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리야드 모터쇼(Riyadh Motor Show)가 12월 9일 성대히 막을 올렸다. GAC는 다양한 스타 모델을 선보이는 한편, 두 가지 신에너지차(NEV) 라인업인 AION과 HYPTEC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동시에 3종의 NEV 모델 NEV AION V, AION ES, HYPTEC HT를 사우디 시장에 소개했다. 이는 GAC가 사우디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중동 액션(Middle East Action)' 실행을 가속화하면서 중동 전략 전개가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음을 의미한다. 새로 소개한 NEV 모델 3종은 일상적 가족 여행, 효율적 통근, 프리미엄 여행 등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디자인•안전•지능화•편안한 주행 경험 면에서 GAC이 축적해온 뛰어난 기술적 역량이 통합됐다. 이 차량들은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 선도적인 신에너지 기술, 탁월한 지능형 기술 역량으로 사우디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첨단 친환경 여행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GAC는 '서비스 우선, 고객 제일(Service First, Customer First)'이라는 서비스 철학을 바탕
전기 모빌리티용 질화갈륨(GaN) 전력 반도체 분야를 선도하는 비지크 테크놀로지스(VisIC Technologies Ltd.)는 10일 2600만 달러 규모의 라운드 B 펀딩 2차 마감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반도체 선도 기업이 주도한 이번 라운드에는 HKMC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번 성과는 전기차(EV) 트랙션 인버터용 GaN 혁신의 최전선에 있는 비지크의 입지를 강화하고 차세대 전기 모빌리티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더 강화한다. 핵심 반도체 기술 발전에 집중하는 주관 투자사의 전략은 자동차 구동계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효율성, 확장성 및 신뢰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비지크의 독점 기술인 D³GaN(TM) 플랫폼을 보완한다. HKMC의 참여는 GaN 기술을 양산형 EV 플랫폼에 통합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글로벌 EV 시장은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주행 거리 향상, 비용 절감, 더 엄격한 지속 가능성 목표 달성을 위해 경쟁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가장 큰 난관은 차량 성능과 에너지 소비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전력 전자 장치, 특히 트랙션 인버터의 효율성과 확장성에 있다. 문제 상황 기존 실리콘 기반 솔루션은 차세대 EV 플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장인, 중국 2025년 12월 10일 -- 2025 장인 경제무역 협력 상담회(Jiangyin Symposium on Economic and Trade Cooperation)가 12월 6일 장인시 당위원회와 정부 주최로 열렸다. 50개 이상의 홍보 행사가 열린 올해 '황금 가을(Golden Autumn) 투자 유치의 달'의 대미를 장식한 이 상담회에서는 총투자액 680억 위안에 달하는 208개 프로젝트 체결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제14차 5개년 계획 기간이 시작된 이래 장인(Jiangyin)시는 각각 1억 위안 이상의 가치를 지닌 321개의 주요 산업 프로젝트를 확보했으며, 총투자액은 2627억 위안에 달한다. 이 프로젝트들은 집적회로, 차세대 정보기술, 첨단 제조, 청정에너지 등 주요 분야를 포괄한다. 원익IPS(Wonik IPS)의 정의준(Jung Ui-joon) 지사장은 2026년 생산 시작 예정인 미화 1억 5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프로젝트를 위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 정의준 지사장은 장인시는 강력한 인프라, 숙련된 인력, 우호적인 정책 등 매력적인 이점을 제공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줌라이언 중공업 과학기술(Zoomlion Heavy Industry Science & Technology Co., Ltd., 이하 "줌라이언")이 케냐 농부들을 돕고 있다. 큰비가 내려 들판이 진흙탕으로 변하거나 건기에 땅이 딱딱하게 굳어버리는 등 변화무쌍한 케냐의 계절을 농부들이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나쿠루(Nakuru) 지역에서 줌라이언의 농기계는 땅의 생산성을 높이고 현지 현장 조건에 딱 맞는 도구를 농부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케냐 인구의 약 70%가 농업에 의존하고 있지만, 기계화가 부족해 발전이 더뎠다. 극심한 기상 변화로 사람의 힘만으로는 농사짓기가 힘들어졌고, 중고 장비는 필요한 만큼 공급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믿을 수 있고 효율적인 기계가 꼭 필요해졌다. 줌라이언 창고에서 솔로몬(Solomon) 엔지니어가 배송 전 트랙터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모든 제품은 엄격한 검사를 거친다. 이날 출하되는 물량에는 안가타 설탕 공장(Angata Sugar Mills)으로 향하는 RC110 트랙터가 포함됐다. 3월부터 5월, 9월부터 11월은 케냐 농촌이 가장 바쁜 시기다. 설탕 공장의
