더, 주민 등이며, 오는 3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매주 월요일 14시~17시 총 10회 삼척시 농업인회관(삼척시 사직로1길 13-7) 3층에서 마을 홈페이지 관리와 마을 기록 관리를 위한 사진과 영상 편집, 유튜브 채널 개설 및 블로그 활용법 등 마을 홍보를 위한 콘텐츠 교육이 진행된다.
▲ 근덕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참가자모집 안내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삼척시 근덕청소년문화의집은 2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4개 강좌에 대해 40명을 공개 모집한다. 상반기 교육문화프로그램은 근덕중, 근덕지역아동센터 연계프로그램에 이어 일반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활미술, 건강요리, 토탈뷰티, 보드게임 강좌로 운영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로 청소년들이 주말에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여가선용을 위한 강좌로 기획됐으며,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창의성 향상 및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 동해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동해시가 올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시동을 걸었다. 이에따라, 고품격 시민역량강화를 위한 평생학습 구축을 기본방향으로, 더: 누리고 다(多) 행복한, 학습자 수요에 맞춘 생활밀착형 평생학습지원을 위해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4개분야 16개사업에 1,112백만원을 투입하게 된다. 우선, 스마트 학습도시 인프라 구축분야에 제2기 비학위 시민대학인 '동트는 동해대학'과 학점은행제 준비 과정을 운영한다. 동트는 동해대학은 2년 4학기 과정으로 운영됐으나 올해부터는1년 2학기제로 운영할 예정이며, ESG를 포함한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세계시민대학 심화 과정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변화를 이끌어갈 리더를 양성하게 된다. 제1기 동트는 동해대학의 경우, 지난 1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진행한 제1회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학점은행제는 6월에 진행되는 교육부의 '학점은행제 인증기관' 도전을 위해, 평생교육사와 사회복지사 과정이 2년간 선행학습을 운영중에 있으며 학점은행제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면 이후 평생학습관에서 학습한 2개 과목은 대학교와 동일한 학점을
▲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 치매안심센터는 2월20일부터 3월31일까지 6주 동안 관내 거주하는 만 75세 이상 전체 어르신 6,171명을 대상으로‘치매 전수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 검진은 치매 사각지대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관리하겠다는 취지이다. 이를 위해 평창군은 지역 내 지리적 여건을 고려하여 관내 모든 보건기관(치매안심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검진 대상이 되는 어르신 가정엔 2월초 별도의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했으며, 검진은 '인지 선별 검사지(CIST)'를 이용해 지남력·기억력·사고력 등 13개 문항에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차 검사 결과 인지 저하 등 2차 검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진단 검사를 하고 3차 정밀검사가 필요한 어르신은 평창군보건의료원으로 안내해 혈액검사와 뇌 영상 촬영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치매로 진단되면 치매안심센터에서 등록·관리하고 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지원, 1:1 맞춤형 사례관리 등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치매는 조기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라며,“치매질환 고위험군 어르
▲ ㈜산산림기술사, ㈜백두대간산림기술사, ㈜신우산림기술사사무소, 아림ENG, 조양ENG, 정선장학회 장학금 기탁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산산림기술사, ㈜백두대간산림기술사, ㈜신우산림기술사사무소, 아림ENG, 조양ENG에서는 17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최승준 이사장에게 장학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 동해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동해시는 '웰빙의 시대 - 시민의 건강한 삶 영위'를 위해 자연 친화적인 약용식물 활용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7일부터 6월 20일까지 주2회(화·수) 19시부터 21까지 운영되며, 우리 주변에서 서식하는 약용식물의 효능, 성분, 이용 부위 등을 개인의 체질별로 구분한 활용법을 통해 약이 되는 약용식물과 독이 되는 약용식물을 비롯해, 사상체질 테스트, 노화지연 약용식물, 음식과 궁합, 약용식물을 활용한 차 만들기 등 다양하고 깊이 있는 주제로 총 30회에 걸쳐 북삼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수강생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오는 26일까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북삼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소장은 “평균 수명이 높아지는 요즘 시대에 건강을 위한 발걸음이 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개인의 체질에 맞는 약용식물 활용으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삼척기초 푸드뱅크 사업 간담회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기초푸드뱅크 사업안내 및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위해 삼척시 이·통장연합회의 협조를 받아 지난 2월 16일(목) 14시 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12개 읍·면·동 이·통장과 함께 “2023년 삼척기초 푸드뱅크 사업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김창영 삼척시 이·통장연합회장, 김재구 삼척시의회 의원, 각 동 통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푸드뱅크 사업안내 청취와 푸드뱅크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푸드뱅크 관계자는 자원봉사자 부족 등으로 인한 배분과 관련한 애로사항 공유와 원거리 수혜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한 운영 방향 등 문제해결을 위한 지역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을 전했다. 