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 평창읍, 산불대책본부 운영으로 산불예방에 총력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읍은 산불방지대책본부가 설치 운영됨에 따라,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지키고 읍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평창읍 노론리 일원의 삼방산 등산로를 폐쇄함과 동시에, 평창읍 조동리, 고길리, 지동리, 하일리, 원당리, 마지리, 종부리, 뇌운리 구역 내 산림구역(총 719.97ha)의 화기 및 인화물질 휴대를 금하는 등 입산통제를 철저하게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평창읍은 선발된 산불진화대원 8명, 산불예방 감시원 17명 총 25명을 산림 인접지의 주요 지점에 배치하여 ‘산불 예방 비상망’을 구축함으로써, 산불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대응으로 산불 확산을 예방할 계획이다. 2월부터 시내 중심 조형물 LED를 활용하여 산불예방을 홍보하고, 산불진화차량, 지휘차, 마을 내 산불조심 깃발, 등짐펌프 등을 점검하여 산불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권혁수 평창읍장은“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에 등산객들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면서, “평창읍의 아름다운 산림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속초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속초시는 2일(목) 보건소 신관 회의실에서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질병관리청과 함께 감염취약시설 대상 코로나19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중증위험도가 높은 감염취약시설의 현장 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교육은 사전에 참가를 신청한 속초와 인근 지자체 요양시설 6개소로 고위험 대상자가 많은 시설의 집단감염 시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속초시는 교육을 통해 △상시 감염관리체계 수립 △코로나19 확진(의심) 환자 발생 시 대응 △접촉자·환경·동선 관리 △코호트 격리 시설 종사자 감염관리 방법 등을 시설 관리자들에게 설명했다. 또한, 관내 전체 요양병원·시설 25개소에 ‘코로나19 상황별 모의훈련 시나리오’를 배포하여 이번 합동모의훈련에 참가하지 못하는 기관도 자체적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해 감염관리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실내마스크가 해제됐지만 여전히 중증위험도가 높은 감염취약시설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은 매우 중요하며, 이번 훈련이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염관리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 한번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
▲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이 2023년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의‘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중앙일보,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는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각 부문별 소비자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선정하는 것으로, 이번 수상은 평창군이 작년 한해 동안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사랑을 받은 브랜드로서 그 가치를 공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평창군은 월정사, 상원사 등 유서 깊은 역사문화유산과 오대산국립공원, 청옥산 육백마지기, 흥정계곡 등 천혜의 자연환경 그리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산 등 평창만이 가진 고유한 관광자원들을 적극 활용하여 관광산업을 발전시켜 온 덕분에 이번 4년 연속 대상 수상이 가능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예를 들어,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발맞춰 추진하고 있는 △평창시티투어와 관광택시, △여행자 카드, △디지털 관광주민증,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평창형 워케이션 등 관광객이 편안하게 이동하면서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게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심재국 평창
▲ 인제군 국방기술품질원 국방종합시험센터, 이웃 사랑 실천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인제군 서화면에 위치한 국방기술품질원 국방종합시험센터의 이웃 사랑 미담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2010년 개소한 국방종합시험센터는 매년 소외된 이웃돕기와 나눔행사, 재능기부 등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다각적인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국방종합시험센터는 지역 독거노인 15명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두 차례씩 연 사랑의 건강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으며,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서화면민 체육대회, 주민자치행사, 다문화 관련 행사, 소방의 날 행사 등 다양한 지역 행사에도 적극 동참해 지난 한해만 총1,120여 만원의 지원금을 쾌척했다. 명절이면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행사도 진행했다. 또한 국방종합시험센터 소속 연구원들의 재능기부도 7년째 이어지고 있다. 연구원들은 매년 국방과학교실을 열어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국방과학교실은 초고속카메라, IR카메라, 드론시뮬레이터 등 센터 보유 연구장비 소개, 컴퓨터 과학의 원리, 드론, 슈팅그라이더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센터에서는
▲ 동해항 서부두 석탄하역 현장 비산먼지 배출사진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동해시는 매년 12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시행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기간중 동해항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단속 및 감시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초미세먼지 30%감축 로드맵 마련을 위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비상저감조치 시행, 항만미세먼지 관리강화 등 미세먼지 및 미세먼지 생성물질 감축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에따라, 시에서는 동해항의 벌크화물 취급으로 인한 주변지역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미세먼지 감시단을 상시 운영하여 화물 수송차량에 대한 과다 적재, 덮개 및 세륜 부적합 등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벌크 하역중 발생되는 비산먼지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사업장은 행정처분 기준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엄격하게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1월 하순 동해항 서부두의 석탄하역 현장에서 다량의 비산먼지가 배출됨에따라 현장확인을 통해 하역업체를 고발조치 하는 등 행정조치를 단행했으나, 하역업체에서는 밀폐 하역시스템(에코호퍼)의 고장에도 관리자인 동해지방해양수산청에서 제대로 수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며 애로
▲ 화천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화천군이 2023년 녹색 일자리 분야 인력을 채용한다. 군은 지난 1일 공고를 통해 생활환경 숲 관리단 30명, 도시 숲 관리단 46명, 도시 녹지 관리원 5명, 산림욕장 관리원 2명, 숲길 관리원 2명 등 모두 87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화천군민이다. 이들은 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북한강변 풀베기와 덩굴, 잡목 제거, 소공원 화단 관리, 녹지 조성지 관리, 오지마을 둘레길과 숲길 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8일까지며, 화천군 산림녹지과로 응시서류를 직접 접수하면 된다.
