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주관하는 '2025년 정부 부처·지자체·공공협력사업 통합공모'에서 선정된 '에티오피아 볼레국제공항 디지털 전환(DX)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사가 해외 공항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마스터 플랜 및 스마트서비스 시범 구축을 제공하는 첫 사례로, 지난 20여년간 축적해온 스마트공항 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과 함께 동반 진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서 공사는 지난 2024년 9월부터 2025년 5월까지 8개월간 '볼레국제공항 서비스역량 개선사업'을 수행했으며, 이번 사업은 2기 후속 사업이다. 에티오피아 볼레국제공항은 전 세계 140여 개 도시를 연결하는 아프리카의 주요 허브공항 중 하나로,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6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에티오피아항공그룹이 운영 중이다. 본 프로젝트는 ▲디지털 전환 마스터플랜 수립 및 정부 자문 ▲스마트서비스(E-Gates, Flexa 등) 시범사업 ▲정부·공항당국 역량강화 교육 ▲현지 관계자 인천공항 벤치마킹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인천공항에서 입증된 기술(e-Gates, Flexa, A
구리문화재단(이사장 백경현)은 소파 방정환 선생의 아동 존중 정신을 기리고, 어린이들이 문학을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는 '2025 방정환 어린이 문학 축제'를 오는 11월 30일 구리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 구리'라는 비전을 기반으로 이야기 만들기,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린이들이 직접 표현하고 창작하며 문학을 체험할 수 있는 문학 중심 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제2회 '구리시 방정환 문학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된다. 방정환 문학상은 어린이·청소년 문학 진흥을 위해 마련된 상으로, 아동·청소년과 문학인들이 함께 참여해 축제의 의미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올해 축제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문학 놀이터 체험 부스 (동화구연과 인형 만들기, 나만의 독서 도장, 얼굴 닮은 마카롱, 나전칠기 그립톡, 4컷 만화 그리기 등) ·축하공연: '꿈의 무용단 구리' 및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소리극 공연: 방정환의 '호랑이 형님' 구리문화재단은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문학 속에서 자유롭게 상상하고 창작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방정환 문학상과 함께 진행되는 이
메나리니가 후원하는 이탈리아 휠체어 농구팀이 이탈리아 언론과 대중에게 공식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들이 이탈리아 세리에 A와 유로컵 3에서 마주하게 될 난관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피렌체, 이탈리아, 2025년 11월 25일 -- 10명의 다국적 선수가 나이와 경험의 차이는 있지만, 이탈리아와 유럽 무대에서 선한 영향을 미치겠다는 열정으로 똘똘 뭉쳤다. 2025/2026 시즌 개막전을 마친 뒤, FIPIC 세리에 A(FIPIC Serie A) 챔피언십과 유로컵 3(Eurocup 3)에 참가할 볼피 로세 메나리니(Volpi Rosse Menarini) 휠체어 농구팀의 새로운 선수 명단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올해 코치진은 홈경기와 원정경기 모두에서 배경이 저마다 다른 선수들로 구성된 팀을 이끌게 된다. 볼피 로세 메나리니 팀은 스페인부터 핀란드, 스웨덴, 프랑스, 이탈리아, 브라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국적의 선수로 구성된 진정한 다국적 팀이다. 이 팀은 현재 이탈리아 챔피언십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탈리아 챔피언십은 2026년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로컵 3에 앞서 반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송전탑 철거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기반 시설 확충과 도시환경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송전탑 철거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공사를 담당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송전선 지중화 공사를 마무리한 뒤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5일까지 지식정보타운 내부에 위치한 송전탑 3기 철거가 우선 진행된다. 