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연방타임즈=김성미 기자] 경북도는 23일 도청 원융실에서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연초 업무보고를 통해 설정한 내년도 국비사업을 확보하기 위해 그간 발굴한 주요 건의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예산순기에 따른 단계별・사업별・실국별 대응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경북도는 역대 최대 규모인 10조 9514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다. 글로벌 경기위축, 정부의 건전재정기조 유지 등 어려운 상황이 예상되는 올해에도 실국별 국비건의사업 11조 6천억원을 시작으로 정부 예산편성시까지 추가 신규건의사업 지속 발굴과 공모사업 응모 등으로 국비확보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보고회는 실국별 건의사업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주요 전략사업별 각 부처 진행상황 및 문제점과 그에 따른 대응논리를 점검하고, 부처・국회 대응전략을 공유하는 등 2024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세부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또 경북도는 현재 논의된 건의사업 뿐만 아니라, 중앙부처별 중점과제와 투자방향을 분석해 지역의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신규사업 및 다양한 분야의 예타사업을 발굴해 정부에 지속적으로
▲ 구미시, 생명나눔 헌혈증서 기부에서 헌혈운동 MOU까지 [연방타임즈=김성미 기자] 양포동에서는 2. 23 11:00 양포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연주 백연봉사회장, 이건문 대구경북혈액원장, 백순창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혈액원·백연봉사회·양포동행정복지센터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체결된 MOU는 지난 2. 1 백연봉사회 주관으로 진행된 『옥계 백혈병 환우 돕기 헌혈행사』에 주민 호응도가 높았던 것을 계기로 추진됐으며, 당시 42명의 헌혈자 중 33명이 소중한 생명 나눔 기부에 동참했고 기부된 헌혈증서는 2. 22 오전 11시 관내 백혈병 환우가족에게 전달됐다. 이번 MOU를 통해 백연봉사회는 정기적인 헌혈행사 추진으로 혈액 수급에 동참하고, 기부받은 헌혈증서를 관내 백혈병·혈액암·희귀병 환우에게 꾸준히 기증함으로써 생명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연주 백연봉사회장은 “혈액수급이 위기상황인 가운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봉사자로서 사명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봉사를 통해 선진 헌혈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엄기득 양포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헌혈기피로 수혈용 혈액의 부족분이
▲ 경북도청사 [연방타임즈=김성미 기자] 경북도는 23일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2023년도 뷰티산업 육성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경산시,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대구한의대학교, 경북테크노파크, 한국한의약진흥원과 도내 뷰티 관련 150여개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의 뷰티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유관기관의 주요사업 설명, 참여기업 질의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도에서는 늘어나는 K-뷰티에 대한 관심과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역량 있는 기업체 발굴과 육성을 위해 뷰티산업 지원 방향을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지원에서 △임상, 성분 분석 및 시험인증 지원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 △뷰티산업 밸류체인 전주기 맞춤형 지원으로 다양화했음을 강조했다. 이영석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경북도에서 뷰티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관련 기업들이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며 “역량 있는 지역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 청도군, 24시간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통합관제센터 운영 [연방타임즈=김성미 기자] 청도군은 첨단 IT기술을 활용해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 및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청도군을 만들고자 연중무휴 24시간 잠들지 않는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 9월 문을 연 청도군 통합관제센터는 방범용, 어린이보호용, 차량번호인식용 등 총 887대의 CCTV를 체계적으로 관리·운영하고 있으며 20여 명의 관제요원이 4개조 3교대로 24시간 관제를 통해 빈틈없이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특히 매년 150여 건의 강도, 절도, 폭력, 교통사고 등의 범인을 검거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이외에 일반주택가 및 초중고학교 주변, 공원 및 산불감시 등을 관제하여 생활 속 안전지킴이의 역할을 단단히 수행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1마을 1개소 이상의 CCTV 설치를 목표로 올해 73대를 추가 설치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군민의 안전을 위한 CCTV를 설치하여 군민들이 더 안전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군민 중심 맟춤형 스마트 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서울 강서구 까치산우회 회원, 청도군 방문” [연방타임즈=김성미 기자] 청도군은 지난 22일 서울 강서구 까치산우회 회원 40여 명이 청도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한 서울 강서구 까치산우회 회장이자 강서구 화곡2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준호 위원장은 청도 화양읍 출신으로 평소 고향 청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쓰고 있다. 2014년 풍각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화곡2동에서 운영했고, 청도 성수월 마을 위원회와 화곡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결연 맺어 평소 청도 농산물 구매와 홍보 등에 활발한 교류로 끈끈한 관계를 이어오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산우회 회원들과 함께 고향 청도를 방문하여 청도 곳곳에 있는 관광지를 구경하고 청도의 특산물인 한재 미나리도 시식 후 구입하는 등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 위원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고향을 잊지 않고 사랑해 주시는 소중한 마음 잊지 않겠다.”라며, 함께 방문해주신 산우회 회원들께도 “살기 좋은 청도를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해주시고 청도 곳곳에 아름다운 곳들이 많으니 꼭 한번 더 방문해달라.”라고 말했다
