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저소득층에 대한 최저생계비 지원을 확대하고 일하는 저소득층의 탈수급 촉진을 위해 전년 대비 199억 원이 증액된 총946억 원 예산을 확보하여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자활·자립 환경 조성에 적극 힘써 나갈 계획이다. 올해 달라지는 주요 내용으로는 ▲ 기초수급자에 대한 맞춤형급여 지원 확대 ▲한부모가정 양육비 지원 확대 ▲ 타법의료급여 자격 구분 방식 개선 ▲자활사업 참여자 맞춤형 일자리 제공 및 자산형성지원 확대 등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한부모가정 지원 분야에서는 기준 중위소득이 전년 대비 5.47% 인상(생계급여 4인 가구 기준153만 6천 원 → 162만 원)되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 기준이 대폭 완화됨에 따라 698억 원을 투입하여 더욱 두터운 취약 계층 보호가 가능해졌다. 또한, 한부모가족 자립 환경 마련을 위해 96억 원을 투입하여저소득 한부모 가구의 아동 양육비 부담을 줄여 드리고 중위소득에 따라 양육비를 차등지원 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한부모가족의 만 18세 미만 자녀 1인 당 20만 원, 청소년 한부모가족은 만 5세 이하 자녀 1인 당 35만 원의 아동양육비를 지급한다. 의료급여 분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에서는 농업 보조사업 정보를 농업인이 접근하기 쉽고 활용할 수 있게『2023년도 농업 분야 주요사업 지원계획』 책자 1,200부를 발간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에는 제주시에서 2023년 추진하는 농업 분야 73개 지원사업에 대한 사업내용․신청방법 및 절차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새 해 달라지는 농업 관련 제도와 다양한 시책들이 실려있다. 발간된 책자는 각 읍면동 및 농업기술센터, 리사무소, 지역농협, 농업인단체 등에 배부됐다. 이번에 제작된 2023년 농업분야 주요사업 지원계획 책자는 농업 보조사업을 신청하려는 농업인들에게 안내서로써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되며, 관련 내용은 농업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주시청 홈페이지에도 게재됐다. 한편 2023년 농업분야 투입 총예산액은 1,180억 4천 4백만 원으로, 전년(946억4천9백만원) 대비 25% 증가해 농업인 및 농업법인, 생산자 단체 등 농업 분야에 확대 지원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정보 부족으로 지원에서 소외되는 사례가 없도록 정보 불평등을 해소하고 정보취약자의 행정이용 편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강화해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아동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아동복지 분야에 738억 원 예산을 투입하여 아동복지를 한층 강화하고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육아와 아동 성장에 필요한 경제적 지원을 위하여 출생 또는 입양된 둘째아이 이상 출생가정에 해피아이 육아지원금(매년 200만원씩 5년간) 53억 원을 지원하고, 모든 출생아 대상‘첫만남이용권’(1회, 200만원 바우처) 52억 원을 지원한다. 만 8세 미만 아동 대상으로는 월 10만 원의 아동수당 지원에 총 346억 원을 투입하여 출산과 아동 양육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또한, 결식 우려 아동 대상으로 맞춤형 급식 제공을 위한 아동급식 카드 단가를 7천 원에서 8천 원으로 인상하여 아동급식에 76억 원을 지원한다. 그리고 돌봄이 취약한 아동 300여 명에 대해 가정방문 상담 등 사례관리를 통해 아동 및 가족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하여 현재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에서 연내 2개소 추가 확충, 일시․상시적 돌봄으로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고 37개소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방
▲ 기초학력 탄탄 방학 프로그램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봉개초등학교는 1월 2일부터 27일까지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을 목표로 기초학력‘탄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당해 학년도 수학 및 국어 복습 공부를 통하여 방학을 알차게 보내며 학습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 제주시교육지원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교육지원청과 탐나라공화국 주식회사는 1월 10일 11시 제주시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제주시 미래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양 기관은 올해부터 제주시 학생의 미래역량을 기르기 위한 창조적 교육활동의 장을 마련하고, 지속가능발전교육 내실화를 다지기 위해 업무교류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서 제주의 미래 문화환경을 선도하는 업사이클 교육활동과 환경생태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제주의 미래사회 주역이 될 학생을 대상으로 인문·예술·과학을 융합한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환경교육 강사 양성 프로그램 및 교사·학부모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제주시 어린이·청소년의 진로와 성장을 지원한다. 김찬호 교육장은“제주의 미래는 바로 아이들의 상상력에 달려 있다”며,“우리가 마련하는 교육활동의 장은 자신의 미래를 창의적으로 설계하는 아이들을 기를 것이다. 이들이 제주의 문화를 선도하고 자연과 인간이 더불어 살아가게 하는 씨앗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우현 대표는“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상상과 창조의 신성한 작업에서 비롯되며, 이것은 제주 미래의 발전적 디자인으로 탄생할 것이다. 학생들은
