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사진전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주도하는 국제협의체 글로벌 평화도시연대의 공동평화사업인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사진전’이 외교부 주관 2022년 공공외교 우수사례 지자체 협업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외교부는 공공외교 사업 내실화를 높이고 지자체 및 기관들의 공공외교 역량을 강화하고자 매년 공공외교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공동사진전은 글로벌 평화도시연대 회원 도시인 세계평화의 섬 제주와 프랑스 평화도시 베르됭이 지난 해 공동 개최해 도민사회 평화의식을 제고하고 전 세계에 세계평화의 섬 제주브랜드와 평화기원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사진전은 지난 4월 제주국제평화센터 상설전시관 전시를 시작으로, 6월 도 본청 로비, 7월 한라도서관, 9월 제주포럼 기간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개최됐다. 이 과정에서 많은 도민들과 학생들이 전시에 참여하고 평화염원 메시지를 작성함으로써,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이미지를 고취하고 주한우크라이나 대사관에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도 전달한 바 있다. 심사위원들은 제주가 해외의 도시와 협업해 사업을 추진한 점과 도민과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부분, 세계평화의 섬 제
▲ 제주도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q 제주특별자치도는 2023년 해양수산 정책목표인 ‘제주바다 가치창출, 행복한 희망어촌’을 실현하기 위해 수산업, 해양산업, 해녀어업, 항만 분야에 총 1,322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올해 해양수산 분야 5대 핵심과제·19개 실행계획을 세우고 제주바다 가치 창출, 어촌경제 활력과 어업인의 경영안정 등을 집중 추진한다. 해양수산 분야 대내‧외 해양환경 위기 등 급변하는 수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제주바다 가치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수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등 해양수산 분야 외부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산물 안전 및 소비안정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113억 원(기금 포함)을 투입해 도민과 어업인이 생업에 안심하고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환경친화적 선박도시 구축을 위해 제주 중심 기술력을 확보하고, 탄소중립 어업장비 설치 시범사업 등 3개 사업에 7억 원을 투자한다. 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어촌활성화를 위해 어업인수당 1인당 40만 원을 지원하고 도시민 어촌유지 지원, 청년어업인 영어정착
▲ 제주도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연휴기간에 안전하고 원활한 여객 수송과 해상물류 운송지원 등 항만 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하기 위해 21~24일 제주항만 현장에 ‘해운‧항만 특별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특별대책 상황실에서는 해양수산관리단, 해경, 해운조합 등 기관․단체들이 함께 귀성객과 관광객 등 항만 입도객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여객수송을 지원하고, 선박 입․출항 관리, 각종 항만 안전사고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다. 또한 연휴 전에 제주항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항만 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여객터미널 등 밀집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소독 점검도 이뤄질 예정이다. 제주도는 명절 대목을 맞아 항만 물동량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물류처리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한편, 항만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 강화를 당부했다. 고종석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항만 운영 관련 유관기관‧단체와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항만시설의 안전 위해요인을 사전 점검하는 등 설 연휴기간 항만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도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가 올해부터 만 0~1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부모 급여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만 0세가 되는 아동은 월 70만 원을, 만 1세가 되는 아동은 월 35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만 0세와 만 1세 모두 51만 4천 원의 보육료 바우처를 지원받으며, 만 0세의 경우 70만 원의 부모 급여 가운데 보육료 바우처 차액인 18만 6,000원을 현금으로 지원받는다. 부모 급여는 출산이나 양육으로 인한 소득 감소를 보전해 가정에서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장하고,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기존 영아수당 지원사업이 확대 도입된 것으로, 기존 영아수당 수혜자는 별도의 신청없이 부모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올해 1월 기준 만 0세(지난 해 2월 생 ~ 12월 생) 영아 가운데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보육료를 지원받고 있는 영아의 보호자는 부모급여 차액 지원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은행 계좌 등록을 해야 한다. 부모급여 신청은 출생일을 포함한 60일 이내에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또는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신청
▲ 환경도시위원회 의정역량 강화 워크숍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지난 5일 오후 4시 제주특별자치도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의원 및 전문위원실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작년 12월 도의회에 제출된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하여 개정안 내용이 방대하고 개정내용 하나하나가 도민사회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임에 따라 조례 심사 전 개정되는 내용을 파악하고 심도있는 검토를 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송창권 환경도시위원장은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은 도민사회와 직결되는 내용으로 조문 하나하나를 심도 있게 다루어야 한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조례 개정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고, 추후 심사 시에도 신중한 심사가 필요하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또한 “도시계획 조례 워크숍을 시작으로 도민사회의 의견을 듣는 토론회를 이달 18일에 개최하는 등 다양한 논의의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라며,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1월 18일 오후 2시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
▲ 제11대 도의회 후반기 장애인정책 최우수 의원 시상식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사단법인 제주장애인인권포럼(대표 김성완)이 선정한 ‘제11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후반기 장애인정책 최우수 의원’으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장 선정에 따른 시상식이 1월 6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집무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성완 사단법인 제주장애인인권포럼 대표는 김경학 의장에게 수상에 따른 상패를 전달했다. 김경학 의장은 장애 영유아에 대한 돌봄 문제점을 지적하며 지원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장애아 전문어린이집과 장애아 통합 어린이집 설치 필요성을 강조함은 물론 장애아 특수학급 설치 운영 확대의 필요성과 학령기 장애 학생들의 직업교육과 그에 따른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대안 제시로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으며, 발달장애인 실종예방과 조기발견 사업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등의 공적을 인정받았다. 김경학 의장은 시상식에서 “장애인 인권에 대해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가져 나가겠다”며 “장애인정책 우수의원 선정제도는 여러 도의원에게도 자극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학 의장은 지난 2016년과 2021년에 이어 이번 수상이 3
▲ 제주시 서부보건소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 독려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1. 5 한림읍 이장단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 및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백내장 수술비지원 사업,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들께 홍보와 참여를 당부하였다.
