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열리고 있는 제9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 ( ADMM-Plus ) 에 참석 중인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11월 22일 오전 ( 현지시간 ) 리처드 말스 ( Richard Marles ) 호주 부총리 겸 국방부장관과 장관회담을 개최하고, 역내 안보정세를 포함한 양국 주요 국방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국 장관은 지난 6월 제19차 아시아안보회의 ( 샹그릴라 대화 ) 계기에 이어 8월 이 장관의 호주 방문 시에도 장관회담을 개최한 바 있다. 양 장관은 지난 6월 NATO 정상회의 계기에 한호 양국 정상이 양국 간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한 데 주목하면서, 국방분야에서도 금년에만 세 차례의 장관회담을 개최함으로써 형성된 양국 국방장관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국방․군사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 장관은 최근 변화하는 안보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양국이 국방전략문서를 성안 중인 데 주목하면서,한국의 '국방혁신 4.0'과 호주의 '국방전략검토 ( Defense Strategic Review )'작성과정에서 양국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미래지향적 협력방안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양 장관
▲ 산업통상자원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11.22일 행안부, 소방청, 강원도 등 정부기관 및 전력분야 유관기관과 함께 전력분야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고, 산불·이상한파 등 재난상황시 안정적인 전력수급 유지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3월 원전 및 중요 송전선로가 위치한 울진·삼척지역에 대규모 산불이 발생하여 발전설비 및 송전선로 피해가 우려됐던 상황을 상기하고, 겨울철 한파에 따라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산불 발생에 따른 전력공급 불안이라는 복합적 상황을 설정했다. 훈련을 주재한 산업부 천영길 에너지자원실장은 지난 수년간 동하계 집중적인 관리를 통해 전력수급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재난은 늘 불시에 찾아오는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하고, 겨울철 이상한파로 난방수요가 급증하거나, 산불로 대규모 전력설비가 탈락할 경우 전력수급 위기 상황으로 돌변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각 기관별 대책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위기상황에서는 신속한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간의 유기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금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정부 내외 다양한 기관간 협조체계를 점검하
▲ 모듈러주택 개념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주택건설산업의 혁신 아이콘인 모듈러주택을 활성화하고 민간 참여를 바탕으로 모듈러주택 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하여 산·학·연·관이 공동으로참여하는 「모듈러주택 정책협의체」가 출범한다. 국토교통부는 정부와 공공기관 그리고 모듈러주택 관련 민간 단체로 구성된 정책협의체의 출범식을 11월 23일 건설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스마트건설기술의 하나인 모듈러 공법을 적용한 모듈러주택에 대한 관심이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맞물려 크게 높아지고 있다. 모듈러주택은 기존 현장 중심의 시공에서 탈피하여 주택을 구성하는 주요 부재 및 부품의 70~80% 이상을 표준화·규격화된 모듈 유닛으로 공장에서 미리 생산하여 현장으로 운반 후 조립·설치하는 주택이다. 이러한 혁신적인 주택생산방식은 공기단축, 건축물 폐기물 감소, 에너지 사용 및 탄소배출 감소, 소음·진동·분진 등 환경문제 해결, 품질향상 등 많은 장점을 갖고 있으며, 건설 기능인력 고령화 및 숙련공 부족 등 주택건설산업이 당면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효과적인 수단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하지만, 국내 주택건설산업은 여전히 철근콘크리트공법을 바탕으로 한 노동집약적·현장중
▲ 행정안전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는 유엔 경제사회처(UN Department of Economic and Social Affairs),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제6회 아시아·태평양 지역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을 위한 국제 토론회”를 11월 22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6회째를 맞는 올해 국제 토론회는 공공행정 혁신과 민관협력을 위한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아·태 지역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코로나19, 기후위기와 같은 공동의 위기대응 방안을 함께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2030 의제 실행과 국제적 과제 해결을 위한 효과적 민관협력과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감염병 세계적 유행(팬데믹) 이후 위기극복, 기후변화 대응, 디지털 격차 등 국제적 문제 해결방안과 디지털 경제·사회 전환 및공공행정 혁신사례 등을 논의한다. 11월 22일 개회식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리쥔화(Li Junhua) 유엔 경제사회처 사무차장은 영상을 통해 개회사를 했고, 유정복인천광역시 시장, 니싯 커판야(Nisith Keopanya) 라오스 내무부 차
