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인천 동구가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동구는 올해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1억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은 대기배출사업장(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노후 방지시설 교체 및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한다. 중소기업의 노후화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의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신규 4~5종 대기배출시설의 경우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가동 여부를 실시간 확인·관리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단독 설치만도 지원 가능하다. 참여 희망 사업자는 환경전문공사업체를 선정해 설치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3월 10일까지 동구청 환경위생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사업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환경
▲ 시청사전경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포천시는 지역내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은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재원으로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현대화 및 교체, 식품접객업소 운영자금 및 노후시설 개선자금을 지원한다. 융자 지원 규모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개선자금 최대 5억원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자금 최대 1억 원 ▲식품접객업소 화장실 시설 개선 자금 최대 2000만 원 ▲식품접객업소 중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 지정업소 운영자금 최대 3000만 원 ▲식품접객업소의 코로나19 긴급 운영자금 최대 2000만 원 등이다. 융자금은 시설개선이나 운영자금으로 사용해야 한다. 융자조건은 시설개선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화장실 시설개선과 운영자금은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대출금리는 모두 연 1%다. 융자 신청은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상담한 후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식품위생과에 제출해야 한다. 포천시 관계자는 "식품진흥기금 저금리 융자사업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생업소 영업주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공연 포스터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8일, 세종국악당에서 ‘장사익과 친구들 - 봄노래’를 개최한다. 2018년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출범 기념으로 여주시민을 만났던 장사익은 공연 후, “아담하고 고즈넉한 공연장에서 마치 고향 앞마당처럼 생각하며 신나게 노래했고 처음 공연인데도 분에 넘치는 성원에 기뻤다. 넉넉한 인심과 강물, 모두 오랫동안 간직할 멋진 추억이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꼭 한번 다시 찾겠다는 기약을 했다. 시민들은 5년 만에 지켜지는 약속에 응답하듯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티켓오픈과 동시에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장사익이 직접 선정한 ‘장사익과 친구들 – 봄노래’라는 공연의 제목처럼 장사익은 이번 무대에서 오랫동안 함께 활동한 다양한 구성의 악기 연주자 15인과 함께 봄날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노래를 선사한다. ‘꽃구경’, ‘사람이 사람을 만나’, ‘동백아가씨’, ‘희망한단’ 등과 우리의 서정을 녹인 곡 ‘국밥집에서’, ‘봄날은 간다’, ‘진정 난 몰랐네’ 등을 불러 5년 만에 만나는 여주시민에게 다시 한번 묵직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마흔여섯, 어찌 보면 조금 늦은
▲ 인천 서구 검단동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전통 장 담그기 체험’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인천 서구 검단동 주민자치회가 28일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전통 장 담그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 고유 방식으로 장 담그는 법을 지역 어르신에게 배우며 어르신들에게 일자리와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젊은 세대에는 이색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배우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김기봉 회장은 “이번 사업에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담근 장이 완성되면 경로당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검단동 주민자치회는 검단동 주민의 날, 아름다운 검단동 만들기, 마술교실 등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가평군유치행진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가평군이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를 단독으로 신청함으로써 유치결과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 경기도 체육대회 및 2026년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개최 희망도시를 접수한 결과 가평만이 단독으로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번이 세 번째 도전인 만큼 그간 대회 유치준비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월부터 군 의회 및 체육회와 함께 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추진단을 일찌감치 출범하고 시설, 환경, 교통, 열정 등 본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충분한 인프라가 준비되어 있다며 개최 필요성을 적극 알려왔다. 선수 및 임원, 내빈 등 1만4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종합운동장 확장 개선을 비롯해 각 읍면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완료하고 현재 건립 중인 설악․조종면 등 2개면 반다비 문화체육센터는 대회 개최 전, 준공하는 등 도민에게 화합과 품격을 높이는 대회로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본 대회 개․폐회식은 물론 육상, 축구, 테니스, 정구, 배구, 탁구, 복싱, 역도, 씨름, 유도, 검도 등 20여개 대회를 치룰 수 있는 공
