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 증가에 대응하여 “축산물 수급안정 및 부정축산물 유통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축산물 공급 확대 및 가격 안정을 유도하기 위하여 생산자단체와 농가를 대상으로 적기 출하를 독려할 계획으로, 소는 평시 1일 20마리→40마리(100% 증), 돼지는 1일 1,770마리→2,100마리 내외(18% 증)로 도축 물량(제주축산농협 축산물공판장 기준)을 확대해 나간다. 아울러 가격 모니터링을 실시, 소비자 가격 동향을 제주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유관 기관과의 합동점검 등을 통해 축산 성수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가격 안정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선물용과 제수용으로 소비량 증가가 집중되는 소고기, 돼지고기 취급 축산물 제조․판매업소와 재래시장 등을 중심으로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및 전반적인 위생 관리 여부와, 축산물 이력제 준수여부 등을 특별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2022년에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축산물 불법유통 업체 19개소를 적발해 행정처분 한 바 있다.
▲ 서귀포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월 21일부터 1월 24일까지 관광상황실을 운영하여 관광객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관광을 지원한다. 상황실은 5개 관광안내소(종합관광안내소(천지연), 정방폭포, 주상절리, 천제연폭포, 소라의성)와 7개 제주올레 안내소를 포함하여 설치된다. 상황실에서는 서귀포시 여행 중에 발생하는 관광 불편사항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즉시 조치하고 각종 관광 관련 정보를 신속 제공하여 관광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서귀포시 방문 관광객에게 따뜻한 환대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공식 SNS를 통한 친절캠페인 영상을 송출하고 전광판에 환영문구를 표출하는 등 ‘관광객 맞이 친절 분위기 조성’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울러, 관광 사업체에 대한 안전점검 및 불법숙박 영업행위도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서귀포시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 근무체계를 가동하는 등 최선의 준비를 하고 있다. 웰니스 관광도시 서귀포시에서 풍성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서귀포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올해 설 연휴 종합 대책은 ▲ 재난상황 관리체계 강화, ▲ 비상진료·감염병 예방 의료대응 체계 구축, ▲ 물가 안정 대책 마련, ▲ 생활쓰레기, 교통 시민 불편 해소 등 7개 분야 8개 반으로 구성됐다. 또한, 설 연휴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28개 부서·497명을 투입하여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코로나19 방역·재난안전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여 각종 재난·재해 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하고,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물가관리 특별 대책 기간을 설정해 농·수·축산물 가격 담합, 원산지 및 가격 표시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홍보를 추진한다. 아울러,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연휴 기간 발생 쓰레기를 전량 수거 조치하고, 교통 혼잡 구역 주정차 단속, 공영주차장 22개소(중앙로터리, 천지, 홍로, 표선 등)를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무료
▲ 만감류 소비촉진 특판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공식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서귀포in정'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만감류 소비 촉진을 위한 설 특판 행사를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최근 레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출하가 본격 시작됐으나, 고물가, 소비 부진으로 가격 하락세를 보이면서, 서귀포in정이 가격 안정 대책으로 만감류를 설 특판 행사 주요 품목으로 정했다. 서귀포인정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선별된 고품질 만감류를 앞세워 설 특판 기간 서귀포인정 내부 몰뿐 아니라 외부 협력 채널, 자매도시(철원, 용산) 농산물 교류 등 적극적인 판촉 활동으로 만감류 소비를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소비쿠폰 지원으로 최대 30% 할인 이벤트를 기획해 농가 소득은 보장하고, 소비자는 할인된 가격으로 고품질의 만감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농가-소비자 상생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번 설 특판에서 만감류 외에 흑돈 세트, 수산물 세트, 감귤 과즐 등 19개 상품의 선물 세트를 선보이며, 10세트 구매 시 1세트를 추가로 증정하는‘10+1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설 맞이 특판 행사를 통해 서귀포시 농수축산물 소비 촉진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1월 20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 관리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맞이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 급증 예상에 따라 요금담합, 바가지요금 등으로 인해 소비자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물가 점검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제주시 위생관리과 등 4개 부서에서 상인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농‧수‧축산물 원산지 표시 여부 △ 부정 축산물 유통 △개인 서비스 요금 인상·담합 여부 △ 마트, 골목 슈퍼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도 주관으로 1월 14일부터 1월 21일까지 동문재래시장 및 동문수산시장 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1인 2만원)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 