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중학생 스마트기기(드림노트북) 활용 지원 협의회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월 16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2023 중학생 스마트기기(드림노트북) 활용 지원 협의회’를 개최하여 관련 부서 및 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수업 방법 개선과 학생 자신의 성장을 위한 포트폴리오 작성 등을 지원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학생 스마트기기 지원 사업은 김광수 교육감의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로미래사회에 대비한 학생들의 디지털기기 활용 능력 향상과 자기주도학습 이력 관리 등을 위해 도입됐다. 2023학년도부터 모든 중학교 신입생에게 학습용 스마트기기(노트북컴퓨터)를 1인 1대씩 지원하며, 가정에서는 자기주도학습용으로, 학교에서는 수업에 활용하여 디지털 소양을 함양한다. 교육국장을 단장으로 총 16명으로 구성된‘중학생 스마트기기 활용 지원단’은 그동안 총 4회의 회의를 거치면서 사업의 세부 과제와 방안을 마련해 왔는데,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자기성장 포트폴리오 작성 방법 및 스마트기기 활용 수업 참여 안내 △ 스마트기기 활용 학생, 교사, 학부모 대상 설명회 △ 스마트기기 전용 콜센터 마련 및 교육지
▲ 2023년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인 신년인사회 개최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2023년 새해를 맞아 도내 해양수산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새로운 의지를 다지는 ‘2023년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인 신년인사회’가 17일 오후 6시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개최된다. ㈔제주해양수산정책포럼이 주관하고 제주도 수산업협동조합장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해양수산인, 수협조합장, 어촌계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또한 이날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 김인창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을 비롯한 내·외빈도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신년인사회는 해양수산인들간의 신년인사를 시작으로 김석종 ㈔제주해양수산정책포럼 대표이사장의 신년사와 오영훈 도지사 신년 인사말, 건배 제의, 만찬 순으로 진행된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 바다의 가치를 살리고 지속가능한 해양수산업을 이끌며 제주 해양주권을 지키기 위해 애써주신 해양수산인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해양수산인들이 더 안전하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제주도정에서 조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주도는 올해 해양수산 정책목표인 ‘제주바다 가치창출, 행복한
▲ 제주-충북, 설맞이 취약계층 지역특산품 지원 교류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충청북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특산품을 활용한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합쳤다. 지난해 12월 오영훈 지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충북 단양 구인사를 방문했을 때 김영환 충북지사를 만나 지역특산품을 교류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돕자는데 뜻을 모은 것을 계기로 이번 교류가 이뤄졌다. 이번에 제주도의 제주감귤(5㎏) 83박스와 충북의 못난이김치(5㎏) 100박스를 교류했다. 제주도는 17일 낮 12시 30분 제주시 화북동 소재 제주도 광역푸드뱅크 물류센터에서 충북에서 생산한 못난이김치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오영훈 지사, 김두만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장, 고승화 광역푸드뱅크 회장을 비롯해 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김치는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내 무료급식에 제공되고, 도내 취약계층 76가구에도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충청북도는 오는 18일 충북도청 본관 앞에서 충북지사, 충북푸드뱅크 임직원 및 수혜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감귤 83박스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 제주도-종교계, 도민이 행복한 제주 구현 ‘한 뜻’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도내 종교계가 종교 발전과 도민이 행복한 제주 구현에 뜻을 모으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제주발전과 도민화합을 도모해 나간다. ‘제주종교지도자협의회 정기총회’가 17일 오전 11시 제주시 삼양동 소재 카페에서 개최됐다. 제주종교지도자협의회는 종교 간 화합과 유대 증진, 제주발전과 도민화합을 위해 구성된 단체로 4개 종교(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대표 24명(각 6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오영훈 지사를 비롯해 천주교 제주교구 강형민 총대리, 제주불교연합회 상임부회장 구암 성천 스님, 기독교교단협의회 이상구 회장, 원불교 신제주교당 김지연 주임교무 등 종교 지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는 이사장 이·취임식, 신임 임원진 소개, 오영훈 도지사 축사,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오영훈 지사는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종교지도자협의회가 70만 제주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안식을 드리는 평화를 향한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주도정이 적극 뒷받침해 나가겠다”며 “어려운 경제상황 가운데 서민의 아픔을 위로하도록 활력을 불어넣을
