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어업관리단, 불법어업 중국어선 단속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해양수산부는 10월 20일 21시경 신안군 흑산면 홍도 북서방 약 79km 해상에서 우리수역 입어 관련 규정을 위반한 혐의가 있는 중국 유망어선 1척을 나포했다고 밝혔다. 우리수역에 입어하는 중국 어선은 관련 법률 및 양국 간 합의사항에 따라 입·출역 정보를 제출하여야 한다. 이번에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어업지도선(무궁화15호)이 나포한 중국어선은 10.16(일) 1시경 우리수역에 입역한 이후 출역하면서 출역보고를 미이행 했고, 재입역 시에도 보고를 누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나포한 중국어선을 해상에서 추가 조사 중에 있으며, 혐의가 확인되면 관련 법률에 따라 담보금 부과 등의 처분을 할 예정이다. 이세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장은 “중국어선들이 우리수역에서 포획한 어획물을 무단 반출할 목적으로 무단 입·출역하는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앞으로 중국어선에 대해 승선조사를 강화하여 우리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우리수역 내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단속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유엔사·주한미군 복무장병 초청 행사 일정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6.25전쟁 이후 대한민국의 재건과 한반도의 평화유지에 기여한 유엔군사령부·주한미군 복무장병과 가족 50명이 한국을 찾는다. 국가보훈처(처장 박민식)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등 3개국 유엔사·주한미군 복무장병(예비역)과 가족 등 50명을 한국으로 초청, 정부 차원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재방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재방한 인원 50명 중 유엔사·주한미군 복무장병은 미국(27명), 영국(1명), 이탈리아(1명) 등 3개국 29명이며, 가족 21명도 함께 방한한다. 가족 중에는 6·25전쟁에 참전한 유엔참전용사 2명(미국)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주한미군 복무장병 아들과 6·25전쟁 유엔참전용사 아버지가 초청됐으며, 각각 주한미군과 유엔사에 복무한 부부도 한국을 찾는다. 1983년부터 1985년까지 미국 육군 제72기갑 제2대대 본부중대에서 근무한 데이비드 핸슨(David J. HANSON, 만64세)은 6·25전쟁 유엔참전용사인 아버지 존 핸슨(John D. HANSON, 만92세)과 함께 방한한다. 존 핸슨은 이번 재방한 행사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중식업소 몽고반점을 ‘우리동네 좋은가게’ 9호점으로 지정하는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협의체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3개월 이상 이웃에게 식품을 기부해온 업체를 ‘우리동네 좋은가게’로 지정,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몽고반점은 지난 3월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2만원 상당 중식 이용권(4매)을 기부해왔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2년동안 지속적으로 이용권을 제공키로 했다. 구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온정을 나누고 있는 착한 가게를 발굴해 ‘우리동네 좋은가게’로 지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백1동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좋은가게를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동백1동에서는 올해 8개 업체가 관내 590여 가구에 과일과 반찬, 빵 등을 지원하고 있다.
