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드서핑 교실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강동구가 오는 7월 8일(금)까지 ‘2022 윈드서핑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윈드서핑 교실’은 수상 이론 및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패들링 강습, 세일링과 방향전환 기술 익히기 등 실전연습으로 진행된다. 또한, 모든 참가자는 안전하게 윈드서핑을 즐길 수 있도록 단체보험에 가입된다. 앞서, 2019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네 번째 운영되는 ‘윈드서핑 교실’은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수상스포츠를 생활체육과 접목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강동구의 인기 프로그램이다. 뚝섬유원지 내 서울윈드서핑장에서 여름 휴가철인 7월 23일(토)부터 31일(일)까지 총 4회차 운영되며 회차별로 20명씩 총 80명을 모집한다. 관내 초등학생(5학년 이상),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일반 성인이면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는 3만 원이다. 또한, 구 드림스타트팀과 연계하여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참가자들에게는 1일 특별강습 등 무료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8일까지 강동구청 홈페이지(참여소통'온라인신청'행사/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자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하고 오는 11일에 개별 통보 할 계획이다.
▲ 홍보물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수원시가 디지털 교육 소외계층을 보듬고,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2022년 우리동네 디지털 생활문해교실’이 첫걸음을 뗐다. 우리동네 디지털 생활문해교실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문해(文解) 교육을 제공해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습권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평생교육 전문가가 7월 4일부터 11월 말까지 주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동 행정복지센터·도서관·경로당·노인복지관 등 평생교육시설 15개소를 방문해 교육한다. 교육 대상은 어르신, 비문해·저학력 성인, 다문화가족, 장애인 등이다. 기관별로 10~15명이 교육에 참여한다.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키오스크(무인 정보 단말기) 사용법(무인 발급기 이용, 음식 주문·계산 방법 등) ▲스마트폰으로 대중교통 이용하기 ▲모바일 뱅킹 이용 방법 ▲온라인 쇼핑 이용 방법 등을 교육한다. 수원시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교재 ‘궁금한 Digital(궁D)’와 지난해 운영한 ‘평생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 ‘디지털 생활문해강사 역량 강화 과정’ 등을 통해 양성한 전문 강사를 활용해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 수원시가
▲ 온돌방 여름특강 홍보 포스터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강동구가 7월 4일(월)부터 8일(금)까지 강동구에 거주하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돌봄 방과후학교’(이하 온돌방) 여름특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온돌방’은 관내 교육 인적자원과 유휴공간을 학교 밖 방과후 활동과 연계하여 초‧중학생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여름특강은 방학 기간 중 주민들의 사교육비 부담과 돌봄공백을 해소하고자 개설되었다. ▲인문, ▲창의‧과학, ▲예체능, ▲생활 분야 등 총 40여개의 강좌가 마련되었으며, 강의는 7월 18일(월)부터 8월 31일(수)까지 약 7주간 운영된다.(수업별 운영기간 상이) 수강을 원하는 초‧중학생은 7월 4일(월) 9시부터 강동 미래온(ON)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 상반기에 진행된 온돌방 10기는 독서‧논술, 3D펜 아트, 과학 교실 등 총 68개의 강좌를 운영하여 강좌를 수강한 190여 명의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우수한 교육 인적자원을 활용해 아이들의 방과후 돌봄에 대한 부담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다양한 교육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마포구, 한류가 궁금해! 마포서강도서관으로 GoGo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BTS, 오징어게임 등 전 세계를 강타했던 한류에 대한 이야기가 마포구립서강도서관(이하 서강도서관)에서 꽃피워진다. 마포구는 오는 6일부터 9월 17일까지 3개월 동안 한류를 주제로 하는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서강도서관에서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도서관을 거점으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민에게 인문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새로운 독서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강도서관은 올해로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인 ‘다시, 여기, 지금 K-마포’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한류를 주제로 하며, △인문학강의 △탐방프로그램 △후속모임 등으로 구성됐다. ‘인문학 강의’는 한류 콘텐츠를 영화, 문학, 그림책, 클래식, 음식 등의 범주로 나눠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9월 중에는 디지털미디어시티, 젊음의 거리 홍대 등이 있는 문화의 중심지인 마포구의 대표 관광지를 돌아보는 마포시티투어를 체험하는 탐방프로그램이 열린다. 또한, 문화예
▲ 안산시 여성비전센터, 직업기술 등 교육생 1천131명 모집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안산시 여성비전센터는 조리·미용·패션·공예 등 모두 75개 과정으로 구성된 2022년도 하반기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 1천131명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만 18세 이상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직업기술·기초분야 및 사회문화분야 등 모두 75개 과정으로 이뤄졌으며, 교육 기간은 8월8일부터 교육과정에 따라 16~20주간 운영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해 이달 11~12일 우선 모집을 진행하며, 13~20일 일반모집을 실시한다. 하반기 교육은 많은 시민에게 교육 기회와 취·창업 교육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배움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특화된 교육이 마련됐다.
