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임상섭 차장(왼쪽 첫 번째) 2022년 3분기 민원우수공무원 간담회 기념촬영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산림청은 25일 올해 3분기 대국민 민원 서비스 품질향상에 기여한 ‘민원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민원 처리 시 개선할 사례 등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우수공무원 선발기준은 민원 답변 충실도, 처리 건수, 만족도 등이며, 산지정책과 김아영 주무관, 김동하 주무관, 윤신의 주무관, 임업직불제긴급대응반 전수경 주무관, 삼척국유림관리소 박대희 주무관이 민원 우수공무원에 선정됐다. 산림청에서는 민원 업무 담당자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 답변이 필요한 민원에 대해 민원인과 통화하여 이해도를 높이는 민원 해피콜 실시 등 적극행정을 통해 산림행정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보다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로 만족스러운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 국방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방부는 중앙일보사와 함께 올해'제10회 백선엽 한미동맹상' 수상자로 댄 설리번 ( Daniel S. Sullivan ) 미 연방 상원의원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0월 25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한미동맹 평화 컨퍼런스’ 행사 계기에 거행되며, 수상자에게는 국방부장관 감사장과 한미동맹 메달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댄 설리번 상원의원은 미 상원 ‘코리아스터디그룹 ( CSGK,Congressional Study Group on Korea )'의 공동의장이자 대표적 지한파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통해 한미동맹의 발전과 양국 사이의 우호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설리번 의원은 상원 군사위 위원으로 활동해 오면서 미국 의회 내 한반도 관련 입법을 주도해왔으며, 주요 계기마다 한국의 입장을 대변하고 우호적인 여론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19년에는 주한미군 감축 반대를 위한 의회 내 초당적인 입법활동을 주도한 바 있으며, ’22년에는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의벽 준공 기념 결의안’을 발의하여,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리고, 한국에 대한 미국의 철통같은 방위공약을 재확인한 바 있다.
▲ 고용노동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안전보건공단은 10월 25일'2022년 산업안전 웹툰 공모전'의 우수작 6편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기는 웹툰 콘텐츠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범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올해 최초로 실시됐으며, 공단과 종합콘텐츠 기업인 CJ ENM, 서울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35개 작품이 참여했으며, ▲대중성 ▲주제적합성 ▲완성도 ▲창의성 ▲진정성 등을 기준으로 관련 전문가들이 심사했다. 최종 선정된 6개 작품은, 대상에 오승헌 외 1명이 출품한 “세이프 포인트”가, 최우수작에는 박정호의 “산재의 신”과 김민수의 “인생 상영회”, 우수상에는 고철민의 “K의 오른손”, 장효준의 “아빠, 다녀오셨어요?”, 박성은의 “여름의 잔흔”이 선정됐다. 이번 수상작 중에서, 대상작인 “세이프 포인트”는 불안감을 감지하는 초능력을 가진 주인공 “안전모”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건설현장에서 쉽게 간과되는 안전문제를 “세이프 포인트”라는 매개체로 표현하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산재의 신”은 같은 건설현장에서 연관된
▲ 산림항공분야 진로체험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청양산림항공관리소는 10월 26일~27일 충남 서산시에서 열리는 진로체험 박람회에 참여하여 청소년들에게 산림항공분야 직업에 대한 체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부스 운영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받지 못한 청소년들이 산림항공분야(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청양산림항공관리소는 2021년 청양군 최초로‘교육기부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으며 비대면 직업소개 