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설 연휴간 대설·강풍 특보 대처 상황판단회의 실시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설 연휴 기간(1.23~25) 중 대설·강풍 특보 예보에 따라 20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계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설·강풍 대처 초기 상황판단 회의를 실시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산지에는 22일 낮부터 내리는 눈이 지속되면서 23일 오후부터 밤 사이 대설특보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고, 23일 밤부터 24일 새벽 사이 중산간과 해안지역에도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 확대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연휴 기간 중 대설에 의한 귀성객 및 관광객 불편 최소화를 위한 제설 사전 대책을 집중 논의하였다. 대설 예비특보 발표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각 가동하여 통합 상황관리에 들어가는 한편 건설과에서는 별도 제설상황실 운영을 통하여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강풍에 따라 광고물․입간판․공사장 자재 등 결박 및 공사 현장 울타리 시설이 무너지지 않도록 자율방재단과 합동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중 시민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으로 하는 제설 대책 추진과 특보 발령 시
▲ 서귀포시, 소규모 항포구 31곳 대상 시설물 점검 추진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소규모 항포구 31곳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오는 1월 25일부터 2월 24일까지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소규모 항포구는 서귀포시에서 어항 개발 및 관리를 하고 있는 어촌정주어항 10곳과 소규모 어항 21곳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내용으로는 항포구 내 방파제(쇄굴 및 파손) 및 TTP 유실, 추락방지시설 등 안전시설물 파손 및 노후, 가로등(보안등) 작동 여부, 폐기물 무단 적치 여부, 준설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서귀포시는 올해 8억 5000만 원을 투입하여 긴급 보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3월 중 신속히 보수공사를 추진하고, 연중 안전시설물 및 가로등(보안등) 보수․보강공사를 통하여 추락 우려지역에 대하여 추락방지 시설과 발광형 태양광 표지병을 설치하여 야간 안전을 확보하고, 항내 준설이 필요한 지역에 대한 설계 및 공사 추진을 통한 어업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점검을 통하여 신속하게 항포구 시설물을 정비함으로써, 항포구를 이
▲ 제주시, 설 맞이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전개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20일, 설 명절을 맞이해 동문시장 내에서 가스폭발, 화재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문화운동추진 제주시협의회,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유관단체 회원 15명 등이 참여하여, 설을 맞아 시민들의 방문이 많은 재래시장에서 시장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줄 것을 홍보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연휴 기간 가정 내 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가스 안전 사용 요령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이며, 홍보 문구가 적힌 장바구니를 배부해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제주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설 연휴 기간동안 시민 모두가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제주도의회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김경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홍보를 위해 20일 ‘오미크론 대응 2가 백신’을 접종했다. 방역당국은 설 연휴를 맞아 코로나19 재유행을 막고 위·중증완화율을 낮추기 위해 동절기 2가 백신 접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특히 요양시설 등 감염취약시설과 60대 이상 고령자는 위·중증화와 사망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동절기 2가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동절기 2가 백신은 초기 유행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현재 유행하는 오미크론 변이를 모두 포함한 개량 백신으로, 질병관리청 임상자료에 따르면 기존 단가백신보다 효과성과 안전성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동절기 2가 백신 추가접종률이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따라 김경학 의장은 20일 추가접종을 받는 한편 도민들에게도 “코로나19 재유행을 막기 위해서는 효과적이며 안전한 동절기 백신 추가접종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 제주특별자치도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연휴를 맞아 제주고향사랑기부제를 집중 홍보하기 위해 제주국제공항에 고향사랑기부제 안내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안내상황실은 제주공항 1층 관광안내센터에 설치되며 20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된다. 채종우 세정담당관을 반장으로 근무조를 편성해 리플릿 등 고향사랑기부제 홍포물을 비치하고, 입도객 등의 문의에 응대하며 기부방법과 기부 혜택 등을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설 연휴 이후에는 제주공항 1층 관광안내센터에서 제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직접 고향사랑기부금을 접수하거나 신청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금 접수창구를 제주은행과 협약해 운영할 예정이다. 제주지역 주요 관광지등과 각 읍면동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현수막을 게시해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허문정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설 연휴를 기점으로 공항내 안내상황실과 접수센터 운영을 통해 본격적인 고향사랑기부금 홍보와 모금 활동을 개시하고, 기부한 고향사랑기부금은 도민 복리증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사업을 발굴․시행함으로써 기부자가 공감하고 모두가 사랑하는 제주를 만들어가는 일에 사용될