▲ 국무조정실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11월 22일 오전,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지역에 많은 비와 돌풍 등이 예보됨에 따라 아래와 같이 사전대비를 지시했다. - 행정안전부 장관, 소방청장, 산림청장, 강원도지사, 경북도지사는호우, 돌풍으로 인한 피해 발생 우려가 없는지 살피고, 사전에 필요한 조치를 할 것 -산간 지역은 급경사지 등 산사태 취약지역과 낙석 발생 위험지역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할 것 - 도시지역은 저지대 주택 및 지하주차장 등 지하공간 침수방지를 위한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낙엽으로 인한 배수 지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 - 또한, 바람이 심하게 부는 곳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고 너울성 파도에 의한 인명피해 발생 우려 등 해안가 안전사고에도 대비하여 필요한 조치를 강구할 것
▲ 수사의뢰 또는 고발 하지 않은 주요사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지난해 노인보호전문기관이 가정 내 노인학대로 판정한 1,883건 중 수사 의뢰나 고발한 사례가 10건(0.5%)에 불과한 상황 등 노인학대에 대한 대응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개선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노인학대 행위자에 대한 고발 기준을 마련하고 현장조사를 신속히 하도록 하는 내용의 ‘노인학대 대응체계 실효성 강화방안’을 마련해 보건복지부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 「노인복지법」상 노인학대 행위가 친고죄나 반의사불벌죄가 아닌데도 노인보호전문기관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는 경우에만 고발하도록 하는 지침을 적용·운영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의 실태조사 결과, 노인보호전문기관이 지난해 가정 내 학대로 판정한 1,883건 중 수사 의뢰나 고발 조치한 사례는 10건(0.5%)에 불과했다. 또 수사 의뢰 또는 고발조치를 하지 않은 사례를 보면 1년에서 5년 이상 장기간 학대가 이루어진 경우도 다수 있었다. 사례로 학대 행위자(배우자)는 1년간 매일 피해 노인을 집안에 감금하고 꼬챙이나 칼 등으로 찌르거나 위협하면서 피해 노인의 목과 팔 등에 상해를 입혀왔다. 또 다른 학대 행위자(자녀)는 5년 이상
▲ 은퇴 예정 공무원 귀농귀촌 교육 공동 운영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농식품공무원교육원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과 “공무원연금과 인생 설계 귀농﮲귀촌 과정”을 2023년부터 공동 운영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11월 21일 교육원에서 이루어졌으며, 공무원연금공단에서는 김영심 복지본부장이 참석하였다. 앞으로 양 기관은 협력하여 특화된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는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농촌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는 시기에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이 필요하여 공무원들이 퇴직 후 농촌에서 재능기부 등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현장 체험형 귀농·귀촌 과정 공동 개설 및 운영, △전문강사 인력의 상호 제공, △귀농·귀촌 성공사례 공유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23년부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정년·명예퇴직 예정 1년 이내 공무원을 대상으로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공무원연금과 인생 설계 귀농﮲귀촌’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공무원연금공단에서는 교육과정 홍보와 교육생을 모집하고 교육대상자를 교육원에 통보하면, 교육원에서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수료증 발급 등
▲ 2층 전기버스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화성시와 용인시 광역버스 3개 노선에 2층 전기버스 25대를 투입하고,11월 22일부터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협성대 정문을 기점으로 화성 봉담지구에서 의왕TG를 거쳐 사당역으로 운행하는 7790번 노선에 10대(11.22일 5대, 12.6일 5대)가 투입되고, 수원대학교를 기점으로 화성 봉담지구에서 의왕TG를 거쳐 강남역으로 운행하는 1006번 노선에 4대(12.20일 4대)가 투입되며, 명지대학교를 기점으로 용인 터미널 및 둔전·포곡을 거쳐 강남역으로 운행하는 5002번 노선에 11대(12.26일 11대)가 투입된다. 이번에 투입되는 2층 전기버스는 수도권 출퇴근 난 해소를 위하여대광위에서 발표한 ‘광역버스 1차 입석대책(7.16)’의 일환으로,여객 수송량이 기존 버스 대비 약 30석 확대(40→70석)된 2층 전기버스가대규모 투입됨으로써, 무정차 통과 및 입석 문제가 해소되어 해당 지역 주민들의 광역버스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광위는 ‘2층 전기버스 도입사업’을 ’21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개시하여 지금까지 총 35대의 2층 전기버스
