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트라이커, 8년 연속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 등록 2026.02.25 0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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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직원의 성장과 삶을 함께 존중하는 근무환경 조성

 

서울, 대한민국, 2026년 2월 25일 -- 한국스트라이커가 GPTW Institute 주최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8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대한민국 여성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일하기 좋은 기업' 부문에서도 5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지난해에 이어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부문에서도 연속 선정되었다.

 

 

한국스트라이커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스트라이커(Stryker)의 한국 지사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인공관절 수술 분야에서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로봇 수술 플랫폼 '마코 스마트로보틱스(Mako SmartRobotics™)'를 국내에 도입해, 3D CT 기반의 정밀 수술 계획과 로봇 제어 기술을 통해 수술 정확도와 환자 회복의 질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기술 혁신을 이끄는 기업 철학은 직원과 조직을 바라보는 방식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강점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

 

한국스트라이커는 직원 각자의 강점을 발견하고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강점 진단 검사 및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Gallup Clifton Strengths 진단을 통해 직원들은 자신의 강점을 이해하고, HR 강점 코치와의 1:1 세션을 통해 개인 맞춤형 성장 방향을 설정한다. 더 나아가 '팀 블렌딩 세션'을 통해 팀 단위의 강점 조합을 점검하고, 개인의 강점이 팀 성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내부 직무 이동 기회를 지속 확대하여 마케팅, 영업, 임상 및 기술 지원 등 다양한 직무 간 경험을 통해 직원들의 커리어 선택권과 성장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소통과 신뢰를 강화하는 조직 문화

 

한국스트라이커는 소통과 협력을 조직 운영의 핵심 원칙으로 삼고 있다. 분기별 타운홀 미팅을 통해 회사의 성과와 방향성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직원들이 경영진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상시적인 1:1 대화를 통해 매니저와 직원이 성과뿐만 아니라 성장과 커리어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신뢰 기반의 피드백 환경을 강화하고 있다.

 

자율성과 삶의 균형을 존중하는 근무 환경

 

한국스트라이커는 자율성과 유연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근무환경을 운영하고 있다. 주 2~3일 근무 장소를 선택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와 탄력적인 출퇴근 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매월 '패밀리데이', 연말 전사 유급 휴무인 '연말 리프레시 휴식' 제도를 통해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골프, 레저, 공연, 재테크, 반려동물, 맛집 모임 등 다양한 동호회 활동과 'Bring Your Children Day'를 운영하며, 직원과 가족을 아우르는 소속감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직원 개개인의 만족과 성장을 넘어,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스트라이커는 앞으로도 소통과 신뢰를 기반으로,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심현우 대표이사는 "스트라이커의 가장 큰 경쟁력은 사람이며, 혁신적인 기술만큼이나 직원들이 신뢰와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신재은 기자 shinany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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