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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진량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희망나눔센터 개소식 개최

주민 화합과 소통의 사랑방 역할 기대


[연방타임즈=김성미 기자] 경산시는 24일 진량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희망나눔센터 개소식을 했다.

진량읍 신상리 729번지 일원에 2018년부터 조성된 희망나눔센터는 4층(연면적 450평) 건물로 북카페, 경로당, 정보화교실, 가족상담실 등을 갖추었다.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으로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조현일 경산시장은 “오늘 첫발을 내디딘 희망나눔센터가 시민화합과 소통, 그리고 문화와 복지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애정을 당부드린다. 향후 희망나눔센터를 이용하시는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김흥수 운영위원장은 "희망나눔센터가 주민들에게 웃음과 긍정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개소식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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