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은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드림스타트 학령기아동 102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건강검진은 평창군 보건의료원에서 기본검사, 소변검사, 구강검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검진결과를 통해 아동의 신체발달 및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관리프로그램(치과치료, 안경지원 등) 및 신체건강분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전해순 가족복지과장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통해 아동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 발굴에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94가구 149명의 아동의 사례관리를 통해 발달영역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국민고향 정선, 관광두레사업 모범 운영 지자체 자리매김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국민고향 정선군이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관광 주민사업체를 만들어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노력하고 있는 관광두레사업에 전국 최다인 4곳의 으뜸두레를 배출하며 관광두레사업 모범 운영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선군은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사업추진단에서 선정하는 “2023 으뜸두레”에 북평면 나전역 카페와 운기석9020협동조합이 으뜸두레에 정선청년몰드리밍협동조합과 ㈜곤디가 예비으뜸두레에 선정됐다. 문체부 관광두레 사업은 주민들이 모여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을 생산·판매하는 관광 주민사업체를 발굴하여 기획, 전문 컨설팅 등 전반적인 창업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국민고향 정선은 2019년부터 정선관광두레PD로 선정되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정선 나전역 카페는 나전역(간이역)을 레트로 감성으로 리모델링 후 정선군의 주요 농특산물인 곤드레, 사과, 자두 등을 사용한 메뉴를 선보여 지역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SNS에 큰 인기를 끌며 4년연속 으뜸두레에 선정됐다. 또한 운기석9020협동조합은 정선에서만 생산되는 천연광물질로 쥬얼리
▲ 원주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원주 쌀 토토미 미질 향상을 위해 외래품종인‘추정벼’를 국내 육성 최고품질 쌀(Top Rice) 인‘알찬미’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센터는 지역농협 6개소에 알찬미 전시포를 설치·홍보하는 한편, 특성화 시범사업을 통해 2024년까지 매년 20ha를 시범 재배하고 지역농협과 협력해 소비자 판매도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025년까지 알찬미 재배면적을 1,000ha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대체 품종인 알찬미는 완전미 비율 96.2%, 단백질 함량 5.6%로 최고품질 쌀이다. 특히, 알찬미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된 최고품질 쌀 중에서도 밥맛이 매우 좋은 품종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품종 변경을 통해 원주쌀 토토미가 더 좋은 상품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며, “재배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이 3월 31일까지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을 관할 읍·면 사무소에서 방문 신청 접수한다. 2023년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은 1가구 1인에게 2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하여 문화 여행 스포츠 활동 부분 등에 사용하게끔 하여 여성임업인의 문화 혜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실제 임업에 종사하고 관내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75세 미만 여성임업인으로, 지원대상 인원은 10명이며 경영체 등록 및 임업종사 해당여부 등 자체 심의를 통해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성모 산림과장은“이번 지원을 통해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 임업인에게 문화와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해, 산림경영 의욕 고취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2023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기대)는 이달 13일부터 28일까지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함께 전국 6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강원, 경기, 경북, 세종, 전남, 제주)에서 추진하는 창업지원사업으로 강원권역은 강원혁신센터에서 담당하여 사업을 운영한다. 모집분야는 두 가지로 개인분야는 비즈니스모델 구체화, 멘토링, 브랜딩, 마케팅 등 사업화에 소요되는 자금 최대 4천만원을 지원하고, 협업과제 분야는 지역의 새로운 가치 창출 및 지역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업과제에 소요되는 자금을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하는 본 사업은 기존사업과 지원요건에 변화를 준 것이 눈에 띈다. 올해부터는 신청자격이 '로컬크리에이터 정의 및 요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으로 변경되면서 7년 이내의 참가자격 요건이 삭제되어 더욱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에 예비창업가 트랙은 사업에서 제외됐고, 예비창업가 육성은 추후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통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혁신센터는 본 사업의 강원권역 담당
