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상무 대학생 마케터 인사이더 2기 수료식 진행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김천상무 대학생 마케터 ‘인사이더’ 2기 11명이 수료식을 끝으로 활동을 마쳤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26일 오전 김천상무프로축구단 미디어 룸에서 ‘대학생 마케터 인사이더 2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인사이더는 김천상무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운영하는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이다. 이날 수료식에는 이흥실 단장을 비롯해 인사이더 2기가 참석했다. 인사이더 2기는 경기운영팀, 콘텐츠팀으로 나뉘어 2022 시즌 동안 스포츠 마케팅을 현장 가까이서 경험했다. MD샵, 안내데스크 운영, 홈경기 진행 보조 등 경기장 안팎으로 손을 보태며 실무를 경험했다. 콘텐츠 팀은 취재, 사진, 영상 분야에서 리뷰, 프리뷰, MD소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했다. 뿐만 아니라 연 중 기획 홈경기 2회를 실시하며 역량을 키웠다. 5월 21일 열린 울산현대전 홈경기에서 ‘둘(2)이서 하나(1)되는 김천상무 패밀리’ 컨셉으로 가정의 달 기념 연인, 부부 등 가족 단위를 타게팅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하반기에도 9월 18일 인천유나이티드전 홈경기에서 ‘백투더슈웅 과거로 가게 된 슈웅’ 레트로 컨
▲ 외교부, 범정부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외교부는 11.24일 세종에서 개최된 ‘2022년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국무총리 명의 기관상)을 수상했다. 외교부가 제출한 적극행정 사례는‘우크라이나 전쟁 중 시가전을 뚫고 재외국민의 안전 대피를 지원’한 사례로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미사일 공격과 지상군 전투가 발발하여, 항공기 운항이 중단됨에 따라 수십명의 우리 국민이 위험속에 잔류한 상황에서,주우크라이나대사관이 4대의 차량을 인솔, 신속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임을 식별할 수 있는 차량 식별스티커를 부착하고 30시간 이상 쉬지 않고 1,000km 이상을 운전해 우리 국민의 무사 대피를 이뤄내 전쟁중에도 재외국민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외교부가 적극행정 범정부 경진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하여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외교부는 이번 우수사례를 다양한 형태의 홍보자료로 제작하여 전재외공관에 전파하고 적극행정 공직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 독려해나갈 예정이다.
▲ 업무협약 체결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11월 25일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과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육성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터넷.스마트폰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교육.치유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휴양.체험활동으로 정서 순화 및 심리적 안정을 통하여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협약내용은 ▲ 산림교육.문화 정보제공 및 활용에 대한 상호 협력 ▲ 산림휴양에 기반한 콘텐츠 개발.운영에 대한 상호 협력 ▲ 청소년 들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빠른 보급으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정보 제공과 동시에 과의존이라는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며 “ 산림교육.치유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소년기 건강한 정신과 올바른 인격 형성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규제개혁위원회 신임 민간위원(9명)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11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규제개혁위원회* 신임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신임 민간위원은 정부, 법조계, 학계 등 각 분야에서 학식과 현장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들로 위원회의 전문성 향상에 기여하고, 정부의 규제혁신 성과 창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 총리는 “새 정부 출범 후 민간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이 새로 위촉되어 위원회의 새로운 진용이 갖추어졌으며, 새롭게 위촉된 위원 분들의 현장경험과 전문지식은 정부 규제혁신을 한층 더 견고하게 할 것이다”며, 위원회가 국가 경제를 살리고 국민 삶의 여건을 개선하는 규제혁신 성과 창출에 앞장설 수 있도록 민간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한 총리는 위촉식 직후 개최된 규제개혁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번 위원회 참석은 민간위원 신규 위촉과 위원회 역할 강화방안 발표를 계기로, 위원회가 규제혁신을 선도해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또한, 지난 11월 9일 제2차 규제혁신전략회의를 주재한 이후, 약 2주 만에 규제개혁위원회에 참석하여 위원들과 경제 재도약을 위한 규제혁신의 중요성을
▲ 사랑의 헌혈행사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는 11월 25일(금) 2022년 2차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 지역 내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매년 임직원 단체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본사 주차장에 준비된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에 올라 마스크 착용과 체온 측정, 손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헌혈에 동참했다. 김재수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수혈용 혈액 보유량이 급감한 상황에서 우리 공사 임직원의 헌혈 동참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명 나눔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도시공사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피드림봉사단을 결성해 자선바자회, 복지시설 봉사활동, 성금기탁 등을 통해 평택시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는 11월 25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민원담당 공무원, 국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민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2010년부터 민원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11월 24일을 ‘민원공무원의 날’로 정하여 운영해 왔으나, 날로 높아지는 민원행정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민원공무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한 바 있다. 