▲ 건설근로자 종합생활 실태조사 결과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는'2022 건설근로자 종합생활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최근 1년 이내에 퇴직공제제도에 가입이력이 있는 건설근로자 1,327명을 대상으로 고용상황, 근로조건, 근로복지, 가족생활 등 건설근로자의 생활 전반에 대해 조사한 결과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기존 조사에 직업소개소 이용, 신규인력 진입 촉진 및 장기근속 유도 방안, 건설기능인등급제에 대한 인식 관련 문항 등이 추가됐다. 먼저, “고용현황” 조사결과에 따르면 건설현장 평균 진입연령은 37.0세, 현재 현장 평균 연령은 53.1세로 나타났다. “최초구직경로”는 ‘인맥’(67.2%), ‘유료직업소개소’(10.9%) 순이었고, “현재구직경로” 역시 ‘인맥’(74.9%), ‘유료직업소개소(7.6%) 순으로 순위는 동일하나 인맥의존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작업능력 수준은 ‘기능공’(34.2%), ‘팀반장(25.2%) 순이며, 응답자의 80.3%가 건설 산업 외 근무한 사실이 있다고 응답했다. “현장근로실태”를 살펴보면 응답자의 월 평균 근로일수는 동절기 16.6일, 춘추·하절기 19.9일, 연간 평균 근로일
▲ 정부24 포털 (보조금24 – 정보제공동의 화면)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는 보조금24 서비스 확대에 따른 공공서비스 열람 및 신청 편의성을 위해'수혜적 공공서비스 목록 관리 및 맞춤 안내에 관한 규정'고시를 개정하여 11월 22일(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에는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에 거주하는 가족이 받을 수 있는 혜택만 확인 가능했으나, 고시가 개정됨에 따라 가족이 이용 동의를 신청한 후 본인이 이에 동의하면 분리세대 가족까지 혜택을 열람할 수 있게 된다. 가족 이용 동의 신청은 가족관계등록부상 분리세대 가족(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의 혜택까지 확인 가능하며 12월 중순부터 적용된다. 가족 열람에 대한 이용 동의는 정부24 누리집에 회원 가입한 후, 보조금24에 접속하여 ‘가족 등록/관리’에서 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된다. 또한,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으신 어르신의 경우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서, 분리세대 가족 혜택 확인을 위한 동의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동의 서식(별지 제2호 서식)을 신설했다. 홍종완 행정안전부 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장은 “이번 고시 개정으로 인해 디지털 이용이 불편한 부모님까지도 혜
▲ 성범죄로 징역1년, 신상정보 공개 3년인 대상자의 신상정보 공개기간(예시)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여성가족부는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취업제한 제도와 관련한 벌칙과 과태료 신설을 추진한다. 또한, 법에 명시된 성범죄자의 신상정보 공개기간과 실제 공개기간이 일치하도록 관련 제도를 정비할 계획이다. 현행 취업제한 제도는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가 취업제한 명령을 위반한 경우 해임, 관련기관의 폐쇄 등의 요구만 가능하고, 위반행위자에 대한 처벌이 없어 위반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청소년성보호법)에 따르면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로 취업제한 명령을 받은 범죄자는 최대 10년간 법에서 정한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에 취업 또는 사실상 노무를 제공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의 장은 취업예정자의 성범죄 경력조회를 실시하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교육청 포함)는 매년 취업제한 명령 위반 여부를 점검하여 위반자에 대한 해임 요구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위반 행위자의 경우 별다른 제재가 없다. 여성가족부는 이러한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취업제한 명령을 위반한 성범죄자에 대해 벌금형 등 벌칙을 신설하고, 성