▲ 대정고 동문 문용만(31회) 모교에 1천만원 기탁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대정고등학교 제31회 졸업생인 문용만 동문은 1월 9일 모교를 방문해 교장실에서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가이드삼정 대표이사인 문용만 동문은 2019년 1천만원, 2020년 5백만원, 2021년 5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데 이어 이번에도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문용만 동문은“후배들의 미래를 응원하고 학교 발전을 기원한다”는 모교 사랑에 대한 마음을 전하며 장학금을 뜻있게 운용해 달라고 말했다. 강창우 교장은“후배 사랑의 소중한 뜻을 전하며 앞으로 후배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힘껏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3 겨울방학 수학탐구교실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미래교육연구원은 2023년 1월 9일부터 20일까지 제주수학체험관(전농로 88)에서‘2023 겨울방학 수학탐구교실’을 중학생 대상으로 운영한다. ‘2023 겨울탐구 수학탐구교실’은 중학교 1학년에서 3학년까지 교육과정 내용과 실생활을 연계하여‘교과 영역별 체험 및 탐구, 산출물 제작’과정으로 10차시, 15차시, 20차시의 3개 과정이 운영된다. 각 과정은‘수학과 보드게임’,‘체험하는 함수 탐구활동’,‘통계로 세상 바라보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학과 보드게임'은 ‘보드게임을 활용한 집합 개념 이해, 수와 연산 보드게임 체험, 도형 영역 보드게임 체험, 보드게임 제작 및 발표하는 20차시 과정’으로 진행되며, ▶'체험하는 함수 탐구활동'은‘규칙 찾기, 정비례와 반비례, 일차함수를 이용한 스트링아트, 이차함수 포물선 접기, 포물경을 활용한 함수 실험 등 10차시 과정’으로 진행되고, ▶'통계로 세상 바라보기'는 ‘일상생활과 연계한 주제를 선정하고, 설문지 작성, 자료를 수집 및 분석, 시각화 하여 결과물을 산출하는 15차시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제주미래교육연구원에서 제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업무보고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올바른 인성,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미래교육’실현을 위한 2023 본청 및 교육지원청, 직속기관별 교육감 새해 업무보고를 1월 9일부터 1월 13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본청 부서는 교육감실에서,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은 직접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받는다. 김광수 교육감, 오순문 부교육감, 본청 실․국장, 교육장, 기관장,각 부서 과장 등이 참석하여 2023년 추진할 중점 사업과 역점과제의 사업 취지, 현안 과제의 개선방안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새해 업무보고는 9일 행정국(총무과, 교육행정과, 교육재정과, 교육시설과), 교원인사과를 시작으로 ‣10일은 소통지원관, 감사관, 정책기획실(정책기획과, 교육예산과, 국제교육협력과, 안전복지과) ‣11일 교육국(학교교육과, 미래인재교육과, 체육건강과, 민주시민교육과, 학생건강증진추진단) ‣12일 제주시교육지원청, 제주교육박물관, 제주학생문화원, 제주도서관, 제주국제교육원 ‣13일에는 탐라교육원, 제주미래교육연구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서귀포학생문화원, 제주유아교육진흥원 순으로 진행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올해 역점과제로‘공감하고
▲ 제주도교육청, 제주꿈끼이음123교육과정 교원 역량강화 도외 워크숍 실시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1월 5일과 6일 이틀간 ‘제주꿈끼이음123교육과정 교원 역량강화 도외 워크숍’을 경상북도교육청과 대구광역시 일대에서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타 시도의 자유학기제 기반 중학교 학년 연계 교육과정 정책과 운영 우수사례 공유 및 벤치마킹을 위해 실시됐으며, 도내 중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14명이 참가했다. 제주꿈끼이음123교육과정(이하 꿈끼이음교육과정)은 자기주도 배움과 성장을 통해 진로를 스스로 디자인할 수 있도록 중학교 1, 2, 3학년 동안 이어주고 지원하는 자유학기제 기반의 중학교 학년 연계 교육과정이다. 구체적으로 자유학기(1학년 1학기)-학습탐구집중학년(2학년)-진로학기(3학년 2학기)로 이어지면서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및 진로탐색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2년에 도입된 교육과정으로 도내 중학교 중 35교가 꿈끼이음교육과정을, 10교가 자유학년제를 운영했으며, 2023년에는 꿈끼이음교육과정 운영학교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1월 5일에는 경상북도교육청을 방문하여 경북형 중학교 교육과정 로드맵, 중-고 전
▲ 제주도의회 김경학 의장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1월 9일 김경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2023년 첫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강연호 농수축경제위원장과 박호형・강경흠·현기종 도의원이 함께 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당근 수확 현장과 월동무 세척·출하 현장,주산지 농협 방문으로 이뤄졌으며, 제주도 한인수 농축산식품국장과 서익수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등이 함께 했다. 이날 도의회 농업현장 방문단은 구좌읍 평대리 양영태씨 소유 당근 밭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구좌농협 관계자로부터 “2022년산 당근 재배면적이 지난해 태풍피해 및 가뭄 영향 등으로 전년보다 약 30.2%가 감소한 842㏊이고 출하량 감소에 따라 가격은 전년이나 평년 대비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 당근 생산 및 가격동향을 보고받았다. 구좌농협을 방문해 윤민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어 성산일출농협(조합장 강석보)을 방문하여 농협 임직원을 격려하고 성산일출농협 산지유통센터를 방문, 월동무 세척·출하 상황을 살펴보고 작업직원을 격려했다. 성산일출농협 산지유통센터는 세척기 2대를 갖추고 있으며 작업인부 32명이 1일 150톤 가량을 처리하고 있다. 2
