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문화원 홍천학연구소 연구위원 9명 임명장 수여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홍천문화원은 지난 1월 30일 오전11시 홍천문화원회의실에서 홍천학연구소 연구위원 9명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주선 원장은 “홍천문화원설립고유의 목적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연구위원들의 왕성한 활동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다시 선임된 연구위원들이 홍천의 정체성을 찾는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고 했다. 이날 임명장 수여 후, 홍천학연구소장의 선출도 함께 진행됐는데 지난해 안원찬 소장의 잔여임기를 마친 용석준 전 소장이 연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연구소장으로 선출됐다. 홍천학연구소 연구위원의 임기는 4년이며 현재 홍천문화원정관 개정으로 정원 10인 이내서 15인 이내로 개정해 총회 후 6명의 연구위원을 충원할 예정이다. 용석준 연구소장은“홍천학연구소 연구위원들은 무보수로 지역학연구를 통해 홍천만의 새로운 가치와 정체성을 찾고 있으며 홍천군의 우수한 문화콘텐츠로 홍천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홍천군, 경로당에 지역 생산 쌀 공급한다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홍천군은 어르신들의 안정적 여가활동과 복지증진을 위해 지역 경로당 205개소에 예산 2억 5,338만원을 투입해 지역생산 양곡 4,226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국·도비 지원 기준은 경로당에 연 양곡 8포(20kg)를 지원하지만, 홍천군은 군비 2억 2,648만원을 추가하여 경로당 회원 수 및 상시여부에 따라 최대 24포까지 지원한다. 경로당의 기능이 단순 쉼터에서 사회참여, 소통, 문화의 공간 등으로 변화하고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쌀 소비량도 늘어난 것에 따른 것이다. 더 나아가 군은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춰 지역에서 생산되는 양질의 쌀을 제공하기로 하여 어르신들의 만족도 향상은 물론 지역 농업인의 소득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지역 생산 양곡을 경로당에 제공하는 정책은 경로당과 지역 농업인이 상생하는 좋은 정책”이라며, “경로당 운영 활성화는 물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3년 양구군 이장연합회 정기총회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2023년 양구군 이장연합회 정기총회가 3일 DMZ산림두드림센터에서 서흥원 양구군수, 이기찬 강원도의회 부회장, 이상진 군 이장연합회 회장과 각 마을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화천군 세우회 고향사랑 기부제 릴레이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화천군 세무직 공무원들의 모임인 세우회가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철원군 세우회로부터 지정을 받은 화천군 세우회는 양구군에 기부를 진행해양구군 세우회에 바통을 전달한다.
▲ 2023년 제1차 운영회의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홍천군 홍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일 홍천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로이 위촉된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2022년 홍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결산내역에 대한 보고와 2023년 상반기 특화사업 선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국민기초생활보장가정의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책가방 및 학용품을 지원하는 ‘꿈을 담은 책가방 사업’, 중학교 입학생에게 신발을 지원하는 ‘희망찬 첫걸음 사업’, 올해 칠순을 맞이하는 독거노인들을 위한 ‘효나눔 칠순잔치’ 등 8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확정했다. 심금화 홍천읍장은 “올 한해도 홍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더욱 활성화여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서비스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신경숙 민간위원장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협의체 위원의 역할이 크다”며, “더 나은 복지를 위해 위원들과 함께 힘써서 복지 사각지대 종식을 시작하는 한해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 홍천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홍천군이 ‘2023년 농산물 산지유통 저온저장고 지원사업’ 신청을 2월 24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은 농산물 출하시기 조절과 상품성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하며, 군은 사업예산 1억8,750만원을 확보해 전년도 지원 사업량 43동에서 금년도 50동으로 확대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10㎡ 1동 기준 750만원이며 이 중 50%를 지원한다. 지원기준 초과 사업비는 농가에서 자부담해야하며 설치 시공업체는 관내업체를 우선하여 사업 대상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한다. 신청대상은 과채류 등 2ha내외의 원예농산물 재배 농가를 우선 지원하며 유사사업을 이미 지원받거나 중복하여 신청한 농가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농산물 산지유통 저온저장고 사업은 농산물의 상품성 향상 및 출하 시기 조절로 농가 소득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사업을 지속하여 수혜 농가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사업은 산림과의 백두대간 주민지원 사업 및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소액), 농업기술센터의 과수저장시설 지원 사업과 별도로 진행된다.
