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보훈처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앞으로 매년 5월 29일이 ‘해외 파병용사의 날’로 지정되고, 10년 이상 장기복무 제대군인들에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4만 7천여 개의 공영주차장과 체육시설 이용요금이 할인될 전망이다. 국가보훈처는 14일 “해외 파병용사의 날을 매년 5월 29일로 지정하는'참전유공자법 시행령'과 10년 이상 장기복무 제대군인들을 대상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공영주차장과 체육시설의 이용요금 할인을 권고할 수 있는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안이 13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각각의 법률 시행령 개정안은 윤석열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공포 및 시행된다. ‘해외 파병용사의 날’은 우리 헌법 전문에서 규정한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을 위해 기여가 큰 해외 파병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6년 '참전유공자법'을 개정, ‘해외 파병용사의 날’을 정하여 행사를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지만, 날짜는 특정되지 않았다. 특히, 한국이 현재 세계 10대 규모의 유엔 평화유지활동(PKO, Peacekeeping Operation) 재정 기여국으로 발돋움하고, 공공외교와 국제적 위상이 강화되
▲ 국민권익위원회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청렴선진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청렴․공정 정책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민선 8기 지방정부 출범 초기에 지방정부와 직접 소통하며 청렴·공정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9월 14일과 16일에 ‘지방자치단체 감사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14일에 17개 광역자치단체, 16일에 226개 기초자치단체 감사관 등이 참여한다. 회의는 올해 하반기 반부패 법령·제도 중점 추진 방향 등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운영 관련 건의사항 등 지방현장의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 반부패 법령·제도 중점 추진방향에 대해서는 크게 ▴이해충돌방지법과 청탁금지법 등 공직자의 반부패 행위규범과 공공재정 운영 실태 등에 대한 하반기 점검사항 ▴부패영향평가를 통한 지방자치단체 자치법규 집중점검과 법정 청렴교육 이수 관리 강화 내용 ▴부패·공익신고 관리와 신고자 비밀 보호, 비위면직자 취업제한 제도 관련 변화된 내용 등을 공유한다.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의 특성을 고려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가진다. 우선, 규모와 영향력이 큰 광역자
▲ 국토교통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토교통부는 9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약 4주간 고속도로, 일반국도, 지방도 등 도로법을 근거로 건설되어 운영 중인 모든 도로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보수하는 추계 도로정비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추계 도로정비는 교량·터널 등 시설물 점검·보수, 도로파임 등 파손에 대한 포장 보수, 배수관로 청소, 도로표지 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면서 불법 점용시설 정비, 도로변 제초 및 청소 등 도로경관 개선도 추진한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비탈면, 배수시설 등의 시설물을 정비하고 다가오는 겨울철 강설과 결빙에 대비하여 제설자재의 비축과 장비 점검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각 도로관리청은 자체 실정에 맞는 추계 도로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정비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10월 말까지 국토교통부로 보고토록 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각 도로관리청이 추계 점검·정비를 완료하고 보고한 결과와 현장실사 결과를 토대로 추계도로정비 결과를 평가한다. 평가 결과, 미흡한 사항은 추가 정비를 요청하고, 우수기관 및 우수자 개인에게는 표창을 수여하는 한편 우수사례를 각 도로관리청에 공유하여 도로관
▲ 외교부, 신임 총영사 임명장 전수식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박진 외교부장관은 9.13일 2022년 추계 신규 임명된 총영사 3명에 대한 임명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임명장 전수식에는 김형준 주오사카총영사, 박건찬 주후쿠오카총영사,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가 참석했다. 박진 장관은 신규 임명된 총영사들을 축하하면서, 총영사들이 재외국민 보호, 재외동포 권익 신장 및 주재국과의 협력 증진과 더불어, 글로벌 중추국가 실현이라는 외교목표 달성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 정부 헤드헌팅 제도 개요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으로 공직에 임용된 민간인재가 제도 도입 7년 만에 100명을 넘어섰다. 인사혁신처는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민간 우수 인재를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으로 공직에 임용된 민간인재가 101번째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5년 7월 도입 후, 2020년 50번째 민간인재 영입을 달성한 데 이어 불과 2년도 되지 않아 100명을 넘어선 것이다.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이 최근 2년간 활성화된 배경에는 지원대상을 중앙부처에서 지자체와 공공기관까지 확대한 효과가 크다. 지자체와 공공기관 개방형 직위로 지난 2020년 8명, 2021년 13명을 거쳐 올해도 벌써 13명이 임용됐다. 인사처는 기관별 특성을 고려해 수요 인재를 발굴하는 등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추천 분야 또한 기존의 법률, 교육, 정보화 분야 중심에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전문적 분야까지 확대한 것이 성공적 제도의 요인으로 분석했다. 특히 2020년부터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ICT) 및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의 정부 민간인재 영입 활용이 눈
