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횡성군은 2월 6일 2층 소회의실에서 김명기 횡성군수를 필두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2024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예산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체제에 돌입했다. ‘2024년도에는 올해보다 신규 국・도비 353억원 증가한 2,118억원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각 부서에서 발굴된 주요 신규․계속 사업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유기성 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사업 ▴노인복지관 신축사업 원▴미래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 사업 등 총 54건의 국도비사업을 발굴하여 앞으로의 추진방향을 정할 예정이다.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정부예산 편성 시기에 맞춰 예산확보 전략을 수립하고, 중앙부처 및 국회, 도의 인적자원을 총동원함은 물론, 사업에 있어서는 기본설계 용역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사전절차 이행을 신속히 추진하고,수시로 국비확보 대책보고와 중앙부처 협의를 통해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횡성군은 신규사업 발굴은 물론 각종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현안사업을 누수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민선8기 군민이 부자되는 횡성을 만들기 위해
▲ 양구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양구군은 오는 10일부터 전통시장 먹거리업소 임차료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양구 중앙시장 내 먹거리업소를 창업하거나 먹거리 업종으로 변경, 중앙시장으로 영업장을 이전하는 상가 5개소를 대상으로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차료는 매월 임차료의 80%, 월 최대 50만 원까지 최대 3년간 지원한다. 단,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거나 국세·지방세 등 체납액이 있는 업체, 소상공인 범위를 초과하는 업체 등은 지원 제외된다. 또한 지원받은 후 휴·폐업하거나 사업장 및 대표자가 관외 지역으로 이전하는 경우는 지원이 중단되고 환수 조치된다. 양구군은 오는 10일부터 양구군청 경제체육과에서 방문 접수 받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올해 분기별로 중앙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서비스 마인드 향상과 마케팅 전략, 위생교육 등을 실시해 전통시장 경쟁력 확보와 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 태백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태백시는 관내 중소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을 위해 강원도 경제진흥원과 손잡고 ‘2023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마케팅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오는 24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은 마케팅 역량강화 및 홍보마케팅, 판로개척 지원 분야로 나눠지며, 세부 사업 지원 내용으로는 경영여건 강화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업경영 컨설팅 지원분야와, 시제품 제작 지원 분야, 국내 인증마크 획득 지원, 홍보영상물 제작 지원 등 총 10개의 세부 지원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업당 최대 3개 세부사업, 1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사업별 10%이상의 기업 자부담이 발생한다. 황지영 경제과장은 “관내 중소기업 제품의 품질 향상과 더 나아가 기업의 역량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토털마케팅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 횡성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횡성의 대표관광지인 횡성루지체험장이 시즌 개장을 앞두고 2023년을 함께할 운영직원을 공개 모집한다. 횡성루지체험장은 운영, 교육, 시설정비, 수송 등 다양한 분야의 역량있는 인재를 채용하여 체험장 운영의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채용규모는 총 20명으로 근로기간은 3월 2일부터 11월 30일 또는 5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다. 기본급여외에 4대보험, 중식, 연차․휴일․초과근무수당 등이 별도 지원된다. 원서교부 및 접수는 주말을 제외한 2월 6일부터 2월 17일까지 이며, 방문, 전자우편, 등기우편 접수로 이루어진다.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위해 성별, 연령, 학력의 제한없이 누구나 필기전형 응시가 가능하고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루지는 특별한 동력장치 없이 특수 제작된 카트를 타고 경사와 중력만을 이용해 트랙을 달리는 사계절 썰매이다. 2020년 8월 개장한 횡성루지체험장은 우천면 오원리-안흥리 전재구간에 있는 옛국도 42호선 폐도로에 총길이 2.4km로 조성됐다. 치악산의 수려한 경관과 함께 짜릿한 속도감으로 관광객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23년에는 3월 10일
▲ 종합민원실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양구군은 군민 만족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공무원 친절서비스 역량 강화에 나섰다. 양구군은 올해 만족도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군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먼저, 양구군은 오는 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마인드 함양과 민원인과의 대화 기법 등 친절 교육을 통해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민원실 직원을 대상으로 월 1회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민원인 보호를 위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민원처리 담당자의 직무 전문교육을 강화하여 군민의 어떤 물음에도 친절한 응대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친절 분위기 조성과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민원실 칭찬함’과 ‘민원마일리지제’를 운영해 칭찬공무원과 민원 처리 단축률 향상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군수와 민원 처리 공무원들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고충과 건의 사항, 서비스 개선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힐링 프로그램 등도 실시해 행정의 최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격려와 보호, 업무환경 개선
