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창수면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 실시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포천시 창수면은 지난 1일 주민자치회 시범실시에 따른 창수면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과 담당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신상현 부천시 심곡동주민자치회장의 강의로 ▲주민자치회 운영 사례 ▲마을의제 수립 방법 ▲주민총회 운영 사례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김계만 회장은 “이번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으로 주민자치회를 위원들 스스로가 어떻게 운영해야 할 것인지 배우고 이해하는 자리였다.”면서 “창수면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정착해 지역 리더로서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59초 영상' 청년정책 콘테스트…우수 아이디어는 시 정책으로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텍스트보다 영상에 더 익숙한 청년들이 자신들의 시각으로 마련한 서울시 청년정책 아이디어를 59초 이내의 짧은 영상, 일명 ‘숏폼’ 형태로 제안하는 새로운 방식의 정책공모가 열린다. 숏폼 형태로 제안한 청년정책 아이디어는 발표와 토론, 그리고 시민들 앞에서 직접 정책을 선보이는 정책 쇼케이스 등 약 두 달 간의 본선 라운드를 거치게 된다. 여기서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서울시 정책으로 채택된다. 서울시는 청년들의 시각을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들의 정책참여 채널을 다양화하기 위한 '2022 서울 청년정책 콘테스트 “내가 청년 서울시장이다”'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11일~22일 2주간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9~39세 전국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콘테스트는 지난해 서울연구원 주최로 열린 '2021 서울 청년정책 대토론'을 확대‧개편한 것이다. 청년들에게 익숙한 숏폼 방식을 도입해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쉽고 재미있게 제안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이번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정례적으로 개최해 청년 당사자의 아이디어를 시
▲ 부산전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화성은 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2022 K3리그’ 19라운드 부산교통공사와의 경기에서 김승호의 골로 앞서 나갔지만 후반에 실점하며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연속 무패 기록을 13경기(6승 7무)로 늘렸다. 이날 경기에서 화성은 3-4-3 포메이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먼저 골키퍼 장갑은 김진영이 꼈다. 쓰리백 라인에는 구대엽-김경민-카를로스이 자리했다. 중원은 표건희와 공용훈, 측면은 김성주와 박우정이 책임졌다. 조동건이 최전방에 섰고 양 쪽에서 정지용과 김승호가 도왔다. 이날 경기에서 양 팀은 전반 초반부터 빠른 템포로 맞붙으며 치열하게 경기가 흘러갔다. 이 치열한 흐름을 깬 것은 김승호의 골이었다. 전반 18분 김승호는 두 명 사이를 빠져나온 이후 빠르게 문전까지 도달했다. 이후 강하게 다가오는 수비까지 제친 후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부산의 골망을 가르며 팀의 첫 골을 기록했다. 드리블부터 슈팅까지 김승호의 왼발 능력을 알 수 있는 득점이었다. 전반 37분 양 팀이 이른 시간 이날 경기 첫 교체카드를 사용했다. 화성은 정지용을 빼고 이인규를 투입했고, 부산은 박창호를 빼고 황건혁을
▲ 의정부과학도서관, 7월 사서컬렉션 운영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의정부시 과학도서관은 7월 사서컬렉션 주제 '오늘 내가 좋아하는 것들: 초록' 연계프로그램으로 하루수업과 북토크를 운영한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7월 프로그램에서는 싱그러운 초록 스칸디아모스로 정원을 만들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7월 14일 오후 2시에는 초록이 가득한 스칸디아모스 정원만들기 하루수업을 진행한다.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스칸디아모스로 만든 나무와 피규어로 싱그러운 정원을 만든다. 7월 23일 오후 2시에는 ‘달빛조각’윤강미 작가의 북토크를 진행한다.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그믐밤에 만나는 환상적인 자연의 모습과 가족애를 이야기한다. 작가와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달빛 소원 팝업 카드에 소원을 적는 시간을 갖는다.
