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기탈출 안전한 家(가)』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안전용품 지원 사업인 『위기탈출 안전한 家(가)』 사업 시작을 알렸다.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으로 진행되는 『위기탈출 안전한 家(가)』 사업은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가구(노인·장애인 등)에 안전용품을 설치하여 가정 내 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안전한 집 조성과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사고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대응능력 및 안전의식을 고취 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낙상사고 위험에 노출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문틀용 및 양변기용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여 낙상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이동권까지 보장할 수 있게 했다. 김동식 민간위원장은 “저소득 안전취약계층(노인·장애인 등)에게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손잡이, 양변기용 안전 손잡이 등이 필요한 집안 곳곳에 설치해 편안한 주거 생활 영위할 수 있는 사업이 되기를 바란다.”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이복환 가남읍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안전
▲ 2일 오전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5회 道․시군 합동 타운홀미팅 수원시 공직자 대상 초청강연 행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원시 공직자들을 만나 “주어진 환경을 뒤집는 반란, 나 자신의 틀을 깨는 반란, 우리 사회를 건전하게 발전시키기 위해서 사회를 뒤집는 반란, 세 가지 유쾌한 반란을 일으켜 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2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제5회 ‘도·시군 합동 타운홀미팅 민생현장 맞손토크’를 열고 수원시 공무원 350여 명을 대상으로 ‘유쾌한 반란’을 주제로 공직자로서의 철학과 자세에 대해 특강을 했다. 김 지사는 ‘유쾌한 반란’을 ‘남이 낸 문제에 대한(환경을 뒤집는) 반란, 내가 낸 문제에 대한(나 자신의 틀을 깨는) 반란, 사회가 낸 문제에 대한(사회가 우리에게 던지는 문제에 답을 찾는) 반란’ 세 가지로 정리하며 자신의 인생과 공직생활의 경험을 풀어나갔다. 올해 경기도의 목표를 ‘민생과 미래와 혁신’이라고 밝힌 김 지사는 난방비 지원, 교통 요금 동결, 긴급복지 콜센터 등 민생을 위한 경기도 정책에 대해 소개했다. 또 임기 내 100조 원 투자 유치
▲ 신계용 과천시장, 2일 개원한 과천시립 푸른숲어린이집 방문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신계용 과천시장이 2일 지식정보타운 과천푸르지오벨라르테 아파트 단지 내에 개원한 과천시립 푸른숲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집 시설 현황을 확인하고 개원 축하 인사를 전했다. 과천시립 푸른숲어린이집은 연면적 387.81㎡ 규모로 만0세부터 만5세까지 총 65명의 영유아를 보육할 수 있고, 보육실, 유희실, 교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시는 500세대 이상의 신규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의무화에 따라, 지난 6월 해당 공동주택 시공사인 ㈜대우건설·㈜태영건설·금호건설㈜ 등과 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시설 리모델링과 교재교구비등 사업비 2억원을 투입했다. 신계용 시장은 “지식정보타운에 공동주택 입주가 계속되면서 보육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보육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시립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설치를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청소년기관 직업체험 참가자 모집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재)평택시청소년재단 북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3년 2분기 청소년기관 직업체험활동’에 참가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청소년기관 직업체험 활동은 만 15세부터 22세 이하의 사회적배려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이 청소년기관에서 안심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청소년 지도사 직업을 체험함으로써 청소년의 진로 및 직업의 선택 자립의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이다. 모집 기간은 3월 2일부터 21일까지로 서류 심사를 거쳐 총 29명을 선발하며 23일 결과를 발표한다. 선발된 청소년은 청소년문화의집 5개소, 지역아동센터 13개소 등 총 18개 기관에서 3개월(4월~6월)간 활동하게 된다. 북부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기관 직업체험을 통해 건강한 근로활동의 기회와 사회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여주시, 군부대 급식소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실시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여주시는 관리 사각지대인 군부대 급식소 대상으로 위생관리 수준향상과 식중독 예방관리 능력 향상을 통해 식중독을 저감하고자 맞춤형 식중독 예방 컨설팅을 실시했다. 50인 이상 집단급식소는 설치 신고를 거쳐 정기적인 위생 점검을 받고 있지만 병영 식당은 큰 운영 규모에도 집단급식소에 해당되지 않아 군부대 자체 점검 위주로 위생을 관리하고 있다. 이에 여주시는 2월 8일부터 2월 23일까지 관내 군부대 3곳을 방문했다. 식재료 입고부터 보관·조리·배식 등 최종 섭취 단계까지의 단계별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했고.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 자료를 제공했다. 