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중년, 나동강사다’ 프로그램 홍보물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부천시는 ‘신중년, 나도 강사다’ 프로그램에 참여할 강사를 오는 3월 16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창의적 강좌 콘텐츠로 강사의 재능을 가지고 있는 만 45세~64세 부천시민이다. 모집 분야는 신중년 인생 설계에 도움이 되는 모든 콘텐츠가 가능하나, 정치적·종교적·상업적 콘텐츠는 모집하지 않는다. 모집인원은 5명으로 선발된 강사의 강의는 오는 4~7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선발된 강사는 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강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교육실 제공, 강의 홍보, 수강생 모집 등 행정적 지원을 받는다. 또한 수강생 만족도가 높고 신중년 교육에 유익하다고 인정되는 강의는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해 지속적으로 강사로서의 역량을 펼칠 기회가 주어진다. 지난해 시작된 ‘신중년, 나도 강사다’를 통해 역량을 펼쳤던 ‘나도 강사다’ 출신 강사들은 현재 평생교육센터 등 지역사회 여러 기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좋은 수필 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수필 쓰기를 시작한 수강생은 올해 2월 문예집에 수필로 등단해 작가로 성장하는 성과도 보여줬다. 이자원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은 “강사로 제2의 인
▲ 연천군, 새봄맞이 환경정화 운동 실시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연천군은 2일 연천종합운동장 게이트볼장 등 지역 곳곳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운동을 진행했다. 이날 10개 읍·면에서 동시에 진행된 새봄맞이 환경정화 운동은 1,400여명의 주민과 사회단체, 군부대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하천변 등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연천군은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새봄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깨끗한 연천군을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화 운동에 솔선수범으로 참여해 주시는 주민분들과 사회단체 및 군부대에 감사드린다. 주민에게는 쾌적한 동네를, 방문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연천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동두천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목희수)는 지난 1일 삼일절(3.1)을 맞이하여 송내동 안골 마을회관에서 위원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송내동 안골 주민들에게 태극기 50여 개를 배부하고, 안골 주민들의 집을 방문해 직접 태극기를 게양해 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목희수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삼일절 등 국경일마다 태극기를 게양하는 가구가 줄고 있다”라면서, “안골 마을을 시작으로 국경일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태극기를 게양하는 문화가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내동장은 “제104주년 삼일절(3. 1)을 맞아 자발적인 마음으로 태극기 달기 캠페인에 참여해준 위원분들께 감사하다”라면서, “앞으로도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애국심과 단합을 이루어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동두천 중앙동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동두천 자유로운교회에서는 최근 중앙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가정에 식료품을 제공했다고 전했다. 중앙동에 소재한 자유로운교회는 어려움에 놓인 난민과 위기 이웃을 보호하고 돕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몇 년 전부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중앙동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24일에도 자유로운교회 관계자들이 준비한 식료품을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독거노인 5가구에 모두 방문하여 전달했고, 애로사항과 어려움을 청취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중앙동장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몸소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자유로운교회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남양주시청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남양주시는 튀르키예 지진으로 인한 피해민을 돕기 위해 특별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모금된 약 2,14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모금운동은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 지원에 동참하고자 남양주시복지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본부와 연합해 지난달 1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으며,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들이 부서별 자율 모금 방식으로 참여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타인의 어려움을 돕는 일에 솔선수범한 시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형제국인 튀르키예 국민들이 하루 속히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복지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본부는 남양주시 관내 기관, 사회단체 및 시민이 튀르키예 강진 피해복구 지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달 13일부터 28일까지 16일간 모금 운동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 동두천시 중앙동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동두천시 중앙동 빨간풍차과자점에서는 지난 27일 제도권 밖 복지 틈새계층을 돕는 활동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봉사하는 착한식당인 빨간풍과자점 유재학 대표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온정과 정성이 가득 담긴 빵을 정기 후원함으로써 결식의 우려가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보호 기반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오후에도 유재학 대표가 기탁한 빵을 중앙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여러 경로에 의해 발굴되어 복지 상담과 가정방문을 실시, 위기 상황을 확인한 3가정에 방문하여 전달했다. 