▲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트래블 청소년카페 자원순환 동참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트래블 청소년 카페에서는 음료판매에 사용되는 우유팩을 모아 교환하는 종이팩 자원순환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고양시청 자원순환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종이팩 자원순환 사업은 우유팩·쥬스팩·두유팩·음료팩 등 천연펄프를 주원료로 만든 포장재인 우유팩을 사용한 후 헹구고 건조시킨 다음 펼쳐 행정복지센터로 가지고 가면 우유팩 1kg당 (1000㎖의 경우 35매 정도) 각티슈 1개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기후,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은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을 적극 동참하기 위해 트래블 청소년카페에서 음료판매로 발생하는 우유팩 모아 교환하는 자원순환 사업에 적극 참여 중이다. 이러한 참여를 시작으로 수련관 내 자원순환 프로그램 기획 등을 통하여 추후에는 청소년활동 형태로도 규모를 확장할 계획이다.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최진영 관장은 “ 재생과 자원순환을 매개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점차 그 영역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수원시 관계자를 포함한 대한민국 대표단이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유네스코 제7차 세계성인교육회의에 참가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수원시가 모로코에서 열린 제7차 세계성인교육회의에 대한민국 대표단 자격으로 참가해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우수성을 알렸다. 수원시는 지난달 13~20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유네스코 제7차 세계성인교육회의(CONFINTEA Ⅶ)에 대한민국 대표단 자격으로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단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및 수원시로 구성,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수원시가 유일하게 참가자로 포함돼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인정받은 셈이다. 전 세계 140개국 성인교육 관계자 1천여 명이 참석한 제7차 세계성인교육회의는 지속가능한 성인학습발전을 위한 주제별 세션이 진행돼 다양한 지역별 우수사례와 역할을 논의했다. 또 수원시는 유네스코 평생학습원(UIL)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2017년 수원에서 개최한 제6차 세계성인교육회의 중간회의에서 채택된 ‘수원-오산선언문’의 실행을 점검하고, 제7차 세계성인교육회의 내용을 공유했다. 수원시는 모로코 마라케시와의 교류를 통한 평생교육 업무협약도 제안했다.
