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위기 선제대응 화천군, 취약주민 난방비 걱정 덜었다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화천군의 발빠른 대응으로 저소득층 취약가구들이 난방비 폭탄 걱정을 크게 덜게 됐다. 화천군은 매년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가구 중 65세 이상, 18세 미만, 중증 장애인이 포함된 가구에 대해 유류, 연탄, 화목, 가스, 전기, 펠릿 등 주거형태에 맞는 난방비나 쿠폰을 지급해오고 있다. 군은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 대외 여건 악화, 물가 상승 등을 감안해 지난해 9월 지원계획 수립 당시, 난방비 지원금액을 4억4,624만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2017년 지원사업이 시작된 이후 최대 규모의 지원이다. 이후 국제유가 등의 상황을 모니터링 하던 군은 두 달 뒤인 작년 11월 말, 등유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가구 당 34만원 상당의 난방유 쿠폰을 즉시 추가 지급했다. 덕분에 가구 당 등유 지원량은 당초 400ℓ에서 600ℓ로 크게 늘었다. 실제 2021년 12월 당시 1ℓ 당 1,062원이던 난방등유 가격은 지난달 1,565원, 이달 1,521원까지 치솟은 상태다. 덕분에 올해 초부터 ‘난방비 폭탄’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지만, 화
▲ 동해시청 전경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동해시가 숙박업소의 공정성 확보와 관광객 보호를 위해 신고 없이 운영하는 불법 공유숙박에 대해 단속을 강화하는 등 기본과 원칙의 신뢰행정을 지속하며 안전한 행복도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번 단속은 공유 숙박플랫폼을 이용하여 공동주택, 단독주택 등에서 미신고 불법 영업을 하는 영업주를 대상으로 연중 진행되며, 시는 안전사고의 우려가 큰 단독주택을 위주로 단속을 시작하여 3곳을 적발했다. 시는 지난해 9월경 공유 숙박플랫폼 모니터링 중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고 총 3곳에서 불법영업을 하는 A씨에게 온라인 대화 기능으로 단속 예고를 했으나, 영업을 지속하자 단속을 통해 A씨가 소유하고 있는 2곳의 단독주택과 1곳의 무허가 주택에서 불법 영업을 적발했다. 시는 공중위생관리법 근거로 A씨를 이달 중 형사고발 예정이며, 고발 후에도 불법 영업을 지속하여 사고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병행하여 영업 중단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무허가 건축물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건축물 양성화를 유도하는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미신고 불법 숙박업소는 안전설비
▲ 평창군, 필리핀 바왕시와 문화교류 방안 논의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과 필리핀 바왕시가 평창군청 군수실에서 상호 문화교류에 관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바왕시 마틴 드 구즈만(Martin de Guzman III)시장을 비롯해 헨리 바쿠어나이(Henry A. Bacurnay JR) 부시장, 펠릭스 산체스(Felix P. Sanchez)·도니 시자르 바라디(Donny Ceazar D. Baradi)·베로니카 베르나르도(Veronica T. Bernardo) 시의원, 피터 폴 낭(peter Paul Nang) 관광협회장, 존 미란다(John Miranda) 식품협회 회장, 정준영 필리핀 바기오한인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심재국 평창군수와 바왕시 대표단 및 관계 공무원들은 상호 관계 증진을 위해 문화·예술적 지원 방안, 각 지자체 간 축제 방문, 농촌 계절근로자 파견 등 양 도시 간 교류 방안에 대하여 활발히 논의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바왕시는 문화적 소양이 뛰어난 도시로 이전부터 평창군과 관계를 이어왔던 만큼, 앞으로의 교류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됐던 국제교류를 재개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은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주재로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3년은 민선8기 공약사업을 본격적으로 가시화하여 추진하는 단계로, 이번 보고회에서는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 연도별 재원 투자계획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민선8기 공약사업은 군정 5대 목표로 △활력과 희망이 넘치는 지역경제, △감동과 즐거움이 배가되는 문화관광, △활기차고 풍요로운 농업·농촌 △함께하는 공감의 행복복지, △원칙과 균형으로 조화되는 지역발전을 목표로 삼았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15대 정책과제 105개 세부사업을 구성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사업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개선·보완하는 한편, 분기별로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공약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심재국 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인 민선8기 공약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군민들이 공약사업의 이행 효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준비와 신속한 이행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은 지역 내 지리적 여건을 감안하여 북부권 주민의 치매안심센터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진부면에 위치한 평창군 건강생활지원센터 내에 치매안심센터 분소를 2월부터 설치하여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치매관리 프로그램 참여 및 조호물품 수령 등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본소(평창읍)까지 장거리를 오고 가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을 덜고 치매 통합관리의 효율성 높이고자 개소하게 됐다. 분소의 주요 업무는 치매질환 상담 및 등록관리, 조기검진 치매환자 지원서비스(조호물품,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배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쉼터 치매예방교실 운영, 맞춤형 사례관리 등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치매안심센터 북부권(진부면)분소 운영을 통해 더 가깝게, 더 편리하게 군민 분들이 맞춤형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라면서, "치매 조기 진단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로 주민들이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인제군,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릴레이 기부 동참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최상기 인제군수는 지난 1월 31일 인제군청에서 강원도 내 18개 시군 고향사랑 기부제 응원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인제군은 인접지역인 고성군에 10만원을 기탁했다.
