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이천시 관고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28일 관고동 관내의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2023년 3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85명을 위촉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통장, 읍면동단체회원, 생활업종 종사자,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되어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서비스에 대해 모르거나, 알고 있지만 방문하기를 주저하는 대상자를 발굴하여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주면, 공무원이 방문하여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등 민관협력으로 이루어지는 인적복지안전망이다. 위기가구에 수호천사가 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관할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3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신규 위촉된 유동열 지역주민은 “우리나라의 복지가 많이 발전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대상자가 많은데, 그러한 빈틈을 우리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채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미연 관고동장은 “먼저 선뜻 참여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며, 말씀한 바와 같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관에서도 복지안정망을 좀 더
▲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3년 여행동아리 ‘청바지’ 운영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3월부터 5월까지 2023년 학교 밖 청소년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행동아리 ‘청바지(청소년이라면 바로 지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행동아리 청바지는 2022년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신설된 동아리이며 총 4명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동아리원은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등록된 만 16세 이상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센터 홍보물 링크를 통해 신청 후 내부 심사를 거쳐 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3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최종 선발된 4인은 13일 개별공지를 통해 결과를 안내한다. 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활동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집단활동을 통해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협동심을 향상시키는 한편, 익숙하지 않은 장소로 여행을 떠남으로써 도전의식 및 자립심을 키워주도록 조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시민안전체험관 체험시설 및 교육장면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이전처럼이 아닌 더 나은, 다시 100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3월 3일 오후 2시 ‘서울시민안전체험관 개관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라고 4일 밝혔다. ‘서울시민안전체험관’은 2003년 3월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인근에 ‘광나루안전체험관’을 전국 최초로 개관했고 2010년 5월에는 동작구 보라매공원 내에 ‘보라매안전체험관’을 추가로 개관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광나루관과 보라매관은 연면적 5,000㎡ 이상의 대형 시설이며 자연재해·사회적재난을 망라한 종합형 체험관으로 전국 14개 안전체험관의 시초격이다. 시 소방재난본부는 보라매안전체험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시민안전체험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에서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지난 성과를 되돌아보고 안전체험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을 선포한다. 이를 통해 ‘안전도시 100년’을 기원한다. 이날 행사는 행정2부시장, 동작구청장, 소방재난본부장, 학계 주요인사, 의용소방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캘리그래퍼 김정기 작가의 20주년 기념 캘리그래피 퍼포먼스(‘안전이 꽃피는 동행’)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기념
▲ 미추홀구 숭의2동, 새봄맞이 주인공원 대청소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와 숭의2동 통장자율회는 2일 봄을 맞이해 주인공원을 화사하게 정비했다. 주인공원은 지난 2020년 숭의2동 마을골목 특성화사업 대상지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특색 있는 산책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타일과 LED조명 등이 설치됐으며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주기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청소에는 숭의2동 통장자율회와 동 직원 22명이 참여했으며 주인공원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를 정비하고 공원 내부에 설치된 타일의 묵은 때를 깨끗이 벗겨냈다. 조숙자 숭의2동 통장자율회장은 “주인공원을 이용하는 인근 주민들이 봄을 맞이해 기분 좋게 산책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봄맞이 대청소를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주민들이 다함께 깨끗한 숭의2동을 만드는 데 동참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인천 중구, 개학철 맞아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 점검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인천시 중구는 봄 개학을 맞아 3월 2일부터 30일까지 약 4주간 관내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위생 점검은 본격적인 봄 개학철을 맞아 비위생적인 식품 판매를 차단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섭취를 유도하는 등 안전한 식품구매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점검 대상은 중구 일원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학교 200m 범위 안) 내 어린이 기호식품(과자, 즉석 섭취 식품 등) 조리·판매 업소 83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조리·보관, 진열 및 판매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상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른 판매금지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시 위생 상태가 불량하거나 위해 우려가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해서는수거·검사를 병행할 방침이다. 중구는 이번 점검과 더불어 학교 주변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영
