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조정실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10월 28일 저녁, 경북 봉화 소천면 ㈜성안엠엔피코리아 갱도 내 고립사고 현장을 지휘하고 있는 봉화소방서 재난대응과장(김희현)과 전화 통화를 했다. 한 총리는 먼저, 재난대응과장으로부터 구조상황 등을 보고 받고, “신속하게 구조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관계 기관간 긴밀히 협조하여 필요 인력 및 장비 등이 적극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고, 구조인력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줄 것과 현장 구조활동을 하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 제18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개최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북부지방산림청은 제18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행사를 27일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에 위치한 피노키오자연휴양림에서 개최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이 주최하고 피노키오숲영농조합법인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 적성과 미래 진로 탐색의 기회 등을 제공하여 우리 미래 주역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도록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행사이다. 행사 프로그램으로 MBTI로 알아보는 산림진로탐색 및 산림전문가 체험,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을 위한 웹툰 그리기와 숲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산림레포츠(산악자전거, 트리클라이밍, 집라인 등)체험 등을 제공했다.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다양한 숲 활동을 통해 숲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도전과 모험정신을 기르며, 함께하는 협동, 자연과 인간에 대한 고마운 마음 등 건강한 신체와 정서적으로 안정된 청소년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인실 특허청장(왼쪽 1번째)이 지난 27일 19시 청사광장(대전 서구)에서 직원들과 이심전심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이인실 특허청장은 27일, 이번 달 들어 두 번째로 직원들과 격의없는 소통을 위한 저녁식사 자리를 가졌다. 이는 딱딱한 사무실을 벗어나 소탈한 분위기에서 조직의 여러 현안들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자는 이 청장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통상 직급별․성별 등으로 구색을 맞추던 종전 기관장 간담회 형식도 탈피했다. 자원자 중 선착순으로 정해 푸릇푸릇한 20대 엠제트(MZ)세대부터 50대 고참 선배까지 고루 한 자리에 모이는 계기가 됐다. 또한, 오찬으로는 직원들 의견을 충분히 듣고 소통하기에 시간이 부족한 점을 고려해 저녁식사 초대 형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사관, 심판관, 정책담당자들은 업무상 애로사항이나 건의·제안 등을 기탄없이 털어놓았고, 이 청장도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화답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 청장 취임 직후 실시한 설문조사 후속조치에 대한 직원들의 선호도 투표도 있었다. 심사 외 불필요한 업무 줄이기, 집중 심사시간제 도입 등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대한 호응도가 높았다. 한 참석자는
▲ 외교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10.28일 오후 성 김(Sung Kim) 미국 대북특별대표 및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健裕)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한미·한일 북핵 수석대표 유선협의를 각각 가졌다. 금번 한미·한일 유선협의시 3국 수석대표는 북한이 중국 당대회 종료 후, 지난 2주간 중단했던 탄도미사일 발사를 재개하여 역내 긴장을 고조시키는 도발을 지속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아울러,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북한의 불법적 도발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음을 재차 강조했다. 3국 수석대표는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은 한미일을 포함한 역내외 안보협력 강화로 이어질 뿐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북한이 도발을 즉각 중단하고 대화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으며, 국제사회의 단합되고 단호한 대응을 위해 양자·3자간 소통과 공조를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미 북핵수석대표는 굳건한 한미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북한의 어떠한 추가 도발 가능성에도 철저히 대비해 나가기로 했다.
▲ 매장문화재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문화재청은 매장문화재가 있는 것으로 인정된 지역(매장문화재 유존지역)에서 개발사업을 하는 국민의 불편을 경감하기 위하여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현재는 매장문화재 유존지역에서의 개발사업 시 인·허가 주체인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매장문화재 보호를 위한 협의 주체인 문화재청장이 서로 달라 지방자치단체와 문화재청 간의 협의 기간이 추가로 소요된다. 이로 인하여 국민들은 사업 추진이 일정 기간 지연되는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문화재청은 규제 개선을 통해 국민 불편을 해소하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한 조사 결과로서 문화재청장이 적정하다고 판단한 경우에 대해서는 매장문화재 보호를 위한 협의를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위임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국민들이 인·허가 과정에서 즉각적으로 매장문화재 보호를 위한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행정절차를 따르는데 걸리는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다. 