▲ 평창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평창군은 오는 2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평창읍사무소 회의실(남부권) 및 용평면 금송회관(북부권)에서 산불감시원 115명을 대상으로 2023년 산불예방 기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산불방지교육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서 산불감시요령, 소각행위 계도, 산불신고 절차 등에 관한 내용으로 강의할 예정이며, 감시원들에게 부여된 임무수행능력의 향상을 도모함과 동시에 철저한 안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전유의사항을 특히 중점적으로 강의할 계획이다. 이성모 산림과장은 "산불기본교육은 산불감시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관내 산불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적극적인 산림보호를 위해서라도 산불 없는 평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질랜드 오클랜드시에서 해외 어학연수 중인 화천의 중‧고교생들이 15일 현지 학교 수업에 첨여하고 있다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화천군이 코로나19로부터의 일상회복이 시작됨에 따라 글로벌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청소년 해외연수 사업을 3년 만에 재개했다. 화천군은 지난달 30일, 화천지역 중학생 21명, 화천정보산업고교생 2명 등 어학연수 참가자 23명을 뉴질랜드 오클랜드시로 보냈다. 참여 학생들은 수업 2~3일차에 외국인 친구들과 사귀고, 연락처를 교환하며 빠르게 적응했고, 이들과 함께 현지 광고영상 등을 시청하며 발음과 표현법 등을 습득하고 있다. 현재 이들은 현지 홈스테이와 학교 수업에 참여해 영어수업을 이수했고, 현지학교의 목공, 패션 디자이너, 자동차 기술 등 직업군 수업에도 참가했다. 화천군은 지난 2004년부터 대도시에 비해 해외연수 기회가 부족한 지역의 중‧고교생들을 위해 어학연수 사업을 꾸준히 지속해오고 있다. 코로나19 이전인 2020년까지 모두 478명의 학생들이 캐나다, 미국, 필리핀 등에서 견문을 넓히고, 외국어 구사 능력을 배양했다. 참여학생들은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외국어 학습동기를 강하게 부여받고,
▲ 삼척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삼척시가 중·소형 이륜자동차 정기검사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관내 중·소형 이륜자동차 배출가스와 소음 등을 측정하는 출장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출장 검사는 관내에 이륜자동차 전문 검사기관이 없어 검사를 위해 타지역으로 가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되며, 시는 지난해 7월에도 중·소형 이륜자동차 40대를 대상으로 하반기 출장 검사를 실시했다. 올해 상반기 정기검사 출장 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배기량 50~260cc 중·소형 이륜자동차 71대(소형 20, 중형 51)이다. 출장 검사 일정 및 장소는 ▲2월 20일(월) 오후 13시~오후 16시 30분 근덕면 행정복지센터(사용본거지:근덕면) ▲2월 21일(화) 오전 10시~오후 16시 30분(12시~13시 제외) 성내동 행정복지센터(사용본거지:성내동·교동) ▲2월 22일(수) 오전 10시~오후 16시 30분(12시~13시 제외) 남양동 행정복지센터(사용본거지:남양동·정라동) ▲2월 23일(목) 오전 10시~오후 16시 30분(12시~13시 제외) 원덕읍 행정복지센터(사용본거
▲ 양구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양구군은 대기오염물질 발생의 근원적 감소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그동안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계만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지게차, 굴착기까지 확대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 △2009.8.31.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에 따라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양구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된 경유 자동차 및 건설기계 △최종 소유기간이 보조금 신청일전 6개월 이상인 경유자동차 및 건설기계 △지방세,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이 없는 차량 소유자 등이다. 지원금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오는 4월 19일까지 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매연 발생이 많이 되는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대기질 개선과 주민들의 건강을 보
▲ 삼척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삼척시 농업기술센터가 올해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귀농인의 집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귀농인의 집은 귀농귀촌 전 거주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일정기간 거주하면서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해 농촌 정착을 돕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귀농인의 집 조성사업에 사업비 3억4천만 원을 투입해 25㎡ 이상 이동식 주택 4동을 설치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귀농인의 집을 조성할 역량있는 마을·공동체를 모집한다. 사업대상은 이동식 주택을 설치할 수 있는 마을 소유의 대지를 확보한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신청마을에 따라 1동~4동까지 지원 가능하며, 사업비의 10%는 자부담하여야 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1개동 당 7천6백5십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마을이 소유하는 대지에 귀농인의 집 조성 후 7년간 운영 관리하게 된다. 희망마을은 오는 2월 28일까지 사업신청서, 운영계획서 등 필요서류를 갖춰 삼척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원덕읍 산양서원2길 46)로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3억9천여만 원을 투입해 귀농인의 집 6동(미로정원마을)을 조성했으며,