▲ 구미시, 전자폐기물 자원순환 거점화 실현...대응방안 모색 [연방타임즈=김성미 기자] 구미시는 2월 22일 라마다호텔 세미나실에서'첨단 전자산업 자원순환 클러스터'유치를 위해 관련 기업,연구기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폐기물의 자원순환 거점화 실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경북도와 구미시가 추진 중인'첨단 전자산업 자원순환 클러스터'조성의 연장선에서 지역 내 관련 기업체와 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내‧외 전자폐기물의 자원순환 관련 정책과 기술동향을 공유하고 시의 대응방향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탄소중립은 국제사회 최상위 과제로 급부상했고, 정부에서도 책임있는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환경”이 경제성장의 핵심가치가 되는 녹색 신산업 육성에 사활을 걸고 있으며, 폐기물을 자원으로 활용하는 순환경제가 국제적 흐름이 되면서 급증하고 있는 전자폐기물 재활용 산업도 급부상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구미 국가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전자폐기물의 고부가 자원순환을 사업내용으로 하는 녹색융합클러스터 지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해 작년 7월부터 기업‧대학‧연구기관 등의 의견을 수차례 청취하여 사업제안서를
▲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2023 울진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간담회’개최 [연방타임즈=김성미 기자] 울진군은 지난 22일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2023 울진군 자원봉사단체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울진군 자원봉사단체장 및 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다. 자원봉사센터는 올 4월에 있을 도민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모집, 오지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행복마을 사랑배달 사업, 재난재해 복구지원 활동 등 주요 사업을 공유했다. 자원봉사단체 리더들은 현장의 어려움과 해결책에 대해 건의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했다. 장태윤 센터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원봉사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여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산불과 같은 재난 현장에서 활약한 자원봉사자의 희생과 수고에 존경을 표하며, 자원봉사가 울진에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또한, 오는 4월 21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제61회 경북도민체육
▲ 영천시-대구 동구, 자매결연 협약 “내일이 더 기대되는 영천, 위대한 동구가 되기를” [연방타임즈=김성미 기자] 영천시는 23일 영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대구광역시 동구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 윤석준 동구청장,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 김재문 동구의회 의장, 이원우 재구동구 영천향우회장을 비롯한 양 지자체 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양 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문화, 예술, 체육, 경제 등 상호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 걸친 교류·협력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또한 민간 차원의 교류 역시 적극적으로 지원해 민·관을 아우르는 미래지향적 관계를 구축하고 주민 편익 증진 등 우의와 친선을 돈독히 할 방침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영천시와 대구 동구, 양 기관 간 자매결연 도시를 응원하는 뜻깊은 의미를 담아 양 기관장 및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에 동참해 더욱 눈길을 끌었으며, 향후 양 도시 간 활발한 고향사랑기부가 이어지기를 기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구 동구는 이웃사촌처럼 인접해있어 하나의 생활권과 경제권을 공유하고 있는 도시이며, 향우회의 활동도 활발한 곳이다.”라고 밝히며, “양
▲ 제일철망(주), 군위군에 교육발전기금 300만 원 기탁 [연방타임즈=김성미 기자] 제일철망(주)는 지난 22일 군위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 원을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김민성 대표는 “오늘 기탁을 통해 선진교육이 실현되고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기반이 됐으면 한다”며 “군위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힘써달라”고 전했다. (사)군위군 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 “군위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우리 군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산특수교육지원센터 두근두근, 너의 특별하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연방타임즈=김성미 기자] 경산교육지원청은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중산동 학생 가정, 성락원 및 대동시온재활원에서 재택순회교육대상학생의 졸업을 축하하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찾아가는 졸업 축하 행사????를 실시했다. 경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순회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이 직접 가정 및 시설을 방문하여 올해 유치원과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5명의 순회교육대상학생에게 축하 케이크와 꽃다발 등을 전달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주2~3회의 특수교육을 받으며 다양한 경험과 지원을 받고 있는 순회교육대상학생은 건강상의 이유로 학교를 등교하지 못하지만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가 가정 또는 시설로 방문하여 제공하는 특수교육을 받으며 학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김호상 교육지원과장은 “경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난해부터 재택 및 시설 순회 장애학생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학생의 학습권 보장뿐만 아니라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며,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을 마무리하는 학생들을 계속해서 응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 울진군, 뮤지컬‘헤어드레서’무료 공연 [연방타임즈=김성미 기자] 울진군은 뮤지컬‘헤어드레서’를 오는 3월 2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울진연호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무료로 펼친다. 