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글로벌 소비자 가전제품을 선도하는 브랜드 하이센스(Hisense)가 CES 2026에서 풀 시나리오 스마트 홈 에코시스템을 선보이며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과 AI 기반 홈 가전이 가져올 편리한 일상을 제시했다. 이번 CES에서 하이센스 부스는 대형 프리미엄 스크린 엔터테인먼트를 설치하고, 지능형 주방과 공기청정기, 세탁기로 실제 가정의 모습을 연출했다. 대형 스크린 TV는 가족이 함께 하는 순간을, AI 탑재 가전제품은 일상에 스며든 기술을 나타낸다. 이와 더불어 휴머노이드 서비스 로봇 Harley도 첫선을 보였다. 31도의 자유도를 가진 Harley는 실제와 같은 몸짓과 상호작용으로 행사장에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그 곁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R1(A2)과 홈 반려 로봇 Beta도 함께 했다. 하이센스는 또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에 오랫동안 참여하면서 자사의 디스플레이 기술이 소비자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전문가 영역으로 어떻게 확장되는지도 보여줬다. CES 2026 기간 동안 하이센스 부스에는 FIFA 회장이 이끄는 대표단이 방문해 전시상품을 둘러보았고, Hisense Elite Collection for FIFA World Cup 2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차세대 CRM 기능과 에이전틱 AI로 영업 역량 극대화 비바시스템즈(Veeva Systems, NYSE: VEEV)는 오늘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의 국제 사업부(International Operations)에서 비바 볼트 CRM(Veeva Vault CRM)) 도입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보 노디스크와의 파트너십을 볼트 CRM(Vault CRM)까지 확장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비바 CEO 피터 가스너(Peter Gassner)가 말했다. "AI 기반 기술을 통한 양사의 협력을 바탕으로 노보 노디스크가 중증 만성 질환을 극복할 혁신 신약을 공급하고, 전 세계 환자들에게 장기적인 건강을 선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볼트 CRM은 대면 및 디지털 채널 전반에 걸쳐 보다 효과적인 영업 활동을 이끌어내는 심층적인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갖춘 볼트 CRM 스위트의 일부이다. 볼트 CRM 스위트는 고도화된 글로벌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 업계 특유의 복잡한 국가별 비즈니스 환경과 진화하는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충족한다. "볼트 CRM으로 전환함으로써 비바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CGTN이 한국과 중국의 여성•아동 복지 분야 교류 강화를 중점으로 다룬 기사를 게재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Peng Liyuan) 여사와 이재명 한국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의 차담회를 다룬 이 기사는 중국의 인상적인 국내 성과와 범지구적 대의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부각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 여사는 지난 5일 베이징에서 이재명 한국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와 차담회를 가졌다. 김 여사는 이 대통령의 첫 국빈 방중에 동행 중이다. 두 여사는 대화에서 인적 교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여성•아동 발전에 대한 관심을 공유했다. 펑 여사는 국가 간 관계에서 긴밀한 인적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국 국민이 교류를 늘려 상호 이해를 강화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펑 여사가 여성과 아동 복지 증진에 오랫동안 헌신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하며, 이 분야에서 양국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아동 발전에 대한 이러한 공감대는 같은 날 정부 차원에서도 이어졌다. 한중 양국이 아동 권리 보호 및 복지 증진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것이다. 양국 지도자들이 참석한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8일 -- 글로벌 가전 선도 기업이자 미니 LED 및 초대형 TV 부문 세계 1위 브랜드인 TCL이 CES 2026에서 차세대 시각 기술 혁신과 AI 기반 제품을 공개했다. TCL은 올해 세계 최초 디스플레이 패널과 디스플레이 기술 및 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스마트 라이프,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생산성을 개선하기 위한 지능형 디바이스 전품목도 소개했다.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엿보다 TCL은 대형부터 소형까지 전 스크린 영역에 걸쳐 디스플레이 기술의 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CES 2026 쇼케이스를 통해 TCL은 미니 LED 성능의 혁신적 도약을 의미하는 SQD-미니 LED 기술(SQD-Mini LED Technology)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기술은 기존 미니 LED의 로컬 디밍 존을 '정밀 디밍 시리즈(Precise Dimming Series)'로 전환해 화면 전체에서 정교한 광 제어를 구현하며, 하이라이트와 암부 모두에서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TCL의 세계적인 슈퍼 QLED(Super QLED) 기술과