새로운 기술 혁신으로 확장성과 정밀도를 겸비한 생명 과학 및 의료 분야용 바이오 센서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아이멕(Imec)이 300mm 웨이퍼에 극자외선 (EUV) 리소그래피 기술을 응용하여 업계 최초로 웨이퍼 스케일 고체 나노포어를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혁신 덕분에 실험 수준에 그쳤던 나노포어 기술을 바이오 센서, 유전체학, 단백질체학 분야에서 확장 방식의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나노포어는 유전체학 및 단백질체학 분야의 판도를 바꿀 기술로 주목받았지만, 지금까지 고체 나노포어는 미흡한 일관성과 통합 문제 탓에 대량 생산이 불가능했다. 아이멕의 이번 기술 혁신으로 CMOS와 호환되는 고속 바이오 센서 어레이를 양산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개인 맞춤 의학, 신속 진단, 분자 데이터 저장 분야의 발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멕은 300mm 웨이퍼에 극자외선 리소그래피 기술을 응용해 나노포어 크기가 10nm에 불과하고 웨이퍼 전반에서 뛰어난 균일성을 보이는 웨이퍼 스케일을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의 제작 공정을 더 개선하면 나노포어 크기가 5nm 이하인 웨이퍼 스케일도 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 신호와 생체
홀리스틱한 시스템-기술 공동 최적화(STCO) 접근법, AI 워크로드 환경에서 GPU와 HBM 최고 온도 낮추면서 미래 GPU 기반 아키텍처의 성능 밀도 향상에 핵심적인 역할 기대 아이멕(Imec)은 시스템-기술 공동 최적화(system-technology co-optimization·STCO) 접근법을 활용해 3D HBM-on-GPU 통합에 대한 최초의 포괄적인 '열(thermal)' 연구를 발표했다. 본 연구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차세대 유망 컴퓨팅 시스템 아키텍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열 병목 현상을 식별하고 완화할 수 있게 해준다. 실제 AI 학습 워크로드 기준, GPU 최고 온도를 140.7°C에서 70.8°C로 낮출 수 있었다. 아이멕의 줄리앙 라이커트(Julien Ryckaert)는 "이번 연구는 열에 강한 첨단 컴퓨팅 시스템 개발 면에서 아이멕의 새로운 크로스-테크놀로지 공동 최적화(XTCO) 프로그램의 역량을 입증한 첫 사례"라고 말했다. 아이멕 소개 아이멕은 첨단 반도체 기술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연구·혁신 허브이다. 최첨단 연구개발(R&D) 인프라와 6500명이 넘는 직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반도체 및 시스템 스케일링, 인공지
글로벌 IT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체인 코마크(Comarch)가 오늘, 2025년 4사분기 더 포레스터 웨이브: 로열티 플랫폼(The Forrester Wave™: Loyalty Platforms, Q4 2025)에서 우수 기업(Strong Performer)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존 페디니(John Pedini)가 작성한 이 보고서는 전문가들이 최적의 파트너를 선택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업계에서 가장 유력한 기술 및 솔루션 제공업체에 대한 평가 결과를 담고 있다. 전략적 비전 포레스터(Forrester)의 이 보고서에 따르면 "코마크는 여러 국가에 여러 브랜드를 거느린 채 항공사, 주유소 및 금융 서비스 분야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다국적 기업에 가장 이상적인 파트너이다." 또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코마크는 로열티 기술을 고객 경험(CX)과 마케팅 기술의 촉매제로 삼아 자동화, 인공지능(AI), 모듈화에 중점을 둔 로드맵을 수립했다." 커뮤니티 및 사용자와의 소통 코마크는 이번 평가의 커뮤니티(Community)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코마크는 이례적일 정도로 활발하게 라이브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사용자들이 모범 사례를 배우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MES 제품은 제조기업들의 즉각적인 필요를 충족하면서 미래의 자율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합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Rockwell Automation, Inc., NYSE: ROK)은 오늘 유연성, 확장성 및 장애 대응력에 중점을 두고 제조 실행 시스템(MES) 포트폴리오에 대한 전략적 혁신을 발표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유연한 MES 포트폴리오는 운영 기술(OT)과 정보 기술(IT) 전반에 걸쳐 운영을 통합하도록 설계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상호운용 MES 플랫폼입니다. 