▲ 동해시청 전경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동해시는 오는 2월 한 달 동안 작은도서관 운영관리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실태조사는 작은도서관 운영환경과 문제점을 조사해 작은도서관의 양적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조사대상은 2022년 12월 말 기준으로 동해시에 등록된 공립 및 사립작은도서관으로, 무릉작은도서관 등 4개의 공립작은도서관과 우리작은도서관 등 14개의 사립작은도서관이다. 도서관의 등록사항과 운영자 기본사항, 시설규모, 소장 자료, 인력 현황, 이용 현황,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 40개 항목으로 조사가 진행되며, 향후 문화체육관광부에 운영 실태조사 결과가 제출되면, 최종 검토 및 분석을 통해 6월 중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소장은 “이번 작은도서관 운영 실태조사를 통해 관내 사립작은도서관의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평가 결과를 기초로 향후 강원도의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지원사업 신청 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은 1월 31일 군수 집무실에서 한국체육대학교 올림픽 연구센터와 올림픽 가치를 확산시키고 올림픽 유산 사업의 지속적인 발굴을 위해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스포츠를 통한 동계올림픽 가치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스포츠 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인적·물적 자원제공, △민·관·학 거버넌스 구출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 모델 제시, △국내·외 사업의 공동참여, 교육, 자문 등 방법의 교류 및 협력, △공동 관심분야 적극 발굴 등에 관하여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평창군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한국체육대학교 올림픽 연구센터는 2018년 IOC의 설립허가를 받은 공식 올림픽 연구센터로 올림픽 레거시 관리 및 유지, 사회변화, 국가대표 선수 양성체계 등과 관련한 학술적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국내 최고 올림픽 연구센터와의 협력을 통하여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우리에게 남긴 올림픽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고 전문성 있는 유산사업 발굴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동해시청 전경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동해시는 주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종 공사에 대해 마을 대표자 및 전문가 등이 직접 공사 현장감독으로 참여하는 ‘주민참여감독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공사는 시에서 발주하는 3천만원 이상의 공사 중 마을진입로 확·포장 공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간이 상하수도·보안등·보도블럭 공사와 마을회관·공중화장실 공사 등 주민 생활과 깊은 관련성이 있는 사업이다. 주민참여감독자는 공사 현장을 관할하는 통장(주민대표자)이나 관련 국가기술자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 관련 업종 1년 이상 현장 경험이 있거나 전문 지식을 갖춘 사람이면 주민대표자의 추천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통 새마을지도자나 부녀회장 등 대표성이 있는 경우도 가능하다. 선정된 주민참여감독자는 공사가 진행되는 사업장을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공사 진척도 및 문제점을 확인하고 주민 불편·건의사항을 감독공무원에게 전달하여 공사에 반영할 수 있으며 시공과정의 불법·부당 행위가 있을 시 시정을 요구할 수도 있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5년간 총 60여명의 주민참여감독자를 위촉하여 총 216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으며, 현장조치 등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 평창군수, 강원도 시장·군수 고향사랑기부제 기부릴레이 동참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민선8기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1.26일 원주에서 개최된 제3차 정례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대한 논의를 마치고 고향사랑기부제 기부릴레이에 뜻을 모았다. 심재국 평창군수 또한 강원도 시장군수 고향사랑기부제 기부릴레이에 적극 동참하여 이웃 지역인 정선군에 바로 10만원을 기부했다. 연초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됐지만 제도에 대한 인식도가 낮음에 따라, 제도를 홍보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자치단체장들이 앞장서 릴레이 형식으로 이웃지역에 기부함으로써 기부문화를 더욱 활성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기부릴레이를 진행하게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전 국민이 우리 강원도와 평창군의 훌륭한 지역 특산물을 체험해 보시기 바라며, 기부릴레이를 계기로 이웃 시군 간 상생의지를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 이외 지자체(기초, 광역)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기부금 30% 내에서 지역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받는 것은 물론, 10만원까지 전액, 1
▲ 인제군청 전경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인제군이 전문성과 기술력을 갖춘 인재채용으로 행정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고품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9급 기술직군 경력직 5개 직렬 공무원 10명(일반기계 4명, 일반농업 2명, 도시계획 1명, 일반토목 1명, 지적 2명)과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1명(공영버스 분야)을 선발한다. 시험과목은 직렬별로 필수시험 3과목이고, 관련 자격증은 산업기사, 기사, 기술사 중 대상 자격증 1개 이상을 소지하여야 하며, 기능사 자격증일 경우 2년이상 관련 분야에서 연구 또는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응시 가능하다. 또한,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200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2023년 1월 1일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하여 주소지 및 국내거소신고가 강원도(공영버스 운전 : 인제군)로 되어 있거나 공고일 이전까지 주소지 또는 국내거소지가 강원도(공영버스 운전 : 인제군) 내로 되어 있었던 기간이 모두 합하여 3년 이상인 사람으로 거주지 제한을 둔다.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공영버스 분야)은 별도의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으로 이루어진다. 주요일정은 ▲공고(01.30.~02.19.) ▲원서접수(02.20.~02