▲ 2022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외교부는 우리 청년들의 중남미 진출 지원을 위한 '2022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을 9.14일 양재 국민외교센터에서 대면으로 개최한다. 동 포럼은 우리 청년들에게 중남미 진출 유망 분야와 진출 사례를 공유하고, 정부의 각종 청년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어왔다. 금년 포럼은 최종욱 외교부 중남미국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중남미 진출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 진출 경험자들이 2개 세션에서 중남미 최신 진출 여건과 전망, 경험담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제1세션(중남미 진출 유망 분야 및 진출 전략)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국제협력단(KOICA), 현대자동차, 하나은행, 그래피직스의 중남미 전문가 및 근무 경험자들이 △중남미 시장 현황, △개발협력, △제조·무역, △금융,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중남미 진출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제2세션(해외 진출 정부 지원 프로그램 및 중남미 현지 생활 경험)에서는 외교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HRDK)의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와 함께, 중남미 지역기구 인턴십 수료생의 소감 및 중남미 여행 작가의
▲ 국방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방부와 대한민국 ROTC 중앙회( 회장 박식순 )는 9월 13일 국방부에서 “전역예정 단기복무간부 취업지원 및 인식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급격한 채용환경 변화에 따라 단기복무 간부들이 전역과 함께 신속하게 사회생활에 정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양 기관 공동의 문제인식과, 군 출신 인재채용에 대한 우호적 사회 분위기 형성을 위해 민·관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에 양 기관이 뜻을 같이해 이루어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병 취업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구축하여 ▲ ROTC 우수 동문기업이 필요로 하는 군의 인재를 맞춤형으로 추천하고, ▲ 전역군인 인재채용 모범사례 및 군 경력 기반 사회진출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확산하며, ▲ 군 경력자 우대채용 분위기 조성을 위한 기업 CEO 간담회·포럼 등을 공동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최근 학군장교들이 겪는 취업난은 학군장교 지원율 저하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조직관리·리더십 등의 군 복무경험이 보다 값지게 인정받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우수인재들의 학군장교 지원유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데
▲ 국방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9월 12일, 육군 3사단 GOP 경계부대를 방문하여 경계작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 장관은 경계작전 현장을 둘러보며, “추석 연휴에 가족과 함께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경계작전에 전념하고 있는 여러분이 매우 고맙고 자랑스럽다”며,“여러분 덕분에 국민들께서 마음 편히 추석 연휴를 보내고 계신다”고 격려했다. 아울러, “여러분의 군 복무는 존중받아야 마땅하다”며, “군 복무가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국방부장관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현행작전에 문제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백골부대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아, 적이 직접적인 도발을 자행하면 즉각적이고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면서 “이런 마음가짐과 의지를 갖고 교육 훈련에 임했을 때 적이 감히 도발하지 못할 것”이라며 확고한 대비태세 유지를 강조했다
▲ 국제 인재사업 설명회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우수 한인 인재를 국가인재로 발굴‧유치하기 위한 설명회가 개최됐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호텔에서 진행된 재외동포재단 주최 ‘제24회 2022 세계한인차세대대회(Future Leaders’ Conference)’에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국제(글로벌) 인재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2022 세계한인차세대대회’는 ‘세계 속, 한국이 있다! 차세대가 잇다!’를 표어(슬로건)로 차세대 재외동포 전문가 협력망(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중남미, 대양주, 북미, 유럽, 아시아 등 18개국에서 정치, 경제, 법률, 의료 등 분야 25~45세 차세대 재외동포 전문직 종사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세계시민토론회(포럼) ▲지역별 연계망(네트워킹) ▲이민사 강연 ▲정부와의 대화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 가운데 인사처는 정부와의 대화 시간에 해외 국가인재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인사처는 33만 명의 국가인물정보를 수록, 정부 주요 직위 인사를 지원하는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DB)’의 등록
▲ 국토교통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9월 8일 주요 교통시설인 고속도로 휴게소, 버스터미널, 철도역사를 방문하여 추석 명절에 대비한 방역상황과 교통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차관 및 대광위 위원장은 추석 방역 및 교통대책을 점검하고,“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으로 맞는 명절로 많은 분들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예상되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이야말로 코로나 극복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면서,“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시설이나 차량을 자주 소독하고 충분한 환기가 이루어질 수 있게 관리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국민들이 대중교통 이용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불가피한경우 간단한 식・음료 위주로 짧게 섭취하는 등 대중교통 방역수칙을 지킬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를 방문한 어명소 차관은 “코로나 이후 중단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도 재추진하고, 귀성객 대부분이 자가용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휴게소 혼잡 정보를 사전 안내하고 임시 화장실 확충 등을 통해 고속도로 휴게소의 혼잡