문화재청에서 추진 중인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정보 고도화 사업을 수행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즉각적으로 규제 개선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행정안전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는 중앙과 지방간 협력과 소통의 계기 마련을 위해 10월 28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역대 어느 정부보다 지역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정부가 되겠다는 윤석열 정부의 약속을 지키는 동시에, 중앙과 지방이 협력하여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를 만들어갈 것을 함께 다짐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국정설명회는 10월28일(금) 오전,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에서 민선8기 시장·군수·구청장 2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정부 대표로 행정안전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기획재정부 1차관 등이 참석하여 국정운영 방향 및 현안을 설명하고, 시장·군수·구청장의 정책 건의에 답변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민선 8기 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를 통해 새 정부 국정철학과 국정운영 방향을 확산·전파하고, 상호 간 공감대 형성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이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각 부처의 국정운영방향 및 현안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국무조정실은 ‘새 정부 국정철학과 운영 방향’을 주제로 국정운영 전반에 대
▲ 방위사업청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정부는 10.28일 민관 합동으로 한·미 국방상호조달협정(‘RDP-A’) 체결 추진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RDP-A 범정부 TF」를 출범시키고, 신범철 국방부차관(위원장) 주재로 제1차 회의를 국방부에서 개최했다. 「RDP-A 범정부 TF」는 RDP-A 체결을 준비하기 위해 국방부차관을 위원장, 방위사업청 차장을 부위원장으로 하여 외교부, 산업부, 방사청 등 관계부처 국장급과 출연기관, 방위산업진흥회, 민간 전문가 등 2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했다. 앞으로 「RDP-A 범정부 TF」 회의를 통해 국내시장 보호대책, 대미 수출 활성화 방안, 협상방안 등을 검토·수립하여 종합적인 RDP-A 체결 추진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신범철 국방부차관은 “한·미 국방상호조달협정은 국내 방위산업이 한단계 도약·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며, 「RDP-A 범정부 TF」에서 국내 방산기업의 입장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 「2022 유라시아 청년 미래 개척단」 발대식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외교부는 10월 28일 외교부 리셉션홀에서 '2022 유라시아 청년 미래 개척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유라시아 청년 미래 개척단'은 유라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사업구상을 공모를 통해 발굴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민참여형 사업이다. 올해는 중앙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문화, 환경, 농업, 의료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구상을 제안한 12개팀(37명)이 최종 선발됐다.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은 축사에서 올해 수교 30주년을 맞은 한-중앙아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미래 세대의 교류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개척단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개척단원들은 앞으로팀별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중앙아시아 3개 도시 시장조사, 스타트업 포럼 참석 등 사업구상 실현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유라시아 청년 미래 개척단'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참신한 사업구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우리와 유라시아 국가들 간의 미래지향적 협력을 증진해나갈 것이다.
▲ 제14회 장애인고용패널 학술대회 초청장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원장 김언아)은 10월 28일 13시부터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14회 장애인고용패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고용개발원은 국가승인통계인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 「장애인고용패널조사」, 「기업체장애인고용실태조사」, 「발달장애인 일과 삶 실태조사」의 활용도를 높이고 정책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통계 및 학술연구 기반 마련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올해 14회를 맞이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코로나19가 장애인의 경제활동에 미친 영향과 과제’라는 시사성 있는 기획주제 발표와 함께, 장애인 취업, 무엇이 중요한가?’, ‘발달장애인의 미래, 무엇이 필요한가?’ 등 2가지 세션의 총 8편의 연구논문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사회복지, 경제, 특수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발표 및 토론에 나서는 만큼 장애인 고용 증대를 위한 활발한 의견 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애인 고용연구 분야의 미래 연구자 발굴을 위해 개최한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 우수논문 시상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 논문경진대회에서는 이주영(중앙대학교
▲ 보건복지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보건복지부는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오류로 인한 국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하여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차세대 시스템 비상대응본부’를 오늘(10.27)부터 운영한다. 오늘 오전 8시 30분, 이기일 제1차관은 첫 회의를 주재하여,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시스템 오류 발생 및 처리상황 등을 점검했다. 보건복지부는 시스템 개통(9.6일) 이후 10월에도 시스템 오류로 급여를 받지 못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개별 사례별 대응조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시스템을 통한 정기급여 지급 이후, 급여지급 조치가 가능한 수급자 명단을 지자체에 별도로 공유하고, 수기지급, 긴급복지지원 등을 활용하도록 조치했다. 한편,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시스템 관련 현장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대응추진단’을 어제부터 운영했다.
