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지난달 31일 장기고객만을 위해 서울 잠실 코엑스아티움을 통대관해 인기 뮤지컬 '렘피카' 관람하는 혜택데이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유플러스를 5년 이상 이용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통신사 혜택 중 뮤지컬 티켓 할인권을 증정하는 혜택은 많았지만, 통대관해 무료로 뮤지컬 관람을 진행한 것은 LG유플러스가 최초다. LG유플러스는 오랜 시간 LG유플러스만을 이용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멤버십 시장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평일에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U+one을 통해 신청받을 당시 2만여 고객들이 몰리면서 차별화된 경험형 멤버십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7일에는 벚꽃 인기 명소인 화담숲, 다음 달에는 레고랜드 코리아에서 장기고객 혜택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봄을 맞아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먼저, 우리은행의 금융 플랫폼 '우리SAFE정산'과 여행 플랫폼 '트래블버킷'과 손잡고 새로운 항
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광주광역시관광공사(이하 광주관광공사)와 함께 '광주·전남 통합 관광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 기반 관광 정책 수립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와 전남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 경로와 소비 패턴을 데이터로 분석하고, 이를 관광 정책과 지역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 기관은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와 광주관광공사는 통신 데이터를 활용해 광주와 전남을 오가는 관광객의 이동 흐름과 체류 패턴, 소비 특성을 분석한다. 기존 설문조사나 일부 표본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관광객의 이동 동선과 행동 특성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겠다는 취지다. 이를 통해 광주에서 숙박한 관광객이 전남의 어느 지역으로 이동하는지, 연령대별로 선호하는 관광지와 주요 소비 지역은 어디인지 등을 시각화된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석 결과는 광주 도심 관광 콘텐츠와 전남의 자연·해양 관광 자원을 연계한 초광역 관광 코스 설계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양측은 분석된 데이터를 관광 정책과
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최근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LG유플러스는 담당급 이상 임원의 업무용 차량을 포함해 국내 모든 사업장에 차량 10부제를 도입하고,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차량 10부제는 자동차 번호판 끝자리 숫자와 날짜 끝자리가 같은 날에 차량을 운영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차량번호가 1로 끝나면 매월 1일, 11일, 21일, 31일 미운행) 다만, 네트워크 장비 점검 차량 등 필수 업무에 필요한 차량과 장애인, 임산부, 미취학 아동이 탑승한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밖에도 LG유플러스는 에너지 절감을 위해 ▲네트워크 영역 내 저전력 고효율 장비 사용 확대, ▲현장 점검 차량 이동 시 정속 주행, ▲퇴근 시 자동 소등 및 PC OFF 등 에너지 절감을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또 LG유플러스는 대전 R&D센터 내에 1000㎾급 자가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가동하는 등 통신 인프라 구축 및 데이터센터 운영에 재생에너지 사용 비중을 늘리고 있다. 향후에도 LG유플러스는 유가상승 등 경제상황의 추이를 점검하며 추가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해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통합앱 U+one 내 디지털 콘텐츠 채널인 플러스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플러스 메뉴에는 '고객의 일상이 Plus되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매주 다양한 콘텐츠가 올라오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그동안 직접 기획한 콘텐츠로 플러스를 운영했지만 고객에게 더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하게 됐다. 플러스 메뉴에 올라오는 디지털 콘텐츠는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이번 협업을 기념으로 LG유플러스와 현대카드 DIVE는 양사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먼저, 다음달 17일까지 플러스 메뉴에서 현대카드 DIVE 콘텐츠를 3개 이상 보고 내 취향에 맞는 하나의 콘텐츠를 선정해 응모하면 경품을 선물한다. 응모는 플러스 메뉴 내 '내 취향저격 ONE PICK' 콘텐츠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LG유플러스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응모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발뮤다 더 토스터 프로(1명) ▲이솝 샤워 룸
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남형두 사외이사를 차기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 체제를 확고히 하기 위해 지배구조를 개선했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LG유플러스가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통해 경영진에 대한 이사회의 견제 기능은 강화되고, 경영의 투명성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음으로써 객관적인 시각에서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을 주도하고, 주주와 이해관계자의 권익 보호를 우선시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된 남형두 이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 회장,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법률 전문가다. 현재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앞서 2022년부터 LG유플러스의 사외이사 및 내부거래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계열사 간 거래의 공정성과 내부통제 강화에 기여해 왔다. LG유플러스는 남 이사가 보유한 법률적 전문성과 방송통신·미디어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도가 급변