▲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적극행정으로 안전한 학생 등하굣길 조성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아 등하굣길 주변 안전 위협 요소 제거 등 관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부교육지원청은 서구노인인력센터에 보행안전도우미 배치를 요청하고, 새 학기 첫날 서부교육청 직원들이 인천아람초등학교와 인천봉수초등학교에서 통학로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 학교 관계자와 서부경찰서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며 등교지도에도 동참했다. 또한 봉수초 인근 길을 직접 걸으며 학생 보행에 어려움이 없는지 확인하고, 보행 신호 연장과 육교 공사 조기 완료 등을 서부경찰서 교통과와 LH 등 관계 기관에 요청했다. 4월에는 아람초를 포함해 관내 초‧중학교 학생 등하굣길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추가적인 위험 요소를 파악해 보완할 계획이다. 개교 예정 학교에 대해서도 등하굣길 점검을 사전 실시하고 안전 위협 요소를 제거할 방침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도시 조성으로 공사통행량이 많아 학생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통학로 교통안전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자체 점검과 관계 기관 합동
▲ 2023년 계양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성취포상제 참가자 모집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3월 31일까지 인천 관내 거주 및 재학 중인 만 7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성취포상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성취포상제’는 청소년들이 자기개발, 봉사활동, 신체단련, 탐험활동 등 4가지 영역에서 자기 스스로 정한 목표를 성취해가며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찾아가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포상제 활동을 마친 청소년에게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명의의 포상 인증서와 금장, 은장, 동장 포상 등이 수여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모집 기간 내 방문상담 후 뒤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인천 중구 운서동 새 지역 명소 ‘은골소공원’ 조성사업 준공식 개최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인천 중구 운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김정헌 중구청장, 구의회 강후공 의장 및 구의원, 주민자치회 위원 등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골소공원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은골소공원 조성사업’은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공원 안에 트릭아트 포토존 설치, 가로수 및 가로등 그래피티 니팅(털실 덮개를 씌우는 활동), 그늘막 의자 설치 등을 추진했다. 특히 자치회는 이번 은골소공원 조성으로 인근 지역 주민과 운서 카페거리 방문객들을 위한 지역의 대표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주민에게는 안락한 쉼터를, 관광객에게는 특색 있는 추억을 제공하는 등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형환 자치회장은“주민참여예산을 토대로 주민이 직접 사업 제안부터 기획, 실행에 이르기까지 적극 참여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라며 “향후 주민총회에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할 의제를 많이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 양평군청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양평군은 지난 2일,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를 철거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붕개량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3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지난 2011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도 8억8천9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택 슬레이트 철거 150동,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53동에 대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철거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로 비주택 슬레이트 건축물은 건축물대장상의 창고, 축사, 공장으로 명시되어 있는 건축물이다. 주택 슬레이트 철거비는 최대 352만원, 비주택 슬레이트는 최대 면적200㎡까지 지원하며, 초과하는 비용은 신청인 본인이 부담한다. 특히, 2022년까지 무허가 비주택은 지원 제외 대상이었으나, 올해부터 무허가 건축물의 경우 3년간의 과세내역 자료 또는 이장·주민의 주택·비주택확인서를 제출할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아울러, 슬레이트 철거 지원대상 건축물 12동에 대해 지붕개량비를 함께 지원한다. 소득수준을 고려해 취약계층의 경우 최대 1000만원, 일반계층인 경우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할
▲ 하남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1천만원 전달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이현재 하남시장과 하남시청 공직자들은 3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현장복구와 구호활동을 돕기 위해 모은 성금 1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규모 지진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피해현장 복구를 돕기 위해 이현재 시장을 비롯한 하남시청 직원 655명,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하남시지부가 지난달 21일부터 6일간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전달된 성금은 지진피해 이재민 임시보호소 운영과 구호 물품 및 식량 보급,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갑작스럽게 발생한 대규모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자 하남시 공직자들과 함께 뜻을 모아 성금을 모금했다”며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피해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하길 간절히 희망한다”고 말했다.