▲ 포천시청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포천시는 오는 6일부터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2022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2022년 하반기 보급대수는 총 125대(전기승용차 55대, 전기화물차 70대)로, 차종별 보조금 차등지원으로 인해 잔액 또는 부족분 발생 시 보급대수는 조정될 수 있다. 시는 전기자동차 차종에 따라 승용차의 경우 1대당 최대 1,100만 원, 화물차는 최대 2,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관련 자동차 제조·수입사에 방문해 자동차 매매계약 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천과 고유가 시대에 따라 친환경 자동차의 관심이 급증하는 만큼 전기자동차 보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천시청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이천시는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어 스스로 기획하고 제안하는 자율형 문화자치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선정 단체 중 하나인 이천도자기공예사업협동조합은 이천시민과 함께하는 도자 라쿠가마 소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자 라쿠가마 소성 프로그램은 설봉공원 입구에서 7월 2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일, 오전11시부터 17시까지 총 8회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여비는 무료이다. 역량 있는 도예인들과 이천시민이 참여하며 라쿠가마 도자기를 구워보고 완성된 도자기에 다육식물을 심어 도자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여 도자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자치란 문화가 더 이상 주민들의 향유의 대상이 아닌, 주민 스스로 지역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주민이 주체적으로 지역 고유의 특성을 살린 문화사업 혹은 지역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문화사업을 기획하는 등 다양한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 의정부시청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의정부시는 8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1일 4시간씩(오전 09:30~13:30), 총 64시간 동안 간호조무사 자격 취득 이후 재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여성을 위해 직무향상교육 '간호조무사 재취업 실무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교육으로, 의료기관의 현직자 및 전문강사가 회차별로 수업을 진행하며, ‘기본 간호실무’에서는 주사, 도뇨, 심폐소생술, 멸균 등 실습교육과 일반병원, 노인 요양, 산후조리, 한방 등 의료기관별 간호조무사의 역할에 따른 실무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이력서 작성법과 면접 노하우 등 취업 교육을 통해 자신감 함양과 전문성 강화로 취업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여대상은 간호조무사 자격증 소지자 중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만 55세 이하의 여성으로, 선발된 교육생은 교육비 전액 환급과 참여 수당을 지급 받을 수 있으며 교육 수료 후에는 맞춤형 취업 알선과 지속적인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남윤현 일자리정책과장은 “전문자격증이 장롱면허가 되지 않도록 실무중심의 직무향상교육을 확대해 나아갈 것이며 이를 통해 경력단절
▲ 광명동굴 야간개장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15일까지 광명동굴 야간개장을 실시하고, 운영시간을 한 시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무더위로 낮 시간을 피해 저녁 시간대 광명동굴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야간개장 기간에는 휴무일 없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동굴을 운영하며 입장권은 관람 시간을 고려해 오후 6시까지 판매한다. 오후 5시 이후에 동굴을 방문하는 경우 온라인으로 야간개장 입장권을 구매하면 입장료를 30%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광명동굴 보물탐험전 이용 고객은 광물전시체험관 내부에 숨겨진 복주머니 보물을 찾는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공사 박충서 사장 직무대행은 “고객들의 편안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전 직원이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무더운 여름, 시원한 광명동굴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이천쌀 제과제품 개발 사업 보고회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30일‘이천쌀 제과제품 개발 사업’보고회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천시 동네빵집인 이천태극당, 베이커리심빵, 플레닛14 및 이천시농산가공연구회,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연구원, 관련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보고회, 컨설팅, 시식 및 품평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천쌀 제과제품 개발 사업은 2021년도 이천시농업기술센터가 개발하여 ㈜새롬푸드농업회사법인에 기술이전한 베이커리용 임금님표 이천쌀가루를 활용하여 이천쌀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임금님표 이천쌀의 브랜드가치를 활용한 상품개발로 지역내 소상공인인 동네빵집과 생산자인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지난 3월부터 추진되었으며,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하여 7월중 마무리 될 예정이다. 보고회를 진행하며 이천쌀 제과제품에 대한 맛과 가공특성 및 동네빵집에서 판매될 때의 제품가격, 영양분, 원재료 등에 대한 컨설팅, 밀가루를 활용한 제과제품과 쌀가루를 활용한 제과제품을 비교 품평해보며 보고회 참석자들은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밀가루를 활용한 제과제품과 비교하여 이천쌀을 활용
▲ 의정부시보건소, 영양플러스 하반기 대상자 모집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의정부시 보건소는 7월 18일부터 7월 29일까지 2주간 영양플러스사업 하반기 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문제 해소를 위한 보충식품 패키지를 각 가정에 지원하고, 영양상태에 따라 필요한 영양교육 및 영양상담을 진행해 스스로 식생활 관리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기준중위소득 65% 이하 가정의 임산부, 출산·수유부나 66개월 이하 영·유아이다. 신청 후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소 6개월 이상, 영양상담 제공과 동시에 개인 영양에 맞는 보충식품 패키지가 제공된다.
