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재단을 포함한 지역 관광기구 7개 기관의 유니버설 관광지 정보를 담은 '유니버설 관광 거버넌스 통합 가이드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유니버설 관광'이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및 동반자뿐 아니라 모두가 편리한 관광환경을 의미한다. '유니버설 관광 거버넌스'는 2025년 9월, 지역 관광자원 기반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무장애 관광 기반을 확대하고 관광약자의 이동권 및 관광향유권을 증진하기 위해 출범한 전국 단위 협의체로, 참여기관은 ▲서울관광재단,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광주광역시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울산문화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충남문화관광재단 총 7개 기관이다. 해당 가이드북은 지역별 유니버설 관광지 35곳의 주소, 운영시간 등 기본적인 정보를 수록하고 있으며, 휠체어 이동, 엘리베이터 및 장애인 화장실 여부 등 접근성 정보를 픽토그램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가이드북은 저탄소 실천을 위해 종이 인쇄를 최소화하고 전자책 형태로 제작됐으며, 국문 및 영문 총 2가지 버전으로 구성돼 있다. 서울다누림관광 홈페이지(www.seouldanurim.net)-관광정보-안내자료 및 비짓서울 홈페이지(www.v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예술계 스타트업인 '아트드렁크'와 협업을 통해 전 세계 예술여행자들을 위한 'TRAVEL FOR ARTS, SEOUL' 서울 아트투어 가이드북 특별판을 한국어와 영어로 신규 발간했다고 밝혔다. 아트드렁크(ArtDrunk)는 개리 예(Gary Yeh)가 2018년 창립한 글로벌 아트 미디어 플랫폼으로, 소셜미디어 기반으로 뉴욕, 런던, 서울을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다양한 브랜드와 온/오프라인 협업을 통해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물고 예술을 즐기는 방식을 새롭게 제안하며 성장한 브랜드이다. 지난 7월 재단에서 신설한 국내 최대규모 예술관광 민관협의체인 '서울 예술관광 얼라이언스(SATA)' 협업 사업의 일환으로, 개별 외국인 관광객들이 현지 사람처럼 전시와 공연을 관람하고, 서울 곳곳을 산책하며 도시의 예술적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도록 전체 83개 회원사 중 공연·전시 분과를 중심으로 주변 미술관, 공연예술 공간들을 엄선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누구나 쉽게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고, 서울 곳곳의 문화예술 공간을 방문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아갈 수 있도록 용산, 강남, 종로, 대학로, 등등 총 5개 섹션으로 구분해 공간별
군산시는 시의 인구정책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5년 군산시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에는 저출산, 보육 및 아이 돌봄, 고령화 등의 인구문제에 대응하고 시민들이 알아야 할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지원사업을 담았다. 인구정책 가이드북은 ▲ 함께 준비하는 임신과 출산(임신·출산 지원) ▲ 우리 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신생아·보육·아이돌봄) ▲ 가정을 위한 든든한 성장지원(다자녀 가정·교육·청소년) ▲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고용정책 ▲ 관련기관 안내 순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분야별로 ▲사업의 지원 대상 ▲지원내용 ▲신청 방법 등을 나눠 알기 쉽게 구성해 다양하고 유용한 지원 정책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민 체감도가 높은 시책 위주로 소개하고 있어 예비 또는 초보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진 인구대응담당관은 "이번 가이드북을 통해 맞춤형 인구정책이 더 많이 알려져 시민들이 편리하게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육아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군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달부터 가이드북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