▲ 근로청소년의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개정을 위한 간담회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김경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삼양동·봉개동)은 오늘(1/9) 근로청소년의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개정을 위해 전문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본 간담회는 지난해 7월 실시한 ‘배달 직종 근로청소년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방안’토론회, 8월에 실시한 ‘근로청소년 실태파악 및 근로계약, 산재보험 적용실태, 피해사례 등에 대한 개선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쉼터 관계자가 참석하여 '근로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의 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김경미 의원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하여 조례 개정을 진행할 예정이며, 2023년 2월 토론회를 거쳐 조례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 제주도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9일 오후 설 명절 특수를 맞은 감귤 주산지인 서귀포시의 위미농업협동조합(조합장 권한대행 오영종) 하례거점산지유통센터를 찾아 감귤 선별․가공시설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하례거점산지유통센터는 2014년에 1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준공한 시설로 하우스감귤, 노지감귤, 만감류 등을 연중 생산·유통하는 시스템을 갖춘 도내 대표적인 유통센터다. 김희현 부지사는 “설 명절 대목에 고품질 감귤이 출하되도록 애쓰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감귤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동수 의원(제주시 이도2동을, 더불어민주당)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 도남지역 도의원과 상인회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도전한(신청한) 정부 공모 사업이 사업비를 확보함에 따라,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한동수 의원(제주시 이도2동을, 더불어민주당)은 9일, 도남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시장경영패키지 사업’에 선정돼 국비 4천4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한동수 의원은 작년 9월 도남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어, 청와대 자영업비서관실에서 함께 근무했던 관계 공무원을 초빙해 중기부 지원사업 설명회를 갖고, 도남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안한 바 있다. 이후 도남시장 상인회는 중기부‘시장경영패캐지 사업’에 지역・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사업계획을 제출 신청했고,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도남시장은 올해만 국비 4,000만원, 지방비 400만원 등 총 4,400만원의 사업비로, 공동마케팅․경영자문․시장매니저 지원을 통해 도남시장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방의회 도의원이 정부지원사업을 제안하고, 지역 주민과 협업을 통해 사업선정
▲ 제주도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설 연휴를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농축수산물 공급을 확대하고 성수품 특판·할인행사 등을 진행한다. 농산물 등 제수용품 수급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식품 안전 및 개인 서비스 가격 관리에도 나선다. 제주도는 9일 오후 2시 30분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2023년 제1차 제주특별자치도 물가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설 물가동향을 공유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제주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7월을 정점으로 둔화세를 보이고 있으나 연간 소비자물가는 5.1%로 강원도에 이어 가장 높았다. 농축수산물 물가가 안정세에 있지만, 1월은 계절적 요인과 설 성수품 수요로 가격이 오를 여지가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제주도는 △정부 성수품 공급물량 사전확보로 집중 공급·확대 △제주산 돼지고기, 한우 1일 최대물량 도축 △수산물 비축물량 공급 전년 대비 20% 확대 △다양한 성수품 할인행사 진행 △분야별 지도점검반 중점 운영 △동네슈퍼 제수용품 최대 25% 할인 △재래시장,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캠페인 △탐나는전 소상공인 이용장려정책 등 물가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 2023년 서귀포시 STARTUPBAY GLOBAL 1기 입주기업 모집 포스터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오는 1월 31일까지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3층에 위치한 ⌜스타트업베이 글로벌센터⌟ 에 입주할 10개 기업을 모집한다. 2023부터 신규 운영하는 ⌜스타트업베이 글로벌센터⌟의 입주대상은 글로벌진출을 희망하는 만 39세 이하(예비)창업자 또는 기술·네트워크·전문성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이며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 서귀포시는 1차 서류평가 및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사업계획·기대성과·창업자 역량 등이 글로벌 진출에 적합한지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최종 입주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며, 서귀포시 소재 만 39세 이하 청년기업과 예비창업자를 우대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을 목표로 하는 만큼 창업 인력 내 외국인을 포함할 경우 평가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선정된 입주기업은 1년간 사무공간 및 기타 편의시설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성장단계별 엑셀러레이팅, 네트워킹, 맞춤형 컨설팅 등의 창업 연계프로그램 지원은 물론 초기창업에 필요한 시제품 제작, 특허 출원비, 홍보물 제작비용 등 기업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