▲ 노후생활지원 원스톱서비스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는 10월 21일부터 정부24 통합(원스톱)서비스에 4종(노후생활지원, 장애인지원, 서민금융지원, 내차관리)을 추가하여 총 11종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행안부는 정부24를 통해 일반국민을 비롯해 청년, 노인 등 사회 각 계층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도록 통합(원스톱)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기존 서비스 7종(69개 서비스)에 신규 서비스 4종(76개 서비스)이 신규로 추가되면서 총 11종(총 145개 서비스)으로 확대된다. 먼저, 노후생활과 장애인 지원을 추가하여 노약자와 장애인이 전기료, 통신료 등의 요금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 서비스마다 개별로 신청했던 번거로운 절차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도록 간소화했다. ‘노후생활지원 서비스’는 노후 준비에 필요한 의료·건강 등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대상·연령별로 정부 지원 혜택을 일괄 안내하고, 의료·취업 등 핵심 서비스는 통합신청 할 수 있다. ‘장애인지원 서비스’는 방문 신청이 어려운 장애인이 취업지원, 요금감면 등의 생활지원 서비스를 간편하게 신청하고 복지 관련 정보,
▲ 방송통신위원회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방송통신위원회 김효재 상임위원은 10월 20일 오후 3시 '온라인피해365센터'를 방문하여 카카오 이용자 피해 관련 상담이 원활하게 이뤄지는지 확인하고, 피해상담 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상담원들을 격려했다. 카카오 서비스 중단이후 카카오측은 방통위의 요청에 따라 이용자 피해 접수와 상담을 위한 별도의 전담 창구를 마련하여 10월 19일(수)부터 피해 신고를 접수하고 있으며, 방통위는 원활한 이용자 피해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365센터를 통해 관련 피해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효재 위원은 “사상유래 없는 규모의 디지털서비스 중단으로 국민 불편이 큰 만큼 카카오가 이용자 피해의 신속하고 정확한 현황 파악을 통해 이용자 피해구제에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당부하며, 365센터에서도 어려운 여건이지만 국민들의 피해구제를 한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카카오 신고채널 등을 통해 접수된 이용자 피해사례에 대해 이용약관 등에 따라 제대로 보상이 이루어지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방통위는 온라인서비스 이용자들의 편리한 피해상담을 위해 이날 365센터 홈페이지와 연계한
▲ 국토교통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토교통부는 국내 입국방역에 대한 규제가 해제(10.1)되면서 항공교통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0월 18일부터 우리나라 11개 항공사의 자체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항공사의 국제선 운항편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9년부터 급감했으나, 최근 들어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국제선 운항회복에 따른 항공안전 강화를 위해 항공사별 자체 안전관리 실태 점검(국적사 11개 항공사 대상)은 10월 18일부터 12월까지 항공사 규모에 따라 순차적으로 3∼4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점검의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국제선 운항 정상화에 대비한 항공사의 자체 안전관리 실태 확인, 항공사의 안전관리(SMS) 매뉴얼 이행 및 준수여부를 총 5개 분야 78개 평가문항에 따라 점검한다. 안전목표 달성도, 사내 안전보고 활성화, 위험식별 및 경감조치 내역, 비행자료분석프로그램 운영실적 등에 대해 1∼4단계로 구분하여 평가하며, 평가 결과는 향후 ’22년도 항공교통서비스 평가(안전부문)에도 반영한다. 이행실적이 부족(1∼2단계)한 분야에 대해서는 개선지시를 발행하고, 자체
▲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수립을 위한 토론회 포스터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고용노동부는 10월 20일 오후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수립을 위해 노·사단체, 전문가가 참석하고, 일반 국민이 현장 방청,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6일에도 ‘자율 예방 안전관리체계의 성공적인 도입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개최된 바 있다. 지난 토론회도 유튜브 생중계로 이뤄졌으며, 유튜브를 통해 참여한 시민들이 댓글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으며, 질문한 내용에 토론자들이 답변하는 등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 이번 토론회는 곧 발표될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주요 방향인 ‘노사 참여를 통한 안전문화 활성화’에 대해 노사단체, 전문가 및 일반 국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안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노사가 적극적으로 협력·참여하여 사업장 내 안전문화를 확립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고용노동부 권기섭 차관은 토론회 인사말에서 “주요 선진국은 이미 정부 규제의 한계를 느끼고 노사의 자발적 노력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했다.”라며, “우리도 중대재해를 획기적으로 감축하기 위한 사고체계의