더 나은 자동차 혁신, 지금 여기서 시작된다 주요 사항 DXC, DXC 럭소프트가 개발한 차세대 자동차 소프트웨어 플랫폼 AMBER 공개. AMBER는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개선하도록 설계된 플랫폼 AMBER는 자동차 제조업체에 모든 차량 아키텍처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해 개발 시간을 50% 단축 AMBER의 표준화된 접근 방식은 중복 개발을 제거해 30%의 비용 절감을 실현 AMBER는 자동차 표준을 100% 준수함으로써 개발자가 혁신에 집중할 수 있으며, DXC가 보안·안전·유지보수를 담당 애쉬번, 버지니아주, 2026년 1월 8일 -- 선도적인 엔터프라이즈 기술 및 혁신 파트너인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NYSE: DXC)가 7일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강화하는 차세대 자동차 소프트웨어 플랫폼 'AMBER'를 발표했다. DXC의 자동차 소프트웨어 시스템 통합업체인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세계적인 컴퓨터 브랜드 기가바이트(GIGABYTE)가 CES 2026에서 차세대 OLED 게이밍 모니터 4종을 공개했다. OLED 패널의 잠재력을 극대화한 이번 디스플레이는 HDR과 SDR 콘텐츠 모두에서 화질을 강화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화질 튜닝 기술을 탑재했다. 기가바이트는 디테일 하나하나를 정교하게 제어하는 최상의 시각적 경험과 함께, 고유의 전술 기능(Tactical Features)을 계승해 더욱 빠르고 정밀한 게임 컨트롤을 지원함으로써, 게이밍 모니터 혁신을 선도하는 브랜드 리더십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HDR 선명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기가바이트는 HDR Movie, HDR Game, HDR Vivid 등 다양한 시청 환경에 최적화된 정교한 HDR 화면 모드를 제공한다. 그동안 많은 OLED 모니터에서 APL(평균 화질 수준) 한계로 인해 HDR 피크 밝기 모드에서 화면이 과도하게 어두워 보인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기가바이트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독자 기술인 '하이퍼니츠(HyperNits)'를 적용했다. 하이퍼니츠는 전용 알고리즘을 통해, EOTF 커브를 지능적으로 조정하여, 하이라이트 디테일을 유지하
CES® 2026이 오늘 공식 개막해 혁신가와 업계 및 정부 지도자, 투자자, 언론인들이 전 세계 기술의 장으로 모이고 있다. 260만 제곱피트가 넘는 넓은 공간에서 열리는 CES 2026은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곳이자 혁신가들이 차세대 기술을 소개하는 무대다. 세계 최대 기술 행사로 4100여 개의 전시업체가 한데 모여 접근성, AI, 디지털 헬스, 에너지, 기업 솔루션,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모빌리티, 양자, 로봇 공학 등 분야별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융합의 장이기도 하다. 행사 첫 순서로 다이내믹한 미디어 데이가 두 차례 열려 주요 제품과 파트너십이 발표되고 특별 제품 시연 행사도 펼쳐졌다. CES 2026은 전미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의 주관으로 오늘부터 1월 9일(금)까지 새로 단장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를 포함해 라스베이거스 내 13개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CES는 새 LVCC에서 열리는 첫 행사로, 6억 달러가 투입된 구 LVCC 공간의 리모델링을 기념하는 기회를 갖게 됐다.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CTA 회장 겸 CEO는 "CES는 혁신 기업이 모이고