▲ 의왕시 조류생태과학관, 3D체험실 운영 재개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의왕도시공사 조류생태과학관이 본격적인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시기에 발맞춰, 건전한 과학문화를 육성하고 관람객의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해 3D 체험실 운영을 재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달 4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 토, 일 운영되는 조류생태과학관 3D 체험실에서는 푸른 바다를 힘차게 유영하는 돌고래와 신비한 숲속의 동물친구들의 영상을 3D로 만나 볼 수 있으며, 상영시간은 15분가량으로 입장고객 누구라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의왕도시공사 김홍종 사장은 “조류생태과학관과 주민들이 함께 생태테마를 기초로 한 3D 애니메이션을 상영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특화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시, 군 장병 할인업소 모집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포천시는 지역 내 군 장병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군 장병 할인업소’를 모집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까지 83개 소의 군장병 할인업소를 지정해 민·군이 상생하는 시책을 추진했으며, 올해도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이용업, 미용업, 목욕장업, 숙박업 등 6개 업종의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연중 신청 받는다. 신청업소 군 장병을 대상으로 이용요금의 10% 이내에서 할인율을 정해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시에서는 참여업소에 군장병 할인업소 표지판을 부착하고, 인센티브 지원과 함께 시 홈페이지 및 군부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군 장병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동시에 지역경제에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내 업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인천 동구 평생학습관, 상반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인천 동구가 평생학습관 상반기 정규강좌 수강생 115명을 3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강좌는 동구 구민의 요구를 반영한 특색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오는 3월 20일부터 6월까지 동구 평생학습관(동구청 지하 1층)에서 강좌별 12회로 진행된다. 특히 자기 계발에 적극적인 MZ세대 취향에 맞춘 취미·교양과 재테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과 은퇴(예정)자들을 위한 자격증 과정 등 다채롭게 준비했다. 강좌는 ▲자산관리사가 알려주는 재테크의 원칙(15명) ▲해외여행을 위한 생활영어(15명) ▲수채화 일러스트(15명) ▲나만의 힐링타임 프랑스 자수(15명) ▲정리수납전문가 자격증 과정(15명) ▲노인여가지도사 자격증 과정(15명) ▲토탈공예지도사 자격증 과정(15명) ▲스마트폰과 함께하는 기초한글(10명) 등 총 8개 강의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17일까지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단, 교재·재료비 및 자격증 발급비는 본인 부담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평생학습관 수강생 연령대가 50대 이상으로 높았다가 최근에는
▲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한탄강 고문지구 소수력발전소 문제해결 나서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경기도의원 윤종영(연천)은 지역구인 연천군 고문리 소수력발전소의 영향으로 한탄강일대에서 어업행위 방해와 생태계 파괴 등의 지역주민 민원이 10여년간 해결이 안된다는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지난 2일 연천상담소에서 도 에너지산업과, 친환경농업과, 한국농어촌공사 및 연천군청 관계자, 민원인과 함께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제가 되고 있는 고문소수력발전소는 연천읍 고문리 소재로 2005년경 경기도로부터 사업허가를 받아 사업을 시작했으며 시설관리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2009년경 수해로 시설물이 훼손되어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을 실시한 이후부터 토사가 퇴적되어 생태계파괴 등 어업행위에 제한을 받고 있어 어업인들이 수년째 민원을 제기했으나 해결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윤의원은 민원인의 딱한 사정을 전해 듣고 사업허가 및 시설관리 등 관계기관(자)들과 한자리에 모여 대책을 강구하게 됐으며, 이 자리에서 윤의원은 “경기도, 연천군청, 한국농어촌공사 각 관계자들에게 시간을 내 준것에 대한 고마음을 표하고 당시 공사설계, 개보수사업 계획, 환
▲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 신은서 선수, 2023년 청소년국가대표 선발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부평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볼링선수단 소속 신은서(20) 선수가 청소년국가대표에 선발됐다. 3일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 2월 19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서구 피에스타 아시아드볼링경기장에서 열린 ‘2023년 청소년국가대표 선발 결승전’에서 신은서 부평구청 볼링선수단 선수가 우수한 성적으로 2023년 청소년국가대표에 발탁됐다. 신은서 선수는 청소년 국가대표 남·녀 각 8명을 뽑는 이번 대회에서 48게임 종합 10만19점(평균 208.7점)을 기록해 여자부 6위에 올라 태극마크를 달았다. 신 선수의 발탁으로 부평구 여자볼링선수단은 지난 2019년, 2021년에 이어 청소년국가대표를 배출한 팀이 됐다. 신은서 선수는 “청소년국가대표에 발탁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부평구에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빛내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여자볼링선수단은 1992년 창단됐으며, 김철수 감독의 지도 아래 주장 홍소리를 비롯해 홍희진, 민현지, 이정민, 권혜인, 신은서 등 6명의 선수가 활동하고 있다.