이러한 유연한 모듈형 접근 방식은 가치 창출 시간을 단축하고 운영을 단순화하며 제조기업이 필요에 따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자율 운영을 향한 발전을 촉진합니다. 기존 MES 솔루션은 사일로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OT 및 IT 전반에 대한 가시성이 제한됩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2025년 스마트 제조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제조업계 리더의 21%가 통합 문제를 가장 큰 내부 장애 요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유연한 MES는 자재와 재고 관리에서 생산과 툴링에 이르는 제조 라이프사이클을 연결하는 단일 통합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장벽을 제거합니다. 내장
대구광역시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과 함께 12월 9일(화) 수성알파시티 내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에서 '2025년 블록체인 융복합타운 조성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블록체인 융복합타운 조성사업'을 통해 개발된 블록체인 기술이 시민 생활에 미치는 변화를 공유하고, 지역 블록체인 기업들의 성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주요 기관과 지역 블록체인 기업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행정, 의료, 교육, 반려동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블록체인을 접목한 시민 체감형 서비스가 소개됐다. 먼저 행정 분야에서는 루트랩과 디엑스웍스가 '내 손안의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통해 정부24 전자문서지갑과 다대구앱을 연계한 원스톱 민원 처리를 구현했다. 드림아이디어소프트와 이튜는 기부금 사용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시민참여형 디지털 나눔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한, 드림빌더는 위·변조가 불가능한 '학교 문서발급 신뢰 체계'를 구축하고, 더블엠소셜컴퍼니는 '시험·평가 신뢰 서비스'를 소개해 교육 현장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생활 및 산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긴급상황 시 시설물의 정확한 위치를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안내하고자 관내 자전거 주차대 65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물주소판은 시설물마다 도로명주소 기반의 고유 주소를 부여하는 제도로, 위치 설명이 어려운 시설물에 사물주소를 부여하면 지도·내비게이션 등을 통해 시설물의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설치로 그동안 자전거 주차대 위치가 명확하지 않아 발생하던 긴급상황 신고 지연, 민원 처리 혼선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을 통해 주민 편의가 향상될 뿐 아니라 안전관리 체계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서 구민의 생명을 지키고, 평상시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정확한 주소 정보 구축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시교육청은 12월 8일(월) 오후 5시 30분에 라온제나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17일(금)부터 23일(목)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구 고등부 학생 선수들은 41개 종목에 617명(남고 328명, 여고 217명, 지도교사 72명)이 참가해, 금메달 25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24개 등 총 6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보고회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성과 보고, 우수 지도자 표창, 페어플레이상 시상 등 학생선수단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참가 학생 선수들을 비롯해 입상학교 학교장, 지도교사, 학교운동부지도자, 대구시체육회 관계자 등 총 22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대구 학생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은 