▲ 제주도의회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균형발전 특별자치입법정책포럼(현길호ㆍ정민구 공동대표)는 1월 17일 오후 2시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제주형 계절근로자제도 도입 방안 마련'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지난 22년 11월 14일 제주 공공형 외국인계절근로제도 운영방안 정책세미나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로 현재의 농업인력지원 제도를 점검하고 자원봉사활동, 다문화가정, 청년이주수요 등을 연계한 농업인력 공급방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세미나 토론에 앞서 제주형 계절근로자제도 도입 방안 마련 관련하여 제주연구원 안경아 책임연구원이 '농업노동제도현황과 제주의 정책 방향'을 발제했다. 좌장은 균형발전 특별자치입법정책포럼 현길호 공동대표 맡고, 패널로 의회에서는 “원화자의원, 김승준의원, 오승식의원, 하성용의원”이 참석했고, 농업인력 관계공무원 및 전문가는 제주도 자원봉사센터 권은애 사무처장, 제주도 김가현 농업경영팀 주무관, ㈜제우스 김한상 대표이사, 제주시 이행주 유통기획팀당, 서귀포시 이병진 농정팀장, 농업 제주지역본부 이규식 단장, 제주시 가족센터 이영은 센터장, 김녕리 임시찬 이장이 참석했다. 균형발전 특별자치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7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정기인사 대상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의회사무처장에는 김애숙 부이사관, 총무담당관에는 김병훈 서기관이 임용됐다. 이날 임용장을 받은 승진 및 전입직원은 16명이며, 이중 도의회 내부에서는 5급 승진의결자 2명, 6급으로 3명이 승진했다.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제주사회적경제포럼'(대표의원 강경흠, 더불어민주당, 아라동을)은 17일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현장방문을 실시한다. 2023년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 활동실적 및 결산내역을 보고하고, 2023년 활동계획을 보고한다. 또한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여 현장과 소통하는 정책발굴을 위해 각 분야 실무전문가 10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은 제주살림충전소 강종우 소장, 사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강호진 정책위원장,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및 제주사회적기업협의회 고진석 회장, 일하는 사람들 김경환 대표, 생드르영농조합법인 김기홍 전무, 제주대학교 회계학과 김동욱 교수, 제주대학교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사회 연구센터 김자경, 학술연구교수, 일배움터 오영순 원장, 제주인 사회적협동조합 차용석 이사장, ㈜트립티 최의팔 대표로 10명이다. 강경흠 대표의원은 “도내 사회적경제 정책발굴 기회를 마련하고 제주지역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현장 경험을 보유한 자문위원님들의 조언이 필요한 시점이다”면서 “자문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자문으로 제주사회적경제포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관광객 및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질서 있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불법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행 운영되는 고정식 CCTV, 인력단속, 시민신고제 등 단속을 유예하고, 동문시장·서문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은 교통의 흐름에 방해가 없도록 계도해 나갈 계획이다. 다만, 혼잡이 예상되는 제주공항 주변 중심으로는 고정식 CCTV 카메라 단속 및 현장 근무자 배치를 통해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2022년 추석 명절 연휴 당시 공항 주변 불법주정차 견인은 22건, 과태료 701건을 부과한 바 있다. 또한, 시민들이 주·정차 관련 불편함이 없도록 5개조 10명을 편성하여 불법 주·정차 상황실을 운영한다. 제주시 관계자는“지난 추석 명절과 같이 공항 주변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방해 차량에 대해서는 원칙대로 과태료 부과 및견인 조치를 해나가면서도, 시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전통시장,대형마트 등은 계도 등을 통하여 원활한 교통의 흐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갈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3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17일 오전 9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2023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용장을 받은 국·과장급 승진·전보자는 총 78명이며, 신규임용자는 15명이다. 오영훈 지사는 “취임 이후 지난 6개월 간 공직자들이 지닌 충분한 잠재력을 확인한 만큼 보다 큰 꿈을 가지고 혁신과 변화, 도전을 이끌어 달라”고 주문했다. 오 지사는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두려움과 설렘이 공존하지만 주저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속가능한 제주를 다음 세대가 이어가기 위해 즐겁게 일하고 큰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번에 새로 부임한 김성중 신임 행정부지사는 공직자들에게 “새로운 관점이 필요한 시점에 도민의 공복으로 기본에 충실하고 법과 제도에 근거한 정책 추진을 통해 대전환의 중심축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칸막이는 없애고 지역의 한계를 넘는 도민 중심의 협업을 통해 혁신의 엔진을 높이고, 중앙정부와 협력 속에 민선 8기 주요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조력자 역할을 충실히 다하겠