▲ 국방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방부는 추석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기간인 9월 8일부터 9월 12일까지 5일간 긴급구조와 응급진료 지원태세를 유지하여우리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하여 헬기‧구급차·소방차 등 600여 대의 구조 장비와 3,400여 명의 소방․의료·구조 지원 병력이 신속한 지원태세를 유지한다. 또한, 전국 13개 군병원은 명절 연휴 기간 중 24시간 응급진료를 지원하며, 도움이 필요한 국민은 언제든지 인근 군병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최근 5년간 명절 연휴(설·추석)에 300여 명의 일반 국민이 군병원의 응급진료를 받았다. 국방부는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국민들을 언제 어디서든 신속히 지원함으로써 국민과 함께하는 군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국민권익위원회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추석 연휴에도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콜110을 통해 병원·약국 정보, 교통상황 등 생활정보 안내와 행정기관 민원 상담이 24시간 가능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국민콜110을 정상 운영한다.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번을 누르면 진료가능 병원과 당번 약국 등 의료정보, 고속도로나 국도의 지·정체 구간, 대중교통 연장 운행시간과 같은 교통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불법 주·정차 단속 및 통행불편 신고 문의, 행정기관 업무 관련 일반 상담, 전기·수도 고장, 학교폭력 등 각종 비긴급 신고상담도 가능하다. 국민권익위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주간 상담사 80명, 야간 상담사 37명을 배치해 상담을 실시하고 주요 빈발 상담사례 분석 등을 통해 연휴기간 정상 운영에 대비하고 있다. 상담은 전화뿐만 아니라 ▲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국민톡110’ 상담 ▲ 국민콜110 모바일 누리집(m.110.go.kr) 문자상담 ▲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화상수어상담·온라인 채팅kr) ▲ 사회관계망서비스(트위터: @110callcenter, 페이스북: 110call) 실시간 상담 등 다
▲ 기획재정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기획재정부는 11.17일부터 18일까지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제14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동 행사는 우리나라 인재의 국제금융기구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09년부터 매년 기획재정부가 각 기구와의 긴밀한 협력하에 개최 중이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그룹(WBG),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총 11개 국제금융기구가 참여한다. *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그룹(WBG), 아시아개발은행(AD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녹색기후기금(GCF),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미주개발은행(IDB),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화상 개최 이후 3년 만에 재개되는 대면 행사로, 각 기구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방한하여 채용 설명과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9~10월 중 구체적인 채용 직위 및 요건 공고 후 면접 희망자를 접수할 계획으로,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 특히, 세계은행그룹(WBG)의 경우, 9월 중 3개 직위를 우선 공고하여 선발
▲ 외교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제3차 한・미 외교・국방(2+2) 고위급 확장억제전략협의체(EDSCG) 회의가 9.16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에서 동 협의체를 조기 재가동하기로 합의한 데 따른 것으로, 2018.1월 제2차 회의 이후 4년 8개월 만에 개최되는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 한미 외교·국방 차관은 엄중한 한반도 안보 상황 속에서 확장억제 실효성 강화 방안을 포함한 포괄적인 대북 억제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양 차관은 방미 계기에 ▴주요 외교·국방 고위인사 면담, ▴씽크탱크 인사 간담회 등을 통해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우리의 노력을 적극 홍보하고, 우리 정책에 대해 미 조야와 공감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복구대책지원본부」구성·운영(안)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 관련, 현장의 수습‧복구 진행상황 등을 연속적‧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대응체계를 「복구대책지원본부」로 전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복구대책지원본부」는 9월 8일 09시부터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을 중심으로 복구지원총괄반, 재난자원지원반, 재난구호·심리지원반 등 3개반 36명으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우선, 「복구대책지원본부」 각 반별로 피해시설 응급복구, 이재민 구호, 재난심리회복 지원 등을 전담하면서, 피해지역이 조기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도로‧하천 등 대규모 피해시설의 응급복구 상황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지자체에서 인력과 장비 동원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관계기관‧민간단체 등과 적극 협업하여 적기에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피해지역이 안정화될 때까지 「복구대책지원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전했으며, “특히, 임시주거시설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 등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구호활동에 전념하면서, 인명‧주택 등의 피해에 대한 재난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조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