▲ 2019년 N개의 서울 프로젝트 중 ‘넛징테이블’ 현장 모습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사당동에 120개가 넘는 문화공간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동작구가 사당동 기반의 문화 거점지역을 조성하기 위해 동작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 네트워크 ‘사당러를 찾습니다’ 사업을 추진한다. ‘사당러를 찾습니다’는 지하 연습실과 작업실, 예술 공방 등 문화자원이 집중된 지역 특성에 주목해 사당지역을 단순 문화자원 밀집지역에서 지역문화 거점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게 마련한 기반조성 사업이다. 이를 위해 오는 12일까지 사당동에 거점을 두면서 지역에 관심이 있는 예술가·공예가·기획자를 모집하고 오는 10월 네트워크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지난 2019년 ‘동작구 문화자원조사’를 통해 사당지역에 100여개 이상의 지하 연습실이 있다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이어 2020년에는 사당동의 신진예술가와 기반예술가를 연결하는 ‘사당팔방’ 사업을 진행했다. 지난해는 관내 극단, 예술공방, 주민 등을 대상으로 문화공간 이용현상관련 인터뷰를 실시한 결과 연습실, 문화공간이 많은 사당동에서 네트워크 축제를 추진하자는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올해 ‘사당러를 찾습니다’ 사업까지 기
▲ 주민총회 홍보물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주민자치회를 운영하는 수원시 8개 동에서 8일부터 19일까지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 사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주민 참여의 장’이다. 해당 동에 거주하거나 동에 소재한 사업장에 다니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민총회는 7월 8일 인계동(인계동 반달공원, 오후 6시)을 시작으로 ▲호매실동(호매실동 두레뜰공원, 9일 오후 5시) ▲율천동(밤밭문화센터, 11일 오후 6시) ▲행궁동(행궁동 행정복지센터, 14일 오후 3시) ▲서둔동(서호중학교 체육관, 14일 오후 6시 30분) ▲송죽동(송죽동 행정복지센터, 15일 오전 10시 30분) ▲광교1동(광교1동 행정복지센터, 15일 오후 6시) ▲매탄2동(매탄2동 행정복지센터, 19일 오후 3시)에서 이어진다.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2023년도 동 단위 자치계획형 주민참여예산사업’ 계획안을 포함한 지역 현안·주민자치·민관협력 등에 관한 종합계획인 ‘마을자치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결정하는 자리”라며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주민총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
▲ 홍보물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수원시 광교홍재도서관이 ‘과학, 명화를 읽다 2: 의학의 눈으로 바라본 명화’ 강좌에 참여할 수강생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2년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인 ‘과학, 명화를 읽다’는 예술과 과학을 연계한 인문학 강연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명화(名畫)를 새롭게 해석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강연이다. ‘의학의 눈으로 바라본 명화’는 박광혁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내과 전문의가 27일·28일(오후 7~9시) 2회에 걸쳐 광교홍재도서관 2층 강당에서 진행한다. ‘문명을 괴멸시킨 전염병’, ‘진료실 밖에서 만나보는 명화 속 의학 이야기’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광교홍재도서관 홈페이지 ‘통합예약/신청→독서문화프로그램’에서 ‘'과학, 명화를 읽다 2: 의학의 눈으로 바라본 명화'’을 선택해 신청(무료 강연)하면 된다. 한편 광교홍재도서관은 ‘과학, 명화를 읽다(1~4)’ 강좌를 9월까지 운영한다. 지난 6월 29~30일 ‘명화 속에 숨겨진 수학’을 주제로 첫 강연을 진행했고, ‘명화에 담긴 예술의 화학 작용(8월 31일·9월 1일)’, ‘명화로 읽는 인체의 서사(9월 27~28일)’ 강좌를 차례대로 열 예정이다
▲ 안산시청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안산시는 내년 7월3일까지 상록구 사사동 일원 임야 0.98㎢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 됐다고 4일 밝혔다. 앞서 해당 지역은 2020년 6월 기획부동산 투기행위와 지가상승 등 부동산 시장 교란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해당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토지를 거래할 경우 용도지역별로 일정 면적을 초과하면 상록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이 가능하며, 이를 위반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계약체결 당시 개별공시지가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현재 안산시 내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사사동 임야 등을 포함해 총 27.526㎢이며, 토지거래허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단원구 민원봉사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 사사동 일원 임야 지역에 대해 지속적인 토지거래 모니터링을 실시해 투기거래나 지가의 급격한 상승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홍보물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7월 25일부터 12월 8일까지 운영되는 ‘2022 하반기 토크라운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Zoom)으로 진행하는 토크라운지는 외국인 어드바이저(adviser, 조언자)와 함께하는 언어교류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문화·이슈 등을 매주 주제로 설정해 1시간 30분간 외국어로 의견을 나눈다. 