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 여량면 의용소방대, 마을 안녕 기원 염장봉 제례 봉행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정선 여량면의용소방대에서는 지난 5일 전제선 여량면 의용소방대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 어르신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랑초등학교 뒤에 위치한 염장봉(668m)에서 소금단지를 묻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염장봉 제례를 봉행했다. 염장봉 제례 행사는 매년 음력 1월 15일(정월대보름)이 되면 여량면 의용소방대 주관으로 마을의 안녕과 화재를 막기 위한 소금 단지를 묻는 행사를 염장봉에서 실시하고 있다. 염장봉은 소금 염(鹽)과 감출 장(藏)을 쓰는데 옛날에 한 도승이 여량 마을을 지나다가 이곳 산세를 보고 “산 모양이 화(火)자 모양을 닮아 불이 자주 일어나는 재앙이 있을 것”이라 예언하면서 이 재앙을 막으려면 염장봉 봉우리에 간수(소금)를 묻으면 된다고 하여 주민들이 그대로 했더니 아무런 탈이 없었다고 하는데서 유래됐다.
▲ '얼굴 없는 천사', 평창군보건의료원에 코로나19 대응 응원 간식 기부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은 평창군 진부면에 거주하고 있는 '얼굴 없는 천사'가 코로나19 대응으로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과 의료진을 응원하는 간식으로 한라봉 20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기부자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하여 다양한 기부활동을 지속하여 왔으며, 코로나19 대응으로 휴일 없이 근무하고 있는 보건의료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지역농협에서 직접 배송하는 방식으로 보건의료원에 기부했다. 이용배 보건정책과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아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직원들이 더욱 힘을 내어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군민들에게 힘이 되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강원도,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조사료 생산 확대 지원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가 조사료 자급기반 확충, 이용성 향상 및 부존자원 활용에 총 137억 원을 투자하여 한우 가격하락과 사료비 상승에 대응하고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조사료 자급률 향상을 위한 4개 사업에 85억 원을 투자하여 사일리지 제조 및 사료작물 종자 구입 지원과 유휴지 활용을 위한 기계․장비 지원으로 안정적인 조사료 자급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한 조사료 공급과 급여를 위해 품질검사와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 검정을 추진한다. 그리고 조사료 이용성 향상 및 부존자원 활용에 52억을 투자한다. 조사료 유통센터 건립을 통한 유통구조 개선 및 수급 안정화 등 33억원, 볏짚 등 부존자원 활용 확대를 위한 자재와 장비, 섬유질배합사료(TMR) 제조‧이용 19억원을 지원하여 축산농가 사료비 부담 완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원도는 앞으로 다가올 조사료 수입개방(′24년 한국-캐나다, ′26년 한국-미국, ′28년 한국-호주 FTA)과 한우 가격하락, 사료비 상승 대응해 조사료 생산 기반 및 유통체계 확충 등 경쟁력을 강화하여 축산농가 경영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 인제군 소상공인 지원 총력전, 올해도 1% 소상공인대출 이자 지원 사업 이어간다.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인제군은 소상공인들 대상 연이율 1% 저금리 소상공인 대출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 2020년부터 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 지원 사업, 소상공인 대출금 이자차액보전 사업을 추진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해 왔다. 최근 계속되는 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상황에 대응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이어질 필요가 있다는 것이 인제군의 판단이다. 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 지원 대상은 인제군에 대표자 및 사업장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정상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1인 기준 대출금 최대 5천만원까지 연 1%로의 이율로 최대 5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 단, 휴·폐업 상태인 사업장이나 지방세 등 체납액이 있는 경우, 사치·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등 심사에 따라 지원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2월 24일까지 NH농협인제군지부에 방문해 대출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인제군청 경제협력과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1% 금리로 최
▲ 평창군, 자산형성지원사업(희망저축계좌Ⅰ, Ⅱ) 신규 모집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은 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립 지원을 위해 자산형성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Ⅰ,Ⅱ'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근로활동를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해주는 "3년 적금 통장"사업으로, 매달 10만원이상(최대 50만원)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을 적립해준다. '희망저축계좌Ⅰ' 가입대상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중 일하는 가구원이 있어야 하며, 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장려금 30만원이 적립되며 만기 시 최소 1,440만원 수령이 가능하다. 단, 3년 이내 탈수급해야 장려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저축계좌Ⅱ' 가입대상은 근로활동을 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매월 10만원이상(최대 50만원) 저축을 하면 10만원의 장려금이 지원되고, 교육(10시간) 및 사례관리상담(6회)을 이수 시 본인적립금과 함께 최대 36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모집기간은 '희망저축계좌Ⅰ'은 2월 1일부터 2월 13일까지, '희망저축계좌Ⅱ' 는 2월 1일부터 2월