▲ 주민건강증진센터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건강증진센터 이용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97%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설문조사는 2022년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서부보건소와 안덕보건지소 건강증진센터를 이용하는 지역주민 10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자가기입식 설문조사로 건강증진센터 운영, 서비스와 건강상담 내용 등 6문항에 대하여 만족도를 조사했다. 총 105명이 설문에 참여한 결과 △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 97%(102명) △서비스와 건강상담에 대한 만족도 95%(100명) △담당직원의 친절 만족도 97%(102명) △주변 이용 권유 의향 96%(101명)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주관식 기입란의 만족하는 구체적인 사유로는 ‘운동기구가 깨끗이 잘 정비되어 있다’, ‘깨끗하고 넓고 쾌적한 환경, 샤워실, 에어컨이 잘 구비되어 있다’, ‘무료 이용 시간대가 넓어 이용이 편리하다’, ‘거리가 가깝다’, ‘수시로 운동할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의견이 있었다. 반면 건의사항으로는 ‘주말 공휴일 운영을 원한다’, ‘운영시간을 연장했으면 좋겠다’, ‘운동방법 설명이 있거나 지도자가 있었
▲ 서귀포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2023년에 감귤 품종혁신, 당도 혁신, 유통혁신을 통한 서귀포 감귤 1조 원 달성, 지역별 특화 작목 육성을 통한 매해 반복되는 과잉생산 월동 채소 처리, 농작업 스마트화 및 기계화, 외국인 공공계절 근로 사업 등으로 농가의 피부에 와 닿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며 농업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올해 농업분야 예산은 1,099억 원으로 전년(814억 원)대비 35% 증가했다. 특히, 농가 선호 사업임에도 매해 예산부족으로 지원이 부족했던 방풍수 정비 사업이 22년0.8억원에서 23년17억원으로 2,120% 증가했고 보조율도 60% → 90%로 증가됐으며, 감귤원 토양피복 지원사업 예산도 22년8억원에서 23년19.5억원으로 243% 증가하여 고품질 감귤생산을 희망하는 농가들이 수요를 다소나마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마늘 기계작업(파종‧수확) 대행비 지원 2.7억 원, 청년 농업인의 영농초기 안정적영농 기반 마련을 위한 청년 농업인 육성 챌린지 100사업 8억 원 등을 신규로 확보했다. 또한, 사업효율 극대화를 위한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하여 농업 보조사업 대부분을 20
▲ 서귀포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사회보장급여 수급자격 적정성 확인 및 복지재정의 효율적 집행을 위해 오는 1월 20일까지 복지대상자 인적정비 현행화 및 금융정보제공동의서 자료 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인적정보 정비는 2023년 상반기 정기 확인조사 시행 전, 가구구성 및 가구원 정보의 변동사항을 파악하고 현행화하여 사회보장급여 수급 자격 적정성 확인을 위한 것으로 대법원 가족관계등록부와 행정안전부의 주민세대원 자료를 사회보장 정보시스템(행복이음) 가구원 정보와 상호 대조해 변동사항이 발생한 116가구의 인적사항을 1월 9일까지 정비 등록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복지대상자의 적정한 사회보장급여 관리를 위해 금융재산 조사가 필요한 사회보장사업의 가구원과 부양의무자의 금융정보제공동의서 정비작업도 1월 20일까지 진행된다. 금융정보제공동의서 정비대상은 총 1,631건으로 등록된 금융정보제공동의서가 없거나, 현재 유효하지 않은 종전 서식의 동의서만 존재하는 경우이며, 필요시 각 가정으로 제출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면 안내문을 받은 대상자는 이달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3월부터 시행 예정인 20
▲ 서귀포치유의숲 산림휴양해설사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오는 1월 7일부터 서귀포치유의숲 탐방객들이 숲을 안전하게 탐방하고 양질의 산림휴양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산림휴양해설사(8명) 운영을 시작한다. 산림휴양해설사가 개발하여 운영하는 대면프로그램 “궤영숯굴보멍 코스”는 제주도 중산간에서 지냈던 제주인들의 삶을 살펴보고 궤(작은 동굴)와 숯굴(숯가마터)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온전히 숲을 느끼는 시간이다. 산림휴양해설사는 숲이 가지는 다양한 기능과 가치를 전달하고 숲이 조성되기 전 마을의 역사・문화・자연과 관련된 치유인자를 방문객들이 몸과 마음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산림휴양해설사 운영시작일인 1월 7일부터 서귀포치유의숲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이 새해에 원하고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나무편에 담아 소원을 쓸 수 있도록 ‘소원쓰기’체험 이벤트를 진행(재료 소진 시까지)하며, 산림휴양해설사와 함께 하는‘궤영숯굴보멍 코스’코스는 2023년 1월 8일부터 정상 운영한다(2회/각15명/일, 10시/14시 시작, 왕복6km, 3시간 소요) 서귀포시 관계자는“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산림일자리를 통해 일자리 참여
