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외교부는 2022년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중앙아시아 5개국과의 미래 협력 추진 방향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는 비대면 국민 참여 토론회를 10.15일, 10.22일 양일간 양재 국민외교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로 제4회를 맞는 국민참여사업 토론회는 외교정책의 추진 과정에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국민외교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매년 시행되어오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한-중앙아 5개국 간 향후 새로운 협력의 30년을 국민과 함께 구상해보자는 의미에서 마련됐으며, 중앙아시아 거주 재외동포를 포함, 총 300명의 국민이 참여하여 전문가의 강연 후 분임 토론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외교부는 상생공영의 협력 파트너로서 맞춤형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나가고 있는 중앙아시아 5개국과의 우호협력 강화 및 민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국민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한편, 토론회에서 수렴된 참여 국민의 심층 의견은 12.3일 개최되는 결과설명회를 통해 대국민 온라인 생중계로 공개되며, 동 결과는 관련 부서에 전달되어 외교정책 추진시 참고 및 반영될 예정이다. 금번 제4차 국민
▲ 대통령 표창 수상기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2022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도서관(대통령 표창)으로 선정한 대구 2·28기념학생도서관(공공도서관 부문)과 경기도의 금정중학교(학교도서관 부문)를 비롯한 우수도서관 총 52개관을 선정하고 10월 12일, 제59회 전국도서관대회 개회식(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정부포상 등을 수여한다. ▲ 대통령 표창 2개관, ▲ 국무총리 표창 6개관, ▲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6개관, ▲ 문체부장관 표창 33개관, ▲ 특별상 5개관 등 올해 우수도서관은 표창장과 상금, 우수도서관 현판을 받는다. 대통령 표창을 받는 ▲ 대구 2·28기념학생도서관은 학생 밀착형 독서 특성화 프로그램과 학교 교육과정 지원 연계 프로그램,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 간 교과 연계 독서교육 활동 지원 등 대구지역 학생을 위한 특화도서관으로서 미래인재 양성에 기여했다. ▲ 금정중학교는 다양한 매체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미디어 리터러시 독서교육 활동, 학교도서관과 6개 교과의 협력 수업, 학년별 독서토론대회 개최, 미래자서전 발간, 그림책 창작, 지역 연계 마을 독서프로그램 운영 등 학생들이 세계 시민으로
▲ 분야별 안전기술‧제품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온라인으로 개최됐던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박람회가 3년 만에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현장박람회로 돌아온다. 행정안전부는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안전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2022년 제8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10월 12일부터 10월 14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재난안전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박람회는 우수 재난안전기술·제품 전시와 구매·수출상담회, 각종 학술회의(컨퍼런스) 등 부대행사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먼저, 전시관에는 6개 안전 분야로 구성된 ▴방재·화재, ▴보안, ▴산업, ▴생활, ▴교통·해양, ▴공공서비스 ‘산업관’을 통해 국내 250여 개 기관·기업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5세대(5G)이동통신 등을 접목한 최첨단 우수 재난안전기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특별주제관’을 마련하여 무인 원격제어 소방 장비, 지하 공동구 재난 지원 체계 등 행안부의 재난안전 연구개발사업의 성과를 소개하고, 재난안전 행정정보서비스 ‘안심하이소’, 확장 가상
▲ 한동훈 법무부장관, 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서울보호관찰소 방문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10. 11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와 서울보호관찰소를 방문하여 전자감독 시스템과 대상자 관리감독 실태 전반을 점검했다. 법무부장관은 ▴ 전자감독 시스템 시연, ▴ 연내 개발 예정인 고위험자용 전자장치[스트랩 내장재 강화(7겹 —'15겹), 금속프레임 기반의 외형으로 훼손 욕구 억제 등] 및 고위험 1:1 감독대상자에 대한 행동관찰상황 등을 직접 점검했으며, 특히 밤낮을 가리지 않고 감독대상자들을 관리하는 신속수사팀의 노고를 치하하고, 보다 촘촘한 보호관찰 및 대상자 관리를 위한 인력부족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범죄자들은 어느 나라에나 있지만,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그 나라의 역량이자 국격입니다. 김근식 출소를 앞두고 국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큰 상황에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지내실 수 있도록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기획재정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방기선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10.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인구위기대응 전담반(TF)」 2차 회의를 주재했다. 