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양양군이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2월 6일부터 ‘2023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지원 신청을받는다. 올해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지원 대수는 10대로, 지원 금액은 1대당 3,450만 원(국비 2,250, 도비 480, 군비 720)이며, 신청한도는 개인 1대, 법인 및 사업자 등 1대이다.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수소차는 자동차관리법, 대기환경보전법 등 관계법령에 의해 자동차와 관련된 각종 인증을 모두 완료한 차량으로, 현대자동차 넥쏘(승용) 1종이다. 신청자격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개인과 법인 또는 기업체(개인사업자는 개인으로 신청)로, 공고일 기준 90일 전 부터 양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우선 보급량은 1대로, 대상은 취약계층, 유공자, 생애 첫 차량 구매자, 다자녀가구,소상공인, 농공단지에 사업장을 소유한 사업자 등이다. 신청희망자는 수소차 제조·판매사에 방문해 상담 후 구매계약을 체결하여 신청서를 제조·판매사에 제출하고, 제조·판매사는 대상자 선정일로부터 2개월 내에 출고·등록 가능할 경우 구매 지원 신청서 등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군에 제출하면 된다. 다만
▲ 횡성군노인의집 ‘이정옥’어르신 기부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2월 3일 횡성군은 ‘이정옥’어르신의 기부미담 사례로 훈훈한 연초를 보내고 있다.‘이정옥’어르신은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위해 써달라.”며 기초연금을 한푼 두푼 모아 저소득 아동을 위해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정옥’ 어르신은 횡성군노인의집에 거주하는 분으로, “횡성군이 노인복지가 잘 되어있어서 쌀이나 반찬을 군에서 지원을 많이 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한다. 자신은 자녀가 없어 명절에도 용돈 줄 손자가 없는데, 횡성군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아동을 위해 작은 금액이나마 전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명기 횡성군수는 “어르신의 따뜻한 마음으로 횡성군 전체가 훈훈해짐을 느낀다. 뜻깊고 소중하게 마련된 성금 기탁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선한 의도대로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기부자의 뜻대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5가구에게 전달되어, 학용품 구입 등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 춘천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소양정수장 여과지 내부 격벽 공사가 이르면 6월말 준공할 예정이다. 설치 공사가 완료되면 유충 등 소형생물 유입 대응력이 보다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는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오는 3월말까지 ‘소양정수장 여과지 내부격벽 설치 사업’의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4월 착공해, 6월말에 사업을 준공할 예정이다. ‘소양정수장 여과지 내부격벽 설치 사업’은 전국적으로 계속 이슈화된 소형생물(유충 등) 유입방지를 위한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여과지는 정수장 시설의 하나로 유충 등 소형생물을 걸러주는 장치다. 이와 함께 시는 ‘소양정수장 침전지 스프링클러 설치사업’ 및 ‘용산정수장 여과지, 소양정수장 정수지 및 배수지 유충차단시설 설치사업’을 병행 실시할 방침이다. 올해 사업이 모두 마무리 되면 소형생물(유충)에 완벽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지는 원년이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수 수질 관리를 강화하고, 시설을 개선해 위생적인 맑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 및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춘천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춘천형 푸드테크 농업 도시 육성을 위한 포럼이 열려 이목을 끌고 있다. 춘천시는 오는 9일 오후 2시 춘천시농업기술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춘천 푸드테크 육성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민선 8기 시정목표인 ‘지속가능한 도시, 춘천’을 첨단 테크 농업으로 구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푸드테크는 식품의 생산과 유통, 소비 전반에 정보기술, 바이오기술,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등 첨단 기술이 결합된 신산업이다. 푸드테크 산업을 접목해 시는 춘천형 푸드테크 농업 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포럼에서는 먼저 최대근 파미너스 대표가 ‘푸드테크가 바꾸는 농업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이어 김종화 강원대 농업자원경제학과 교수가 ‘푸드테크 농업분야 국내외 적용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끝으로 종합토론에서는 허용봉 ㈜농촌엔이티 대표가 좌장을 맡아 박재형 강원연구원 지역개발실 박사와 이옥환 강원대 식품생명공학과 교수가 ‘푸드테크와 춘천농업 발전 방안’에 대해 관계 기관 대표·직원 및 농업인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지속가능한 도시 춘천을 첨단 테크 농업으로 구현하는 아주 중요한 첫걸음이자
▲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은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약 4주간 '2023년 평창군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전년도 대비 484개 증가한 6,959개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조사항목은 강원도 자율항목 2개를 제외한 사업장 운영장소,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10개 공통항목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조사대상을 별도 사업장이 있는 사업체뿐만 아니라 가구 내 사업체 및 태양력 발전업 사업체까지 확대했다. 조사방식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면접하는 대면조사와 전화 및 자료배포를 통한 비대면조사를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대면조사 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및 안전관리를 위해 백신접종이 완료된 지원자로 조사요원을 구성했으며, 사전 안전교육도 철저히 실시할 예정이다. 