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9월 15일부터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벌이고 있다.”라며, “다른 사람의 소유 산림에서 임산물을 허가나 신고 없이 무단으로 채취하면 불법행위로 처벌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허가나 신고 없이 자행되는 산림 내 임산물 불법 굴·채취행위에 대해 특별기간을 정해 집중단속을 벌이고 있다. 올해는 지난 9월 15일부터 이번 달 31일까지 북부산림청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의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산림보호 전담 인력)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집중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가을철 산림 내에서 송이·능이 등 버섯류와 잣과 같은 나무 열매 등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지 말 것과 적발 시 처벌 등의 내용을 계속해서 홍보하고 있지만, 이런 불법행위는 좀처럼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가을철은 서서히 대기와 산림이 건조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입산자의 작은 부주의에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산림 내 불법행위로 적발될 경우는 과태료 처분이나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형 등
▲ 법무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재심무죄가 확정된 일명 ‘낙동강변 살인사건(‘90. 1. 부산 사상구에서 발생한 강도살인 등 사건으로, 다른 사건으로 구속된 피해자들이 범인으로 지목되어 억울한 옥고를 치른 후 검찰 과거사 위원회 조사를 거쳐 ‘21. 1. 재심무죄 확정된 사안입니다)의 피해자들이 제기한 국가배상청구 관련 법무부는9. 28일. 원고들(16명) 일부 승소(합계 약 72억 원)로 선고된 위 국가배상청구에 대하여 신속한 피해 회복을 위해 10. 13일 항소를 포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오직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법무행정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고용노동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정형우)은 2022년 10월 13일 14시, 대전 KW컨벤션에서 '2022년 제7차 일터혁신 사례 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일터혁신 컨설팅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연계를 통한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됐으며, 대전·충청·세종 지역 일터혁신 시이오(CEO) 클럽 회원사들과 지역 일터혁신 활성화를 위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첫 번째로 우수사례를 발표한 ㈜신이(대표이사 황순희, 충북 청주 소재)는 화장품 용기 인쇄 업체로, 엘지생활건강(협력업체) 안심품질 인증 도입으로 인해 품질시스템 개선이 시급함에 따라, 표준화된 품질 시스템 교육과 작업방식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필요하여 2021년 일터혁신 컨설팅을 진행했다. 당시 미흡한 역량 강화교육과 현장직무교육(OJT) 중심의 교육훈련 정도만 운영 중이었던 ㈜신이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능력 단위 분석과 직무‧설계 등을 통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연계 학습체계와 실무자 및 관리자 대상 교육 훈련체계를 구축했고, 생산직 대상 교육훈련 과정 설계 및 운영을 통해 작업공정과 품질관리 고도화를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 2022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정책·제도 부문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기획재정부는 10.12일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2022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6.30일부터 8.19일까지 ‘탄소 배출량 감축 및 2050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아이디어’를 ➊정책·제도 부문과 ➋기술·제품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했다. 공모기간 동안 총 246건(정책·제도 부문 172건, 기술·제품 부문 74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서류심사를 통해 수상작 32건을 선정하고, 심사점수 상위 14건에 대해서는 전문가 컨설팅과 본선 발표심사를 진행했다. 정책·제도 부문에서는 ‘다시그린가치’ 팀이 ‘EPR 확대를 위한 분리배출 등급 표시제’를 제안하여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기현씨는 ‘도서 재활용을 통한 저탄소 도시광산 프로젝트’를 아이디어로 제안했고, 우수상은 자원재순환을 위한 두박스(Donation Box)’ 아이디어를 제시한 김태진씨가 수상했다. 기술·제품 부문에서는 유인근씨가 ‘리사이클몬(Recycle-Mon) 챌린지’를 아이디어로 제안하여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원덕씨는
▲ 최근 6개월 전국 누적강수량 현황(’22.4.6.~10.5.)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정부는 지역적 강수 편차로 인해 전남·북을 중심으로 가뭄이 지속되고 있어 해당 지역의 댐·저수지 저수량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6개월 전국 누적 강수량(946.3㎜)은 평년의 87.6%이며, 남부지방은 강수량(평년의 60~70%)이 적어 기상가뭄이 계속되고 있다. 앞으로 12월까지는 강수량이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상되어 남부지방 기상가뭄은 전체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일부 지역은 다소 완화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농업용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은 평년의 98.5%로 대부분 정상이나, 강수량이 적은 전남·북 지역 저수율은 평년의 80% 수준이다. 10월은 농업용수 수요가 감소하는 추수기로 농업가뭄은 없을 전망이며, 내년도 영농 대비 저수율이 낮은 저수지에 대해 하천수 양수 등 저수량 확보에 선제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생활·공업용수 주요 수원인 다목적댐(20곳) 및 용수댐(14곳) 저수율은 예년의 97%, 95% 수준이다. 다만, 전남의 ‘주암·수어·평림댐’은 저수율이 낮아 댐 관리기준 심각단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댐 방류량
▲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 수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1970년대 가난을 극복하고자 시작됐던 새마을운동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도약과 국제사회의 기여를 위한 다짐의 자리를 마련했다. 행정안전부는 ‘2022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를 10월 13일(목) 오전 11시, 서울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2022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는 1973년 첫 개최된 이래 단일행사로는 역대 최대 인원인 1만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곽대훈 새마을운동중앙회장과 함께 전국의 새마을지도자, 대학생 새마을동아리 회원, 해외 장관, 새마을운동글로벌리그(SGL) 46개국 주한대사, 외국인 유학생 등이 참석했다. ‘다시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새마을운동이 이루어온 성과를 돌아보고 ‘대한민국이 다시 도약하고, 국민이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10월 12일에는 전 세계에서 참여하는 ‘지구촌새마을지도자대회’가 개최됐으며, 서울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기념 음악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새마을지도자들은 서로 간의 화합을 도모