어드바이저는 대화를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영어 6개 반(오전 10시, 오후 6시) ▲스페인어 1개 반(오전 10시) ▲중국어 2개 반(오전 10시) ▲일본어 2개 반(오전 10시, 오후 3시)이 있고, 1반당 정원은 10명이다. 신청자가 7명 미만인 반은 폐강될 수 있다. 신규회원은 7월 4일 오전 9시부터 14일까지, 기존회원은 7월 7일부터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민, 수원 소재 회사·대학에 다니는 사람이 대상이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시민참여’에서 ‘토크라운지 신청’을 클릭해 신청할 수 있다. 무료 프로그램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2012년 시작한 토크라운지는 올해 상반기에 1196명이 참여할 정도로 호응이 좋은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이 활발하게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
▲ 고양산업진흥원, 웨이브와 OTT 특화 콘텐츠 5편 제작 지원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고양산업진흥원은 2022년 고양 콘텐츠 제작유통 지원사업의 착수보고회를 6월 29일(수)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고양시, 콘텐츠웨이브㈜, 콘텐츠 제작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제작 계획을 발표하였다. 웨이브는 국내 대표 OTT(Over The Top,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사로 지난 4월 진흥원과 유통 협약을 체결했으며, 본 사업의 선정작 5편을 30일간 독점 선공개할 계획이다. 선정 작품은 ▲고양시를 배경으로 뮤지션 윤도현밴드의 특별한 환경 캠페인 ▲‘고양막걸리’를 둘러싼 코믹드라마 ▲고양시 랜드마크에서 뮤지션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 ▲일산호수공원 메타버스 k클래식 공연장 ▲버츄얼 프로덕션 기반의 감성 느와르 웹드라마 등 5편이다. 진흥원은 올해 11월 말까지 OTT 기반 영상 콘텐츠 5편(고양시 특화 소재 콘텐츠 3편, 첨단기술 기반 콘텐츠 2편)을 제작 지원하며, 12월에 웨이브 플랫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대중들에게 고양시 명소를 알리고, 첨단기술과 결합된 융복합 디지털 문화 컨텐츠를 개발할 것으로 기대
▲ 고양시 여성회관, '2022 발명창의교실' 운영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고양시 여성회관이 고양시민의 창의력 개발과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한국여성발명협회와 함께 ‘2022 발명창의교실’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2022 발명창의교실은 ▲지식재산권의 활용 ▲발명사례 공유 및 체험실습 ▲발명창업전략 ▲IP사업화를 위한 정부지원사업 활용 등 지식재산의 창출과 시민의 경제 활동을 촉진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의에는 고양시 여성창업인인 잇컬러 이윤설 대표가 참여해 실생활 아이디어를 사업화했던 계기, 과정, 문제, 주변자원의 활용 등에 대한 구체적인 경험담을 공유해 참여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또한 ▲실용실안, 상표권, 특허의 차이 ▲지식재산 등록법 ▲타인의 지식재산을 침해하지 않는 노하우 ▲예비창업자․창업초보자에 대한 다양한 정부 지원책 등 또한 전달했다. 수강생들은 “수박 겉핥기가 아니라 실질적인 지식과 사례를 알 수 있어 좋았다”, “작은 호기심과 관심이 아이디어로 발전해가면 발명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민의 발명 아이디어를 촉진하기 위해 단기성 특강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
▲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독거노인 팔순 축하 케이크 전달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매월 지역 내 팔순을 맞이하는 독거노인 집으로 방문하여 생신 축하 잔치를 열어드리고 있다. 올해 총20명의 어르신이 사랑의 생신 케이크를 전달받았다. 어르신 팔순 잔치를 챙기는 ‘사랑의 케이크 사업’은 보건소와 ㈜후앙이 함께 하고 있다. 제과제빵 전문업체 ㈜후앙은 독거어르신에게 지역사회가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 드리기 위해 보건소와 2016년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로 매년 무상으로 케이크를 제공하고 있다. 케이크를 받은 어르신은 “자식처럼 생일을 챙겨주는 간호사들이 있어서 외로울 뻔한 하루가 행복하다”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혼자서 외롭게 살고 계신 어르신들이 생일 케이크를 받고 감동받으시는 얼굴을 보면 뿌듯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독거 어르신의 건강과 정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