LG유플러스(www.lguplus.com)의 브랜드 캠페인 'Simple. Lab' 광고가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디지털 부문)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체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광고 시상식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메시지의 공감도와 사회적 가치 전달력을 평가한다. 이번에 수상한 LG유플러스의 광고 은 '바쁜 자녀와 서툰 부모님의 문자 메시지'라는 현실적인 서사로 몰입을 이끌어내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 많은 공감을 얻었다. 든든했던 아빠가 느낀 디지털 장벽을 딸의 시선으로 포착하고 이를 Simple. Lab의 아이디어로 연결하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Simple. Lab은 고객 아이디어로 통신 생활을 바꾸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Simply.U+ 공개 당시 함께 론칭됐다. LG유플러스 고객이면 누구나 통합 앱 U+one에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반영된 아이디어와 연구 중인 아이디어 수를 주기적으로 공유하면서 고객과 소통 중이며, 고객이 직접 제안한 상품·기능은 실제로 구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초정밀위치측위 기술 기반의 '차세대 버스정보시스템(Bus Information System, 이하 BIS)' 고도화를 위해 공간정보 전문 기업 '올포랜드'와 손을 잡았다. 양사는 지난 16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본사에서 BIS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준형 LG유플러스 모빌리티사업TF장(리드)과 남상관 올포랜드 사업부문장(부사장) 등 주요 사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올포랜드는 빅데이터 처리, 클라우드 컴퓨팅,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들을 공간정보와 연결해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는 서비스 기업이다. 지난해에는 LG유플러스와 초정밀측위(Real Time Kinematic, 이하 RTK) 기술 기반의 BIS 'AI 라이브버스'를 공동 개발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는 'AI 라이브버스'를 고도화하고,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구독형으로 출시한다. AI 라이브버스에 적용된 LG유플러스의 RTK는 지상 기준국과 전용 단말을 연동해 위치 정보를 센티미터 단위까지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기술이다. 또한 도로상황, 날씨, 시간, 과거 도착시간 등을 AI로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봄을 맞아 신규·장기 고객을 위한 멤버십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신규고객에게는 스타벅스의 별 리워드를, 장기고객에게는 화담숲 초대권을 선물한다. 이는 단순 혜택 제공을 넘어 고객이 원하는 최고의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혜택 체감 효과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LG유플러스의 모바일 고객 중 LG유플러스 멤버십에 처음 가입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의 대표 리워드인 별 8개를 선물한다. 멤버십 신규가입 후 앱 내 이벤트페이지에서 신규 가입 선물을 신청하는 고객에 한해 다음달 15일에 지급된다. 기존 고객도 16일부터 5일간 매일 별을 최대 3개 받을 수 있다. 기존 고객에게는 3월 유플투쁠 기간동안 LG유플러스 통합 앱 U+one에서 오전 11시에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지급된 별은 기한 내 스타벅스 앱에 등록해야 이용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다음달 13일 장기 고객을 위한 '화담숲 고객 초청 데이'도 진행한다. 화담숲 고객 초청 데이에는 오직 LG유플러스 고객을 위해 대관해 최고의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다. 화담숲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국내 대표 생태 수목원으로, 봄철에는 입장권 확보가 어려울 정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포티넷(Fortinet)과 손잡고 차세대 보안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와 포티넷은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에서 보안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부문장(부사장)과 토마스 데뤼(Thomas Desrues) 포티넷 유럽·중동·아프리카 및 남아시아 채널 영업총괄(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새시) 등 새로운 서비스 협업을 본격화한다. SASE는 네트워크 연결과 보안을 하나로 합쳐 제공하는 통합보안솔루션을 뜻한다. 최근 기업들의 업무 환경이 사무실 기반에서 클라우드 중심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직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회사 시스템에 접속하는 것이 일상이 되고 있다. 회사에서만 업무를 보던 과거와 달리 해커들이 사내 시스템에 침투할 수 있는 방법도 늘어난 것이므로 복잡해진 접속 환경에 적합한 보안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양사는 글로벌 최신 보안 기술에 기반해 일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평가에서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전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정보공개 관련 글로벌 평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세계 2만4000여 개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과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감축 성과 등 환경경영 정보를 수집해, 거버넌스·리스크·관리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기업을 평가하고 있다. 이중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은 국내 상위 5개 기업에게만 수여되는 상으로 LG유플러스는 2년 연속 수상하고, 지난해에 이어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한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과학기반감축목표) 승인 획득과 연결기준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및 검증 등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대한 신뢰도 확보가 수상에 주효했다고 밝혔다. 또한 2년 연속 한국회계기준원(KSSB) 기후 관련 공시보고서를 발간해 기후변화에 대한 재무적 영향을 분석하고, LG유플러스만의 차별화된 대응 전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 LG유플러스는 전력