중앙동장은 “나눔을 삶의 일부분으로 생각하며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유재학 대표님 덕분에 실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위기가정에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어 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주민생활현장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부천시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 ‘주민생활현장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이하 공모사업)에 대한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월 27일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주민과 1인 주거취약가구를 연계한 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일구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부천시, 10개 광역동, 10개 종합사회복지관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5개 종합사회복지관(심곡동·신중동·상동·대산·고강)의 사례를 발표하고, 6개월 동안의 사업 내용을 담은 활동 영상 등을 시청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각 종합사회복지관과 동이 협업하여 복지관 각각의 특징을 반영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 ▲동과 협업해 고시원 등 주거취약가구 대상 전수 실태조사 ▲자원봉사자 및 1인 주거취약가구를 연계해 정서적 지지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마음커넥트 사업 ▲1인 중장년 남녀의 특성을 고려한 사례관리 ▲고시원 유휴공간 텃밭 가꾸기 등 복지관별 모델과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아울러 부천시는
▲ 정명근 화성시장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화성시가 ‘2023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을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 청년으로 최근 3년 이상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했거나 도내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었다면 가능하다. 1분기에는 1998년 1월 2일생부터 1999년 1월 1일생의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경기도 일자리 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에서 하면 된다. 지원 대상 적격여부가 확인되면 오는 4월 20일부터 분기별 25만 원, 연간 최대 100만 원이 행복화성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청년기본소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잡아바’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달빛공원 도그파크 사진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정서적 가족과도 같은 반려동물의 출생부터 사후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반려동물 생애주기별 종합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반려동물 양육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보호·복지에 대한 수요와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이 사회문제로 커지고 있다. 2020년 인구주택 총조사에 따르면 인천시민 중 19만 4천 가구가 총 323,600마리(개 177,480, 고양이 59,640, 기타 86,480)의 반려동물을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인천시에 등록된 동물수는 2020년 128,375마리에서 2021년 161,154마리, 2022년 181,490마리로 매년 평균 13%씩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반려인의 반려동물 복지 수요를 충족시키는 한편, 비반려인의 불편 사항 등을 최소화하고자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행복도시 조성’을 비전으로 동물보호, 동물복지, 반려동물산업, 제도개선 등 4개 분야를 중점 추진시책으로 정했다. 이를 토대로 복지문화센터, 반려동
▲ 안성교육지원청, 제30대 심상해 교육장 취임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제30대 심상해 교육장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심상해 교육장은 청주교육대학교 졸업 및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학사) 졸업, 아주대학교 컴퓨터교육 석사를 졸업했으며, 84년 교직에 입문했다. 갈래초를 시작으로 여주교육지원청 장학사, 천남초 교감, 신하초 교장, 성남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이천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장, 신둔초 교장, 가남초 교장 등을 역임했다. 취임사에서 심상해 교육장은 “‘춘풍추상’과 같이,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과 같이 부드럽게 하고, 자신을 대할 때는 가을 서리처럼 엄격하게 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한, “기존 사업들이 뿌리를 잘 내려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직원들에게는“모든 학생들에게 안성맞춤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 이용욱 의원, 파주시 전세 사기 피해자 애로사항 청취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이용욱 의원(민주, 파주3)은 지난 2월 28일 파주상담소에서 전세 사기 피해자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파주상담소에는 전세 사기 피해를 본 임차인 3명과 파주시 도시발전국 부동산과 최희진 과장 등 관계자가 자리를 함께했다. 전세 사기 피해자들은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 지원방안'을 발표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사기 피해를 보고 전세금을 포기한 채 이사를 한 사람들, 현재 피해를 본 채 해결방안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가까이 와 닿지 않는 안(案)일 뿐이라며, 구체적이고 신속한 구제책에 대한 절실함을 호소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전세 사기 피해자 구제에 대한 정부의 큰 방향은 수립되어 있으나, 세부방침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그렇지만 파주시 전세 사기 피해 사례 조사, 전세 피해자를 위한 민원창구 운영, 피해 사례별 매뉴얼을 만들어 안내하는 등 파주시 차원에서 피해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답했다. 이용욱 의원은 “파주시 운정4동과 같은 빌라