▲ 서귀포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지적 재조사 측량 및 필지별 정확한 토지 현황조사을 위해서 2023년도 지적 재조사 사업지구인 안덕면 덕수 2차지구에 대해서 기초측량(지적기준점 설치·관측) 및 정사영상 촬영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실제 현황 경계 기준으로 조사‧측량해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여, 이웃 간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재산권을 보호하며 불규칙한 토지의 경계를 반듯하게 만들어 토지의 이용 가치를 향상시키는 국가 중요 정책사업이다. 시는 올해 2월 중 지적 재조사 측량 위·수탁 계약을 완료하고, 약 6개월에 걸쳐 측량을 완료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 현황측량은 서귀포시 지적재조사사업 책임수행기관인 LX제주본부가 수행하게 되는데, GPS위성측량, 정사영상(드론촬영)촬영을 통해 사업지구 내 토지현황(돌담, 도로, 건축물)을 정밀하게 관측하게 한다. 또한, 지적재조사사업과 연계하여 사업지구 내 공공시설물인 맨홀, 소방시설, 안전시설, 위험시설물 등 지상에 있는 공공시설물을 조사하고 DB를 구축하여 위치정보 및 도면을 관련 기관에 제공할 예정이다. 향후, 덕수2차지구는 지적
▲ 보목초총동문회 학교발전기금 기탁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보목초총동문회는 1월 14일 보목마을회관에서 열린 총동문회 정기총회에서 학생 장학금 및 수학여행 지원비 명목으로 학교발전기금 17,000천원을 보목초등학교에 기탁했다. 보목초총동문회는 해마다 보목초등학생들을 위해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고 있다. 이번 발전기금은 졸업 및 입학을 축하하기 위한 장학금 및 5·6학년 도외 수학여행 경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고춘매 교장은“언제나 학교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총동문회 회원님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 등 주차장 이용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연휴기간 공영유료주차장 특별 운영계획을 밝혔다. 우선,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영 유료주차장 개방계획으로는 현재 운영 중인 81개소 중 ① 76개소(5,167면) 무료개방, ② 1개소(92면)를 부분 개방하며 ③ 연휴기간에도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4개소(314면)는 원활한 주차장 순환을 위해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설 전날인 1월 21일에는 공영유료주차장 중 혼잡이 예상되는 6개소 주차장에 총 17명의 근무자를 전면 배치하여안전사고 예방 및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제주시는“많은 귀성객 및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설 연휴 기간동안 공영 유료주차장 무료 개방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시민들이 주차 관련 불편을 겪지 않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제주 사랑의 열매 기부금 전달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세화고등학교는 1월 13일 제주 사랑의 열매를 방문하여 기부금 1,202,300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학기 중 학생회 봉사부 학생들이 기부받은 교복, 문제집을 재판매한 수익과 뜻있는 학생들의 기부금을 합하여 마련했다. 학생회 주관으로 졸업한 선배들의 물품을 기부받아 필요한 학생들에게 판매하여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세화고등학교는 이번 학생회 주관 기부금 전달을 통하여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하고 나눔의 기쁨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 겨울방학 방과후학교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한림중학교는 1월 2일부터 1월 27일까지 겨울방학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끼와 적성을 키우기 위한 학생활동중심의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는데, 농구반, 음악공간반, 코딩반, 민화기초반, 디자인캘리반, 미술체험반, 배드민턴반 등 다양한 예체능교육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김형희 교장은“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하고 키워나가는 계기가 됨은 물론 건강하고 활기찬 겨울방학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서귀포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올해에는‘시민 모두가 행복한, 감동 민원실 운영’을 목표로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항상 친절한 미소로 환대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민원안내도우미를 배치하여 방문하는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며 시민의 다양한 출발을 기념하고,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친절 더하기 행복 나눔'친절 시책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이는 혼인신고 ‧ 출생신고 등의 다양한 축하 기념 이용객 대상 사진촬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등록증 최초 발급자에게는 청년 축하 카드를 제공한다. 또한, ‘행복민원 ‧ 청렴민원 해피콜 고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업무의 신속성, 전문성, 공정성, 친절성의 전반적인 만족도 조사와 금품·향응 요구 등의 청렴도를 조사하여 전 직원의 친절 마인드를 고취시키고, 친절 ‧ 건강 플로깅 및 직원 워크숍을 연중 운영하여 민원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행복한 민원실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중단됐던 ‘어르신 대상 여권배달서비스’와‘학교 방문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정상화하여 수요자 중심의 대면 행정서비스를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