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이달 2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에서 선보인 '사람중심 AI(Humanizing Every Connection)' 기술이 글로벌 통신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 속에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전시 기간 LG유플러스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은 총 7만 명으로, 지난해 대비 약 20% 증가했다. 현장에서는 AI를 기능 중심이 아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풀어낸 전시 구성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고, AI 통화앱 '익시오(ixi-O)'의 미래 모습인 '익시오 프로(ixi-O Pro)' 전시에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 MWC에서는 LG유플러스가 글로벌 통신사와의 접점을 대폭 확대했다. LG유플러스는 올해 20개의 글로벌 통신사 및 빅테크 기업과 전략적 미팅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LG유플러스는 AI 통화앱 익시오의 글로벌 사업 확장 가능성을 모색했다. LG유플러스 전시관을 찾은 한 글로벌 통신사 관계자는 "AI를 단순 기능이 아닌 고객과의 접점 확대 관점에서 접근한 점이 인상적"이라며 "국가별 환경에 맞춘 적용 가능성만 살펴본다면 사업화할만한 아이템이 많이 보였다"고 말했다. 이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세계적 권위를 지닌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SMA Global Mobile Awards, 이하 GLOMO) 2026에서 대상격인 'CTO 초이스(Choice)'를 포함한 3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며 AI 기반 서비스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GLOMO 어워드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주관하는 행사로 이동통신 업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꼽힌다. 올해 LG유플러스는 GLOMO 어워드 'Mobile Tech(모바일 기술)' 부문 9개 수상작 중 가장 우수한 기술에 수여하는 'CTO 초이스'를 수상했다. CTO 초이스는 전세계 통신업계 20여명의 CTO(최고기술책임자)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선정한다는 점에서 '올해 최고의 모바일 기술'로 꼽힌다.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는 LG유플러스의 AI 보안 기술이 꼽힌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MWC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AI를 활용할 수 있는 '안심 지능'을 강조한 바 있다. 이후 LG유플러스는 AI 에이전트 서비스인 '익시오(ixi-O)'에 온디바이스 기반으로 변조된 음성을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안티딥보이스'를 세계 최초로
LG유플러스가 다음달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서 선보일 전시관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전시의 핵심 주제는 'Humanizing Every Connection(사람중심 AI)'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만드는 미래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사람중심 AI를 선보이기 위해 전시관 기획 단계부터 AI를 활용해 전시 스토리를 구성하고 공간을 설계했다. 이번 전시는 특히 '초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관람객이 입장 시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개별 QR코드가 발급되고, 이후 전시관 내 키오스크에서 QR을 스캔할 때마다 유형별 맞춤 체험 시나리오가 추천된다. 체험을 진행하며 쌓인 데이터는 이후 콘텐츠에 실시간으로 반영돼 퇴장 직전 관람할 수 있는 AI 미디어아트에 반영된다. 미디어아트는 퇴장 시 굿즈로 제작해 증정된다. 입장부터 퇴장까지 이어지는 모든 경험을 개인별 맞춤으로 제공하는 구조다. 전시관 구조에도 핵심 주제인 사람중심 AI가 반영됐다. 전시관은 중앙 미디어아트 공간을 중심으로 주요 전시 아이템이 배치되는 방사형(Radial) 구조로 설계됐다. 관람객의 여정이 마지막 단계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MWC26에서 LG그룹과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AI 데이터센터(AIDC) 전략을 공개한다. LG 계열사 내 역량을 집결한 'ONE LG'를 중심으로 전력·냉각·운영 전 영역을 아우르는 Beyond AI-Ready AIDC를 선보이고, AI 시대 핵심 인프라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올해 MWC26에서는 수도권 최대 규모로 건설 중인 '파주 AI 데이터센터'에 적용될 최신 기술과 차세대 운영 전략이 공개된다.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인 파주 AIDC는 핵심 요소인 운영·냉각·전력 시스템에 LG유플러스,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그룹사의 기술력이 총동원된다. 먼저 AIDC의 핵심 난제인 발열 문제는 LG전자와의 협업으로 해결한다. 고성능 GPU가 생성하는 열은 기존 공기 냉각 방식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워 새로운 솔루션이 필요하다. 이에 LG유플러스와 LG전자는 GPU 칩에 전용 금속판(Cold Plate)을 부착하고 냉각수 분배장치(CDU, Coolant Distribution Unit)를 통해 액체를 순환시켜 열을 직접 제거하는(D2C, Direct to Chip)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급증하는 보이스피싱·스미싱 시도로부터 고객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객 보호 특별 대책'을 마련하고, 긴급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청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설과 추석 연휴가 포함된 월의 보이스피싱 범죄 건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체 보이스피싱 범죄 건수는 전년 대비 12.1% 늘어났는데, 같은 기간 명절이 포함된 월의 보이스피싱 범죄는 32.5% 늘어났다. 특히, 명절에 맞춰 '설 선물 택배를 받을 주소를 알려달라'며 택배 회사를 사칭하거나, '결제 내역 확인이 필요하다'며 온라인 쇼핑몰을 사칭하는 전화·문자 등으로 악성 앱을 유포하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악성 앱이 스마트폰에 설치되면, 범죄 조직은 제어 서버를 통해 스마트폰에 걸려오는 전화를 모두 차단할 수 있고, 범죄 조직이 거는 전화는 112, 1301(검찰) 등으로 표시되도록 조작할 수 있어 보이스피싱에 취약해진다. 이에 LG유플러스는 설 명절 기간 악성 앱 서버를 추적·차단하기 위해 서울 마곡사옥에서 집중 모니터링에 돌입한다. LG유플러스는 AI 기반 대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