이에, 행안부는 올해부터 11월 24일을 법정 기념일로 지정하고 ‘민원의 날’로 명칭을 변경하여 기념식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민원의 날’인 11월 24일은 ‘국민 한 분 한 분을 24시간 섬긴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으며, 행사에는 정책 고객인 국민도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행복민원실’ 인증기관, ‘통합(원스톱)방문 민원창구’ 우수기관 및 ‘민원ㆍ행정제도개선’ 우수기관에 대한 표창 수여와 시상이 진행됐다. 우선, 국민행복민원실 인증기관은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실 내·외부 환경과 민원서비스를 크게 개선한 16개
▲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정책제언 발표회 및 시상식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외교부는 11월 25일 오전 외교부 1층 국민외교센터에서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정책제언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미래 한중관계 발전의 기반인 양국 청년층의 상호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지난 9월 임명된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은 한중 청년층의 우호감정을 증진하기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정책을 조별로 발표했다. 2개월 간의 우호증진단 조별 활동과 정책 발표에 대한 심사 결과, 양국간 우호증진 주제 영상제 사업을 통해 한중 젊은 세대의 상호이해 제고를 제안한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2조(고현아, 서미란, 장위닝징)가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이욱연 서강대 교수는 심사평을 통해 양국 우호감정 악화 문제는 복합적 원인이 존재한다며, ▴실현가능성 ▴미래성 ▴확산성이 충족되는 정책으로 양국 청년간 대면교류를 촉진하여 상호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강영신 동북아국 심의관은 최우수팀에게 외교부장관 명의의 상장과 부상을 시상했다. 지난 9월 30일 발대식을 통해 활동을 시작한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은 다양한 활동과 사회관계망(SNS) 홍보를 통해 한중
▲ 2022년 정부포상 명단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정부는 개발협력의 날을 맞아 '2022 개발협력의 날 기념식'을 11월 25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개발협력의 날 행사는 정부가 개발도상국에 제공하는 공적개발원조(ODA)에 관하여 일반 국민의 이해와 지지 제고를 위해 한국이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에 가입한 2010년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다. 기념식에는 정부 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주한 외교단, 학계, 시민단체 등에서 개발협력 분야의 국내외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기념사를 통해 한국이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국제사회에 대한 기여를 높여 나가기 위해 공적개발원조(ODA)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개도국의 기후변화 적응력 증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아울러, 손혁상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과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이 축사를 한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훈장 2점, 포장 3점 등 국내외 국제개발협력 유공자와 유공 단체에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권율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개발협력센터 소장은 지난 30년간 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 정책의 수립에 기여했고 한국의 OECD 개발원조위원회(
▲ 농림축산식품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11월 24일 오후, 한국사료협회 대회의실에서 김정욱 축산정책국장 주재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사료 공급 수송 대비, 사료 가격 인상 장기화 지속 등 사료 가격 안정을 위한 중장기 대책 협의 등 업계 소통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농협사료, 카길애그리퓨리나, 팜스코, 제일사료, 팜스토리서울사료, 씨제이피드앤케어, 대한사료 등 주요 사료 제조업체 7개 사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농식품부는 화물연대 파업(11.24~)에 따른 사료 제조·수송 상황을 점검하고 사료 공급 차질을 방지하기 위하여 ▲가능한 안전재고 최대 확보, ▲가용 차량 추가 수배, ▲소비대차 및 대체 생산 등을 요청했다. 아울러 ▲곤충단백질 등 대체원료 확대를 통한 자급률 제고, ▲적정 영양소 공급을 위한 정밀사양 연구 지원 등 사료 가격 안정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7월 고점 이후 하락 중인 국제 곡물 도입가격*과 최근 환율 하락 등 사료 가격 인하 요인이 발생한 상황에서 사료 가격은 지난 5~7월 인상(사료협회 회원사 기준) 이후 여전히 고점**을 유지하고 있어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 경감
▲ 보건복지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보건복지부는 11월 25일 10시 포스트타워(서울특별시 중구 소재)에서 『제4차 중장기 보육 기본계획안(’23~’27)』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새 정부의 향후 5년간(2023~2027) 영유아 보육 정책 추진 전략과 중점 과제(안)에 대하여 관련 전문가와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기본계획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제4차 보육 기본계획(안)에는 초저출생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영유아 성장발달 시기별 최적의 국가 지원을 통해, 아동 한 명 한 명에게 격차 없는 질 높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책이 담겼다. 보건복지부는 중장기 보육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2022년 2월부터 관련 연구*를 추진했으며, 총 22차례의 분과 논의, 포럼 개최 등 전문가와 이해관계자 의견을 들어 이번 기본계획(안)을 마련했다. 이날 공청회의 첫 번째 순서로 유보영 보건복지부 보육정책과장이 제4차 중장기 보육 기본계획(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한다. 이번 기본계획(안)에서는 보육과 양육서비스의 질적 도약을 통하여 모든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것을 목표로 영아기 통합적 양육 지원, 보육서비스 질 제고, 보육교직원 전문