금일 회의에서는 부문별 인구전망, 인구구조 변화와 대응방안을 논의했으며,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충격이 사회경제 각 분야별로 일정한 시차를 두고 현실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현실화 시점을 고려하여 즉시대응, 사회적 논의를 통한 방안 마련, 연구ㆍ논의 시작 등 3단계 맞춤형 전략을 수립ㆍ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앞으로 인구위기대응TF내의 11개 작업반을 중심으로 4대 분야 8대 핵심과제를 보다 구체화하고,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등과 협력하여 조속한 시일내에 범부처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 서부지방산림청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지난 6일 순창군 용궐산 자연휴양림 및 등산로 인근에서 산불예방 및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예방의 필요성과 경각심을 높이고 입산자 실화 등 부주의에 의한 산불을 사전에 방지하고 약초·버섯 등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은 산불조심 리플렛 및 홍보물을 배부하고산불예방 및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시행했으며, 산림 내 오물, 등산로 내 쓰레기를 수거하는 산지 정화활동도 함께 펼쳤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로부터 아름다운 숲을 지키기 위해서 국민의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며 “산림이 주는 혜택을 미래세대가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국민 모두 산림을 아끼고 보호하는 마음으로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국토교통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토교통부는 10월 30일부터 김포-하네다 노선의 운항횟수를 기존 주 28회에서 주 56회까지 증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간 국토교통부는 김포-하네다 노선의 항공수요 증가 추세에 따라 신속히 증편 운항을 실시하기 위하여 일본 국토교통성과 긴밀히 협의를진행해왔으며,이번 증편운항은 6월 29일 김포-하네다 노선 재개(주 8회) 및 7월 25일 증편 운항(주 28회)에 대한 후속 조치로, 한-일 정부 간 합의에 따른 것이다. 10월 30일이후 김포-하네다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각각 매일 2회 두 공항을 왕복 운항할 수 있으며, 실제 증편 운항 시점은 항공사별로 수요를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이다. 항공사별 자세한 운항 스케줄은 김포-하네다 노선을 운항하는 각 항공사별 누리집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수요증가 추이 등을 고려하여 김포-하네다 노선 운항 횟수 추가 확대를 위해 일본 국토교통성과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최근 무비자 입국허용 발표 등으로 항공수요가 늘고 있는 기타 일본 노선 증편을 위하여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빅데이터 분석으로 노인 교통사고 줄인다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초고령화 사회 진입 대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을 선정하고 경찰청,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21년에 처음으로 2,000명대로 진입하는 등 감소추세이나,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는 선진국에 비해 높은 비율로 발생하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019년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 10만 명당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19.8명으로 회원국 평균(7.6명)보다 2배 이상 많다. 또한 2021년 전체 보행자 사망자(1,018명) 중 노인이 절반 이상(601명, 59%)을 차지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행정안전부와 도로교통공단은 점검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 65세 이상 유동인구 ▲ 지역별 인구 대비 노인 비율 ▲ 전통시장·노인보호보구역 위치 등의 데이터와 교통사고 다발 위치를 복합적으로 분석하여 총 60개소의 점검 대상지를 선정했다. 점검 대상에는 ’21년 발생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지역, 노
▲ 산업통상자원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상훈)은 지난 9월 27일 국회를 통과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10월 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1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내년 10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법률안은 전기차 등에서 나오는 사용후전지를 폐기하지 않고 전기저장장치(ESS) 등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안전성 검사제도의 법적 근거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①안전성검사 의무, ②안전성검사 표시, ③안전성검사기관 지정 및 사후관리, ④사용후전지 관련 정보 공유 요청 근거, ⑤안전성검사기관의 책임보험가입 의무화 등이다. 최근 전기차 보급 확대로 인한 사용후전지 시장의 급격한 성장 전망과 사용후전지 재사용에 대한 경제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등 업계의 관심은 증가하고 있으나, 그동안 안전성 검사제도 부재로 관련 업계의 애로 호소가 많았다. 이에 따라, 국가기술표준원은 완성차 및 전지 제조업체 등 다양한 업체들이 「산업융합촉진법」에 따른 규제샌드박스 규제특례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장 진출을 준비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실증사업과 병행하여, 사용후전지의 용량∙절연
▲ 제7회 우리말 우수상표 수상작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특허청은 제576돌 한글날을 맞이하여 우리말 상표 출원과 사용을 장려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제7회 우리말 우수상표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의 아름다운 상표(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배또롱”, 고운 상표(특허청장상)에는 “숨통원”이 각각 선정됐고, 정다운 상표(국립국어원장상)에는 “아기꽃”, “라온숨”, “꾸버스”, “사랑해별”, “광화별”이 선정됐다. 특히, “배또롱”은 ‘배꼽’의 제주 방언으로 발음의 청각인상이 오래남고 어감이 좋으며 제품(감귤)과 잘 어울리는 제주 방언이라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허청 누리집에 응모된(8.11~30) 상표 중에서 요건심사를 거쳐 후보작을 선정했고, 최종 수상작은 국립국어원이 추천한 국어전문가 심사점수와 특허고객 및 심사관 투표 득표수에 따른 순위로 총 7건을 산정했다. 응모 및 추천대상 상표는 실제 사용 중인 등록상표이며(’22.8.기준), 우리말로 된 상표로서 타인상표를 모방한 상표, 악의적 상표선점행위 의심자 보유상표, 다수인 보유상표 등은 제외됐다. 특허청 목성호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참신한 우리말 상표는 상품과 어우러져 소비자에게