▲ 속초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속초시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 및 이용 편의증진을 위해 2월부터 경로당 95개소에 입식가구와 운영비품 등을 지원하는 ‘2023년 경로당 맞춤형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한 달간 (사)대한노인회 속초시지회의 협조를 얻어 관내 95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입식가구 및 운영비품 소요량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전수조사 결과를 토대로 2차 현장조사를 거쳐 2월부터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속초시는 총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2년 미지원 경로당(격년제)과 신규설치 경로당을 우선 지원하고, 시설 안전성과 시설 개선이 시급한 경로당에 대해서도 예산 범위 내에서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경로당의 좌식문화로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맞춤형 환경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경로당 이용자의 만족도 제고 및 경로당 기능 선진화·활성화를 도모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과 건전한 여가활용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지난해 화천 출신 대학생들이 화천체육관에을 방문해 2학기 학자지원금 신청서류를 접수하고 있다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화천 출신 대학생들을 위한 전폭적 교육지원이 새해에도 그대로 유지된다. 화천군 인재육성재단은 오는 20일부터 내달 3일까지, 2023년 1학기 지역인재 지원 대상자를 선발한다. 지원 조건은 학생의 부모 또는 실질 부양 보호자가 주민등록 기준 3년 이상 화천에 실거주하는 조건이면 된다. 부모 소득 기준은 없으며, 국가 장학금과 교내 장학금 등을 제외한 등록금 실납입액 전액을 지원한다. 대학 신입생은 첫 학기에 한해 성적기준이 미적용돼 전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재학생의 경우, 직전학기 성적 평점 2.5점(4.5점 만점 기준) 이상을 획득해야 한다. 실납입액이 100만원 미만일 경우, 학기 당 100만원이 일괄 지급된다. 또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들을 위해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원룸, 기숙사 등의 거주비 실비 100%가 지급된다. 해외 우수대학 진학생들과 재학생들에게는 부모의 납부 소득세 규모에 따라 특별 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 지원금 신청은 화천권역은 화천군청 교육복지과,사내권역은 사내도서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등기우편접수는
▲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은 강원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시행에 발맞춰 도지원 방침을 기초로, 평창군 자체예산 74억 6천만원을 추가 편성하여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영농활동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 전 품목을 지원하며 기존 강원도의 소농 중심의 6구간, 1ha로 한정된 지원범위를 9구간, 8ha 대폭 확대하여 평창군 전체 농업인의 가계부담 경감 및 소득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 본 사업은 전년도 농업인수당 대상자 중 신청일까지 계속하여 평창군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주면 신청 가능하며, 2월 6일부터 2월 24일까지 3주간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격요건 등은 평창군청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접수가 종료되면 3월 10일까지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3월 13일 이후부터 10월 말까지 농협 등 선정된 대행업체(39개)를 통해 농자재를 구입 가능하도록 하여 농번기에 불편함이 없게 추진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2023년 새로 시행되는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농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태백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태백시는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아 재해발생과 청소년 비행 등 범죄발생 우려가 있으며,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주택이 해당된다. 지원사업 참여 희망자는 빈집정비지원사업신청서와 소유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하여 태백시청 건축지적과(본관1층 1민원실)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후 시는 사업대상자 확정 절차를 거쳐 사업 착수에 들어갈 계획이다. 올해 빈집정비 지원사업은 시비 1억 원을 투입해 빈집 10개동을 철거할 계획으로 환경부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과 연계, 사업효과 극대화 및 형평성을 도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빈집정비사업을 통해 쾌적환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도시미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빈집정비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원주시, 2023년 클린콜 사업 추진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2월부터 12월 말까지 클린콜 사업을 추진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원주노인소비자생활협동조합 소속 60세 이상 노인 53명을 25개 읍면동에 1명 이상씩 배치해 환경미화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골목길 등을 중점적으로 청소할 예정이다. 