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는 이번 이태원 사고와 관련하여 다중 밀집 인파사고 예방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범정부 특별팀(TF)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1월 2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진행되며, 교육부, 문체부, 경찰청, 소방청 등 관계부처 및 지자체(서울시, 용산구)와 안전관리·지역축제·군중관리(crowd management)분야 등 민간 전문가도 참여한다. 1차 회의에서는 이태원 사고를 계기로 드러난 제도적 문제점과 행사 운영, 현장 관리의 문제점 등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보고, 관계부처의 역할 및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해 민간 전문가와 함께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핼러윈 축제와 같이 주최자가 없는 상태에서 다중이 밀집함에 따른 인파사고에 대비한 안전관리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문화관광 축제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개선방안, 안전문화 의식개선을 위한 교육 방안 등 사회재난 예방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개선방안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 국방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군인복무정책심의위원회와 군인권개선협의회 민간위원은 11월 2일 육군3사관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부대방문을 통해 민간위원은 초급장교 양성교육 현장을 확인하고 학교장(소장 방성대) 환담과 10여명의 3·4학년생도 대표 간담회를 통해 초급장교 지원률 하락을 막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10여명의 여생도에게 여군지원 동기와 어려움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학교장은 일선부대 전투력발휘의 근간인 초급간부의 지원률 하락을 막고, 우수한 인원이 군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며,학교는 올바르고 우수한 초급장교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정인섭 군인권개선협의회 공동위원장은 우수한 초급장교 양성을 위한 학교의 노력과 우수자원의 유입을 위한 대책마련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민간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밝혔다. 또한 이날 민간위원은 식당을 방문하여 식당환경 개선, 생도들에게 제공되는 급식의 질을 확인하는 등 장병 가족의 눈높이에서 장병 급식을 체험했다. 앞으로도 신병교육기관, 해군함정, 공군부대 등 다양한 유형의 부대를 방문하여 장병들의 근무여건을 확
▲ 서부지방산림청, 청청TF 소통 간담회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서부지방산림청은 신규 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청청TF 소통 간담회를 2일 국립곡성치유의숲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청TF는 관청의 이야기를 듣고 즐거운 직장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로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21년부터‘쾌지나 청청(廳聽)’으로 산림청 본청 및 11개 소속기관에서 활동 중이다. 이번 소통 간담회는 서부지방산림청 8·9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규자의 업무추진 시 발생하는 어려운 점과 업무 노하우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관련 매뉴얼을 작성하고 조직문화 혁신에 과감히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참석자를 대상으로 족욕과 꽃차 마시기 등 다양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숲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경청해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며,“직원들과 편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화체육관광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제6차 관광진흥기본계획(2023~2027)’을 수립하기 위해 네 차례의 연속토론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지난 10월 27일, 첫 토론회에 이어 11월 2일 오후, 전주 한옥마을 승광재에서 문체부 조용만 제2차관 주재로 두 번째 토론회를 열어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관광매력 국가로 도약’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2차 토론회는 관광 현장에서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을 경청하고자 지역 관광거점도시 중 하나인 전주에서 개최했다. 조용만 차관은 토론회 시작에 앞서 지난 10월 29일에 발생한 이태원 사고에 대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토론회를 진행했다. 토론회에서는 ‘지역 관광 흐름 변화와 대응 방향’(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지역 관광 활력 제고 방안’(한국관광개발연구원)에 대한 주제 발표 후, 청년 지역 창작자, 여행작가, 지역 관광업체 및 여행사 관계자 등 전국의 관광 전문가들이 지역 관광을 살리는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지역 관광 전문가들은 지역의 독특한 관광콘텐츠 개발, 관광객 유치 성공사례를 공유해 지역 체류형 관광, 워케이션(workcation)과 같은 새
