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의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물품이 담긴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은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 온기를 보태고자 마련됐다. '온기나눔 행복상자' 안에는 온열담요와 발열내의, 수면양말 등 체온 유지를 돕는 방한용품과 함께 즉석밥, 즉석국 등의 간편식을 담았다. 정성껏 준비한 행복상자는 전국의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 1,11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는 우리 주변 독거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정이 외롭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포용금융 확대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 가정과 장애인 가정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행복상자' 지원과 겨울철 한파를 대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등 계절과 상황에 맞춰 연중 지속되는 지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과 포용의 실천을 이어가고 있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22일 명동사옥에서 2025년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크리스마스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하나금융그룹 퇴직 임직원으로 구성된 '하나금융동우회'와 그룹 대표 봉사단체인 '하나사랑봉사단' 총 6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하나'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며 연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하나금융그룹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hanafn.official)에서 2주 동안(11.19∼12.2) 진행한 '하나트리 이벤트'를 통해 손님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남긴 연말 응원 메시지도 '크리스마스 행복상자'에 담아 아이들을 향한 손님들의 따뜻한 온기를 함께 전달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행복상자'는 겨울 부츠와 패딩 등 겨울을 대비한 방한 용품과 무선 이어폰, 보조배터리 등 사전에 파악한 아이들의 희망 물품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그룹 임직원과 퇴직직원들이 정성껏 만든 크리스마스 쿠키와 직접 작성한 손 편지도 함께 담았다. 손님과 임직원, 퇴직직원이 '하나'의 마음으로 준비한 총 125개의 '크리스마스 행복상자'는 지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