▲ 동광초 위치도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에서는 초등학교 주변에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하여 가공선로에 대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정부에서 추진하는“그린뉴딜”사업으로 제주시는‘22년 사업으로서 동광초, 중앙초, 신광초, 오라초 등 네 곳이 선정되어 올해 시설비 29억 원을 확보하여 2월에 공사착공, 연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 할 계획이다. 제주시는“이번 학교 주변 통학로 지중화사업은 차로폭을 최소화해 학생들의 보행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안전시설물 추가 설치로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공간을 조성, 사람 중심의 도로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제주시 학교 주변 안전한 보행공간 확보를 위한 통학로 주변 지중화사업들이“그린뉴딜”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착실한 준비를 통해 국비 확보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올 해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치매조기검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치매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질병으로 조기 발견을 위한 주기적인 검진을 해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신분증 지참 후 치매안심센터 또는 가까운 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 방문하면 무료로 치매인지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치매인지 선별검사 결과에 따라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 2단계 협력 의사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과 치매 진단 검사로 연계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치매가 의심되는 경우 협약병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하여 보다 정확한 치매 진단과 감별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제주시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노후를 위하여 아직까지 치매를 진단받지 않은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언제든지 편안하게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로 진행되는 치매인지 선별검사를 꼭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품질 높은 건축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건축직 공무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주택과‧건축과 및 읍‧면 직원들과 함께“자율 토론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이는 건축직공무원 간 상호 전문지식을 공유함으로써 전문성을 높이고 자유로운 토론 과정에서 업무 공유와 건축행정 발전을 견인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건축인허가 처리과정에서 생기는 의문점에 대한 해결방안 공유 ▲처리기한 단축 및 지연사유 ▲건축 민원사례 공유 ▲건축행정 발전방향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한다. 또한 자율 토론의 날 의논된 사안은 건축사와의 간담회, 건축행정발전 정례회의 안건으로 상정하여 민원 처리 시 일관성 있는 기준을 정립하고 시민들에게 신속한 민원처리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일회성에 그치는 토론이 아닌 정기적으로 지속 운영하여 만족도 높은 고품질 건축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앞장서고 전문지식을 공유하여 앞으로 시정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지난해‘22년 종이 없는 자율 토론의 날을 33회 운영한 바 있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에서는 2023년 시민이 안전한 밝은 도로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28억원을 투입하여 노후 가로등을 교체하고 가로등 시설이 미비한 우범지역과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대하여도 가로등·보안등 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야간 시야확보가 어려워 통행에 위험이 있는 한북로(제주대사거리~온난화농업센터삼거리, 3.5㎞) 구간에 6억원을 투입하여 가로등 93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며, 가로등‧보안등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총 400개소의 보안등 신설을 추진 중이다. 또한 읍·면지역 가로등·보안등에 대해서도 도로조명시스템을 구축하여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영관리 및 고장 수리 등의 민원처리기한을 대폭 단축해 야간 주민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시설 연한이 오래되어 누전위험성이 있는 부적합 가로등에 대해 5억원을 투입해 정비 및 교체를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제주시 관계자는“국제관광도시 제주에 걸맞는 안전하고 밝은 도로환경 조성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며“올 해 계획된 가로(보안)등 설치에 가용 재원을 우선 투입하여 우범지역 해소 및 교통사고 예방에 빠르게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