잔여 2기의 철거도 관련 인허가 절차에 맞춰 순차적으로 완료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이번 철거를 통해 지식정보타운의 공간 활용도가 크게 높아지고, 그동안 송전탑으로 인해 제약을 받았던 도로 계획과 기반 시설 정비가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송전탑 철거 이후 그동안 공사에 제약이 있던 지식11블록 앞 도로 조성이 가능해져 기업 입주 편의와 주민 이동성이 크게 개선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송전탑 철거는 지식정보타운의 공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도시기능을 정상화하는 과정의 핵심 단계"라며 "향후 잔여 구간도 차질 없이 철거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포천시는 지난 11월 21일 포천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2025 포천시 건강도시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은 '포천시가 추진 중인 제1기 건강도시조성 기본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소장과 건강도시 세부사업 담당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보건소장의 인사말로 문을 열었으며, 최동아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가 '도시환경과 건강: 개념과 사례'를 주제로 발표해 건강과 도시계획의 연관성을 짚었다. 이어 손창우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부 교수가 '포천시 건강도시 전략'을 발표하며,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행사 후반에는 부서 실무자들이 참여해 영역별 심화 컨설팅을 진행하고, 실제 사업계획을 중심으로 한 정책 자문과 질의응답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은 부서별로 추진 중인 건강도시 세부사업(총 64개 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정책 연계 방안과 향후 협업 방식을 논의했다. 포천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건강도시 추진의 이해도를 높이고, 각 부서 간 연계 강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추진체계를 확립한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북문 앞 도로 신호체계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아이들이 지나다닐 때 사고 위험이 있는데, 개선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난 18일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권선1동 새빛만남. 자녀가 효정초등학교에 다니는 학부모가 "사고 위험이 있는 등하굣길을 개선해 주셨으면 한다"고 건의했다. 이날 새빛만남에 참석한 수원시 교통정책과장은 "오늘 오후에라도 어머니를 만나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찾아보겠다"고 약속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현장 확인 후에 보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 새빛만남- 수원, 마음을 듣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시민이 건의 사항을 이야기하면 담당 부서 책임자가 건의한 시민과 일정을 조율해 최대한 빨리 현장을 찾아 문제점을 확인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한다. 이날 한 주민은 "권선종합시장 주변 사거리에 교차로가 있는데, 불법 주정차가 너무 많아 혼잡하다"며 개선을 요청했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현장을 확인하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고, 그날 오후 민원인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 지난 17일 버드내도서관에서 열린 세류1동 새빛만남에 참석한 한 주민은 "세류1동에 어두운 골목길이 많은데,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연말을 맞아 오는 12월 1일부터 20일까지 총 20일간 운영되는 12월 워크온 '건강채움, 연말걷기' 챌린지 참가자를 2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12월 챌린지는 올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걷기 챌린지로, 군민의 걷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연말 건강관리 동기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챌린지에서 참여자 대비 달성률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점을 보완하기 위해 중간 점검 알림(리마인드 메시지)과 단기 목표 제공을 새롭게 도입해 참여율을 높일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워크온(Walk-On)' 앱을 설치한 뒤 옹진군 커뮤니티에 가입해 챌린지를 신청하고 참가자는 20일간 누적 12만보(1일 최대 8천보)를 달성하면 목표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참여 지속 유도를 위해 10일간 6만보 달성 시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중간 챌린지(추가목표)를 운영해, 중간 점검 알림을 발송해 참여 의지를 높이고 군민들이 스스로 걸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혜련 보건소장은 "12월 챌린지는 올해 마지막 걷기 이벤트로, 군민 여러분이 연말을 건강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짧은 기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11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3기 하남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촉 및 발대식'을 열고 총 20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아동참여위원회는 '하남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와 UN 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설치된 공식 참여기구로, 아동이 시의 정책 과정에 직접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다. 