▲ 보건복지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0월 13일 오전 9시 30분,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대구시 중구 소재)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사회서비스원은 민간이 참여하기 어려운 분야에 서비스를 제공하여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민간기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사회서비스의 전반적인 품질을 높이고자 설립되어, 현재 14개 시·도에서 운영되고 있다. 대구시는 2019년 사회서비스원 시범사업 단계부터 참여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돌봄 공백 확산 시 긴급돌봄사업을 최초로 도입한 선도지역이다. 올해 10월에는 대구사회서비스원, 대구평생학습진흥원, 대구여성가족재단, 대구청소년지원재단 등 4개 기관을 통합하여 ‘대구시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이번 간담회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조상미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 정순천 대구시행복진흥원장 그리고 현장 종사자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인구가 고령화되고 맞벌이 가구가 늘어나면서 사회서비스를 양적으로 확충하고 품질을 높이기 위해 사회서비스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
▲ 유명산 산림복합체험센터 가을 전경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노약자와 장애인의 휴양림 이용 증가, 좌식에서 입식 문화로의 사회변화에 따라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입식 식탁을 시범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객실 구조를 고려하여 국립자연휴양림 전체 객실의 약 5%인 14개소 59객실에 시범적으로 설치.운영한다. 이번 입식 식탁과 의자는 이용객 안전을 위하여 모서리가 둥글고 흔들림 방지를 위해 벽에 밀착되는 구조, 휴양림 이미지와 목재 사용 활성화를 위해 원목 식탁을 설치하며, 이용객들의 식사 및 담소 장소로 호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금년도 9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 동안 휴양림 예약이 불편한 중증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전화예약’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시행하는 등 모든 국민이 편리하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휴양서비스 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이영록)은“이번 사업을 통해 좌식 식탁 사용이 어려운 이용객들이 휴양림에서 편안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입식 식탁 설치 객실을 지속적으로 늘려 편리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서
▲ 보건복지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0월 12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에 소재한 ‘대한노인회 중앙회’를 방문하여, 대한노인회장(김호일) 및 임직원과 인사를 나누고 대한노인회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조규홍 장관은 경로당 지원 및 노인일자리 예산 등에 대한 대한노인회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2023년도 노인일자리 지원 방안에 대해 설명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노인일자리를 직업 경험이 풍부하고 건강하신 베이비붐 세대의 노인층 진입에 따라 더 안정적이고 보수가 높은 사회서비스형·민간형 일자리 중심으로 늘리고,고용부 사업(고령자 고용장려금)까지 포함하면, 전체 노인일자리 수는 2.9만 개 확대, 예산은 720억 원 증액했음을 설명했다. 다만, 공공형 노인일자리 축소 우려에 대해 참여 어르신 연령별·지역별 특성을 감안한 사업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생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행정안전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는'제2회 재도전국제학술대회(포럼)'를 “충북 실패박람회” 행사와 연계하여 10월 13일, 청주 동부창고 6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행정안전부는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여 실패의 가치와 재도전 문화를 공유하고 국제적 연대를 위해 ‘제1회 재도전국제학술대회(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도 실패와 재도전 관련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모여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재도전국제학술대회(포럼)은 핀란드에서 시작되어 여러 나라로 확대된 ‘실패의 날’의 의미를 기념하고, 국내의 사례와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10월 13일에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재도전국제학술대회(포럼)'은 실패를 사회적 자산으로 활용하는 문화와 제도적 환경을 공유하며, 창조적 혁신 역량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제2회 재도전국제포럼 및 충북실패박람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실패 자산화, 2부에서는 대담한 도전을 주제로 발제와 토의,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충북도민과 함께한 실패 자산화 경과를 공유하고, 재도전 응원 공연, 대담 등이 진행된다. 실패 자산화 경과 공유는 충
▲ 원자력안전위원회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올해 8월 8일부터 정기검사를 실시한 신고리 4호기의 임계를 10월 12일 허용했다. 원안위는 이번 정기검사에서 임계 전까지 수행해야 할 86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향후 원자로 임계가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정기검사 기간 중 주요 점검 사항과 결과는 다음과 같다. 격납건물 돔 내부철판에 대한 정밀 육안검사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으며, 두께를 불만족한 1개소에 대한 보수가 적절하게 수행됐음을 확인했다. 증기발생기 내부 검사 과정에서 발견된 51개의 이물질(금속조각 등)을 제거했으며, 세관에 대한 비파괴검사가 적절하게 수행됐음을 확인했다. 주발전기차단기(GCB)를 냉각하는 설비(순환팬)의 개선품 교체 적용의 적절성과 GCB의 건전성을 확인했다. 또한, 신고리 4호기의 기기 냉각수 열교환기의 열제거 성능, 온도측정계의 정밀도 등이 기술기준을 만족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원안위는 지금까지의 정기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고리 4호기의 임계를 허용하고, 앞으로 출력상승시험 등 후속검사(10개)를 통해 안전성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
▲ 행정안전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10월 13일 온라인으로 개최된『아이디시 디엑스 서밋(IDC DX Summit)』에서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Future Enterprise Awards)’의 ‘미래의 트러스트(Future of Trust)’ 부문에서 수상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아이디시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Future Enterprise Awards)는 급속하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디지털 기술과 역량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혁신에 두각을 나타낸 기관을 수상 부문별로 선정하여 그 우수성을 인정하고 있다. 아이디시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Future Enterprise Awards)는 아태지역 12개국에서 진행된다. 총 14개의 수상 부문에 참가 신청한 후보자들 중 해당 국가의 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국가별 수상 기관들은 자동적으로 아태지역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관리원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이버 보안 컴퓨터 시스템 구성(아키텍처)의 전환’ 사업(프로젝트)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사로 선정됐다.