▲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은 2023년도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생교육사업은 평생학습 필요에 따른 사회변화 대응 및 지속적인 학습체계 구축, 교육의 중요성과 자아실현 욕구 증대에 따른 이유로 평생교육법 및 평창군 평생교육진흥조례에 근거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평생학습센터 운영은 평생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지방의 교육기회 접근 한계를 극복하고자 8개 읍·면을 대상으로 프로그램별로 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 올해는 자격증 취득, 문화·예술, 생활·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 수요가 파악되어 64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프로그램별로 주 1회 2 ~ 3시간 동안 각 읍·면별 협의된 교육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2월부터 시작되며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책놀이 유아교실’,‘숲미술 유치원’등을 비롯하여‘나무와 힐링하는 목공예’,‘퍼스널컬러 컨설턴트 자격증’등 다양한 교육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다. 지역별 자세한 프로그램 목록은 ‘평창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강좌신청'강좌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여정은 인재육성과장은 “폭넓은 인
▲ 삼척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삼척시는 쾌적한 도시 경관 조성과 민선 8기 시정비전 홍보를 위해 관내 현수막 지정게시대 96개소에 대해 시정비전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정비는 민선 8기 시정비전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관내 5단 게시대 상단에 시정비전 홍보이미지를 변경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청정 수소도시를 꿈꾸다”를 컨셉으로 기업유치 등 수소산업을 통한 경제 도약, 일자리 창출로 청년유입을 통한 지역활성화, 편리한 정주여건으로 모두가 살고 싶은 삼척을 만들기 위해 “H2 DREAM! 삼척-청정수소 드림시티”를 민선 8기 시정비전으로 설정했었다. 시는 현재 171개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보유하고 있고, 이번 정비대상은 기존 수소산업 홍보 이미지 31개소와 저단 게시대 44개를 제외한 96개소이며, 3월 중순까지 현수막 지정게시대 상단 시정비전 홍보 이미지 변경을 완료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현수막 지정 게시대 정비를 통해 민선 8기 시정비전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강릉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릉시는 시멘트 공장의 폐기물 반입·재활용에 따른 시멘트 주변 지역 환경오염 예방과 공동 발전을 위한 행보에 나선다. 김홍규 시장은 31일 단양군청에서 개최되는 시멘트 생산지역 행정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하여, 지역 환경 개선 및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을 도모한다. 시멘트 생산지역 자치단체 동해시, 삼척시, 영월군, 제천시, 단양군과 행정협의회를 구성하여 6개 시군의 역량을 결집하고 공동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시멘트 공장 폐기물반입에 따른 ‘자원순환세 신설’ 등 주요 시책에 공동 대응할 예정이다. 협의회 회원은 6개 시군 자치단체의 장으로, 이번 창립총회를 통해 시멘트 생산지역 행정협의회 규약을 의결하고 협의회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며, 회장은 호선으로 임명하며 윤번제(임기 1년)로 운영된다. 또한, 협의회의 사무처리를 위해 각 시군 자원순환 부서장 및 담당팀장, 세무부서 담당팀장으로 이루어진 실무위원회가 구성된다. 한편, 오는 2일 제306회 강릉시의회 임시회에서 시멘트 생산지역 행정협의회 규약을 의회에 보고하고 고시 등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며, 제세부담금 확보를 위한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6개 시군 공동경비
▲ 원주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는 2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앞서 출범한 제주특별자치도를 현장 방문해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동시에 원주시에 적용 가능한 특례를 발굴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박경아 행정국장, 이병민 환경국장 등 원주시 관계자, 원주시의회 강원특별자치도 운영특별위원회(이하 시의회특위) 손준기 위원장 및 위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등 총 27명이 참여한다. 1일 차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및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를 방문한다. 2일 차 오전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 경험과 과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듣는다. 이어, 오후에는 원주시 핵심 특례 중 국제학교 유치와 디지털헬스케어 비대면 진료와 연관성이 높은 제주영어교육도시와 헬스케어타운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강원특별법 개정안 통과 이후 관련 사업 추진에 대한 방향 설정 등 체계적 구상을 할 방침이다. 3일 차에는 제주 아르떼 뮤지엄을 찾아 미디어아트 시설을 견학하고 똬리굴 개발사업 추진에 접목할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