김창영 삼척시 이·통장연합회장은 “원거리 시민들에게 좋은 일을 하고자 푸드뱅크를 운영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푸드뱅크사업의 홍보 및 배분 등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연합회에서 손길이 필요한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김진상 관장은 “푸드뱅크사업 활성화를 위해 기탁업체를 적극 발굴하고, 더 많은 주민들에게 서비스가 돌아갈 수 있도록 홍보 및 배분
▲ 정선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최승준 정선군수는 계묘년을 맞아 민선8기 행복정선 미래성장동력 정책추진을 위해 군민들과의 소통·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군은 군민과의 소통·공감 간담회를 통해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 실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민선 8기 비전을 공유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 붐조성 홍보 등 군민 모두가 더욱더 행복할 수 있도록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진행한다. 군민들과의 소통·공감의 시간은 20일 임계면과 신동읍을 시작으로 23일 사북읍과 고한읍, 24일 정선읍, 27일 북평면과 여량면, 28일 남면과 화암면 등 5일간 일정으로 읍·면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발전 방향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군에서는 2018 동계올림픽 유산인 감동과 신로움이 가득한 해발 1,381m 가리왕산 케이블카 운영 활성화 방안과 영구 보존 및 운영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군은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과 9개 읍·면 지방정원 조성 등에 대한 당위성에 대하여 피력하고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모든 역량 집중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강원랜드 규제완화 및
▲ 원주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는 쌀 적정 생산을 통한 쌀 수급 안정과 논 타작물 전환 확대를 통한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22년 벼를 재배한 논에 23년 타작물 재배 또는 휴경을 계획했거나 ▲22년 감축 협약에 참여해 인센티브를 받은 대상 중 논에 타작물 재배 또는 휴경을 계획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오는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벼 재배 감축 협약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원주시의 올해 벼 재배면적 감축 목표는 186.6ha이다. 벼 재배면적 감축을 이행한 농가에는 감축 실적에 따라 ha당 공공비축미 300포대를 추가 배정하고 법인 및 RPC 등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사업 가점이 주어진다. 단, 콩(신규, 22년 참여) 및 하계조사료(22년 참여), 조사료용 일반벼(신규, 22년 참여)를 재배하는 경우 150포대를 배정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적정 쌀 생산 및 수급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을 비롯해 농업인단체, 농업인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양구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양구군은 아이돌봄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10명의 아이돌보미를 신규로 모집한다. 아이돌봄사업은 부모들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 부담과 저출산 해소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양구군 주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양구군은 서류심사와 인·적성검사, 면접 심사 등을 거쳐 선발할 계획이며, 아이돌보미 양성교육과 현장실습 등을 통해 최종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사업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24일까지 가족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수준 높은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부모들의 양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원주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원주시에 90일 이상 계속해서 주소를 둔 개인, 기업체, 법인·단체, 공공기관 등이다.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를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제조·수입사를 통해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상반기에는 96억 3,400만 원을 투입해 승용 500대, 화물 268대, 승합 3대 등 총 771대를 보급할 예정이며, 오는 6월 3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771대 가운데 278대는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76대), 택시 사업자(150대), 택배 사업자(52대)에 대해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지원 대상 차종과 차종별 보조금 등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해 승용 전기자동차 998대 등 총 1,534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했으며, 올해는 전기자동차 운전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원주시 공공부지에 전기자동차 충전기 87기를 확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