▲ 광역교통 개선 추진방안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신도시 등의 광역교통 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광역교통 개선 추진방안」을마련했다고 밝혔다.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한 광역교통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광역교통개선대책*(이하 개선대책) 제도를 도입('97년)하여 지구별 개선대책을 수립‧시행하고 있으나, 사업 지연 등으로 입주시기와 광역교통시설 확충시기 간 차이가 발생하는 등 교통불편이 여전한 상황이다. 특히, 주요 철도, 도로가 개통되기 이전 입주 초 ‧ 중반 시기와 광역교통수요가 집중되는 출 ‧ 퇴근 시간대 교통혼잡이 발생하고, 일부 지구는 개선대책이 완료된 이후에도 교통난이 지속되고 있다. 개선대책 사업 지연으로 인한 교통불편 완화를 위해 ‘특별대책지구’ 지정 제도를 도입('20.9)했으나 아직 성과가 미흡하며,광역교통축 기반의 종합적인 교통대책 마련을 위해 ‘ 광역교통축 지정’ 제도도 신설('22.6)했으나 계획 수립에 1년 이상 소요('23~)될 예정이다. 이에, 대광위는 광역교통 불편 완화를 위해 개선대책이 수립된 128개 모든 지구에 대하여 입주현황 및 개선대책 이행현황, 교통서비스 현황, 지자체 의견 등을 조사했다.
▲ 행정안전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전 세계 새마을운동지도자, 개도국 장․차관,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함께 모여'다시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로!'의 구호 아래, “공동체․친환경․지구촌”을 주제로 지구촌공동체 실천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행정안전부는 피지 농어촌해양개발부 장관, 파푸아뉴기니 외무부 장관 등 전 세계 약 46개국 200여 명의 국내외 새마을운동 관계자가 참여하는 ‘2022 지구촌새마을지도자 대회’가 10월 12일 서울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행정안전부 주최하고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외교부, 서울시 등이 후원했다. 대회기간동안 새마을운동글로벌리그(SGL) 46개국의 새마을지도자들은 현장견학, 시범마을 우수사례 공유, 향후 발전방안을 위한 종합학술대회(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개도국 새마을운동 해외협력사업의 성과를 알리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홍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지구촌새마을운동에 기여한 동티모르 국가행정부 농촌개발국장에게는 대통령 표창이, 우간다 새마을회 협력관, 라오스 마을대표, 조영국 협성대 교수 등 3명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등의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우수
▲ < 디자인 선호도 조사 결과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대도시권 내 시·도를 운행하는 일반 광역버스(직행좌석형)의 국가사무 전환에 따라, 전문기관 용역과 여론 수렴 등을 거쳐 ‘일반 광역버스 디자인’을 마련했다. 대광위 면허대상인 일반 광역버스에 대해 이용자가 알아보기 쉽도록 하기 위해 차별화된 디자인(안)을 마련하여 국민 선호도 조사(4월), 제작사·버스업계 의견수렴(6~7월), 지자체 등 관계기관 설명회(8월)등을 거쳐 디자인을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이번 디자인은 광역버스에 통용되는 빨간색에 M버스 물결무늬를 조합하여 속도감과 세련미를 부각하는데 주안점을 뒀으며, M버스와의 연계성도 고려하였다. 신규 디자인은 2022년 9월 이후 면허발급되는 노선부터 우선 적용할 계획이며, 기존 운행 중인 노선은 차량 교체 기간 등을 감안하여 단계별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으로 빠르면 10월 셋째 주부터 수도권에서 운행 중인 차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현재 디자인 적용 대상은 12개 노선이며 11월 11일 시흥 6502번 노선을 시작으로 12월말까지 12개 모든 노선에 개선된 디자인 적용을 완료할 계획이다. 다만, 기존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