▲ 사고 현황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고용노동부는 오늘부터(10.11.) 31일까지 전국 대규모 유통업체(복합쇼핑몰 등)를 대상으로 긴급 불시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9월 대전에서 발생한 아울렛의 화재 사고로 대규모 인명피해(작업 중이던 근로자 등 8명 사상)가 있었던 만큼 유사한 산업재해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된다. 고용노동부는 점검에 앞서 전국 650개 유통업체를 확정하고 이 중 200여 개소를 대상으로 불시 점검에 나선다. 특히 대규모 유통업체(복합쇼핑몰 등)의 하역장·주차장 등에서 작업하는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한 안전조치와 근로자 개인이 준수해야 할 기본 수칙 등을 중심으로 산업안전보건 근로감독관이 세심히 살피면서 안전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최태호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화재는 많은 인명피해를 동반하는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전국의 복합쇼핑몰 등 유통업체는 하역장·주차장 등을 중심으로 위험 요소를 즉시 자율점검(위험성평가 등)하고 부족한 안전조치가 확인되면 바로 개선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화재 사고를 떠나 하역장·주차장 등에서 유독 넘어지는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라고 하면서 “이에 대
▲ 국도23호선 장흥 대덕~용산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토교통부는 국도 23호선 중 전라남도 장흥군 대덕읍에서용산면까지 10.12km 구간과 국도 3호선 중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 성기리에서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대리까지 12.71km 구간의 건설공사를 마치고 10월 12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으로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이 개선되고, 교통사고 위험요소도 줄어들어 안전성도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개통하는 국도 건설사업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국도23호선(전남 장흥군 대덕읍~용산면), 12일 00시(자정) 개통 기존 도로는 도로폭이 협소하고, 도로의 선형이 불량한 상태에서 마을을 관통하고, 초등학교에 인접하여 교통사고 위험요소가 높았다. 이에 따라, 전 구간 도로폭을 확장(8→11.5m)하고, 도로의 선형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6년 3월부터 도로 개량 공사를 추진하였다. 교통사고 위험요소를 줄이기 위해 마을 및 초등학교 통과구간을 우회하는 약 1.8km 도로를 개설하였다. 차량과 농기계의 통행로를 구분하고 기존에 배수구조물이 없는 구간에는 배수구조물을 설치하였다. 이번 사업으로 해당 구간은 교통사
▲ 산업통상자원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관세청은 8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 4주간(8.22~9.16) 국민생활과 밀접하고 가을철 수요가 많은 예초기, 캠핑용품, 학용품 등 16개 수입품목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집중 실시해, 안전기준을 위반한 물품 15만 개를 적발, 폐기·반송 등의 조치를 취했다. 적발 물품으로, △학용품(약 14만 개)이 가장 많았으며, △휴대용 예초기 부품류(약 2천 개), △운동용 안전모(6백 개)가 그 뒤를 이었다. 위반 유형은, △안전 표시사항 허위기재(약 8만 개), △안전 표시기준 불충족(약 6만 개), △관련법상 안전 인증 미획득(약 2천5백 개)의 순으로 나타났다. 국표원과 관세청은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수입 제품의 국내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2016년부터 양 기관 합동으로 전기용품, 생활용품, 어린이제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지속해오고 있다. ’16년 대비 ’21년에 안전기준을 위반한 물품 적발률이 7.4%p 감소 하는 등 합동검사의 안전위해 제품 국내 반입 차단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양 기관은 “안전기준 위반 제품의 국내 반입 차단을 위해 적극 협력하여,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
▲ 동물종별 발생현황(’21년)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토교통부과 환경부는 도로교통 안전 및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22년도 동물 찻길 사고(로드킬) 저감대책」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국토부와 환경부는 공동으로 동물 찻길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등을 마련하기 위해 「동물 찻길 사고(로드킬) 조사 및 관리 지침」을 제정(`18.5)하고 `20.6월 처음으로 동물 찻길 사고 다발 상위 50구간을 선정하여 저감대책(`20~`22)을 추진한 바 있으며,대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는 사고다발 상위구간 50구간에 대해 유도울타리, 동물찻길사고 주의 표지판 등 사고 저감시설물을 설치하였고,그 결과, 사고 건수가 대폭 감소(`19년 1,197건 → `21년 237건, △960건)되어 50구간 중 46구간이 사고 다발 구간에서 제외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에, 국토부·환경부는 국립생태원의 사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야생동물 찻길 사고 다발(5건이상/km)구간 중 상위 80구간을 `22년도 동물 찻길 사고 다발구간으로 새롭게 선정하고 다발구간 해소를 위해 다음과 같은 저감대책을 마련하였다. 80개의 사고 다발 구간을 중점적으로 고라니,
▲ 행정안전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본부장 조소연)는 정부청사에서 근무할 방호직 공무원, 청원경찰 등 방호인력 34명을 신규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청사본부는 이번 신규 채용을 통해 방호직 공무원 16명(세종 3명, 서울 6명, 과천 2명, 대전 5명), 청원경찰 18명(세종청사) 등을 선발할 예정이다. 채용은 청사 별로 모집 단위를 구분하여 등기우편으로 접수 받고, 11월 1차 서류심사와 2차 체력시험, 12월 3차 면접심사와 신원조회 등을 거쳐 2023년 1월 임용 예정이다. 시험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방호직 공무원은 정부청사관리본부 관리총괄과, 청원경찰은 청사보안기획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조소연 정부청사관리본부 본부장은 “방호직 공무원과 청원경찰 직무수행에 필요한 소양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여 국가중요시설인 정부청사 보안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