▲ 트라우마 예방을 위한 포켓가이드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보건복지부 국가트라우마센터(센터장 심민영)는 11월 25일 국립정신건강센터 열린강당(11층)에서 열리는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트라우마 예방을 위한 재난보도 가이드라인'을 발표한다. '트라우마 예방을 위한 재난보도 가이드라인'은국가트라우마센터, 한국언론진흥재단, 기자, 언론학계, 트라우마 분야의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기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제정됐으며, 재난 취재와 보도 과정에서 재난 당사자 및 가족, 대응인력, 현장 취재 언론인, 뉴스 이용자 등 누구도 해를 입지 않아야 한다는 가치를 담고 있다. 가이드라인은 트라우마 예방 재난보도의 의의와 가이드라인의 필요성 등의 내용이 담긴 전문과 ①트라우마의 이해, ②트라우마 예방을 위한 재난 보도 세부지침, ③언론인 트라우마 관리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②트라우마 예방을 위한 재난보도 세부지침은 준비-취재-보도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준비) 준비단계에서 언론사는 재난 보도로 인한 트라우마 최소화를 위한 연간 1회 이상의 교육을 시행해야 하며, 기자는 재난 현장에 대한 정보를
▲ 국무조정실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11월 24일 제9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위원장 : 국무총리)를 서면 개최하여 ‘제3차 규제자유특구 특례 후속조치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규제개선이 완료된 사업(5건)은 즉시 사업화가 가능하므로 신속한 시장진출을 유도한다. 안전성이 검증된 사업(6건)에는 임시허가를 부여하고 본격적으로 규제개선을 진행한다. 안전성 검증에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한 사업(21건)은 사업중단 없이 규제개선 필요성을 지속 입증하도록 실증특례 기간을 연장한다. 한 총리는 “윤석열 정부는 우리 경제와 국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과감하고 신속한 규제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규제자유특구를 통해 규제개선이 완료되거나 임시허가를 부여받은 사업들이 국민 편익을 증대하고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여 신산업 성장 촉진 등 다양한 측면에서 효과를 나타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 국무조정실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11월 24일 오후, 카타르월드컵 거리응원이 열리는 서울시 광화문광장을 방문하고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먼저 관계기관으로부터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합동종합상황실, 메인무대 등을 확인했다. 안전 관리를 위해 주최측(붉은악마)과 서울시‧종로경찰서 등 관계기관은 인력 1,300여명이 안전관리에 투입될 예정이며,특히 밀집도 완화를 위해 안전펜스 설치, 구역별 밀집도 안내‧관리, 버스 정류소 임시 폐쇄(경기 시작 4시간전부터 6시간 간), 필요시 5호선 광화문역 무정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교통‧의료 대책으로 버스‧지하철 증편 및 막차시간을 연장하고 소방차량 진출입로 확보 및 의료지원반 등을 운영한다. 아울러 현장에 합동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유관기관이 모든 상황을 긴밀히 공조할 계획이다. 한 총리는 서울시와 경찰서, 소방서 등 일선 관계자에게 “아주 작은 위험이라도 감지되는 즉시 신속히 대응하여 끝까지 안전하고 편안한 경기 관람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서울 외에 인천, 수원 등 전국 각지에서도 응원전이 펼쳐지는 만큼 각 지자체와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빈틈없이 준
▲ 산림기술법 관련 민원서류 온라인 신청·발급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북부지방산림청은 2022년도 규제혁신 사항 관련 국민이 알 수 있도록 홍보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도 국민의 부담을 줄이고,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규제혁신 사항이 많이 발굴·개정됐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2년 개정이 완료된 주요 규제혁신 사항에 대하여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홍보하고 있다. 카드뉴스는 ’22년 상반기 개정 사항인 ‘산림기술자 자격증 및 각종 증명서 비대면 원스톱 온라인 서비스 제공’ 외 5건으로 구성됐다. 카드뉴스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및 정책고객망을 통해 배포하여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기존에는 산림기술법상 각종 민원서류를 신청·발급하고자 할 때에는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만 신청이 가능했지만, 금년도 5월 산림기술정보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온라인·비대면 신청·처리가 가능하게 되어 국민 편의성을 증진했다. 그 외에도 나무의사 등 양성교육 시 비대면 교육방식을 도입하고,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지정요건 완화로 산림 일자리 활성화를 도모했으며, 수출용 단기임산물 대출금리를 인하하여 임업종사자가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국민비서 서비스 신청방법 - (우리은행) 우리WON뱅킹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민 10명 중 약 3명이 이용하는 국민비서 ‘구삐’의 생활형 행정정보 알림서비스를 보다 다양한 민간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11월 25일 우리은행, 우리카드, 하나은행 및 하나카드 등 국내를 대표하는 4개 금융사와 함께 국민비서 서비스 제공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비서 ‘구삐’의 서비스 앱 채널이 현행 네이버, 토스 등 8개에서 4개의 금융사 앱이 추가됨으로써, 총 12개로 늘어나 국민비서 서비스를 이용코자 하는 국민의 서비스 선택 폭이 넓어지게 된다. 특히, 이번에는 지난 5월 국민은행․카드, 신한은행․카드 등에 이어, 우리은행․카드, 하나은행․카드 등이 추가되어 4대 시중 금융사의 대표 모바일 앱이 모두 연계되게 된다. 국민비서 ‘구삐’는 국민생활에 꼭 필요한 교통․건강․교육 등의 생활형 행정정보를 국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민간 앱 등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작년 3월 서비스 이후 올해 10월 13일에 가입자 1,500만 명을 돌파하여 정부의 대표적 행정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