컨설팅 결과 관내 군부대 3곳 모두 위생관리가 적절히 이루어졌으며, 특히 보존식 식자재 보관, 유통기한 준수, 조리실 청소 관리가 우수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여주시는 군부대 병영식당의 우수사례를 3월 산업체 대상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컨설팅에 홍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 2023년 용이동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평택시 용이동 행정복지센터는 2일 주민자치위원회 등 9개 단체 회원들과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0여 명이 함께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는 용이동 관내 취약지구를 중심으로 단체별로 구역을 나누어 실시했으며, 버스승강장 내 불법 전단지 제거와 나대지 및 주변 도로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유지훈 단체협의회장은 “새봄을 맞아 주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용이동 거리를 만드는데 단체 회원분들과 함께하여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정하종 용이동장은 “새봄맞이 대청소에 솔선수범하여 동참해주신 단체협의회 회원과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용이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동두천시 엔젤봉사회와 보산동 착한식당 연천만두의 따뜻한 나눔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보산동 착한식당인 연천만두에서 후원한 식품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두천지구 엔젤봉사회에서 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 이날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 3가구를 선정해 연천만두에서 후원한 만두에 ㈜이레인하우스에서 후원한 즉석요리 식품을 더해 엔젤봉사회에 전달을 요청했다. 엔젤봉사회 홍미선 위원은 “맛있는 한 끼 식사를 하기에 너무 좋은 꾸러미”라면서, “전달하는 사람도 기쁘니 받으시는 분은 얼마나 기쁘시겠나”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보산동장은 “나눔과 봉사가 만나 하나의 풍성한 선물이 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며, “봉사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제 26대 고효순 교육장 취임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3월 2일 3층 대강당에서 제26대 고효순 교육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ZOOM회의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하여 진행했다. 고효순 교육장은 경인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경희대 교육대학원 상담심리를 전공했으며, 주요 경력으로는 남양주덕송초등학교 교감, 평택 이충초등학교 교감,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장, 경기도교육청 교원역량개발과장을 역임했다. 이날 고효순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학생과 학교를 교육중심에 두고, 미래를 준비하는, 함께하는 경기교육 만들자.”는 교육 슬로건을 제시하며, 이것은 교직원뿐만아니라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 안양시, 시승격 50주년 직원 결의대회 개최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안양시는 올해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안양, 비상(飛上)하라!’를 주제로 직원 결의대회를 2일 개최했다. 이날 오전 9시 안양시청 강당에서 열린 결의대회에는 700여명의 안양시 직원들이 참석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 자리에서 ‘2023 시정운영계획’을 설명하며 다양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최 시장은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에서 최근 챗GPT가 등장하는 등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로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면서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이하며 공직자들도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의 5대 비전인 미래도시, 청년특별도시, 경제중심도시, 교육·복지도시, 문화·녹색도시 등과 관련해 “미래 선도 글로벌기업 유치와 안양교도소 이전, 광역철도망 확충 사업 등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맞춤형 일자리, 상권 활성화 사업과 각종 청년 지원 및 저출산, 노인복지 정책들을 중단없이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행사에 참가한 안양시 직원은 “시정 운영계획을 들으면서 안양시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안양시 관계자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시
▲ 남양주보건소, 2023년도 ‘사업장 대상 구강보건사업’ 실시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남양주보건소는 지난달 28일 빙그레 남양주공장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구강관리법 및 구강병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고, 불소양치용액 등을 전달했다. ㈜빙그레 소속 담당자는 “오늘 교육을 통해 구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 식사 후에 바로 양치질을 해 치아를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양주보건소 정태식 소장은 “코로나19로 장기간 마스크를 착용하게 됨에 따라 구강 관리를 소홀히 하게 된 부분이 있다.”라며 “구강건강을 위해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남양주보건소는 3월부터 누구나 건강한 이(齒)좋은 남양주를 위해 남양주 시민을 대상으로 불소양치용액 배부를 시작하고, 구강보건실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 양주시 양주향교, 공기 2574년 춘기 석전대제 봉행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양주시는 지난 28일 오전 양주향교 주관으로 향교 대성전에서 강수현 양주시장, 이영주 경기도의원, 최흥범 양주향교 원로 및 유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4년(단기4356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춘기 석전대제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이 초헌관을 이영주 경기도의원이 아헌관을, 최흥범 양주향교 원로가 종헌관을 맡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유교 제례 순서에 따라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관이 신위전에 첫 잔을 올리고 대축이 축문을 읽는 초헌례에 이어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해 옛 모습을 고스란히 재현했다. 