▲ 의정부시, ‘미션! 최고의 조리원’ 특화사업 실시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의정부시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의정부센터에서 중요 관리 미션을 통해 우수 조리원을 칭찬하는 ‘미션! 최고의 조리원’ 특화사업을 3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의 중요 관리 항목을 5가지 미션(▲개인위생 관리 ▲소비기한 관리 ▲무허가·무표시 관리 ▲CCP일지 작성 ▲적정 염도 관리)으로 설정해 달성 목표를 수립하고 순회 방문 시 조리원의 우수한 부분을 칭찬과 격려하기 위함이다. 미션 목표를 달성하면 우수 조리원으로 선발해 시상할 예정이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의정부센터 관계자는 “어린이급식소 중요 관리 항목 미션을 수행하며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통해 조리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소 관리를 위한 동기가 부여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포승시네마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평택의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는 2월 28일 오전 10시에 영화를 통한 힐링타임 프로그램 ‘포승시네마’를 개최해 많은 시민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쳤다. 포승시네마는 친숙한 매체인 영화를 통해서 정서적 치료와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첫 영화 상영은 겨울방학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영화 ‘씽’을 상영했다. 특히 이번 영화 상영은 무료 관람뿐만 아니라 팝콘, 음료 등을 무료로 제공하여 시민들이 영화를 더욱더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포승시네마의 영화 상영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포승시네마를 찾은 한 시민은 “포승읍 가까운 곳에 영화관도 없고, 아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시간 보낼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하다”며 “이렇게 친구,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기 위해 ‘포승시네마’를 기획했다”며 “이번에 참여하지 못해서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아 앞으로 꾸준히 포승시네마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동두천시청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동두천시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구)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2차에 나눠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차는 3월 6일부터 3월 17일까지, 2차는 선착순 마감이 되지 않은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동두천시 할당 대수는 204대로 소유주 기준으로 1인당 1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자동차만 참여 가능하며 친환경 차량(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차 등)과 서울시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홈페이지에 가입하여 차종 및 번호판 확인이 가능한 차량 전면사진,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모집 기간에 즉시 촬영한 계기판 등의 사진으로만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는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이 확인된 경우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동두천시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활동 중 시민들이 쉽게 접근 가능한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의 적극 참여를 위해 SNS 홍보, 관리사무소 방문 등 다양한 홍보
▲ 만보 걷기 프로그램 ‘도전!걷기왕’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생활 속 움직임을 활성화해 걷기실천율을 높이고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만보 걷기 프로그램 ‘도전! 걷기왕’을 운영한다. 참여 희망자는 별도 신청 없이 애플리케이션 ‘워크온’ 또는 ‘캐시워크’를 설치하고 3월과 4월 두 달 동안 누적 보행량 50만 보를 달성하면 된다.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는 전화 문의 후 별내·오남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해 목표 달성을 인증할 수 있으며 이 중 선착순 2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체성분 및 혈압·혈당 측정서비스를 이용해 만보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개선된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신현주 소장은 “걷기 활동은 특별한 기술이나 장소 제공 없이 언제 어디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운동”이라며 “이번 걷기 챌린지가 시민의 건강생활 수준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동두천시 중앙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추출 10가구 방문 [연방타임즈=하병환 기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복지 사각지대로 의심되는 10가구에 방문하여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생계, 의료, 주거, 고용 등의 일상생활 영역에서 위기 정보가 입수된 주민을 직접 만나 상담을 진행하고, 가구 특성을 반영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가정방문 결과 건강보험료와 통신비를 과도하게 체납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함에 따라 긴급복지 제도와 기초생활보장 서비스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안내했으며, 향후 심층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중앙동장은 “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주민과 더불어 자체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추진하여 제도권 밖 틈새계층의 어려움을 꼼꼼하게 살펴 크고 작은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