주현관 기획실장은“본 조사는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여, 평창군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지역 주민과 사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동해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뜨거운 호응 속 마무리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동해시는 지난 1월 5일부터 31일까지 11회에 걸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지역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단체 역량강화 교육과 농정시책 설명회를 시작으로 사과, 감자, 양봉 등 작목 7개 과정과 농업기계안전, 농산물가공 등 작목외 4개 과정으로 총 11회로 진행됐으며, 모든 교육과정에 공익 직불제 의무교육을 연계 편성하여 교육이수율을 높이는 한편 농업인들의 편의증진에 기여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3년만에 이루어진 대면집합교육으로 11개 과정에 총 842명의 농업인이 참석하여 계획 대비 130% 달성, 만족도 조사결과 수강생의 75% 이상이 매우 만족·만족을 표현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동해시에서는 매년 연초마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하여 영농현장의 문제점 해결을 돕고 한 해의 영농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해 왔다. 시는 이번 교육 후에도 수요가 많은 작물을 대상으로 품목별 농업인 교육, 귀농귀촌 및 농산물가공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연중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평창군 산림조합, 장학금 2천만원 기탁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 산림조합은 평창군청을 방문하여 평창장학회에 장학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평창군산림조합은 2011년부터 연속 13년 동안 평창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까지 누적금액이 2억 6천만원에 이른다. 특히, 산림조합은 청정한 산림환경 육성과 지역소득 증대에 기여함은 물론, 평창군의 교육 발전에도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주고 있어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 이종봉 조합장은“살기 좋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산림조성뿐만 아니라 인재육성이 절실하기에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교육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평창장학회 이사장인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장학회에 베푼 관심과 사랑을 잊지 않고, 장학금 수혜확대로 보답하겠다”라며 화답했다.
▲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은 2월부터 국가유공자 보훈영예수당을 25만원으로 인상 지원한다.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평창군은'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지난 1월 개정했으며, 보훈영예수당을 기존 20만원에서 5만원 인상한 25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오늘날의 경제적 부흥과 평화는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의 공로임을 생각할 때 보훈영예수당 인상 지원은 더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그 가족이 합당한 지원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보훈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국가유공자분들의 명예를 선양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동해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동해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장 전국 평가에서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U-Care센터가 운영 중인 동해시기초푸드뱅크가 도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장 평가는 기부를 활성화하고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3년마다 실시하고 있으며, 평가결과에 따라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컨설팅 제공 등을 통해 사업의 내실화를 기하고 있다. 동해시기초푸드뱅크는 개인과 기업으로부터 식료품과 생필품을 기부받아 식품 및 생활용품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사업을 적극 펼치고 있다. 지난해 동해시기초푸드뱅크는 5억 4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받아 관내 33개 사회복지시설과 10개동 행정복지센터에 운영중인 나눔 냉장고에 후원품을 제공했으며, 1,823명의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총 39,266건, 264,854개의 기부식품 등을 전달하는 등 저소득층의 결식문제를 해소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장 평가에서 도내 2위는 춘천시푸드뱅크,영월군푸드뱅크가 3위를 차지했다. 이기선 복지과장은 “지역의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행복지킴이 역할을 수행
▲ 동해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동해시는 학습자 맞춤형 평생학습인 '행복도시락 강좌'운영에 앞서, 강사와 학습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복도시락 강좌는 도시락처럼 원하는 장소에서 맞춤형 학습을 즐길 수 있다는 의미로, 지역적·계층적·기능적으로 학습소외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찾아가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학습자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 2012년도부터 2022년까지 195개의 행복도시락 강좌를 운영하여 2,555명의 수강인원을 배출하는 등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행복도시락 강좌 개설을 희망하는 강사(해당 강좌 전문가 또는 1년 이상 유경험자)는 오는 13일까지 전문자격증 등 증빙자료를 구비해 동해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강좌를 희망하는 학습자는 학습공간을 확보한 동해시민 6인 이상의 학습 모임 및 동해시 소재 사업장(기관) 재직자 6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 모임이며,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동해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접속해 희망 과목을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학습 모임은 강사비를 지원받아 3월부터 6월까지 총 10회(20시간) 수강이 가능하다. 아울러, 하반기 찾아가는 '행복도시락 강좌'는 7