▲ 외교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립외교원은 11월 2일 서울 서초구 외교타운 12층 KNDA 홀에서 ‘글로벌 중추국가의 비전과 외교전략’이라는 주제로 '2022 외교안보연구소 국제문제회의(2022 IFANS Conference on Global Affairs)'를 개최한다. 올해 5월 출범한 한국의 윤석열 정부는 ‘글로벌 중추국가’의 실현을 새로운 외교 안보 정책 비전으로 제시했다. ‘글로벌 중추국가’란 한반도의 지리적 경계를 넘어 국제 협력과 질서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국가를 의미한다. 미국과 중국의 전략적 경쟁 심화와 장기화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사태가 세계와 동아시아에 격동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번 회의에 참가하는 세계적 석학과 전문가들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고찰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한국의 역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금번 회의는 ▲개회사(홍현익 국립외교원장)와 ▲기조연설(박진 외교부 장관) 및 ▲3개의 패널토론 세션으로 구성된다. 제1세션(오전)은“글로벌 중추국가의 비전과 외교전략”을 주제로 하여, 현인택 전 통일부 장관의 사회로 진행되며 존 미어샤이머 시카고대학 석좌교수, 소에야 요시히데
▲ 산업통상자원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와 공동으로 10.20일 서울 인터콘티넨털 파르나스 호텔에서 원전 기업을 위한 수출 설명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와 간담회는 원전기업 수출 확대를 통해 우리나라 원전 산업의 생태계를 조속히 복원하고 노형뿐만 아니라 원전 기자재, 운영보수 등으로 수출 분야를 다변화할 목적으로 개최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수출입은행, 코트라, 무역보험공사 등 주요 수출지원기관들은 해외진출 경험이 부족한 원전기자재 기업의 주된 관심 사항인 △수출신용보증, △해외인증 획득, △수출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수출입은행 (수출대출, 수출촉진대출, 이행성 보증)과 무역보험공사 (수출보증보험, 설비‧장비 구매자금 대출 보증)의 무역금융 지원 사업은 최근 고환율,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코트라는 원전 기자재 기업들의 수출역량 강화와 애로 해소를 위해 신설된 △원전 글로벌 파트너링, △원전 기자재 수출기업 해외지사화 등 주요 수출지원사업을 소개했고, △수출 바우처를 활용하여 해외인증 취득도 지원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설명회에 이어 개
▲ 행정안전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위원장 이진규)와 (사)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회장 최용호)는 10월 23일 오전 10시, 효창운동장(서울시 용산구)에서 「제40회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880만 이북도민과 3만 북한이탈주민이 하나 되는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는 1983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가을에 개최되며, 올해로 제40회를 맞는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권영세 통일부 장관, 이북 출신 전·현직 장관 및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하여, 전국 일만여 명의 이북도민과 북한이탈주민이 참여하여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다. 이날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제1부 개막행사, 제2부 운동경기, 제3부 폐막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제1부는 식전 공연과 선수단 입장, 유공도민 포상, 축사, 합창 및 축하 공연 등으로 이루어진다. 제2부에서는 육상, 줄다리기, 모래주머니 넣기, 축구 등 4개 종목에서 이북7도 선수단이 경합을 벌이고, 이어지는 제3부 시상식과 폐회사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20일 박윤규 2차관 주재로'국내 데이터센터 사업자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주요 데이터센터의 화재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보호조치를 긴급점검하고 안정성 확보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오전 9시 30분에 개최된'방송통신재난대책본부 점검회의'에서 박윤규 제2차관(부본부장)은 전력공급과 서비스 복구상황을 중점점검하고, 많은 서비스들이 정상화 됐다며 지속적인 안정화 노력을 당부했다. 이어서 오후 2시에 개최된 '긴급 점검회의'에서는 국내 주요 데이터센터 사업자들과 함께 전력, 소방 등 데이터센터 전반에 대한 세부 보호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화재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전력 차단, 화재 등 유사시에 대비한 전력, 소방설비, 배터리 등 이중화 설비의 운영·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화재 징후 조기 발견, 구역별 전원 관리 방안 등 위기 상황에 대비한 개선방안을 만드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박윤규 제2차관은 “데이터센터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인 인프라로서 위기 상황에도 끊임없는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이번 사례를 계기로 모든 사업자들이 각성하