▲ 양구군 결혼이민자 동아리 활동 지원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양구군은 결혼이민자의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 참여를 위해 결혼이민자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결혼이민자의 자발적 모임을 통하여 활발한 상호작용과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성을 향상하여 한국 사회 안정적 정착과 건강한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동아리 활동에는 몽골, 카자흐스탄, 중국, 일본, 베트남 등 5개 국가 총 32명이 참여해 독서, 통기타, 퀼트 등의 활동을 연말까지 진행하게 되며, 양구군은 동아리당 활동 지원금을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결혼이민자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양구군에 거주하는 소수의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정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양구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앙구군은 교육도시로서 이미지 제고와 정보·교육·문화적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군립도서관’을 건립한다. 현재 양구읍에 위치한 도서관은 1992년에 개소한 교육도서관 1개소로, 도서관 이용자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정보 욕구 또한 증가하고 있어 도서관 증설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양구군은 도비 105억 원과 군비 45억 원 등 총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하여 상리 124-6번지 일원에 연 면적 2,313㎡·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군립도서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도서관에는 어린이도서관과 종합자료실, 학습실, 디지털 자료실, 문화교육 공간, 야외공연장 등이 들어서며,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도서 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복합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와 성인 등 지역주민 모두를 아우르는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화교류 및 지식정보 충전소 역할을 하게 된다. 양구군은 도서관 건립을 위해 지난 1월 타당성 조사와 기본 운영계획을 수립했으며, 투자심사, 컨설팅, 실시설계 등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8월 착공하여 25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조혜경 평생학습팀장은 “군립도서관 건립으로
▲ 고성군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고성군은 마을 활력 증진 및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 주도로 공동의 마을 의제와 지역 현안문제를 발굴하여 함께 해결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현재 고성군에 거주하고 있으며,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10인 이상 공동체로 총 13개 공동체를 모집한다. 유형별 1단계(마을공동체 형성)는 8개소 내외 공동체당 500만원 이내로 2단계(마을공동체 활성화)는 5개소 내외 8백만원 이내에서 지원되며 지원금의 5% 이상은 자부담이다. 대상사업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비 및 활동사업비 등으로 교육지원형(공동육아, 주민대상 평생학습 활동), 문화예술형(문화행사, 라디오, 마을신문 등 기획·참여 문화예술활동), 환경정비형(마을 안전, 경관 조성, 청소 등 주민참여 마을 내 환경 개선 활동), 복지봉사형 (아동,노인, 다문화 등 소외되기 쉬운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활동), 소득사업형(마을 내 특색 있는 자원을 발굴하여 소득 및 일자리 창출 경제 활동)이다. 신청기간은 2. 13
▲ 강릉시청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강릉시는 16일 오후 14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 및 시민교육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시민들의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와 추천으로 선정된 위원 58명과 시민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연간운영계획을 안내하고, 제안서 작성 방법과 제도의 전반적인 내용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지난해 춘천, 원주, 홍천 선진지 견학에 대한 각 시군 제도의 비교사례 결과보고를 하고, 주민참여예산제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각 분과별 토론과 발표를 진행한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예산편성 및 진행 등 예산의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재정 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제도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높여 주민참여예산제도가 활성화 되길 바라고, 주민의견 수렴 결과가 예산편성 과정에 투영되어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선정하여 지방자치에 기여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
▲ 세대공감프로그램 [연방타임즈=태윤도 기자] 횡성군 우천면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주민협의체 지원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천면 지역의 특화 요소를 활용한 총 세 가지의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한국골프대학교와 연계한 체조 프로그램 및 소가죽과 우각을 활용한 공예, 아동친화마을 우천의 특성을 살린 세대공감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이 참여했다. 또한 2022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지원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은 지역자원에 새롭게 다가가는 기회를 가지며, 도시재생사업의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할 수 있는 내용의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었다. 유순호 센터장은 “이번 상반기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지원사업 또한 우천면의 지역 특화를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계획 중에 있으니 주민들의 도시재생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여 우천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