도외 택배비 지원(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자), 전통시장(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문시장 등) 주변도로 주차공간 제공, 공영주차장(동문주차빌딩, 동문재래(노상), 제일주차빌딩, 중앙로 상점가, 칠성골, 북수구(지하), 산짓물(지하), 탑동입구(노상)) 무료 운영 등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공직자 복지포인트, 탐나는 전을 활용해 지역 상권 이용하기, 설명절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에서는 해양쓰레기 상시 수거를 위하여 2023년 ‘바다 환경 지킴이’138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2023년 ‘바다 환경 지킴이’는 겨울철 북서풍의 영향으로 제주 연안에 대량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하여 약 22억(국비 11억, 도비 11억)을 확보했다. 2023년에는 전년 대비 3명 증가한 138명을 채용하여 각 읍․면․동에 집중 배치하고 8개월간 상시 수거 인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바다 환경 지킴이’는 신청일 현재 만 19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서 해양환경 보전 활동에 대한 책임감이 있는 제주시 지역 거주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희망 근무지 읍․면사무소나 동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10일간의 모집공고(1월 11일 ~ 1월 20일)를 거쳐 1차 서류전형, 2차 체력시험, 3차 면접시험을 통해 138명을 선발한다. 올해 선발된‘바다 환경 지킴이’는 2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8개월간 제주시 관내 읍․면․동에 배치되어 구역별 책임 정화활동으로 해양쓰레기 신속 수거처리, 해양쓰레기 투기 방지 및 계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바다 환경 지킴이’ 확대 운영에 따라 해양쓰레기 수거율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에서는 “2023년도‘지속 가능한 수산업 육성, 활력 넘치는 어촌 구현’을 목표로, 6개 분야 156개 사업에 46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세부사업별 주요내용은 수산자원조성 및 어업인 지원으로 어촌활력 제고를 위하여 패조류투석,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 해녀탈의장 운영비 지원, 해녀학교 운영 등 44개 사업에 115억원, 365일 안전·안심 조업 실현으로 어선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어선자동화 시설지원, 유류비 지원 등 20개 사업에 51억원, 고부가가치 양식품종 전략 육성 및 친환경 고품질 수산물 생산체계 강화를 위하여 배합사료 직불금, 질병예방 백신공급 등 10개 사업에 28억원, 어항 조성기반 구축 및 지역균형 발전을 통한 도서지역 여건 개선을 위하여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도서민 여객선 운임 보조 등 34개 사업에 81억원, 살고 싶은 어촌·어항, 낙후된 해양환경 여건 개선을 위하여 어촌뉴딜300사업, 마을단위특화개발사업 등 10개 사업에 103억원,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해수욕장 및 청정 제주바다 조성을 위하여 기능편의시설 보강, 바다환경 지킴이 등 38개 사업에 88억원이다. 신규사업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제주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인‘제주들불축제’를 오는 3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새별오름에서 4년만에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대면 축제로 개최한다. 4년만에 정상 개최되는 ‘2023 제주들불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들불축제 기획‧연출 대행사와 제주시관광축제추진협의회가 힘을 모아 축제 전반에 걸쳐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 들불축제는 본격적인 대면축제 개최에 대비해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과 방역관리로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전에 빈틈없는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분야별 유관기관 합동으로 행사장을 점검한다. 비상시 통행로 확보, 장애인‧노약자 등 이동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확충,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부스 배치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심 축제로 준비한다. 2023 제주들불축제는 전야행사인 서막과 개막행사 그리고 오름불놓기와 마무리 행사로 진행된다. 첫째날,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들불 불씨 채화제례’와 서막 연희 행사가 각각 삼성혈과 시청광장에서 진행된다. 둘째날, 개막일에는 의전을 최소화하
▲ 유창수 제주시 서부보건소장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유창수 제주시 서부보건소장은 관내 15개 보건진료소 월례회의를 통해, 코로나19 동절기 추가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다양한 주민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당부했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전통시장 7개소에 대한 7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4억 2,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확보한 국비에 지방비 2억4,900만원을 포함한 총 6억7,400만원을 투입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중앙로상점가 청년몰은 지난 2022년 활성화 사업으로 3억1,000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에도 4억원을 지원하여 청년몰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장경영패키지 사업에는 동문공설시장, 보성시장, 도남시장, 중앙지하상가, 칠성로상점가, 로얄쇼핑상점가가 선정돼 △상인교육 △공동마케팅 △경영자문 △시장매니저 △배송매니저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도남시장, 중앙지하상가, 로얄쇼핑은 올해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처음 선정됨에 따라 각 시장별 특성을 고려해 시장에서 꼭 필요한 분야에 사업을 추진, 자생력 강화 및 경쟁력 확보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제주시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활력을 회복하기 위하여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