▲ ‘한 여름밤 클래식 상영회’ 홍보물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강동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들을 위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구청 열린뜰 미디어월에서 ‘한 여름밤 클래식 상영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오는 7월 9일을 시작으로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오페라, 발레, 클래식 공연을 상영한다. 공연을 관람하고자 하는 주민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처음으로 열리는 9일 공연에는 호수위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오페라 ‘마술피리’, 16일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룹 막스 라베·팔레스트 오케스트라의 특별한 콘서트 ‘막스 라베 인 베를린 콘서트’ 관람이 가능하다. 셋째 주 토요일 23일에는 스페인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활기찬 스페인 색채와 고전적인 러시아 무용의 조화가 두드러진 발레 ‘돈키호테’, 30일에는 ‘BBC프롬스: 거슈윈 영화 음악 콘서트’를 통해 할리우드 전성기 뮤지컬 영화 속 거슈윈의 명작을 상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 관람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 공간 조성 등 인프라를 구성하여 구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캠페인 활동 모습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강동구가 본격적인 더위에 앞서 취약계층 발굴‧지원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캠페인’을 실시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가까운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보살피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무보수‧명예직 지역 봉사자를 말한다. 강동구에는 현재 18개동 864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동하고 있는데, 주로 생활업종 종사자, 통장, 주민자치회원 등 지역을 잘 알고 이웃을 자주 만날 수 있는 지역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구는 더욱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위해 7월말까지 강동구 전체 18개동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동주민센터가 주축이 되어 관내 편의점, 부동산, 약국 등 생활밀착형 업소를 방문해, 복지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상시 발굴·신고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은 거주지 또는 사업장 소재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우리동네돌봄단, 시니어돌봄단 등 지역주민이 주축이 되는 복지공동체를 통해 위기가구 상시 발굴‧지원과
▲ 장마철 농작물 관리01(시설물 안전)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장마철이 도래하면서 집중호우, 강풍 등으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오랜 가뭄 상태에서 짧은 시간, 한꺼번에 많은 비가 내리면 농작물 생육 불량, 과수 열매 터짐, 병해충 발생 증가 등이 예상되므로 작목별 관리가 중요하다. 논의 경우 배수로에 있는 잡초를 제거해 물 빠짐을 좋게 하고, 물에 잠긴 벼는 물을 완전히 뺀 뒤 도열병, 흰잎마름병, 벼멸구 등 병해충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밭작물은 물 빠짐이 원활하도록 이랑을 높게 하고 비닐하우스는 바깥의 물이 시설 안으로 들어오지 않도록 하우스 주변에 물길을 만들어 줘야 한다. 강풍이 불 때는 비닐하우스를 밀폐하고 끈으로 튼튼히 고정해 골재와 비닐을 밀착시켜 피해예방에 힘써야 한다. 특히, 비가 그친 후에는 작물별로 미리 병해충 방제를 하고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요소나 4종 복합비료 엽면시비가 도움이 된다. 과수는 부러지거나 찢어진 가지를 깨끗하게 잘라낸 후 적용약제를 발라주고, 흙이 씻겨나가 노출된 뿌리에는 흙을 덮어주는 등 유실․매몰된 곳을 빨리 정비해야 한다. 쓰러진
▲ 일·활동 연계 프로그램 제안 공모 홍보물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강동구는 오는 7월 15일까지 50+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 발굴과 연계를 위해 ‘강동50플러스센터 일·활동 연계 프로그램’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동50플러스센터는 50+세대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취·창업 아카데미 ▲맞춤형 일자리 ▲활동가 양성 ▲커리어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일·활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제안 공모는 일·활동 교육 콘텐츠를 보유한 강사 또는 50+인재 배치가 가능한 기관들을 적극 발굴하여, 50+세대가 관련 교육을 통해 일자리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했다. 제안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기관은 취업 연계, 창업·창직, 강사 및 활동가 양성 등 일자리 창출 및 사회공헌 활동이 가능한 교육 분야에 대해 오는 7월 15일 17시까지 신청서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강사 또는 기관 교육 후 후속 활동 지원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강동구 지역 기반 기관 또는 강동구민 강사 제안 프로그램의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 박강수 구청장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마포구가 오는 5일(화) 15시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민선 8기 박강수 구청장의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박강수 마포구청장의 요청으로 장마철 폭우 대비 등의 여건을 감안해 특별한 이벤트는 자제하고 검소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박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백절불굴(百折不屈)의 자세로 사회적 약자와 다수 구민의 이익만을 생각하며 흔들림 없이 뚜벅뚜벅 걸어 나갈 것”이라는 각오를 밝히며, 참석자들과 민선 8기 마포구의 비전과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과거 마포는 당인리 발전소 100년의 고통과 난지도의 쓰레기 매립으로 인한 희생을 겪었고, 지금은 한강과 경의선숲길, 월드컵공원 등의 천혜자원과 문화예술의 중심지 홍대지역 등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지녔음에도 성장이 멈춰버렸다”며 잃어버린 마포의 권리를 되찾고,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갈망하는 주민들에게 화답하기 위한 4년간의 구정 운영방향을 밝힐 계획이다. 이는 구체적으로 ▲형식적 소통이 아닌 진짜 소통행정 실현 ▲서민과 약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행정 ▲볼거리, 즐길 거리가 넘치는 문화관광도시 조성 ▲한 단계 높은 지역발전을 견인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