▲ 농림축산식품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11월 2일 오전, 대구광역시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여 국내 농기계 업체와 행사 관계자를 격려하고, 농기계 산업 발전에 기여한 업체 종사자에게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 총 8점의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농업혁신관’을 비롯한 11개 전시관에 25개국, 443개 업체가 참여하여 농기계 2,000여 대를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와 국제 농기계 학술대회(심포지엄), 농업용 로봇 경진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정황근 장관은 이날 축사에서 “우리 농업의 생산성 향상의 근간에는 농기계, 자재 산업의 발전과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정부는 농업의 스마트화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농기계와 전기·수소, 밭농업 농기계 등에 2027년까지 1,00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말하고, “이번 박람회가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로 알려 수출이 더욱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 국토교통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토교통부는 11월 2일 오전 10시 김포공항에서 11개 국적 항공사 CEO가 참석한 “항공안전 비상대책 회의”를 긴급 개최하였다. 이번 점검회의는 최근 국내외에서 발생한 활주로 이탈사고, 엔진이상으로 비상착륙한 사고 등이 지속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항공업계의 안전 경각심 고취와 최고경영자(CEO)들의 안전 마인드 쇄신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원 장관은 돈벌이에만 치중하고, 안전은 시늉만 하는 기업은 국민이 용납하지 않으며, 최근에만 3번의 항공사고가 발생하여국민의 걱정은 통상의 수준을 넘어선 상황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기존의 점검방식으로 할 일을 다 했다고 주장하지 말고, 특단의 점검과 조치계획을 내놓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아울러, 기존의 점검과 태세로는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다시 한 번 특단의 점검과 조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이에, 회의에 참석한 대한항공 우기홍 사장은 다시 한번 완벽한 안전운항체계를 갖추기 위하여 외부전문기관의 안전점검을 받을 계획이며, 운항승무원, 항공정비사 등 필수인력 확충과 교육훈련에 만전을 기하면서,A330 항공기를 퇴역시키는 등 기재
▲ 폐쇄하는 항공로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토교통부는 2일 오전 8시55분 북한의 동해상 미사일 발사로 인해 해당 지역 상공을 운항하는 항공기 안전을 고려하여 북한과 일본을 경유하는 동해상 일부 항공로를 2일 오전 10시58부터 3일 오전11시5분까지 폐쇄한다고 알렸다. 폐쇄하는 항공로 중 북한을 경유하는 항공로(B467)를 사용하는 항공사는 없으나, 일본을 경유하는 항공로(L512)는 일평균 33대가 사용하고 있어 우회가 불가피하다. 국토교통부는 항행안전을 위해 항공사들이 임시적으로 우회항로(G597 등)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으며, 비행시에는 관제기관의 주파수를 경청하고 국토교통부에서 발행하는 항공고시보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 보건복지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보건복지부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여 11월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인구정책의 총괄기구(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운영체계를 개편하여 인구위기대응정책을 적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본위원회(25인), 운영위원회(40인), 분과위원회(103인)의 3단계 구조로 운영되어왔으며, 논의구조의 효율성 제고와 보다 충실한 논의를 위한 구조개편 필요성이 제기됐다. 입법예고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운영위원회의 정원을 기존 40명에서 20명으로 조정하고, 본 위원회의 위촉위원이 운영위원회에도 참여(1인은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도록 하여 본위원회 산하 운영위원회 논의구조의 효율성을 제고하도록 했다.(안 제8조제2항, 제3항) 둘째, 운영위원회 산하에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구성‧운영하여, 연구 또는 조사를 실시하거나 수시 자문에 응하게 하는 등 위원회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을 담당할 수 있도록 했다. 셋째, 사무기구의 장을 현 대통령비서실 저출산 업무 담당비서관과 민간위원 1인이
▲ 국토교통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시험운행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위해 11월 3일 자율주행차 시험운전자(안전관리요원)를 대상으로 “자율주행 교통안전교육과정”을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율주행차 시험운전자’란 자율주행차 내‧외부에서 운행상황과 정상작동여부 등을 확인하고 비상시 안전조치를 수행하는 자로,국토교통부는 그간 자율차 임시운행허가 안전운행요건을 통해 임시운행 주체에 대한 시험운전자 지정 및 안전운행을 위한 관리의무 부과 등 운행 안전성을 확보해왔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레벨4 이상 임시운행허가대수 증가,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확대 등 최근 자율주행차 운행이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시험운전자의 전문성과 상황대처 능력이 한층 높아져 자율주행 안정성이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율주행 교통안전교육과정”은 자율주행차 시험운전자가 자율주행 기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중 발생할지 모르는 위급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자율주행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인터뷰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확인된 희망 교육과목 및 내용을 교육 프로그램에 포함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자율차 기술 및 미래교통 변화
▲ 행정안전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대응하여 11월 2일 08시 55분경 울릉지역 일대에 공습경보를 발령했고, 주민보호를 위한 비상대응 체계를 즉각 가동했다. 향후 행안부, 합참, 경북도, 울릉군이 상호 긴밀히 연락하면서 주민 대피 시설과 민방위 경보시설을 점검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주민들이 즉시 대피하도록 하여 북의 어떠한 위협이 있더라도 주민보호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한 2022 사회적 대화 심포지엄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통일부는 지난 9월 초 우리 국민들의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노력을 “사통팔달”*이라고 이름 짓고,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국민과 함께하는 통일준비」를 이행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11월 3일 오전 9시 30분 「더플라자(서울 중구 소재)」 호텔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한 2022 사회적 대화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지난 두 달간 전국에서 진행됐던 사회적 대화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통일연구원과 「평화통일비전 사회적 대화 전국시민회의」가 공동 주관으로 진행한다. 