▲ 화천군, 시즌 오픈 전국 파크골프대회 파크골프 중심 화천에서 개막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2023년 전국 파크골프 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대규모 전국대회가 국내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는 화천에서 열린다. 2023 시즌 오픈 전국 파크골프 대회 제1차 예선이 7일부터 화천 산천어 파크골프장 제1구장에서 시작된다. 최종전은 내달 7~8일 이틀 간, 제1구장을 비롯해 지난해 신규 조성된 제2구장에서 함께 열린다. 화천군 체육회가 주최, 주관하고, 화천군과 (사)대한파크골프협회, 강원도 파크골프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말 그대로 전국 각지에서 1,200여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대회는 동성 2인 1팀, 남녀부 경기로 치러진다.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지난해부터 화천군의 시즌 오픈 대회가 엄청난 출전 선수단 규모와 상금 등으로 시즌 첫 메이저 대회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 대회는 남녀부 우승상금 각 1,000만원을 비롯해 총 5,220만원이 상금이 걸려 있다. 주최 측은 7일 1차 예선을 시작으로, 14일 2차, 22일 3차, 28일
▲ 인제군 기린풍물단 이웃사랑 성금 전달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기린풍물단는 지난 2월 2일 인제군 기린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023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모금한 100만원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2011년 창단한 기린풍물단은 11명의 회원이 매해 지신밟기 행사를 통한 성금으로 이웃돕기 활동을 했고, 평소 불우이웃 돕기를 포함하여 인제군의 문화예술행사에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100만원의 성금은 강원도공동모금회를 통해 4명의 기린면 저소득계층에게 25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기린면 임인수 면장은 이번 성금 기부로 “코로나19가 소강상태가 됐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어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때에 뜻깊은 선행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속초시, 2023년도 학부모 특별강연회 성료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속초시가 2월 4일 강원진로교육원 대강당에서 진행한 2023년도 속초시 학부모 특별강연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병선 속초시장을 비롯한 관내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시작한 이번 강연회는 메가스터디 손주은 회장의 재능 기부로 ‘4차 산업혁명(AI) 시대의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 및 직무 변화에 따른 학부모와 자녀의 교육 방향성 제시’를 주제로 2시간에 걸친 열띤 강연이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손주은 회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디지털 일자리급부상과 확대에 따른 학부모와 자녀의 올바른 교육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한 바뀌고 있는 교육 패러다임 속에서 자녀를 창조적 인재로 키워내기 위한 부모의 역할 등을 입시교육 일선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강연하여 참석자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강연회가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학부모의 자녀 교육에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학입시 강연 등 학부모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강연을 적극적으로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 양구군 ‘혁신 보드’ 운영.. M·Z·X세대 의견 군정에 반영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양구군은 공무원의 참신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여 조직의 소통을 강화하고 중장기 발전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군청 직원으로 구성된 M·Z세대와 X세대의 모임인 ‘혁신 보드’를 운영한다. 혁신 보드는 6급 이하, 만 40대 이하인 M·Z·X세대의 소규모 그룹 팀으로 구성돼, 6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혁신 보드는 정기회의, 선진지·박람회 등 열린 장소에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 체감형 혁신·협업, 규제개선, 적극 행정 등 자유로운 의견을 제안하고, 군정 발전과 조직문화 개선 등 수평적 소통을 통한 새로운 시각의 아이디어 도출 등 실무자들의 시각으로 새로운 정책 발굴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혁신 보드로부터 제안받은 내용에 대해 실시 가능성, 창의성 등을 고려해 평가하고 결과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해 많은 직원들의 ‘적극 행정’을 유도할 방침이다. 김재식 기획예산실장은 “시대에 변화에 따라 행정도 실시간으로 변화해야 한다”라며 “혁신 보드 운영을 통한 직장 내 소통을 강화하고 상향적 혁신을 통해 조직문화를 변화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국무조정실 특별자치시도지원단 강원지원과 방문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강원특별법 국회 입법발의에 맞춰 2월 6일, 세종시 국무조정실 특별자치시도지원단 강원지원과를 방문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특별자치도 각종 현안에 대하여 협의했다. 또한 특별자치도 소관부처인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강원특별법 개정안 특례안 반영과 6.11. 