영상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청소년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펼쳤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 장준태 소장은“청소년들이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꿈과 미래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응원할 계획”이며“청양산림항공관리소에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다양한 청소년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새만금개발청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는 10월 27일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현장에서 준설선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는 새만금 복합개발용지 내 660만㎡에 총사업비 1조 3,476억 원을 투입해 약 2만 5천여 명이 정주할 수 있는 자족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공사현장에는 지난해 12월부터 4척의 준설선*이 작업 중이며, 매립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올 5월부터 준설선을 추가 투입하여 현재 6척이 작업 중이다.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는 준설선 가동에 따른 안전사고(화재, 추락, 익사 등) 예방 및 관리 실태*, 근로자들의 근무환경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올 연말에 매립공종이 완료될 예정으로 공사 추진에 지장이 없도록 안전점검에서 발견된 문제점은 즉시 개선토록 하고, 시간과 재원이 소요되는 사항은 빠른 시간 내 보완해 재점검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 노유진 국제도시과장은 “수변도시 매립공정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분야별로 공사현장을 꼼꼼히 점검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새만금개발공사 정재영 개발사업처장은 “준설작업은 새만금
▲ 국토교통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토교통부 사고수습본부(본부장: 하동수 항공정책실장)는 대한항공 여객기 필리핀 세부공항 활주로 이탈 사고와 관련하여 사고수습 추가 사항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어제 대한항공에서는 국토교통부 5명(조사관3, 감독관2), 대한항공 관계자 37명을 탑승한 1차 특별기(17:19 인천 출발)를 필리핀 보홀섬에 위치한 팡라오공항(21:56 도착)으로 보냈으며, 이후 관계자들은 배편으로 금일 새벽 02:10(한국시간) 세부 섬에 도착했다.이에 따라 현장수습과 사고조사 착수를 위한 필리핀 당국과 협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항공은 어제 1차 특별기와 별도로 세부공항의 일부 이착륙 허용에 따라 오늘 2차 특별기를 보내, 사고기 체류객 수송 등 희망자를 본국으로 수송할 계획이다. 사고 항공기의 견인은 사고기를 운반할 수 있는 대형 크레인이 없어, 아직까지 활주로 끝 250미터 지점에서 이동을 못하고 있다. 필리핀 당국은 우선 안전을 고려하여 사고기의 중량을 줄이기 위해 어제 오후 5시까지 항공기에 남아있는 연료를 빼는 작업을 마쳤으며, 항공기 내에 있는 약 8톤 가량의 승객 수하물도 내리는 작업을 시도했으나 사고기 자세와 지
▲ '파도는 멈춘 적이 없었다' 포스터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전쟁기념관은 임진왜란 발발 43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전 '파도는 멈춘 적이 없었다'를 개최한다. 10월 26일 개막식에는 국제박물관협회(ICOM) 부회장, 국방홍보원장, 국립한글박물관장, 육군박물관장, 국립진주박물관장, 용산역사박물관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기획전은 일반적인 임진왜란 서사에서 벗어나 한·중·일 국제전으로서 임진왜란의 실상과 조선의 관료와 백성이 당시 현실로 마주했던 임진왜란을 담았다. 파트 1 메인전시는 유물과 영상을 통해 전시의 주제 및 메시지를 전달하고, 파트 2에서는 거북선 뒤로 10미터 높이의 퍼블릭 미디어아트 '오션(OCEAN)'을 연출하여 색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파트 1 메인전시에는 건주기정도기, 약포선조유묵, 당장시화첩, 부산진순절도, 신기비결 등 보물급 문화재 5점을 비롯한 16점의 유물과 이번 기획전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1/4 스케일의 충무공 피겨가 전시된다. 특히 전쟁기념관 소장 신기비결은 이번 기획전에서 대중에게 처음으로 공개되어 의미를 더한다. 신기비결은 조선시대 화기에 관한 장방법(裝放法, 장전과 방포 방법)을 수록한 유일무이한 화기교범서로, 동