해남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가 2025년 매출로 27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전년 242억여원에 비해 32억원 이상 증가하며, 13%가량 매출이 늘었다. 소비위축으로 대형 유통채널 등도 축소되고 있는 어려운 여건속에서 이 같은 성장세는 전국 지자체 쇼핑몰 운영의 혁신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주요 품목별 매출 현황을 살펴보면 해남배추의 전국적인 명성에 힘입은 절임배추가 114억 7,200만원을 판매해 전체 매출의 약 42%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45억원 이상 증가한 수치로, 해남미소의 핵심 전략 품목으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쌀과 잡곡 품목이 뒤를 이어 57억 9,000만원, 각종 가공식품이 52억 3,000만원, 고구마 13억 1,500만원, 채소품목이 12억 7,800만원 등을 기록했다. 해남의 대표 농특산물이 대부분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해남미소를 통한 판로확보에도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해남미소의 지속적인 성장은 지자체 직영 쇼핑몰이라는 구조적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운영 방식이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해남군은 유통·마케팅·고객관리 전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38.5g의 가벼운 무게, 디스플레이 없는 AI 안경 플랫폼 - 듀얼 칩 아키텍처와 글로벌 접근성을 앞세워 AI의 일상 착용화를 구현하고 스마트 아이웨어의 대중화 촉진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과 AI 기반 아이웨어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로키드(Rokid)가 CES 2026에서 로키드 AI 글래스 스타일(Rokid Ai Glasses Style)을 공개했다. 스타일은 디스플레이를 제거한 음성 중심의 AI 안경으로 하루 종일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오픈 AI 생태계, 도수 우선(prescription-first) 디자인, 듀얼 칩 아키텍처가 결합되었고 글로벌 접근성에 대한 강한 의지가 담긴 제품이다. 스타일의 무게는 38.5g으로, 완전한 기능을 갖춘 AI 안경 중 가장 가볍다. 단순한 전자 기기가 아닌 프리미엄 안경으로 디자인된 이 제품은 업계의 오랜 딜레마를 해결했다. 편안함과 스타일, 배터리 수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면서 강력한 AI 기능성까지 갖췄다. 10년 이상 증강현실(AR)과 스마트 글래스에만 전념해 온 로키드는 '스타일'을 AI 안경이 맞이할 차세대 개인 컴퓨팅 전환의 분기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는 업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7일 -- 대만의 ASIC 설계 서비스 및 AI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공업체인 마이크로아이피(MICROIP Inc.)가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서 AIVO(AI Vision Operation) 에지 AI 플랫폼을 선보였다. 마이크로아이피는 AI 애플리케이션 파빌리온에서 CAPS(Cross-Platform AI Powered Solutions) 아키텍처를 공개하고, 소프트웨어 정의 설계를 통해 확장 가능하고 상용화 가능한 에지 AI를 실제 환경에 배포하는 방법을 시연했다. 마이크로아이피의 CAPS 프레임워크 기반 주력 플랫폼인 AIVO는 이미 상용 배포 단계에 돌입했다. AIVO는 모델 벤치마크나 순수 하드웨어 성능에만 집중하기보다 이종 네트워크 환경과 제한된 에지 컴퓨팅 자원, 장기 운영 비용 등 대규모 에지 AI 시스템의 현실적인 제약을 해결하도록 설계됐다. 마이크로아이피의 제임스 양(James Yang) 회장(박사)은 "CES는 AI가 실제 가치를 입증해야 하는 무대"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 동급 최초 신종 HLA-G 표적 엑소좀 약물 전달 플랫폼용 엑소좀 임상 cGMP 제조 JTC 런치패드 싱가포르(LaunchPad Singapore)에 본사를 둔 수직 통합 세포 유래물 CRDMO인 에스코 애스터(Esco Aster)가 샤인온 바이오메디컬(Shine-On Biomedical)의 HLA-G 표적 엑소좀 프로그램에 CMC 제조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샤인온 바이오메디컬은 2023년에 에스코 애스터의 cGMP 서비스를 후원한 바 있다. 그 시작은 에스코 애스터의 세포주 플랫폼을 이용한 고수율 엑소좀 개발이었다. 공정, 분석 및 제형 개발, 엑소좀 약물 로딩, GMP 엔지니어링 실행, 안정성 연구에 관한 기술 보고서들이 샤인온의 IND 제출을 뒷받침했다. 이 IND는 2025년 1분기에 미국 FDA 승인을 받았다. 에스코 애스터는 또 샤인온의 지시에 따라 엑소좀 로딩 타당성 조사를 위한 기술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샤인온 바이오메디컬은 엑소좀 기반 약물 전달 분야에서 떠오르는 혁신 기업이다. 샤인온에서 독자 개발한 HLA-G 표적 엑소좀 약물 전달체 SOB100은 미국 FDA IND 심사를 통과하고 현재 임상 1상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전 세계 홈 서비스 로봇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에코백스 로보틱스(ECOVACS ROBOTICS)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차세대 최신 멀티 시나리오 로봇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신형 DEEBOT T90 PRO OMNI, DEEBOT X12 Family, 창문 닦는 로봇 WINBOT, 잔디 깎는 로봇 GOAT을 비롯해, 최근 구현형 지능의 혁신과 함께 수영장 청소 로봇 ULTRAMARINE도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에코백스는 자사가 오랫동안 축적해온 기술력과 전 세계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로봇 청소기 카테고리를 급성장에서 성숙 단계로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더 중요한 점은, 에코백스가 핵심 기술 적용을 앞당겨 다각화 풀 시나리오 서비스 로봇 생태계의 출현을 촉진하는 데 성공, 소비자와 업계로부터 널리 인정받았음을 시사한다. 