▲ 횡성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횡성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월 6일 10시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봄철 산불 발대식 및 산불예방 교육을 갖고 본격적인 산불예방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귀중한 산림을 지키겠다는 결의문 낭독과 산불방지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진화대 및 감시원의 업무역량을 위한 산불예방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활동과 초동진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산불감시 및 진화인력 200여 명을 채용하고 산불진화차량 일제 점검 및 각종 산불진화장비 상태 점검 등 산불 예방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했다. 또한 기상여건 및 최근 산불발생 추이 등을 감안할 때 산불발생 개연성이 높으며, 봄철 영농준비로 인한 논·밭두렁 소각 등이 본격화 됨에 따라 입산자 및 소각에 의한 산불발생증가가 예상되어,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불법소각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입산객이 증가하는 주말 주요 등산로에서 산불방지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
▲ 양구군 "내 마음 들여다 봄" 정신건강 캠페인 진행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양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주민들에게 평소에 소홀했던 정신건강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월 6일부터 2월 17일까지 2주간 “내 마음 들여다 봄”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무인정신건강검진기를 통해 진행하며, 양구읍사무소와 국토정중앙면사무소 내에 설치된 검진기를 이용하여 정신건강을 체크하면 캠페인에 자동으로 참여된다. 스크린 터치 방식으로 진행되는 무인 검진은 3분가량 소요되며 결과를 현장에서 즉시 출력해 확인할 수 있다. 검진 결과 정신건강 주의·위험군으로 나오는 경우 본인 동의 시 전문 상담, 치료 연계, 치료비 지원 등 정신건강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주민에게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규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스로 마음 건강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주민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문턱이 낮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고성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은 고성군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와 동시에 ‘2023년 고성군 중소기업 지원사업 사업체’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고성군 관내 소재한 중소기업 및 제조업체이며, 모집사업은 고성군 수요자 맞춤형 기업지원사업, 창업 인큐베이팅 및 엑셀러레이팅 체계 구축사업, 해양심층수 제품 홍보 및 브랜드화사업으로 3개 사업, 15개 세부사업이다. 지원사업 내용은 시제품 제작, 온라인 마케팅 지원, 패키지 제작 지원, 인증 지원 등이며 지원 규모는 세부사업별 2,000천원에서 30,000천원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2월 6일(월) ~ 2월 24일(금)까지이며, 접수기간은 2월 13일(월) ~ 2월 24일(금)까지이다. 접수처는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기업지원팀으로 방문 또는 메일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 및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강릉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릉시는 주택밀집지역이나 도심 번화가 등에서 자연 번식하며 살아가는 길고양이 150마리를 대상으로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길고양이의 개체 수 조절을 통해 소음, 쓰레기 헤집기, 교통사고 방지 등 시민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길고양이 애호가와 비반려인 사이에서 심화되는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몸무게 2키로 이상으로 불편 민원 제보를 받은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포획하여, 지정된 협력 동물병원에 인계한 후 중성화 수술을 진행한다, 수술 후 수컷은 1일, 암컷은 3일간의 처치 기간을 가진 뒤 방사하며,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는 혹서기, 장마철(7~8월), 동절기(12~2월)에는 중성화수술을 일시 중단한다. 한편, 측정 체중이 기준 무게 이하이거나 중성화 완료의 귀 표식을 한 개체, 임신 또는 수유 중이면 즉시 방사 조치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길고양이는 동물보호법상 유기동물이 아니기 때문에 동물사랑센터에서 구조 및 보호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며, “주택가 등에서 생활에 불편을 끼치는 길고양이가 발견되면 시청 축산과로 중성화수술을 신청해 주시고, 현재 선착순으로 사전 접수를 받고 있
▲ 고성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 고성군은 대기질 환경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2023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고성군은 최근 3년간 20년에는 4대, 21년에는 5대, 22년에는 24대 총 33대를 보급했으며, 올해는 총 50대로 우선 보급대상(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최초 차량구매자 등) 5대, 일반 보급대상 45대를 지원하게 된다.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확보한 예산은 1,725백만원이며, 1월 2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사업 신청을 받아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수소전기자동차 보조금은 1대당 3,450만원(국비 2,250 도비 480 군비 720)이며, 보급 차종은 현대자동차 ‘넥쏘’로 1회 충전 주행거리는 609km이다. 보급 대상은 구매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구매신청일 현재까지 연속적으로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운전면허증 소지자) 군민 또는 법인·기업으로, 개인당 또는 법인·기업 등 사업자당 1대 지원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판매점을 방문하여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구매지원신청서를 작성하여 판매자에게 제출하고, 구매자, 제조·수입사는 수소전기자동차 출고·사용신고가 2개월