▲ 부천시 일·쉼지원센터, 일생활균형 신규가사관리사 양성교육 참여자 모집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부천시 일·쉼지원센터에서는 부천시여성회관, 한국가사노동자협회, 부천YWCA돌봄과살림협동조합, 희망나눔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경기도 일생활균형지역특성화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2023 신규 가사관리사 양성교육을 공동 운영한다. 2023 신규 가사관리사 양성교육은 2023년 03월 15일, 03월 16일 13시 20분부터 18시 20분까지 5시간 2일 과정 총 10시간 교육으로 운영되며 복사골문화센터 6층 부천시일쉼지원센터에서 대면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한국가사노동자협회 NCS기반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 참가비는 무료이고 교육 수료 시 수료증 발급 및 부천시 가사지원서비스 가사관리사로 활동 가능하다. 교육신청은 전화 또는 신청링크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 남양주시, 2023 보육 교사 힐링 프로그램 운영 시작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달 28일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 지원 프로그램 '2023 힐링 어게인 : 일상에 여유를 더(the)하다'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어린이집 교사 약 8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실 밖 기분 전환 및 재충전을 위해 강원도 강릉 해변, 서울 북촌 문화 명소 등을 대상지로 한 1일 투어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1회 강릉 편 출발에 앞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보육 현장 최전선에서 정성껏 아이들을 돌봐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스트레스를 맘껏 해소하고 오시길 바란다.”라고 보육 교직원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육 교사는 “온전한 휴식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교사들을 위한 응원에 힘입어 행복한 마음으로 재충전하고, 일상으로 돌아가서는 더 밝은 모습으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 보육 교사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일상에 더(the)하다'는 △여유(1일 나들이) △감동(뮤지
▲ 박종효 인천남동구청장, 20개 동 방문‘도란도란 소통 동(洞)행’시작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생생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20개 동 방문을 시작하며 현장 중심 소통행정에 나선다. 구에 따르면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2일 간석1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20개 동을 방문하는 “구민소통 동(洞) 현장 방문”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박 구청장은 이번 동 방문에서 ‘23년 구정 역점사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22년도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을 보고하는 등 구민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을 계획이다. 또한,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경로당 시설을 점검하는 등 경로당 운영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으며, 주민을 위해 일선에서 애쓰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격려하는 간담회도 마련했다. 일정 첫날에는 지난 2월 20일 임시청사로 이전한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청사 이전으로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구민과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사항과 불편사항 등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효 구청장은 이번 동 방
▲ 2023년 상반기 부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부천시는 지난 2월 28일 부천시청 창의실에서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부천 조성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아동친화도시조성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송재환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대학교수, 교육지원청, 경찰서, 아동 관련 기관·단체장, 학부모 대표 등 아동에 대한 전문적 식견을 가진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됐다. 부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의 기본방향 및 사업추진과 관련한 전반적인 자문과 심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2023년 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 심의 ▲아동친화도시 조성 주요 전략사업 추진계획 보고 ▲아동친화사업 고도화 및 아동정책 발전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2023년 아동친화도시 중점사업은 ▲아동친화도시 조성 아동참여위원회 부천대학교 협업 운영 ▲부모교육 확대(시민 대상 아동권리 교육) ▲아동친화도 조사 및 시민의견 수렴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운영 활성화 등이다. 회의를 주재한 허정원 학부모 대표 부위원장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인 위원님들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