우리 지역 스포츠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이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꿈을 향해 도전하는 학생선수들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중고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우리 동네 중고 거래 안심존(ZONE)'을 2025년 12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영구 중고 거래 안심존은 직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범죄와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고 CCTV가 설치된 장소 바닥면에 가로 1m, 세로 1m 크기의 노란색 사각형으로 설치됐다. 수영구 동별 1개소씩 총 10개소가 지정돼 인근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안심존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중고 거래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산이그룹(SANY Group)이 산이중공업(SANY Heavy Truck)과 포니닷에이아이(Pony.ai)가 공동 개발한 4세대 자율주행 대형 트럭이 양산 준비를 마쳤으며, 내년 1차 물량이 상용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자율주행 화물 운송 분야에서 중국의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고 물류 산업의 디지털, 지능형 및 저탄소 전환을 앞당길 전망이다. 자율주행 화물 운송 확장 이끄는 기술적 돌파구 양사의 기술 역량을 집약한 이 최신 모델은 400kWh 이상의 배터리팩을 탑재했다. 차량 1대당 연간 탄소 배출량이 약 60톤 줄어들면서 물류 산업 저탄소 전환의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 트럭은 조향, 제동, 통신, 전원, 컴퓨팅, 센싱 등 6대 핵심 시스템을 아우르는 산이의 완전 이중화 드라이브 바이 와이어(drive-by-wire) 섀시 설계를 채택했다. 또한 엄격한 EMC(전자기 적합성) 및 극한 온도 테스트를 통과해 포괄적인 보호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업계 전반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 안전 기준을 높였다. 운영 효율성 측면에서 유인 선두 트럭 1대와 무인 트럭 4대로 구성된 '1+4' 자율주행 군집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구딕스 테크놀로지(Goodix Technology)가 12월 8일 자사의 업계 선도적인 메인 및 서브 터치스크린 컨트롤러와 초슬림 측면 키 정전식 지문 솔루션이 삼성전자의 첫 번째 멀티 폴딩 폰인 갤럭시 Z 트라이폴드(Galaxy Z TriFold)에 탑재됐다고 발표했다. 이 혁신적인 기기는 구딕스의 첨단 기술을 활용해 몰입감 넘치고 상호작용적인 대화면 경험과 매끄럽고 편리한 생체 인식 잠금 해제 기능을 제공한다. 구딕스는 멀티 폴딩 폼 팩터의 까다로운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갤럭시 Z 트라이폴드에 최적화된 맞춤형 터치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높은 구동 성능과 탁월한 디스플레이 노이즈 내성을 제공한다. 구딕스의 독자적인 하드웨어 샘플링 아키텍처와 노이즈 억제 알고리즘으로 구동돼 높은 노이즈 대비 신호 강도(Signal to Noise Ratio, SNR)를 달성함으로써 몰입감 있는 10인치 메인 디스플레이에서 신뢰할 수 있는 터치 반응을 보장한다. 또한 구딕스는 접히거나 펼쳐진 다양한 폴딩 상태에 지능적으로 적응하는 폼 적응형 터치 알고리즘을 개발해 모든 모드에서 정교한 오입력 방지 기능과 부드럽고 직관적인 사용자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CGTN이 홍콩 특별행정구(HKSAR) 타이포에서 발생한 참사 이후의 구호 활동과 재건 노력을 다룬 기사를 보도했다. 이 기사는 중앙 정부,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 홍콩 주민, 중국 본토 자원봉사자, 그리고 사회 각계각층의 일치단결한 대응을 조명하고 있다. 타이포의 왕푹 코트(Wang Fuk Court) 아파트 단지 주민들은 11월 26일의 참담한 화재 이후 처음으로 잿더미가 된 집을 조용히 찾아와 상태를 살폈다. 대다수 주민은 가져갈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물건을 챙기고자 그곳을 찾았다. 하지만 그들은 혼자가 아니었다. 수많은 자원봉사자가 피해 주민의 짐 정리를 돕고 대기 중이던 승합차로 주민들을 안내했다. 근처에는 생수와 포장 물품이 가득 실린 트럭이 뒷문을 연 채로 주차되어 있었다. 운전석은 비어 있었지만,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구호 물품을 가져갈 수 있었다. 도움의 손길을 내민 이들 중에는 58세의 택시 운전사인 웡 치추엔(Wong Chi-chuen) 씨도 있었다. 웡 씨는 동료 기사들과 함께 5일 내내 주민들을 무료로 태워다 주었다. 그는 "아침 8시에 시작해서 밤늦게까지 계속하고 있다"라고 운을 뗀 후,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