▲ 도립제주합창단 제108회 정기연주회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에서는 도립제주합창단 108회 정기연주회를 2월 2일 오후 7시 30분에 제주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유명 작곡가의 걸작품 소개, 어린이 합창단 연주, 봄에 어울리는 사랑을 주제로 왈츠곡 연주 총 3부작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유럽 합창의 정수를 보여주는 성악곡으로 ‘브람스의 새로운 사랑의 노래 왈츠 작품번호 65’를 연주하며, 2부에서는 제주극동방송어린이 합창단의 특별무대로 톰 페르케 편곡의 ‘You raise me up with still my soul’, 홍성규 작편곡의 ‘마음으로 그리는 세상’, 신상우 편곡의 ’우리‘를 아이들만의 맑은 목소리로 선보인다. 마지막 3부에서는 봄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곡을 여성합창, 남성합창, 전체합창으로 공연을 마무리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도립제주예술단의 2023년 첫 공연을 통해 도민들이 새해 행복의 기운을 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 2023년 제주시어린이집연합회 정기총회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안우진 제주시부시장은 19일 제주시 아스타호텔에서 개최된2023년 제주시어린이집연합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회의는 제주시 어린이집연합회 대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개최됐다. 정기총회는 보육유공자에 대한 표창, 2022년도 감사보고 및 결산 보고,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승인, 임원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제주시 어린이집연합회는 보육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전문지식 등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공유해 영유아 보육사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안우진 제주시부시장은 “현장의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행정과 교육, 가정 모두가 우리 아이들을 길러내는 일에 한마음으로 협조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2년도에 제주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보육교직원 연수대회를 개최하여 아동학대 예방교육 및 교사 마인드 교육을 실시했고,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육교직원들의 문화활동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생활문화예술단체의 역량 강화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1월 26일 ~ 2월 10일까지 2023년 생활문화예술활동지원사업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제주시 지역 내 주소를 두고, 제주시에서 사업을 수행하고자 하는 비영리 생활문화예술단체이다. 지원 규모는 단체별 250만 원 한도로, 사업비의 50%는 자부담이며 지원 대상은 전시회, 연주회, 연극 등의 행사성 사업과 문학지 발간, 강사료 지원 등의 비행사성 사업이다. 참가 희망 단체는 1월 26일부터 2월 10일 오후 6시까지 제주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제주시 문화예술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1·2차 생활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 공모로 총 19개 단체에 4천25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에서는 최근 협재 해수욕장에 주차관제 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제주시 협재 해수욕장 주차장에 사업비 1억7천만 원을 투입하여 차량 유료화 시설과 주차 잔여 대수 표시기 등이 포함된 주차관제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협재해수욕장 주차장은 해수욕철에 주차장에 진입하려는 차량들로 교통정체가 극심하며, 주차장 무료운영으로 인해 장기 주차 차량이 많아 해수욕장 이용객이 주차할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하는 등 지속적인 마을 현안문제였다. 작년 마을 운영회의에서 지역주민들과 협의를 통하여 해수욕장 주차장을 유료화하기로 결정했다. 주차관제 시설 설치사업의 실시설계 용역은 2023년 1월 12일 착수하여 2월 25일 완료할 예정이며, 시설 공사는 3월 착수하여 5월 완료할 예정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주차장 유료화에 따른 행정절차를 거친 후, 마을과 협의하여 매년 여름철 6월부터 8월까지 한시적으로 유료화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주차관제 시설 설치로 교통 정체는 물론 장기 주차 문제까지 해결돼 협재 해수욕장이 더욱 쾌적한 관광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탐라도서관‘2023 열두 달 고전 읽기’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 탐라도서관에서는 오는 1월 31일 화요일 오후 3시 탐라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카프카의『변신·시골의사』오영진 문학평론가' 강연이 진행된다. ‘열두 달 고전 읽기’는 매월 한 편의 고전을 함께 읽고 강연을 통해 다양한 해석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1월 고전은 카프카의『변신·시골의사』로 오영진 문학평론가가 강연을 진행한다. 오영진 문학평론가는 디지털 문화의 미학과 정치성을 연구하는 글을 쓰며, 저서로는『똥의 인문학』,『김수영에서 김수영으로』,『스노우캣』등이 있다. 