주 5일(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 6시간씩 관할 구역을 순찰하면서 쓰레기 수거 및 무단투기 금지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클린콜 사업으로 10,909,650L(봉투량 기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 원주시, 2023년 사업체 조사 실시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통계청이 주관하고 원주시가 실시하는'2023년 사업체조사'가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실시된다. 사업체 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원주지역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4만 7천여 개의 모든 사업체이다. 사업 종류 및 종사자 수 등 총 10개 항목을 조사하며, 응답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간 매출액 항목은 행정자료로 대체할 예정이다. 원주시에서 채용한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대면조사로 진행되며, 현장 방문이 불가한 경우 응답의 편의를 높이고자 인터넷 및 전화조사를 병행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지역 산업의 전반적인 구조를 파악해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조사인 만큼, 사업체 대표자 및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삼척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삼척시는 2023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및 도계원덕 평생학습센터 수강생을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평생학습관 78개 강좌 1,354명 ▲도계 평생학습센터 27개 강좌 455명 ▲원덕 평생학습센터 19개 강좌 287명을 포함하여 총 124개 강좌 2,096명을 인터넷을 통해 접수하며 1차 전산 추첨과 미달 과목에 한하여 2차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선발한다. 인터넷 접수가 어려운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여 사무실로 방문하면 된다. 상반기 정규과정은 3월 6일(월)부터 6월 16일(금)까지 과목별 15주 이내로 운영되며 교재비 및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이다. 삼척시민(성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학습운영부서1) 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다양한 시민 참여교육으로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운영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교육 수요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평생학습관은 석면 철거 공사로 출입이 불가하므로 문의 사항이 있을 시 삼척시청 1층 시민회의장으로 방문하면 된다.”고 전했다.
▲ 원주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는 실외사육견 및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을 비롯해 유기동물 응급진료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동물복지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농촌지역에서는 실외사육견(일명‘마당개’)이 무분별하게 번식하고 유실·유기된 후 야생화(들개)돼 사람과 가축의 안전을 위협하는 등 문제가 있어 개체 수 관리와 안전대책이 요구돼왔다. 이에 원주시는 농촌지역의 유실·유기 동물을 예방하고 반려견 등록 활성화를 위해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 야간 및 공휴일에 발생하는 유기동물의 응급상황에 빠른 대처를 위해 유기동물 응급진료비 지원사업도 새롭게 추진된다. 이 밖에도,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고 소음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도 계속 추진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에 경제적, 사회적 책임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것”을 당부했다.
▲ 양구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양구군은 주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3월 6일부터 6월 23일까지 문화복지센터, 여성회관 등에서 ‘2023년 상반기 양구군 평생학습강좌’를 운영한다. 상반기 평생학습강좌 개설 강좌는 비대면(온라인) 강좌 3개, 대면·비대면 병행 강좌 30개, 대면 강좌 16개 등 총 49개다. 비대면(온라인) 강좌는 문화유산 체험학습 지도사, 슬기로운 재무관리 전략, 현대 시 낭송 스킬 등이며,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카메라 기능이 있는 PC 중에서 1개 이상 준비가 가능해야 한다. 대면 및 비대면 병행 강좌는 국가 공인 ITQ 엑셀 자격증, 악기(바이올린, 포크기타, 플루트) 연주, 트로트 노래 교실, 바리스타 자격증, 커피 베이직&수제 음료, 요가, 필라테스, 홈패션 및 홈웨어 등이다. 대면 강좌는 난타, 피부관리(얼굴, 바디), 수선리폼, 생활한복 만들기, 제과제빵, 민화, 피아노 등이다. 수강료는 비대면 강좌는 2만 원, 대면 강좌는 4만 원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별도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14일까지 만 18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양구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 신청을 받는다. 수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