춘기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옛 성현들을 기리는 제향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유교정신을 계승할 뿐만 아니라, 후대에 효의 중요성과 사라져가는 전통 제례의식에 대한 소중함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이다. 강수현 시장은 “양주향교가 2022년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으로 문화재청 상을 받는 등 우리 고유의 미풍양식이 잘 보존되고 유교문화와 옛 성현들의 정신이 잘 계승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나눔상자에 매월 나눔 실천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희망나눔상자를 통해 생활이 어려워 먹거리와 생필품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전했다. 희망나눔상자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과 생필품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주민 생활안정과 생계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1년 4월에 설치됐으며 2022년부터 지역주민의 기부 물품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희망나눔 상자를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하고 있다. 정승수 위원장은 “나눔문화에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나눔상자가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연2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면밀히 살피고 필요한 물품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연2동은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조하여 희망나눔상자가 활성화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2023년 탄소포인트 홍보포스터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부천시는 전기·수도·가스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면 감축률에 따라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를 시행하고 있다. 탄소포인트제는 최근 1~2년의 에너지 사용량과 현재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해 5% 이상 절감하면 연간 최대 4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유도 제도다. 참여 분야는 단독·공동주택 거주자 대상인 개인 부문과 사업자·학교·아파트 단지가 대상인 상업 부문으로 나뉜다. 개인 부문은 연 최대 10만원, 상업 부문은 연 최대 40만원을 지급한다. 가입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 또는 부천시청 미세먼지대책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자동차 탄소중립 포인트제 참여 차량 510대를 오는 3월 6일부터 17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중립 포인트제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활성화를 위해 가정·상가 등 건물 대상의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 분야로 확대하여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량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비사업용 휘발유·경유·LPG 승용·승합(12인승 이하) 차량을 대상으로 감축량에 따라 연간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중립 포인트제에 회
▲ 광명소방서,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하는 “The 안전한 경기 일터” 추진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광명소방서는 지난달 28일 노온사동에 위치한 가달하이테크 공장을 방문해 소규모·영세사업장 대상 외국인 노동자들의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The 안전한 경기일터”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면적 5천㎡ 미만 소규모 공장 발생한 화재는 전체 공장 화재의 87.3%를 차지했고 사업장 면적이 작을수록 화재 발생 및 사망자 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규모 공장에서 외국인 인명피해가 집중 발생해 전체 사망자의 28.5%를 차지 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사고사례를 살펴보면 17년 8월 포천섬유공장 외국인 3명 부상, 20년 9월 평택 폐기물 공장에서 외국인 2명이 사망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광명소방서는 외국인 종사자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외국인 근로자 대상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영세 공장시설 중점 점검·컨설팅 △외국인 근로자 숙소 기초소방시설 설치지원 △소화기, 옥내소화전 사용법 및 화재대피 안전교육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교육 등을 실시하고 특히 언어·문화 장벽 해소를 위한 10개국 통역지원과
▲ 동두천시 생연1동, 자살예방센터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와 '생명사랑 투게더'사업 실시를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생명사랑 투게더'사업은 생명지킴이 교육 수료 후 자살 고위험군 대상자와 협의체 위원들이 1:1 결연을 맺어 총 8회기의 재가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우울 완화 및 심리적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내 지지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며 올해 11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응규 위원장은 “이번 자살예방센터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내 안전 그물망 역할을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생연1동장은 “자살예방센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취약계층 발굴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