이번 공연은 유명 배우인 소냐와 배다해 등 여러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하는 뮤지컬로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앞서가는 삶을 살았던 한 여성의 성공기를 그린 작품이다. 본 공연은 동서양이 조화를 이루던 개화기 시대를 배경으로, 화려한 볼거리, 다양한 무대배경, 몰입감 높은 스토리 전개를 통하여 헤어쇼와 관련된 최초의 뮤지컬로써, 공연을 보는 내내 다양한 헤어스타일과 의상들로 인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그러한 배경을 판타지한 새로운 공간으로 연출해 관객들에게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떠는 기분을 선사한다. 김종열 문화관광과장은“유명한 배우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군민들에게 제공하고, 다양한 뮤지컬 또는 기타 장르들을 개최하여 군민 문화 향유 및 지역 문화예술 확대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영천시, 신중년 신규채용 중소기업에 인건비 지원 [연방타임즈=김성미 기자] 영천시는 2023년 신중년 중소기업 취업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22년도에 이어 올해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신중년 신규채용 시 최대 월 7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조건은 만 40~64세의 미취업 신중년을 신규 채용하는 관내 중소기업으로 최대 10개월간 지원하며 기업당 신청인원은 최대 3명으로 제한된다. 모집기간은 지난 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조기에 신청이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일자리노사과로 문의하면 된다. 영천시 관계자는 “신중년의 지역노동시장 진입을 장려해 취업률을 제고하고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고용 지원으로 구인난 해소 및 경영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23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개최된 정기회 [연방타임즈=김성미 기자] 경북교육청은 23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2023년 제1차 공약이행평가단 정기회”를 개최했다. 민선 5기 교육감 공약사업은 4대 분야 14개 부문 54개 공약사업으로 구성됐으며, 4년 임기 동안 총 2조 4,772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연차별 이행목표에 따라 추진성과와 이행상황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각 공약사업 추진부서의 2022년 하반기 이행사항에 대한 자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경북도민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 60명이 주요 실적과 향후 계획 등을 중심으로 이행 실적 평가를 통해 앞으로의 개선·보완사항을 도출했다. 이번에 공약이행평가단으로 처음 참석한 한 학부모는“도민을 대표해 공약사업 이행의 적정 여부를 심의하고 평가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앞으로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평가결과는 공약사업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반영할 것이며, 앞으로도 공약사업 이행에 대한 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공개를 통해 경북교육의 공정성과 신뢰도 향상에 최선을
▲ 구미시청 [연방타임즈=김성미 기자] 구미시에서는 2월 23일 구미시 산림조합에서 (예비)액션그룹, 관심있는 시민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을 이끌어 갈 핵심 교육인‘구미 신활력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먹거리네트워크 김정곤 대표와 카톨릭상지대학교 한상백 교수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먹거리의 중요성을 설명했으며, 미래농업에 대응하기 위한 로컬푸드 마케팅 전략을 설명했다. ‘구미 신활력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은 사업의 주체가 될 액션그룹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의 참여확대와 소비자의 수요를 발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한편 2022년~2025년 걸쳐 추진되는 구미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총사업비 70억을 투자해 도시와 농촌 모두가 행복한 먹거리 전환도시로 만들기 위해 추진 중에 있으며 로컬푸드 공동체육성, 먹거리전환센터 건립,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 건립 등의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촌과 도시의 상생을 통하여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인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 울진군-(사)생명의 숲-카카오, 산불 피해지 산림 복구 협약 체결 [연방타임즈=김성미 기자] 울진군은 지난 22일 사단법인 생명의 숲, 카카오와 산불피해지 산림복구를 위한‘시민 참여 울진 산불피해지 산림복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을 위해 생명의 숲에서는 지난해 3월 울진 산불 직후 카카오의 사회공헌플랫폼‘카카오같이가치’와 함께‘산불피해 산림복원 프로젝트-다시, 숲에 싹을 틔워요’모금을 진행하여 23만여 명의 후원자의 모금과 희녹(hinok), 메가박스 등의 기부로 약 6억5천9백만원의 기금이 조성됐고, 울진군, 생명의 숲, 카카오는 조성된 기금으로 산불피해지 북면 부구리에 산림 복구 조림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여한 강승원 카카오 이사는“카카오같이가치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산불피해지 복원활동에 마음을 보내주셨다”며“앞으로도 숲의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라고 했다. 생명의 숲 신준환 공동대표는“숲이 사라지는 것은 한순간이지만 그 숲을 복원하는 데에는 긴 시간이 걸린다. 숲의 건강한 회복뿐 아니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작년 발생한 대형산불로 울진군의 울창했던 숲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