▲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학교 환경위생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관내 단설 유, 초, 중, 고, 특수학교 등 172개교를 대상으로 먹는 물 수질검사 업무 지원을 시작한다. 2023년 2월 27일부터 시작된 이번 검사는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학교 먹는 물 관리를 위해 전문기관과 일괄 용역 계약하여 검사를 진행한다. 이번 학교 먹는 물 수질 검사를 추진하는 김윤자 교육국장은 “기존에는 학교 단위에서 자체 검사를 하던 먹는 물 수질검사 업무가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추진하여 점검에 필요한 예산이 절감되고, 학교 행정 업무가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는 물 관리 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질검사 대상은 정수기, 저수조, 급수관, 지하수이며, 검사주기는 정수기와 지하수 연 4회, 저수조와 급수관 연 1회이다. 기존 학교 급수관 검사는 관련 법에 따라 2년에 1회 실시했지만, 올해부터는 급수관 노후로 인한 먹는 물 오염을 예방하고자 검사 주기를 연 1회로 단축하여 실시한다. 또한 부적합 결과가 나온 학교는 즉시 원인분석 및 개선조치 후 재검사를 실시하여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한
▲ 포천시, 2023년 고혈압·당뇨병 표준화교육 실시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포천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관련해 고혈압, 당뇨병 질환 및 영양, 운동에 대한 표준화교육을 실시한다. 국내 사망원인 2위인 심뇌혈관질환(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등)은 사망이나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서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의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다. 교육을 통해 주민의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능력의 향상을 도와 합병증 예방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고혈압·당뇨병 표준화교육은 만성질환 환자나 가족, 만성질환 예방에 관심이 있는 만 30세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10시부터 11시 20분까지 80분간 포천시보건소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질환에 대한 바른 이해와 관리, 영양관리와 식습관 개선, 질환관리를 위한 운동법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월별 1기수씩 3주 교육으로 실시된다. 이종규 보건정책과장은 “고혈압·당뇨병 표준화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 질환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광명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공동체 활동과 문화생활을 위해 너부대 주민 공동이용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광명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공동체 활동과 문화생활을 위해 너부대 주민 공동이용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너부대 주민 공동이용시설은 너부대 도시재생 씨앗 사업을 통해 조성한 공간으로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마을미디어실, 커뮤니티실과 광명서초등학교에 담장갤러리가 운영되고 있다. 마을미디어실은 영상 촬영이나 편집을 할 수 있도록 카메라, 마이크, 프롬프터, 크로마키, 프로젝터, 편집 프로그램 등이 갖춰져 있고, 최대 20명까지 시설을 활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실은 수업이나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최대 12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광명서초등학교 담장에 설치되어 있는 담장갤러리는 900mm×650mm 이하 규격의 작품 14점을 전시할 수 있으며, 한 달 단위로 사용을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학생 제안전시 등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3월에는 광명시 문인협회 회원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민물추어탕매운탕 저소득층 이웃에게 맛있는 추어탕지원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지난 2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1동에 위치한 ‘민물추어탕매운탕’는 관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맛있는 추어탕 30인분을 후원했다. 이분필 대표가 운영하는 ‘민물추어탕매운탕’은 30년 넘게 같은 자리에서 영업을 하면서 지역주민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으로 선순환하며 상생의 본을 보이고 있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백년가게이다. 추어탕을 받은 한 대상자는 “최근에 몸이 안 좋아 병원으로 통원치료를 받느라 심신이 지쳐있는 상태인데 추어탕으로 먹고 위로를 받았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양황경 매탄1동장은 “매달 우리 동을 위해 기꺼이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동에서도 소외계층이 없는 따듯한 공동체가 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인천 서구문화재단, 서구립 합창단·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서구문화재단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함께 성장할 2023년 서구립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서구립예술단 신규단원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서구립풍물단과 소년소녀합창단만 진행되며 공통 자격은 서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학교)이 있는 자로 서구립 풍물단은 만 14세 이상, 소년소녀합창단은 만 8세 이상 만 18세 이하이다. 서구립 예술단은 지난 1990년 인천 최초 구립합창단으로 창단된 ‘서구립 합창단’, 서구뿐 아니라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 활동 중인 ‘서구립 소년소녀합창단’, 풍물대축제 등에서 인천 풍물 선두주자로 활약하는 ‘서구립 풍물단’ 등 세 개의 예술단으로 구성돼 있다. 서구립 풍물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등사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초청공연, 강릉단오제 초청공연 등을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해 포천세계합창대회 어린이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 내외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16일까지이며 서류 심사 후 합격자에 한해 오는 21일에는 풍물단, 23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