▲ 법제처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법제처와 행정안전부는 윤석열정부 국정과제인 ‘지방자치단체 자치권 강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대통령령(11개) 일괄개정안을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각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조례를 제정해 일상에서 국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일괄개정되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등 11개 대통령령은 개정에 맞춰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를 정비할 수 있는 기간을 주기 위해 11월 1일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된다. 이번 개정은 지방자치단체의 입법권을 제약하고 있는 하위법령을 '지방자치법' 제28조제2항*에 맞게 일괄정비한 것으로, 행정안전부와 법제처가 함께 추진했다. 개정안의 주요 사례는 다음과 같다. (사례 1) 법률에서 공설장례식장 등의 운영을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조례로 정하는 공공법인 등에 위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에도 대통령령에서 위탁받는 기관의 지정 기준을 정하고 있어, 지방자치단체에서 법률에 따라 위탁기관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도록 대통령령에서 해당 내용을 삭제했다('장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0조). (사례 2) 법률에서 개방화장실의
▲ 행정안전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 대전청사관리소(소장 정윤한)는 10월 25일 드론 테러에 대한 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청사관리소는 최근 드론을 이용한 정부청사 무단촬영과 테러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드론 테러에 대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기관별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이번 훈련을 계획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훈련에는 정부대전청사 방호를 책임지는 대전청사관리소 등 5개 기관에서 40여 명이 참여하며, 공중위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도입한 안티드론건을 포함하여 펌프차, 폭발물 탐지견, 폭발물 해체 장비 등이 투입된다. 훈련은 정부대전청사 남문(1초소) 상공에 불법 드론이 출현하여 폭발물 테러 및 화재를 일으키자 이를 대응하는 상황으로 진행된다. 먼저, 불법 드론 2대가 정부대전청사 울타리 내부로 침투하면 안티드론건을 활용하여 전파를 차단해 드론 비행 제어권을 무력화하고 드론 조종자 위치를 파악하여 청원경찰 대기조가 제압한 후 둔산경찰서 긴급현장상황반에 드론 조종자를 인계하는 훈련이 실시된다. 이후, 남문 국기 게양대 일대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를 발견하면, 505여단
▲ 안전보호장치 사용 후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도로 주변에서 진행되는 예초 작업을 안전하게 하기 위한 보호 장치를 발명하여 국유특허에 최종 등록했다고 밝혔다. 도로 가장자리 및 중앙부 식수대에 예초 작업을 진행할 때, 자갈, 나무 조각, 쓰레기 등이 주변으로 튕겨 나가 주행 중인 차량과 정차한 차량에 손상을 입히고 인명사고의 발생위험이 있다. 이에 현재 도로변 예초 작업 과정을 보면, 예초 작업자 외에 4명의 보조 인력이 이러한 사고를 줄이고자 기다란 천이나 그물 등으로 가려 비산물이 도로 방향으로 튕겨 나가는 것을 막아주고 있다. 이 과정에서 작업자들은 주행 중인 차량에 노출되어 있으며 예초 작업 이후에도 도로변 위로 산재한 비산물을 쓸어 담아야 하는 등 사후 뒷정리 작업으로 위험이 가중되는 실정이다. 본 장치는 가벼운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하여 이동이 수월하며 반영구적 활용이 가능한 이 장치는 양방향의 가림막을 고정해주는 자석식 이음대가 있어 전방에 방해물체(가로등, 교통안전판, 나무 등)가 있어도 수월하게 통과할 수 있는 구조가 특징이다. 또한, 비산물이 장치 안에 자동으로 수집되므로 도로변에서 쓸어 담아
▲ 조달청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조달청은 10월 22일부터 전문건설업종이 포함된 공사에 대해 업종뿐만 아니라 주력분야도 시공자격을 부여하고 시공능력 및 시공실적을 평가할 수 있도록 나라장터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조치로 기존 업종으로만 시공자격 부여 및 적격심사가 가능하던 것을 신설된 주력분야로도 확대하여, 그 동안 수기로 처리하던 업무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개선은 올해부터 시행된 전문건설업 대업종화 제도에 따른 조치이다. 조달청은 지난 1월 전문건설업 대업종화 시행에 맞춰 전문건설업체의 입찰참가자격 등록정보를 일제 정비했다. 이어 3월에는 시스템 구축 전 수기처리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찰 시 입찰자의 주력분야 등록정보를 조회하는 기능을 우선 제공토록 했다.