올해 새롭게 구성된 제3기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생, 학교 밖 청소년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더욱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될 예정이다. 위원회는 그동안 아동정책토론회 참여, 어린이날 행사 기획·평가, 공원·도서관 등 생활환경 개선 의견 제안 등 아동의 관점에서 지역 현안을 살피는 활동을 이어왔다. 구체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AI 카메라·CCTV 설치 의견 제안 ▲무장애놀이터 조성 관련 설문 참여 ▲어린이회관·어린이도서관 기공식 참관 등 실질적인 정책 제안과 현장 참여 활동이 꾸준히 이뤄졌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3기 위원들은 정기회의와 토론, 현장 모니터링, 직접 기획 활동 등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제안 역할을 더욱 강화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문 퍼실리테이터가 참여해 위원들이 스스로 의제를 발굴하고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방콕, 2025년 11월 24일 -- 쭐랄롱꼰 대학교 수의학부 소속 수의사들이 태국 최초로 고양이 심박동기 삽입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이번 성과는 태국이 고도화된 수의 심장학 분야에서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의학적 이정표다. 수술은 생리학과의 아누삭 키짜원랏(Anusak Kijtawornrat) 부교수가 이끌었다. 이번 성공으로 태국의 정밀 동물 의료 역량이 성장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환묘인 '펩시(Pepsi)'는 8세의 집고양이로, 심각한 부정맥으로 인해 하루 최대 네 차례 실신을 반복해 왔다. 심박동기 삽입 후 펩시는 완전히 회복했으며, 이후 평소의 활력과 식욕, 장난기 넘치는 성격을 되찾았다. 아누삭 부교수는 펩시의 상태가 심장 각 방 사이에서 전달되는 전기 신호가 차단돼 혈액이 뇌로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는 문제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유형의 부정맥은 고양이에게 매우 드물며, 전체 고양이 심장병 사례 중 약 0.03%를 차지하고 주로 노령묘에서 발생한다. 펩시의 최종 진단은 표준 심전도(ECG) 검사보다 정확한 24시간 홀터 모니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 '여성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도 2년 연속 선정… 올해는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도 선정 - 직원 97%가 '일하기 훌륭한 곳'이라고 답변… 긍정 응답 비율 89%로 전년 대비 4% 상승 - 수평적인 문화와 직원들의 지속 성장 및 리더십을 키우도록 돕는 건강한 조직 문화가 강점으로 평가 서울, 한국 2025년 11월 24일 -- 글로벌 컨슈머 헬스케어 전문기업 '헤일리온 코리아(Haleon Korea)'가 '2025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2년 연속 인증 받았다. 이와 동시에 특별 부문인 '대한민국 여성 워킹맘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도 2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까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 밖에도 신동우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일터를 빛낸 위대한 CEO'에 이름을 올렸으며, 'GPTW 탁월한 공헌상'에는 인사부 백유리 대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180개 국가
중동 최대 규모의 자연사 박물관으로서 아라비아 지역을 중심으로 138억년에 걸친 과학, 발견, 경이로움을 기념 두 마리의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뼈대와 전례 없는 다섯 마리의 거대한 용각류 공룡 무리 등 2종의 세계 최초 화석 전시물 공개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25년 11월 24일 -- 아부다비 집행이사회 의장인 칼리드 빈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Khaled bin Mohamed bin Zayed Al Nahyan) 아부다비 왕세자가 아랍에미리트의 문화 및 과학 연구 분야 리더십을 강화할 랜드마크 기관인 아부다비 자연사 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 Abu Dhabi)을 공식 개관했다. 사디야트 문화지구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우주의 탄생부터 지구 생명체의 역사에 이르는 138억년에 걸친 영감을 주는 여정을 선사한다. 