▲ 제주시교육지원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제주시진로교육지원센터‘꿈팡’관할 제주시 진로체험처와 제주시진로체험지원단을 대상으로 1월 13일 제주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진로체험망‘꿈길’의 제주시진로교육지원센터 관할 진로체험처 중 70여 곳의 체험처가 참여하여, 새롭게 출발하는 2023년 제주시진로교육지원센터‘꿈팡’에 대한 지지와 기대를 보여주었다. 이 자리에서 진로체험망‘꿈길’등록 체험처 간 네트워크가 구성되며, 진로체험처의 활동 방향과 수준별 진로체험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논의가 심도 있게 이어진다. 더불어 체험처 안전관리의 전반적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진로탐색활동협력 유공 표창(교육부장관상) 수여식이 병행되는데,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센터장 김정숙)와 (사)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환경교육센터 교육팀장 고혜은이 그 영예를 안았다. 김찬호 교육장은“학생 중심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제주시진로교육지원센터를 진로교육의 허브기관으로 만들겠다. 이에 양질의 진로체험프로그램과 진로상담을 통해 학생과 학교를 지원하고자 한다”며, “제주시 진로체험처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진로·직업체험프로그램의
▲ 2023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공동 직무연수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탐라교육원은 1월 9일부터 13일까지 탐라교육원에서 7개 시도(경남, 광주, 부산, 울산, 전남, 전북, 제주)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248명을 대상으로 공동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코로나19로 2020년 2월, 부산에서 열린 공동 직무연수 이후 3년만에 열린 이번 연수에서는 교육전문직원으로서 교육 현장 지원을 위한 정책 기획과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과정 및 교육정책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아보는 분임활동 시간, 선배 전문직과의 대화의 시간, 제주의 자연과 역사를 만나는 현장학습 등의 다채로운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연수에 참가한 7개 시도 연수생들은 미래 교육전문직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과 소양 및 자세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됐고, 특히 다른 지역의 교육정책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는 등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4년 교육감 합의 사항으로 추진되어 온 7개 시도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공동 직무연수는 2024년도에 울산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 초등학생 과학실험캠프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미래교육연구원이 주관하는‘2023 초등 과학실험캠프’가 오는 1월 12일부터 1월 17일까지 4일간 도내 중학교 4개교(오름중, 동여중, 한라중, 서귀포중)에서 분산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80여 명을 대상으로‘우리 생활 속 이산화탄소’,‘전기와 전지’2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도내 초·중·고 과학교사를 강사로 위촉하여 탐구 실험의 기초부터 산출물 제작까지 재미있는 STEAM 활동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제주미래교육연구원 고용철 원장은“이번 초등 과학실험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탐구역량 및 창의적 문제해결역량 함양, 더 나아가 팀원과 서로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합치면 어떤 어려운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협업의 중요성을 몸소 깨우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6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옴부즈맨 운영위원회는 13일 도의회 소통마당에서 2023년 옴부즈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제6기 옴부즈맨 활동 성과보고, 2023년도 옴부즈맨 전체 활동 계획,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분과별 현장 방문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상혁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6기 옴부즈맨은 직능, 지역, 나이, 성별이 더욱 다양하고, 옴부즈맨 개개인의 열정과 의지가 강해 그 어느 때보다 더 큰 활약을 기대 한다”며 “제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제안·제보하고 해결하여 도민들에게 인정받는 옴부즈맨이 되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 공항 실물환경 체험학습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 동부외국문화학습관은 1월 12일부터 3일간 동부지역 학생 및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어민교사와 함께하는‘실물환경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프로그램 안내를 하고 사전 신청을 받았다. 공항, 레스토랑, 다문화실 등 외국을 방문하지 않아도 현지에 있는 것처럼 실물 환경에서의 체험을 통해 상황별 실용영어 표현을 학습하고 표현해보며 여러 나라의 놀이, 의상체험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을 이용한 학생들은“방학동안 실물체험학습을 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하고 즐거운 하루였다. 학습관에서 하는 다른 프로그램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며 좋아했다. 동부외국문화학습관은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외국어 학습에 대한 동기 유발 및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방학 중 학생들과 학부모 및 주민들이 참여하는 개별 체험학습을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