▲ 국민권익위원회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갈등 조정기관을 지자체 등으로 다변화해 분쟁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방안을 마련해 층간소음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이 완화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층간소음 갈등 해소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환경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및 지방자치단체에 권고했다. 현재 층간소음 갈등 발생 시 현장조사·상담업무 등은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현장조사까지 수개월이 걸려 주민들 간 직접적인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었다. 반면, 공동주택 관리주체 및 지방자치단체는 분쟁조정에 소극적인 상황이다. 또, 공동주택 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하면 위원회에서는 상대 세대의 이름, 연락처 등 과도한 정보를 요구해 조정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층간소음 현장조사 등의 업무를 지자체로 확대하도록 하고, 분쟁조정신청 정보 간소화 등을 통해 신속하게 갈등 조정을 수행하도록 했다. 국민권익위는 재량에 따라 경찰출동 여부가 결정되는 혼선 예방을 위해 층간소음 다툼이 있었거나 보복소음인 경우 경찰출동을 의무화하고, 당사자 간 문제해결 의지가 있는 경우에는 회복적 경찰활동으로 연계하도록 했다. 또한, 야간
▲ 국토교통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토교통부 사고수습본부(본부장: 하동수 항공정책실장)는 대한항공 여객기 필리핀 세부공항 활주로 이탈 사고와 관련하여 사고수습 추가 사항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필리핀 항공당국과 긴밀히 협의하여 현지 탑승객 지원 및 사고조사 참여 등을 위한 특별기(KAL2633편, B737-900, 인천 → 보홀)의 운항허가를 17:00경 받아, 17:20경에 인천공항을 출발했다. 아울러, 금일(10.24) 00:00경에 출발 예정이었던 제주항공 2406편(세부 → 인천, 탑승객 177명)도 곧 출발 예정이라고 했다.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품질관리 교육」을 10월 2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건설현장 관계자 안전·품질관리 역량 강화 교육으로, 행복도시 내 중·소규모(공사비 300억원 미만) 8개 건설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현장대리인 및 건설사업관리기술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안전관리 △품질관리 △감리업무 △동절기 주의사항 △미세먼지 대비 행동요령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 현장에서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으로, 행복청에서 제작한 자체교재를 활용한다. 교육 후에는 건설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수요를 파악하여 향후 교육에 반영할 계획이다. 행복청 관계자는 “행복도시 중ㆍ소규모 건설 현장의 안전 및 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 방문 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 행정안전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한국과 12개 개발도상국 공무원 교육훈련 기관장들이 디지털 전환 시대의 공무원 역량향상을 통한 공공서비스 제공 방향을 모색하고, 교육훈련기관의 역할과 새로운 교육 방향 및 방식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열린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원장, 류임철)은 10월 25일 ‘디지털 전환 시대, 지방공무원 교육훈련의 대혁신’이라는 주제로 '로고디(LOGODI) 글로벌 포럼 202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로고디 글로벌 포럼’은 2019년 자치인재원이 외국 공무원교육훈련기관장을 초청하여 관계망(네트워크)을 처음 구축한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다. 토론회(포럼)는 외국 공무원 교육훈련기관장들과 공공분야 인적자원개발에 관한 지식과 경험 공유하고, 관계망(네트워크)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의 여파에도 화상으로 개최되어 불확실성 시대에 기관 간 협력의 장이 되어왔다. 2년 만에 자치인재원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포럼)에는 라오스, 몽골, 캄보디아 등 12개국 공무원교육훈련기관장들과 관계자, 국제과정 수료생 및 국내 지자체 공무원 등이 대면과 화상으로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포럼)에서는 기조연설, 한국과 참가국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