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영월동강 붉은 메밀축제 개최 [연방타임즈=박진향 기자] ‘제3회 영월동강 붉은메밀 축제’가 1일부터 16일까지 영월읍 삼옥2리 먹골마을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축구장 11개 면적(약 25,000평)으로 이루어진 붉은 메밀꽃밭은 10월 8일 개화절정으로 예상되며, 다양한 공연행사 및 전시행사를 같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외에도 먹거리부스, 농산물 판매장 등을 운영하여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붉은 메밀꽃밭은 2019년부터 동강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시범적으로 조성을 시작해 2020년 제1회 붉은 메밀 축제를 통해 3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2021년 제2회 붉은 메밀 축제는 한국관광공사 10월‘이달의 여행지역’에 선정돼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약 10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붉은메밀 축제를 시작으로 영월군 내의 다양한 마을 자원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차별화된 관광 축제를 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관광공사 사장 김장실 [연방타임즈=박진향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10월 6일 자로 공석인 한국관광공사 사장에 김장실 전(前) 문체부 제1차관(1956년생)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2년 10월 6일부터 2025년 10월 5일까지 3년이다. 신임 사장은 ‘한국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의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문체부 장관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절차를 거쳐 선임됐다. 김장실 신임 사장은 문체부 예술국장, 종무실장을 거쳐 제1차관을 역임했으며, 예술의전당 사장을 거쳐 제19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지도력(리더십)을 보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보균 장관은 “우리나라 관광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지평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한류(케이) 콘텐츠와 동행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관광공사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신임 사장이 축적해 온 문화관광 분야의 많은 경륜과 전문성이 관광업계의 위기를 극복하고,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관광매력국가로 재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김정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장 내정자 [연방타임즈=배준우 기자] 대구시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 심의 및 이사회 추천을 거쳐,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초대 원장으로 김정길 前 TBC대구방송 대표이사를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중앙대학교 신문방송 석사, 계명대학교 언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구문화예술회관장, 매일신문 부사장, 제8대 대구예술대학교 총장, 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장, 대구문화재단 대표, TBC 대표이사 등 문화예술과 언론 현장을 두루 거치면서 리더십과 전문성을 검증받았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문화재단을 비롯해 오페라재단, 관광재단, 문화예술회관, 콘서트하우스, 대구미술관 등 지역의 상징적 문화·관광 기관들을 통합 운영하면서 대구 문화예술과 관광정책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향후 선임되는 원장은 강력한 리더십과 포용력으로 각 시설과 기관들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상호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길 내정자는 “원로예술인, 전업작가, 생활문화 동호인 등 지역의 모든 문화예술을 아끼는 분들께 방략(方略)을 자문해 범지역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역문화 역량을 결집해나갈 것”이
▲ 외교부 [연방타임즈=박진향 기자] 외교부 심의관 인사 (2명) 국제법률국 심의관홍 승 인 (전 주시애틀부총영사) 양자경제외교국 심의관 김 지 희 (현 정책기획담당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방타임즈=박진향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국장급 승진] ▲ 정보통신산업정책관 홍성완 (洪性完, 정보통신정책총괄과장) [과장급 전보] ▲ 정보통신정책총괄과장 김민표 (金敃杓, 정보통신산업정책과장) ▲ 정보통신산업정책과장 강도성 (姜度成, 과학기술정보통신부)2022. 9. 30. 자
▲ 기상청 [연방타임즈=박진향 기자] 4급 승진 해양기상과장박승균
▲ 서울시청사 [연방타임즈=배준우 기자] 오세훈 시장은 9월1일 14시30분 강북구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열리는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 개관식에 참석한다. 개관식 후 15시에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 해외 각국 주한대사 등과 함께 북한산 일부 구간을 등산한다.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는 다른 도시에서는 보기 드문 서울의 산을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시설로, 북한산우이역에서 가깝다. 등산관광정보 안내부터 등산장비 대여, 샤워실‧탈의실 등 등산과 관련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난 6월 시범운영을 시작한데 이어, 9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 서울시청사 [연방타임즈=배준우 기자] 오세훈 시장은 9월1일 오전 11시 서울시청(3층 대회의실)에서 ‘2022 서울시 성평등주간(9.1.~7.) 및 여권통문의 날’을 기념하는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표창장을 수여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서울시 성평등상’ 시상과 ‘여권통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이 함께 진행된다. ‘서울시 성평등상’은 서울시 성평등 문화 확산에 공적이 큰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을 선정했다. ‘여권통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은 우리나라 최초 여성인권선언문인 ‘여권통문’을 기념하는 ‘여권통문의 날’(9.1.)을 맞아 성평등 사회구현에 기여한 자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최종 8명이 선정됐다.