▲ 강릉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릉시는 2023년부터 신속한 민원처리를 통해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민원 마일리지제’를 확대 시행한다. ‘민원 마일리지제’는 법정처리기한이 5일 이상인 민원을 대상으로 민원처리기간 단축일수에 따라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제도로, 민원처리 단축에 기여한 우수부서와 우수직원을 선정하여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시민중심 ‧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연 1회 선정하던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을 상·하반기에 걸쳐 연 2회 선정하고, 마일리지 순위에 따라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하는 등 민원 마일리지제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건축허가 등 9개 부서에서 처리하는 18종의 주요 인·허가 분야의 민원처리기한 단축을 위해 ‘인·허가 처리기한 단축 BPR’을 추진하여 신속한 민원처리 및 부당지연을 방지하는 등 인·허가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행정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여 시민 중심의 강릉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속초시, 2022년 방문객 관광통계 작성 이래 최다 방문 기록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속초시가 관광진흥법에 따라 실시한 관광통계 집계 결과 2022년도 속초시 방문객은 19,436,783명으로 통계자료 작성 이래 최다 수치를 달성했다. 이는 작년(14,644,797명) 대비 32.7% 증가한 수치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면서 지속 증가해 온 결과이며, 코로나19 상황 이전 최대 방문객 17,784,794명(2019년)과 비교하여도 9.3%가 증가한 수치이다. 속초시 방문객이 최다 수치를 기록한 주요 요인으로는 먼저 속초시의 다양한 관광거점들이 명소로 성장하면서 큰 호응을 얻은 결과와 함께교통여건 개선 등 편리하고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 먹거리의 다양화 및 수용거점 확대, 관광 사업체의 지속적인 확충 등으로 분석됐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유명 방송 노출, 여행작가 팸투어 추진 및 국내외 유명 인플루언서를 통한 홍보 강화, 생활관광 활성화를 위한 속초에서 살아보기(속초 오실 등) 다양화, 민ㆍ관 주도형 워케이션(개인형, 기업형) 추진 등 관광패턴 변화에도 발 빠르게 대응한 결과로 보인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두 만족할
▲ 강원도, 자치단체 최초로'미래양자융합포럼'가입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도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국가전략기술 중 하나인 양자 분야에서 정책 자문기구인'미래양자융합포럼'에 2월 3일 가입했다. 미래양자융합포럼은 2021년 6월 창립되어 기업․국가연구원․대학 등 전국 102개 기관의 양자 전문가들로 구성된 산학연 협의체이다. 본 포럼은 공동의장인 고등과학원 김재완 교수와 KT 김이한 원장을 중심으로 사무국과 산업활동위원회, 학술인력위원회를 두고, 양자통신․센서․컴퓨팅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산업화 모델발굴, 생태계 조성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핀란드 등 세계 양자 분야의 전문기관 간의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 인력양성 등 국제 협력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포럼 가입을 통해 강원도는 국내 양자기술에 대한 지역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는 정책 창구가 마련됐다. 그간 강원도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한 양자기술 생태계 조성사업은 국내 양자 분야 전문가그룹에 의해 간접적으로 인정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양자정보기술이란 양자적 특성을 정보통신 분야에 적용하여 보안, 초고속 연산 등 기존 정보통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정보통신기술로 지난 2
▲ 철원군, 관내 2호 백년소공인 현판 제막식 개최 참석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철원군은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및 소상공인진흥공단 관계자들과 함께 2023년 2월 3일 금요일 동송 소재‘동신미곡처리장’에서 진행된 백년소공인 선정 현판 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박기준 철원군의회의장, 강세용, 이미경, 이다은 철원군의원, 정광민 경제진흥과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백년소공인 선정서 전달 및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 백년가게ㆍ(소공인)은 100년 이상 존속ㆍ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성공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며 해당 분야에서 30년/(15)년 이상 업력을 이어오고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평가ㆍ선정된다. 관내 선정된 백년가게ㆍ소공인으로는 철원막국수(백년가게), 동신미곡처리장(백년소공인)이 있으며, 선정 시 인증 현판 제공 및 온ㆍ오프라인 홍보와 더불어 맞춤형 컨설팅ㆍ융자금리 우대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정광민 철원군청 경제진흥과장은“관내 우수한 지역 가게들을 육성ㆍ발굴하여 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 및 지역상권 회복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양구군,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정책 본격 추진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양구군은 올해 정주 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먼저, 양구군은 올해 최초로 군비 20억 원을 투입해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이를 위해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따른 협의,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등록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고등학생 양록장학금 수혜 규모 확대’를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방과 후 초등돌봄교실 연장 운영’도 내달부터 본격 추진해 학교 교실을 활용하여 저녁 7시까지 돌봄서비스와 각종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아울러, 진로·진학 상담 서비스(컨설팅), 온라인 강의 수강권 지원, 국내 우수대학 캠퍼스 및 문화탐방, 원어민 화상 영어학습 지원, 영어·과학캠프 등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 학생들의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약 1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학교의 방과후학교 운영과 특성화 수업 등에 대한 지원도 실시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