이는 또 서비스 로봇용 구현형 지능의 새 장이 도래할 것을 예고한다. 에코백스는 CES 2026에서 "삶이 편해지는 에코백스"(ECOVACS, Created for Ease)라는 새 브랜드 이념도 공개했다. 데이비드 쳉 첸(D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글로벌 소비자 전자제품과 가전을 선도하는 브랜드 하이센스(Hisense)가 오늘 "일상을 밝히는 혁신"(Innovating a Brighter Life)을 주제로 CES 2026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과 스마트 홈 제품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보다 자연스러운 색상과 더 건강한 시청, 인간 중심 경험에 초점을 맞춰 설계되었다. 하이센스는 이 주제에 맞춰 인간 중심의 장기적 혁신이 어떻게 지속적인 글로벌 성장과 시장 리더십으로 이어졌는지를 집중 조명했다. 옴디아(Omdia)에 따르면 하이센스는 불과 몇 년 만에 세계 최고를 다툴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는 가전 브랜드가 되었으며, 현재 160여 개국에서 진출해 있다. 100인치 이상 TV 부문과 레이저 TV 부문에서는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입소스 중국 브랜드 글로벌 신뢰 지수(Ipsos China Brand Global Trust Index)에 따르면 2025년에는 Kantar BrandZTM 50대 중국 글로벌 브랜드(Top 50 Chinese Global Brand Builders) 톱10에 9년 연속 선정되었고 스마트 가전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 일본•한국 참가자들이 에이전트 워크벤치로 구현한 혁신 프로젝트 선보이며 에이전틱 AI•로우코드 융합 역량 확인 AI 기반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하는 아웃시스템즈(OutSystems)가 지난 19일 일본 도쿄 롯폰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AI 에이전트 해커톤 2025(AI Agent Hackathon 2025)'의 최종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해커톤은 지난 11월 한 달간 일본과 한국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율적 추론•실행이 가능한 에이전트를 개발해 인간의 업무를 보완•확장하는 미래형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국 21개 기업에서 출전한 팀들은 아웃시스템즈 '에이전트 워크벤치(Agent Workbench)'를 활용해 다양한 혁신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안세준 아웃시스템즈 한국 지사장은 "AI 에이전트가 일상 업무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미래는 머지않았다"며 "이번 해커톤은 누구나 에이전트 워크벤치를 활용해 임팩트 있는 에이전틱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모든 참가자들이 보여준 창의성과 기술적 완성도는 AI 시대 개발 방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아웃시스템즈는 앞으
인적 자원과 기술 혁신, 그리고 중장기 전략 이행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리더십 개편 전기•및 네트워크 인프라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인 팬듀이트(Panduit)가 지난 12월 17일에 경영진을 개편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인사는 경영진 체제를 정비하고,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며, 팬듀이트의 중장기적 성장 전략을 뒷받침하고자 단행되었습니다. 보도 자료 전문 확인 : https://www.multivu.com/panduit/9375951-en-panduit-announces-key-executive-appointments-to-support-strategic-growth-innovation 섀넌 맥다니엘(Shannon McDaniel)은 최고경영자(CEO) 단독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이를 통해 회사의 성장과 방향성에 더욱 집중하게 됩니다. 팬듀이트의 인적 자원과 기술 혁신, 고객 가치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면서 팬듀이트의 미래 비전 수립과 중장기 전략 구상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마크 네이즈(Marc Naese)는 팬듀이트의 신임 사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는 경영진으로서 책임져야 할 직무가 확대됨에 따라 시장 혁신과 제조 역량 강화,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