또한 현장 시설을 통해 과학 연구를 수행하고 글로벌 지식 생산에 기여하는 연구 및 발견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한다. 11월 22일 일반에 공개되는 아부다비 자연사 박물관은 중동 최대 규모의 박물관이다. 공룡 시대의 경이로움을 엿볼 수 있는 전시를 비롯해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중국 동부 산둥성 짜오좡시의 관차오진에서 문화•관광 행사와 신간 도서 홍보 행사가 열렸다. '황금 은행나무와 고전의 만남, 문학 정신이 관차오를 풍요롭게 하다(Golden Ginkgo Meets Classical Charm, Literary Spirit Enriches Guanqiao)'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6개의 테마 전시 구역이 마련됐다. 아울러 한푸 정원 투어, 베이신 도자기 무형문화유산 공예 체험, 은행나무 공예품 만들기, 인스트루멘탈 뮤직 플래시몹, 고대 마을 자전거 투어, 용춤과 사자춤, 광장춤 등 일련의 다채로운 활동도 진행됐다. 산둥산문학회(Shandong Prose Society)의 딩지앤위안(Ding Jianyuan) 회장은 행사에서 "관차오에 들어서면 생태적 아름다움, 역사 유산, 혁명적 전통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천년의 베이신 문화가 지닌 시대를 초월한 문화적 매력에 즉시 사로잡힌다"고 말했다. 산둥우정출판사(Shandong Friendship Publishing House)의 왕쥔지에(Wang Junjie) 부편집장은 이번에 출간된 책이 관차오의 고난과 영광의 세월을 생생한 민속 이야기로 기록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우한, 중국 2025년 11월 21일 -- 장강은 찬란하고 웅대한 장강 문명을 길러낸 거대한 강이다. 후베이성은 장강이 흐르는 구간이 가장 긴 지역으로, 유구한 형초(荆楚) 문화는 장강 문화를 대표하는 상징이다. 물과 함께 태어나고, 물을 매개로 번영해 온 후베이는 올해 여름과 가을 "Different Rivers, Same Heart•Tour of Jingchu" 행사를 열었다. cnhubei.com은 유럽•아시아•북미•남미•아프리카•오세아니아 등 여섯 대륙에서 온 블로거 6명을 초청해 장강을 축으로 형초 곳곳을 여행하게 했다. 그들은 각자의 독특한 시각으로 새 시대의 '장강의 노래'를 담아냈고, 세계 문명 교류라는 '대하(大河) 교향곡'에 새로운 목소리를 더했다. 블로거들은 약쑥 향이 가득한 치춘(蕲春)에서 출발해 우한의 황학루에 오르고, 형주 고성벽을 지나 무당 태극권을 체험했으며, 장대한 삼협 풍광까지 둘러보며 후베이에서 다채로운 장강 문화를 만났다. 중국에서 10여 년 동안 학업과 생활을 이어온 아르헨티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팬들이 사랑하는 두 스타가 아부다비의 최신 문화 랜드마크를 그랜드 오픈에 앞서 둘러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25년 11월 21일 -- 사디야트 문화지구(Saadiyat Cultural District)에 새롭게 문을 연 아부다비 자연사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 Abu Dhabi)이 목요일 저녁 VIP 시사회를 통해 대망의 그랜드 오픈을 기념했다. 이날 행사에는 글로벌 스타, 문화계 리더, 특별 게스트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최신 랜드마크를 가장 먼저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5년 11월 22일로 예정된 공식 일반 개관에 앞서, 발리우드 슈퍼스타 샤룩 칸(Shah Rukh Khan)과 살만 칸(Salman Khan)이 박물관을 둘러보며 소장품과 역동적인 전시를 가장 먼저 관람했다. 두 배우는 자연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를 체험하며, 6700만 년 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 '스탄(Stan)' 화석과 같이 가장 잘 보존된 표본 중 하나를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전 세계 20억 명의 팬을 보유한 185개 크리에이터 그룹 참여, 마카오의 젊고 혁신적인 도시 이미지 형성에 기여 마카오 2025년 11월 21일 -- 크리에이터위크 마카오 2025(CreatorWeek Macao 2025)는 마카오 정부 관광청(MGTO)과 브랜디드(Branded)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닷새간 진행됐으며, 지난 10월 28일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185개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룹이 참여해 도시에 새로운 활력과 국제적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이들의 전체 팬층은 약 20억 명에 달한다. 행사 기간 크리에이터들은 다양한 문화 협업에 참여하고, 마카오 특유의 전통과 현대적 매력이 어우러진 도시 분위기를 경험하며 자신들만의 창의적 시각을 나눴다. 이러한 활동은 마카오가 젊고 국제적인 감성과 혁신적 매력을 갖춘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힘을 보탰다. 5일이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문화 협업과 활발한 창작 교류를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콘퍼런스, 아카데미, 밋앤그릿(Meet & Greet), 웰니스 워크숍, 라이브 퍼포먼스 등을 통해 중화권과 해외 크리에이터를 폭넓게 연결하며 새로운 파트너십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