▲ 강창민 선임연구원 특강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강수 시장을 비롯한 벤치마킹 참가자들은‘제주특별자치도의 경험과 과제’를 주제로 한 제주연구원 강창민 선임연구원의 특강을 시작으로 2일 차 일정에 나섰다. 이날 특강에서 강창민 선임연구원은 제주특별자치도 출범까지의 경험, 특례 주요 내용, 향후 과제 등을 원주시 방문단과 공유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한 조언 등을 아끼지 않았다. 오후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주요 특례에 반영 예정인‘국제교육특구 지정·운영’과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조성’과 관련해 제주영어교육도시와 헬스케어타운 현장을 방문했다. 먼저,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소재한 국제학교인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 Jeju)를 방문해 관계자의 브리핑과 시설 안내를 받았다. 세계 수준의 교육 서비스 제공을 통한 국내·외 수요흡수로 국제교육 허브를 조성하고자 만들어진 제주영어교육도시는 국제자유도시 추진을 위한 동북아시아 최고의 교육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 시장은 이 자리에서 반도체공장 등 첨단산업 육성과 더불어 민선 8기 대표 공약인 국제학교 유치를 통한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이어, 의료산업 및 의료관광
▲ 원주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는 오는 7일 원주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은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를 결성하고 안전 도시 원주를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특전동지회로 결성된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1개 연합대, 33개 지역대, 1,200여 명의 대원으로 구성됐다.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2월 15일 단계택지 일원에서 제1회 합동 순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날 대원들은 호객행위가 빈번한 유흥업소 밀집지역, 성범죄자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성범죄자 거주지역은 지역대별 주 1회 이상 중점 순찰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실질적 치안 위험이 존재하는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을 통해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안전도시 원주를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 원주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와 제36보병사단은 3일 원주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국지도발 및 테러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원주시, 36사단 흑마대대, 적토마대대, 공군 제8전투비행단, 원주경찰서, 원주소방서 등 10개 기관에서 참가했다. 관내 다중 이용시설과 국가중요시설에 신원미상의 불순세력이 침입해 총격과 폭발물, 생화학물질로 공격하는 상황을 가정해 인명구조, 화재진압, 테러범 탐색·격멸, 시설 복구절차 훈련을 진행했다. 박노영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훈련은 민·관·군이 함께 국지도발 및 테러 대응 절차를 숙지해 현장 적응 능력을 한 단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
▲ 원주시, 2023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산불 제로화 총력] 원주시는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발생 제로화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본청에 원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 18개 읍·면·동에 산불 상황실을 설치해 '산불 없는 원주시'를 목표로 민·관·군, 36만 원주시민이 함께 총력전을 펼친다. 특히, 산불조심기간 강도 높은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초동진화 태세를 구축하고,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실화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소로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빈틈없는 산불비상체제가 요구되고 있다. [산불예방 홍보 및 감시 활동 강화] 최근에는 산불 발생이 연중화되고 있어 삼엄한 주의가 필요하다. 원주시는 2월부터 주요 도로변에 산불조심 깃발 1,500여 점을 게시하고 현수막과 차량용 삼각 깃발 등 홍보물을 설치·배부한다. 또한, 캠페인 실시와 각종 언론매체 등을 통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산불은 주로 입산자 부주의 및 소각산불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위적인 피해가 대부분으로 산불 예방과 감시
▲ 고성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 고성군은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식사 배달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올 1월부터 12월 말까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미만인 가구 중 65세 이상 노인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독거어르신, 자연재해, 화재 등으로 긴급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 및 노인부부 가구, 조손가정, 기타 식사배달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어르신이다. 군은 220여 명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286백만원을 지원하여 주 5회 밥, 반찬(4찬 이상)을 고성군자활센터에 위탁하여 가구별 직접 방문 배달하고 있다. 또한 군에서는 사망, 전출, 시설 입소 등 지원 사유가 소멸된 대상자에 대한 조사와 저소득 장애인 식사 배달사업, 재가노인 지원서비스 사업의 밑반찬 지원사업, 기부식품 등 유사한 사업의 중복지원 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노인돌봄서비스, 재가노인 서비스 등을 연계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가 아니라도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대상자로 선정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저소득노인의 결식 방지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