▲ 우수지자체 선발 심사내용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환경부는 지하수 보전ㆍ관리업무를 수행하는 지자체 일선 공무원을 격려하고 지하수 관리 모범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2년도 지하수 보전·관리 우수지자체’ 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수지자체 3곳은 제주특별자치도, 경상남도 김해시, 광주광역시 광산구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하수 보전ㆍ관리 최우수상을, 김해시는 우수상을, 광산구는 장려상을 각각 받는다. 지하수 보전·관리 우수지자체 선정은 2020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3번째이며, 서류심사를 통한 1차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통한 2차 평가로 진행됐다. 1차 평가는 지하수 일반, 지하수 보전ㆍ관리 등 5개 분야 26개 항목에 대해 지자체가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심사했다. 2차 평가는 본선에 진출한 지자체가 발표한 지역별 지하수 정책 추진 내용을 전문가가 업무의 계획성, 적극성, 실행력 등 5개 항목으로 나누어 평가했다. 최우수상을 받는 제주특별자치도는 지하수를 보전할 필요가 있는 지역 635.5㎢(제주도 면적의 34.4%)를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또한, 도내에 지하수 관리 전문인력이 부족한 지하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도, 제주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월 18일부터 11월 1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치러진 제22회'한국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한국정보과학회 주관)에서 입상 팀 최종 심사 결과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회 결과, 대상(대통령상)에 서울대학교 C14H9Cl5 팀(김세빈, 이민제, 윤교준), 금상(국무총리상)에 한국과학기술원 BabyPenguin 팀(이종영, 최은수, 안지민), 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에 서울대학교 HappyLastDance 팀(안정현, 이하린, 김동현), 서울대학교 NewTrend 팀(정현서, 박재민, 최서현), 숭실대학교 NLP 팀(박찬솔, 나정휘, 이성서) 등 총 14개 팀이 입상했다. 올해로 22번째인'한국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는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국내 대학생들에게 문제해결 능력과 알고리즘 설계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대회로 2001년부터 '국제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ICPC)' 아시아 지역대회와 연계하여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예선 대회에서 59개 대학 353개 팀(1,059명)이 참가했으며, 본선 대회에서 37개 대학, 75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11월 18일, 한국인터넷원진흥원 서울청사에서 제조업, 중소기업 등 산업계 협·단체와‘사이버보안 간담회’를 갖고, 이후 인터넷침해대응센터(KISC)를 방문하여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우크라이나 사태와 국내 주요기업 대상 사이버 위협 우려가 고조됨에 따라 올해 3월 21일부로 사이버 위기 경보 단계가 ‘주의’로 상향된 가운데, 최근 사이버 공격은 한층 더 치밀해지고 다양해지고 있어 국민과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중소ㆍ제조ㆍ디지털ㆍ금융ㆍ의료 분야 산업단체 협회, 기관* 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해 최근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 침해사고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책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최근 사이버 공격은 ▲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소프트웨어의 취약점 악용, ▲ 코로나19 등에 따른 재택근무 확대를 노린 업무시스템 계정정보 탈취, ▲ 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맞춤형 금품요구 악성프로그램(랜섬웨어), ▲ 사물인터넷(IoT) 기기 취약점을 악용한 분산서비스 거부 공격(디도스, DDoS) 등이 증가하고 있다. 기업들은 해킹 등
▲ 국토교통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월 18일 오전 10시 청년재단에서청년주거활동가와 함께하는 주거지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거문제에대한 청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향후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각 지역·단체 및 대학교 등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거나 공공임대주택(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세보증상품(주택도시보증공사, HUG) 등 주거지원정책 이용경험이 있는 청년 총 19명이 전국 각지에서 참석하였다. 간담회는 국토교통부 청년보좌역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원 장관이 직접 참석자들에게 최근 발표한 주거지원정책을 설명한 후 이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원 장관은 간담회에서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다양한 주거지원대책을 마련하였으며, 정책 전반에 대한 청년들의 참여기회 보장을 위해 청년들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중”이라면서, “간담회에서 제시된 청년들의 생생한 의견들은 향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간담회를 비롯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며 청년들과의 지속적인 소통 강화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