▲ 강원도교육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교육청 춘천교육문화관은 강원도내 유치원·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강원교육사료관에서 역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사료관 역사유물 견학과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강원교육의 역사적 과정을 이해하고 역사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한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이야기가 있는 명품 해설과 체험활동이 있다. 체험활동으로는 △오죽헌 만들기 △민화 패브릭 손거울 만들기 △빗살무늬 토기 만들기가 있다. 또한 옛 선조들의 머리쓰개 체험을 통해 생활문화를 익히며 변화된 생활양식의 차이를 직접 느낄 수 있게 한다. 신청 기간은 1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이며 공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옥녀 관장은 “교육사료관의 견학 및 체험을 통해 강원교육의 역사를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강원도교육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교육청 춘천교육문화관은 8일부터 17일까지 ‘2023년도 상반기 문화활동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7일부터 6월 17일까지 운영된다. 모집강좌는 △유아․학생 20개 강좌 △학부모․지역주민 12개 강좌 △사회통합프로그램으로 장애성인 8개 강좌 △디지털문해(정보화교육) 2개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초등학교과정) 2개 강좌, 총 44개 강좌이다. 1인 3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 요일과 시간이 겹치면 신청할 수 없다. 대상별로 수강 신청과 방법이 다르므로 강좌별 수강 신청 요일을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디지털문해(디지털문해취약계층)교육은 10일에 춘천교육문화관 1층 문화예술아카데미실, 장애성인 및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은 8일부터 17일까지 5층 문헌정보과에서 현장 접수한다.
▲ 농업인 대상 농업기계 안전사용교육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월부터 12월까지 홍천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과정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업기계 과정별 안전교육은 4개 과정 18회 380명 계획으로, 운전 부주의에 따른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농업기계 안전교육, 농기계 정비교육, 여성 농업인 농업기계 운전교육(관리기, 트랙터, 굴착기), 농업용 굴착기 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농업인들은 해당 교육을 이수해야 농기계 임대가 가능하다. 특히 굴착기 교육은 취급조작 및 안전한 운전, 농기계 사고예방 위해 굴착기 5대를 활용하여 이론과 조작 및 상·하차 실습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문명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농업기계 관련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농업기계 안전사용교육,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사고율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도교육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교육청은 3일 ‘2023년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강원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이번 검정고시는 4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50분까지 도내 일반시험장 3곳(춘천, 원주, 강릉)과 재소 기관 시험장 4곳에서 치를 예정이며 합격자 발표는 5월 9일이다. 구체적인 시험 장소는 3월 24일 강원도교육청 누리집에 안내된다. 응시희망자는 도내 17개 교육지원청에서 원서를 교부받아 방문 접수하거나, 나이스검정고시서비스를 이용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방문 접수 기간은 2월 13일부터 17일까지이며, 온라인 접수 기간은 2월 13일부터 16일까지로 1일 단축 운영한다. 시험과목은 초졸 6과목(국어, 사회, 수학, 과학, 선택 2과목), 중졸 6과목(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선택 1과목), 고졸 7과목(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한국사, 선택 1과목)이다.