이번 한 주가 국가애도기간인 만큼, 먼저 이태원에서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을 위한 묵념을 통해 애도의 뜻을 표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심포지엄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전에 진행되는 1부에서는 이번 국민참여 사회적 대화의 결과에 대해 토론하고, 오후 2부에서는 사회적 대화에서의 전문가 역할, 그리고 3부에서는 향후 사회적 대화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통일부는 이번 회의에서 점검하는 사회적 대화뿐만 아니라 전국
▲ 제93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식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가보훈처는 일제의 차별과 불의에 항거하여 일어난 학생독립운동을 기억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93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을 오는 3일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학생독립운동기념탑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이날 기념식은 ‘이태원 사고’에 따른 국가애도기간에 진행됨에 따라 기념식장 조기 게양과 함께, 기념식에 앞서 참석자 전원이 근조 리본을 패용한 가운데 희생자에 대한 추모 묵념을 실시하는 등 차분하고 엄숙하게 거행할 계획이다.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은 2017년까지 교육부 주관으로 지방교육청에서 개최했으나, 3·1운동 및 6·10만세운동과 함께 3대 독립운동으로 평가받는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고려해 지난 2018년도부터 국가보훈처·교육부 공동주관인 정부기념행사로 격상하여 진행하고 있다. 학생독립운동은 1929년 11월 3일 광주에서 시작되어 이듬해 3월까지 전국의 320개 이상의 학교가 참여했고, 5만4천여 명의 학생들이 동맹휴교와 시위 운동에 나서면서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일깨웠던 항일운동으로, 참여 학생 중 582명이 퇴학당하고, 무기정학 2,330명
▲ 법무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법무부는 지난 10. 26일 발표한 「소년범죄 종합대책」 후속 조치로서, 11. 3일 촉법소년 연령 상한(형사미성년자 연령 기준)을 현행 ‘14세’에서 ‘13세’로 낮추고, 소년보호사건 절차를 개선하며 소년범죄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내용의 「소년법」, 「형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입법예고 기간 : 11. 3. ~ 12. 13. 총 40일). 개정 「소년법」, 「형법」의 주요 내용은 ▴촉법소년 연령 상한(형사미성년자 연령 기준)을 13세로 하향, ▴청소년비행예방센터 법제화, ▴소년원 송치 처분(9호・10호)과 장기 보호관찰 병과, ▴보호관찰 처분에 따른 부가처분 다양화, ▴보호처분 집행의 정보공유 활성화, ▴우범소년에 대한 보호처분 개선, ▴임시조치 결정에 대한 이의제기권 보장, ▴소년보호재판에서 피해자 진술권 및 참석권의 실효적 보장, ▴소년보호절차의 항고권자에 검사 추가, ▴소년보호재판에 검사 의견 진술 절차 도입, ▴수사기관의 소년사건 수사 시 전문가 의견 조회, ▴보호자 등 통고에 따른 보호사건 절차 개선, ▴보호처분 준수 등 조건부 소년부송치 제도 신설, ▴체계적인 소년범죄 통계 관리시스템 기반 마련 등이다.
▲ 한국무역협회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최근 iiMedia Research에서 발표한 '2022-2023년 중국 애완동물 산업 및 소비자 조사연구보고'에 의하면 중국 애완동물 시장은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식품은 기능성을 추구하는 제품이 인기 상승세를 누리고 있다. 중국 국민당 가처분소득이 상승하면서(2021년 국민당 가처분소득 35,128위안) 애완동물 경제도 역시 소비업그레이드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1년 중국 애완동물 식품 시장규모는 1,554억위안에 달하고 2022년에는 1,732억위안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애완동물 양육자는 더 이상 포만감을 만족시키는 음식 뿐만 아니라 면역력, 골관절 등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고담백질) 식품을 추구하고 있다. 중국목축업애완동물분회에서 발표한 '2021년 중국애완동물백서'에 의하면 중국 도시가정에서 양육한 고양이 수량은 5,806만마리, 강아지는 5,429만마리에 달해 합계 1.1억마리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중국 독신 인원수의 지속 증가 및 인구 고령화에 따라 중국 애완동물 소비는 거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iimedia]
▲ 외교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교섭 점검회의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외교부는 11.1일 오후 박진 장관 주재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교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금번 회의는 지난 9.26(월)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된 것으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교섭 현황 및 지역별 전략을 점검하고, 외교부와 유치교섭 참여 기관 간 유기적 협업방안 및 향후 교섭 계획을 논의했다. 금번 회의에는 외교부내 각 지역국, 개발협력국, 공공문화외교국 등 관련 모든 실국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단, 부산광역시, 대한상공회의소 등 박람회 유치에 참여하고 있는 기관들이 참석했으며, 주카자흐스탄대사와 주피지대사도 화상으로 참여했다. 박진 장관은 최근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해 한-중앙아 협력포럼(10.25), 한-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회의(10.26)를 부산에서 개최했다고 소개하면서, 외교부는 박람회 유치교섭 활동을 모든 외교활동의 중심에 두고 있다고 하고, 정부·기업·경제단체 등 모든 유관기관이 한 마음으로 원팀(One team)이 되어 유치활동을 전개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박 장관은 앞으로 11.30 제12차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