▲ 나경원 기후환경대사 임명장 전수식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박진 외교부장관은 10.20일 외교부 청사에서 나경원 신임 기후환경대사에게 윤석열 대통령 명의의 임명장을 전수했다. 이번 전수식에는 나경원 신임 기후환경대사 외에 외교부 제1차관, 기획조정실장, 기후변화대사, 인사기획관, 기후환경과학외교국 심의관이 참석했다. 박 장관은 전수식 후 이어진 환담에서 나 대사가 신임 기후환경대사로 임명된 것을 축하하면서, 나 대사의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과 정치적 역량,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서 활약한 경험 등을 토대로 기후환경대사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리라 생각하며 외교부로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기후변화 문제는 현재 가장 중요한 화두 중 하나이고 이제 글로벌 무대에서 이를 빼고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인 만큼, 기후·환경 관련 국제무대에서 나 대사의 적극적 활약을 당부했다. 나 대사는 기후문제는 이제 국제사회의 가장 중요한 아젠다 중 하나인 만큼, 다음 달 이집트에서 개최되는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 공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표했다. 아
▲ 2022 지역사회 장애인 운전재활 협업적 네트워크 구축 토론회 포스터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원장직무대리 김완호)은 '2022 지역사회 장애인 운전 재활의 협업 네트워크 구축 토론회(세미나)'를 한국행정학회와 공동으로 10월 20일 오후 2시 LW컨벤션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지역사회 장애인 운전 교육의 협업적 네트워크 구축’을 주제로 진행되며, 코로나19와 같이 사회참여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경제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민·관 협력을 실시하여 장애인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도록 실시간 온라인 회의도 개설됐다. 이번 토론회는 3개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며, 재활의학 분야 외에도 행정, 정책, 공학 및 전국 권역재활병원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될 제1 주제는 ‘장애인 운전재활의 협업적 거버넌스 구축 방향’, 제2 주제는 ‘장애유형별 진단과 장애인 운전면허 취득의 제도적 과제’, 제3 주제는 ‘국외 장애인 운전차량 지원제도 분석을 통한 국내 연계방안’이다. 이번 토론을 통해 국립재활원과 관련 전문가들은 국내외 정책과
▲ 고용노동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노사발전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농가인구 감소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20일 농협중앙회와 함께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기도 파주에 있는 농가에서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재단 정형우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들깨 수확과 농가 폐기물을 운반·정리하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올해 활동에는 재단 내 다양한 청렴 캠페인 및 교육 등을 선도하고 있는 재단 ‘청렴앵커’들이 주축이 되어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청렴·윤리경영을 실천하는 공공기관의 모습을 다시 한번 정립하는 계기가 됐다. 정형우 사무총장은 “가장 바쁜 수확철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지난 4월, 사회공헌 활동의 비전을 선포하고 7개 실천 프로그램(농촌일손돕기, 헌혈나눔, 헌혈증 기부, 시장 환경정화 활동, 사업-지역 연계 활동, 이웃나눔바자회 등)의 연간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 국방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10월 20일 오후, 육군 미사일전략사령부 예하부대를 방문하여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 장관은 “북한이 탄도미사일 발사를 통해 유엔 안보리 결의를 지속 위반하고, 동・서해 해상완충구역 내 포병사격으로 ‘9・19 군사합의’를 명백히 위반하고 있다”면서, “어떠한 경우에도 현행작전에 빈틈이 없도록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임무를 하달하면 세계 최고 수준인 우리 군의 초정밀・고위력 미사일을 이용하여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평소 실전과 같은 교육훈련을 통한 장비운용능력 향상과 장병들의 정신적 대비태세 강화를 강조했다. 끝으로, 이 장관은 “고도화되고 있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실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한국형 3축체계'를 강화하고, 미국의 확장억제 실행력을 지속 제고할 것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