▲ 동해시, 무허가 위법건축물 점검 강화 등 본격 정비 착수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동해시가 위법건축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이행강제금 징수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밝혔다. 불법건축물의 경우, 주민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불법 개조 등으로 화재 위험요소가 높은 만큼 안전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도시미관 저해 등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시는 지난해 불법증축 및 용도변경 등 총 91건의 위반건축물을 적발하고 철거완료 및 추인(사후허가, 신고 등) 등 33건을 정비 했으며, 58건에 대하여는 현재 시정조치가 진행중이다. 특히, 무허가 건축물 57건을 대상으로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을 통하여 58백여만원의 세수를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시는 올해 건축과 직원 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여 대진과 평릉, 어달 일대 등 최근 사용승인된 신축건축물과 지난 2021년 일제조사를 실시했던 북평공단 위반건축물을 비롯하여 화재안전조사 결과 위반 으로 통보된 건축물 및 미시정 건축물 중심으로 일제조사를 통한상시 예방 정비활동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현지에서 위반사항 확인 후 해당 건축주
▲ 춘천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춘천시가 올해 산지저온시설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산지저온시설은 생산·유통 과정에서 농산물의 품질 저하를 막기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다.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꾸준히 관내 농가에서 수요가 많았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산지저온시설 지원 예산을 지난해 7,800만원에서 올해 3억 2,000만원으로 증액했다. 올해 지원 규모는 10㎡형 28동, 16.5㎡형 13동, 33㎡형 2동 등 총 43동이다. 지난해 10㎡형 5동보다 무려 8배 이상 늘었다. 시는 사업장 건축 부지확보 농업인 및 단체(개발행위허가 등 행정절차 가능지역)와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으며, 주업이 농업인 원예 생산물 생산 농업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다음 달까지를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영훈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춘천시 농업인들의 우수한 농산물들이 더욱 신선하게 소비자들에게 판매되기 위해 산지저온시설 지원 사업을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라며 “금년도 사업을 통해 춘천시 우수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구축과 수급조절로 시장 교섭력이 강화되어 춘천산 농산물의 시장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측된다”라고 전했다.
▲ 정선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김상우 정선군약사회장이 고향사랑 기부 확산을 위해 3일 군청을 방문해 최승준 정선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 국민고향 정선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현재까지 137명이 동참해 1,800만 원의 기부금 모금 성과를 이루었으며,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고향사랑 기부에 많은 성원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김상우 회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정선을 위해 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고 있는 만큼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국민고향 정선의 지역경제활성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들이 정선에 기부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군민인식 확산을 위해 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홍보 전단지를 비치·홍보를 실시하고 있는 것은 물론 현수막 게첨, 홈페이지 게재, 소식지 아라리사람들 안내, 관내에서 열리는 행사장마다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고향사랑기부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외 지방자치단체에 개인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가능하며,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정부
▲ 춘천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올해 첫 도입한 춘천 통근택시가 3월 22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춘천 통근택시는 대중교통 취약지역 직장인을 대상으로 매일 일정한 장소 및 시각에 자택과 시내 주요 정류장을 오가는 시스템이다. 마을버스 노선 개편 이후 출퇴근이 어려운 대중교통 취약지역 직장인들에게 교통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자는 춘천시민이며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고, 3개월 이상 정규적으로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이다.(4대 보험 가입자) 이용조건을 보면 출근은 ▲버스 미운행 지역(자택에서 정류장까지 1㎞ 이상 거리) ▲버스 운행 시간대가 안 맞는 경우(최단 경로로 이동 시 근무지 도착 시각이 근무시작 시각보다 1시간 이상 빠르거나 근무시작 시각 이후인 경우) 이 중 1개 이상 해당 직장인이다. 퇴근은 ▲버스 미운행 지역(근무지에서 정류장까지 1㎞ 이상 거리) ▲버스 운행 시간대가 안 맞는 경우(근무종료 시각 이후 1시간 이내에 이용 노선의 운행이 없는 경우) 중 1개 이상 해당 직장인이다. 이용을 원하는 대상자는 13일부터 춘천시청 교통과(250-4740)에 신청서를 직접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통근택시 전용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 재해위험 개선사업에 대규모 국비예산 확보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영월군은 2023년도 재해위험 개선사업으로 8개 지구 국비309억, 지방비309억 등 총 618억의 예산을 확보하여 상습 침수지역 개선, 위험교량 재가설,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해소 등 재해위험 요소 해소를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 지난 9월 행정안전부주관 공모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338억을 확보한 쌍용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쌍용지역 일원 농경지 및 주택 침수, 유실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금년도 실시설계 완료 및 사업 착수하여 2025년 최종 준공할 계획이다. 팔흥교 재가설(201억), 벌말천 소하천 정비(24억)사업은 2022년 실시설계를 완료 금년 3월 본격적으로 사업 착공하여 침수피해 우려지역을 해소할 계획으로 주민피해 및 통행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정주여건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해소사업은 낙석사고 및 사면붕괴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영월읍 정양지구를 포함한 총 5개 지구에 대하여 총 54억의 예산을 확보하여 연차적으로 사업 추진중으로 정비사업을 통한 도로법면 사면 안정화로 차량 통행 안전사고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