출범에 따른 안정적인 특별자치도 전환 등에 대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현재 국무조정실 특별자치시도지원단 강원지원과는 9명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원도와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1월 13일 소속 직원을 파견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강원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서는 정부 부처의 협력이 절대적이며, 국무조정실 특별자치시도지원단과의 협력을 통해 조기에 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힘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 속초시, 전입희망공무원 모집 실시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속초시가 인재 영입을 위해 전입을 희망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2월 6일부터 3주간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전입 공모는 시승격 60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민선 8기 및 강원특별자치도의 실질적 원년을 맞이하는 해로서 동서고속화철도, 역세권 거점 육성형 투자선도지구 지정 등 큰 변화를 앞둔 속초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서 실시한다. 모집 예정 직급은 8급 또는 9급으로 직렬은 행정, 시설(토목), 공업(기계)이다. 응시 자격은 속초시로 전출 동의가 가능하며 재직 중 징계처분(불문경고 포함)을 받은 사실이 없는 일반직공무원이어야 한다. 원서는 24일까지 속초시청 자치행정과 인사팀 이메일로 받으며, 1차 서류심사 후 합격자에 대해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전입 공모를 통해 속초시 발전에 기여할 훌륭한 인재를 영입하여 현안사업 추진의 원동력이 될 뿐만 아니라, 현 직원들의 누적된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많은 도움이 돼 업무 효율성 개선 또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양구군 방산면, 군부대와의 간담회 개최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방산면은 3일 관내 주둔 각급 부대별 주임원사를 초청하여 면장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내 고장 주민등록 갖기 시책설명과 민·군·관 유대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방안, 2023년 방산면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하여 토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방산면은 이날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군부대 위문품(양구 사과 20박스/ 1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 원주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는 최근 원주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을 만나 원주교육지원청 부지와 (구)학성초등학교 부지를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1978년 준공된 원주교육지원청 청사는 협소하고 노후화돼 지속적으로 신축 이전을 계획했다. 하지만, 현 청사 활용방안이 발목을 잡아 번번이 어려움을 겪어 원주시에 매입해 줄 것을 적극 요청해 왔다. 이에, 원주시는 접근성이 좋은 원주교육지원청 부지가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 매입을 결정했다. 이와 함께, 3년째 구도심에 방치되고 있는 (구)학성초등학교 부지역시 정지뜰 개발사업과 연계해 개발하거나 구도심 균형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매입하기로 했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매입 결정으로 원주교육지원청 최대 숙원사업인 청사 신축·이전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자체와 교육청이 상생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되는 것은 물론 원주시 교육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 김진태 강원도지사, 이종섭 국방부장관과 군납 수의계약 등 접경지역 현안 논의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2월 3일 국방부에서 이종섭 국방부장관을 만나 군납 수의계약 유지, 미활용 군용지 처분 등 접경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강원도 소재 부대에서 소대장으로 첫 근무를 시작했고, 양구 2사단장을 역임하는 등 강원도에서 총 세 번을 근무한 인연이 있어 강원도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면서, 강원도 현안에 대해 적극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며, 강원도가 건의한 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와 국방부가 상호 논의한 내용은, ① 군납 수의계약 70% 유지 및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활용한 지속 납품 방안, 접경지역 농산물을 우선 사용한다는 원칙하에 접경지역 농업인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수의계약 70% 유예기간이 끝나는 2025년 이후에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고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활용하는 방안도 전향적으로 검토하기로 함, 김치 원료인 무·배추 납품가격에 대하여는 가격 결정에 직접 관여는 어렵지만 지역 농산물 가점부여 등 해결방안을 찾기로
▲ 원강수 원주시장, “금빛 똬리굴, 원주 관광 지도를 바꿀 핵심 사업으로 조성하겠다”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강수 원주시장, 손준기 원주시의회 강원특별자치도 운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벤치마킹 참가단은 제주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제주 아르떼뮤지엄을 찾아 미디어아트 시설 등을 둘러봤다. 이번 방문은 원주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곡·금대 관광 활성화 사업 중 하나인 금빛 똬리굴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다. 특히, 원강수 원주시장은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콘텐츠 내용과 구성, 편의 시설 등에 대해 주의 깊게 살펴봤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 똬리굴은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희소성 있는 관광자원”이라며, “빛을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볼거리를 제공하면 많은 관광객들이 원주를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번 오고 말 관광지가 아닌, 지속적으로 찾는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콘텐츠의 참신성뿐 아니라 새로운 콘텐츠를 주기적으로 바꿔주는 역동성 등이 중요하다.”라며 원주의 관광 지도를 바꿀 핵심 사업으로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원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반곡금대 관광활성화 사업은 중앙선 복선전철 개설로 폐철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