▲ 감사위원장 김선승 [연방타임즈=배준우 기자] 대전시는 31일 개방형직위인 감사위원장에 감사원 출신 김선승, 대외협력본부 대외협력과장에 최이석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선승 신임 감사위원장은 보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후, 1994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하여 1995년부터 최근까지 27년여간 감사원에서 감사업무를 보아온 감사 전문가이다. 최이석 대외협력과장은 전주 근영여고를 졸업하고 배제대에서 경영학, 한양대 정책학 석사, 이화여대 공공정책 박사 수료한 후, 서울연구원, 국회사무처 국회의원실 등에서 근무했다. 김선승 감사위원장은 오랜 감사원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행정을 통해 청렴한 대전시, 적극 감사를 통해 공직자 들이 일하기 좋은 조직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최이석 대외협력과장은 대통령실, 중앙부처 및 국회와 긴밀한 네트워크로 중앙정부의 정책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시정의 주요 현안 해결 및 국비 확대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 서울시청사 [연방타임즈=배준우 기자] 오세훈 시장은 일제가 갈라놓은 창경궁과 종묘를 서울시가 90년 만에 다시 연결하는 ‘창경궁-종묘 연결 역사복원사업’을 마무리하고, 21일 15시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개방행사를 연다. 개방행사는 창경궁과 종묘를 단절시킨 율곡로를 지하화하고 상부에 새롭게 조성한 ‘시민친화 전망공간’에서 열린다. 본격적인 시민개방은 22일부터다. ‘창경궁-종묘 연결 역사복원사업’은 2천년 고도 서울의 역사를 바로세우고 문화적 품격을 높인다는 목표로 지난 2011년 오세훈 시장이 사업의 첫 삽을 뜬지 12년 만에 완료됐다. 오세훈 시장은 작년 4월 취임 후 첫 사업현장으로 이곳을 찾아 공사현황을 점검한 바 있다. ‘창경궁-종묘 연결 역사복원사업’은 과거 담장을 사이에 두고 하나의 숲으로 연결돼있었지만 일제가 북한산의 주맥을 끊어버리기 위해 도로를 내면서 끊어져버린 창경궁과 종묘를 녹지축(약 8,000㎡)으로 연결하고, 궁궐담장(503m)과 북신문을 복원하는 사업이다. 궁궐담장을 따라 산책할 수 있는 340m 길이의 ‘궁궐담장길’도 새롭게 조성했다. 오세훈 시장은 복원된 담장‧녹지와 새롭게 조성한 궁궐담장길 개통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이
▲ 3급으로의 승진예정자 명단 [연방타임즈=배준우 기자] 서울시는 “민선 8기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실현해나갈 3급 국장으로의 승진자 9명을 내정하였다”고 7.8일 밝혔다. 승진내정자는 경제․기후․건강․노동․주택․도시계획 등 시의 주요 사업부서와 예산․인사 등 지원부서장으로 △정영준 경제정책과장 △윤재삼 환경정책과장 △윤보영 보건의료정책과장 △장영민 노동정책담당관 △김선수 주택정책과장 △김재진 예산담당관 △민수홍 인사과장 △임창수 도로계획과장 △조남준 도시계획과장 등 9명이다. 김상한 행정국장은 “이번 3급으로의 승진인사는 지난해 4월 오시장 취임 이후 주요부서에서 코로나 19 대응, 민생경제 지원, 주택공급 활성화, 주요시책 지원 등 성과를 창출한 간부를 발탁했다”며 “앞으로도 민선 8기 약자와 동행하는 상생도시, 매력있는 글로벌 선도도시를 이끌어갈 인재를 적극 발탁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수력원자력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정재훈)은 7월 1일부로 주요간부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한울원자력본부에는 손봉순 대외협력처장이 새로 부임했다. 부임일자는 7월 4일이다.
▲ 선남면, 제37대 이명수면장 취임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성주군 인사이동으로 7월 1일 취임한 이명수 면장은 취임식은 생략하고 관내 기관을 방문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명수 면장은 오전부터 기관, 복지회관 등 주요 시설을 방문하여 “민선8기에 발맞추어 그 중에서도 선남면이 가장 으뜸되는 면이 될 수 있도록 30여년 간의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오후에는 이장협의회 임원진과 새마을남여협의회장과 티타임을 가지며 상호 간 인사를 나누고, 선남면 구석구석을 뛰며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것을 부탁하는 마음으로 전통처럼 선물하는 운동화를 전달받았다. 이명수 면장은 다음주부터는 선물받은 운동화 끈을 단단히 조여메고 경로당을 돌며 무더위쉼터를 점검하고, “늘 현장으로 달려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적극적인 소통행정과 화합행정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강릉시청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김종욱 전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제19대 강릉시 부시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4일 10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강원 철원 출신의 김종욱 신임 부시장은 1988년 철원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홍천군 부군수, 도 투자유치과장, 도 의회사무처 의정관, 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등 도정의 주요 현안업무를 담당하며 요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도 재직 당시 탁월한 기획력으로 업무 추진력이 뛰어난 강점을 겸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종욱 부시장은“강릉시 부시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일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강원제일 행복강릉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민선8기 김경일 파주시장 취임식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민선 8기 김경일 파주시장은 7월 1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취임식을 열고 파주호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시민과 직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립예술단 뮤지컬단과 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공연에 이어 국민의례, 약력소개, 취임선서, 취임사, 축사, 축하메시지 영상,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나고 자란 내 고향, 파주의 발전을 위해 잘한 것은 계승하고 고칠 것은 과감히 고치며, 시민과의 약속을 태산처럼 여기고 시민 눈높이에서 소통하겠다”며, “활력 경제 미래 도약, 포용 사회 문화도시, 시민 중심의 자족도시라는 3대 실천전략을 통해 시민 중심의 더 큰 파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경일 파주시장은 취임과 동시에 우기철 대비 자연재난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재난위험지역에 대한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