탐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사물에 대해 감각하는 새로운 시각을 배워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로 진단 받지 않은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연령에 제한 없이 치매환자 조기 발견·치료를 위해 치매조기검진을 확대 운영하며 치매환자 및 가족을 위한 각종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치매는 조기발견과 예방이 중요한 만큼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이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무료 인지선별검사를 시행하며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한 경우 협력병원 연계를 통한 진단 및 감별검사의 검진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치매로 진단을 받은 경우 ▲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 치매환자 조호(간호)물품 지원 ▲ 실종예방사업 ▲ 치매환자 단기쉼터 ▲ 치매환자 가족교실 ▲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등 치매환자는 물론 가족까지 다양한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제주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치매예방은 조기검진이 매우 중요한 만큼, 치매 고위험군의 조기발견과 예방관리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1월 20일 제주시청 본관회의실에서 국제교류도시인 일본 벳푸시와 재협정을 체결했다. 제주시와 벳푸시의 국제우호도시 재협정식은 코로나19와 각 도시의 일정으로 인해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도시별 주요 참석자로는 벳푸시는 나가노 야수히로 벳푸시장, 마츠자키 토모카즈 부시장, 관광산업국장이 참가했고, 제주시 측은 강병삼 제주시장, 안우진 부시장, 오효선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참석했다. 또한, 양 도시의 재협정 축하를 위해, 다케다 가쯔토시 주제주일본국총영사도 함께했다. 제주시와 벳푸시는 2003년 친선․우호․협력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국제협약을 체결한 이래 각종 문화․스포츠․공무원 파견 등 다양한 교류를 가져왔으며 이번 재협정으로 2033년까지 향후 10년간 제휴기간이 지속된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올해로 제주시와 벳푸시가 교류 20주년을 맞아 기쁘다”며, “벳푸시는 일본 오이타현의 중앙에 있는 항구도시이자 온천관광을 주 산업으로 하고 있는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서, 벳푸시와 제주시가 천혜의 자연자원을 바탕으로 한 국제관광도시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는 만큼,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교류하겠
▲ 제주여상 7회 졸업 동문 모교에 학교발전기금 기탁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는 1월 19일, 7회 졸업생 한희숙 동문이 학교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7회 졸업생 한희숙 동문은 2022년 2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데 이어 이번에도 5백만원을 학교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한희숙 동문은 1월 19일 모교를 방문하여“평소 후배들의 교육활동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교육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면서“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더없이 기쁘고, 후배들을 위해 애써 주시는 선생님들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오희숙 교장은“감사의 뜻을 전한 후, 기탁한 발전기금으로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한경도서관 2월 어린이 주말 특강' 참여자 모집 안내문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 한경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주말 여가시간을 즐겁고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2월 한 달간 어린이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경도서관 2월 어린이 주말 특강'은 공예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버려진 물품을 재활용하는 업 사이클 공예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업 사이클 공예 중 양말목 및 종이 밴드 공예로 구성되어 있다. 일정은 2월 5일부터 2월 26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 한경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식생활과 영양개선을 위한 ‘2023년도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측면의 위험성이 높은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매월 보충식품 패키지를 제공하고 영양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여 식생활 관리능력을 배양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자는 애월읍‧한림읍‧한경면 관내에 거주하는 임산부(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및 영유아(만 6세 이하)로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 불량 등 1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을 가지고 있으며 소득수준이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80%이하인 가구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소 6개월부터 최대 12개월까지 쌀, 감자, 당근 등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건강식품 패키지가 월 2회 가정으로 배송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을 개선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