▲ 국방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방부·해군은 11월 6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국제관함식에 우리 해군 함정이 참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는 △과거 일본 주관 국제관함식에 우리 해군이 두 차례 참가했던 사례와, △국제관함식과 관련한 국제관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다. 특히, 이번 국제관함식 계기에 개최되는 다국간 인도주의적 연합훈련과 30여개국 해군참모총장이 참석하는 서태평양해군심포지움 참석은 우방국 해군과의 우호협력 증진은 물론 우리 해군이 주변국 및 국제사회와의 해양안보협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국방부는 최근 북한의 연이은 도발로 야기된 한반도 주변의 엄중한 안보상황을 고려할 때 우리 해군의 이번 국제관함식 참가가 가지는 안보상의 함의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했음을강조하고자 한다. 이번 관함식 참가를 위해 해군 최신예 군수지원함인 소양함이 10월 29일 진해항을 출항하여 11월 1일 일본 요코스카항에 입항할 예정이며, 11월 6일 국제관함식 본행사에 참가한 후 참가국 함정들과 7일까지 다국간 연합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국제관함식 참가국 함정들이 참여하여 실시하는 다국간 연합훈련은 조난·화재 선박에 대한 수색 및 구조를 위한 인
▲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 어린이보호구역 40곳 점검 결과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지난해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어린이 보호구역 40곳을 대상으로 8월 8일부터 19일까지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점검 결과,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지역 40곳에서 총 85건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피해 어린이 사고 유형은 횡단 중 사고가 41.2%(35건)로 가장 많았고, 자전거 탑승 중 사고가 34.1%(29건)로 뒤를 이었다. 가해 운전자 위반유형으로는 안전운전 불이행 37.6%(32건),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이 32.9%(28건) 순으로 나타났다. 위험요인은 ▴도로환경, ▴운전자, ▴안전시설의 세가지 유형으로 분석한 결과, 총 333건의 위험요인이 도출됐으며, 교통안전 정보 제공 미흡과 같은 안전시설 요인이 172건으로 가장 많았고, 도로 환경 요인이 112건, 운전자 요인이 49건 순으로 나타났다. 안전시설 위험요인 해소를 위해 우회전 신호등, 일시정지 표지판 등 시설물을 추가로 설치하여 교통 정보가 정확히 제공될 수 있도록 하고, 시인성이 미흡한 곳은 바닥 신호등 설치를 통해 개선할 예정이다.
▲ 신규노선 전경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는 지난 2017년 경북 동해안 자전거길 이후신규노선 개통 소식이 없었던 ‘국토종주 자전거길’을 새롭게 발굴하여 시범 운영 한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국토종주 자전거길은 총 12개 구간 1,857km이며 이번에 발굴되어 시범 운영되는 신규노선은 서울·경기, 충남·천안, 경남 진주·산청 등 3개 지역 총 240km다. 국토종주 자전거길 신규노선은 발굴은 기존에 구축됐거나 앞으로 몇 년 내 조성될 자전거길 중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이용자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자전거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개통되는 3개 노선은 해당 지자체들과 안전점검 및 협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신규노선 240km 중 125km는 10월 29일(토)부터 시범 운영될 예정이며, 나머지 115km는 오는 2024년까지 지자체 자전거도로 조성완료 이후 운영될 계획이다. 올해 선정된 3개 지역 노선 세부정보는 ‘자전거 행복나눔’과 ‘우리강 이용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10월 28일부터 안내된다. 신규노선 주행을 기념하기 위한 종주인증제는 인증센터 설치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2023년 시행할 계획이다
▲ 수원시 M5121번 노선 운행도 (삼성전자~서울역)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11월 1일부터 경기도 수원ㆍ화성시와 11월 15일부터 파주시에서 서울시로운행하는 3개 광역급행버스(M버스) 준공영제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행 개시하는 광역급행버스 3개 노선은 민간이 운영을 결정하는민영제에서 정부가 운영체계 전반을 책임지는 준공영제 전환노선으로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및 고유가 등으로 광역버스 이용수요가 급증하고있는 상황을 고려하여,정규노선 운행 확대, 2층 전기버스 및 수요대응형 전세버스 투입 등 출퇴근 시간대 91회(수원 37회, 화성 31회, 파주 23회) 집중배차를 통해 탑승혼잡 상황을 해소함으로써, 서울 출ㆍ퇴근길 대중교통 이용 여건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안정적인 공급망을 통한 가격 안정성 확보 및 탄소 배출량 저감을 위해 정규차량 전량을 친환경 CNG 차량 및 2층 전기버스로 투입하여 운행할 예정이며,차량 내 공기질 개선을 통한 환절기 미세먼지 차단 및 다양한 편의시설설치, 운행안전장치 마련 등을 통해 광역교통 서비스ㆍ안전 만족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재정지원사업으로 전환
▲ 산업통상자원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공동위원장: 국무총리 한덕수,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최태원)와 부산시(시장 박형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10.27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제9회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콘퍼런스는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를 주제로 국내외 세계박람회(엑스포) 주요 인사, 주한대사, 기업인, 미래세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개막식 ▲ 기조세션 ▲ 전문가세션 순으로 열린다. 2014년 제1회를 시작으로 9회째를 맞이하는 국제콘퍼런스는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긴 여정의 산 역사로, 다른 후보 도시에는 없는 우리나라만의 남다른 경쟁력이다. 개최 초기에는 부산의 유치 전략·논리 개발과 국내·외 인적네트워크 구축의 산파로서, 국가사업화(’19년) 이후에는 국내·외 지지 확보와 범시민·범국가적 공감대 확산의 촉매로서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주․부제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 제시, 심도 있는 토의를 이끌어 내는 장이 되고 있다. 특히, 올해 국제콘퍼런스에는 국제박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