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은 4월 9일부터 4월 12일까지 4일간 남지유채단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지난 8일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 약 30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참여해 행사장 인파관리 대책, 홍보·체험부스, 전기·소방·가스시설 등 각 분야 안전관리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10일 저녁 개막식과 축하공연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야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요원 배치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축제 개최 전까지 신속히 보완하도록 주최 측에 통보했다.
군 관계자는 "유채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